힘든시간이.다시원점으로돌아간거같아.

이젠.2011.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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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랑안지는 6년? 사귄지는 3년...

친한친구처럼 지내다 연인이되. 정말 서로많이좋아하고 사랑햇지.

그런데 작년 9월에 헤어지자는 통보. 내가 그땐 철이없엇는지 너가헤어지자는게 거짓말인줄알았어.

진심이 아닌 거짓말. 그리고 12월달에 너가 거짓말이아닌 진심을알았지. 정말헤어지자는게맞군아.

정말맞군아. 내가 정말잘못한거 이제깨달앗어. 9개월... 정말 너무잘못해서 다시시작하고싶지만.

넌이미 새사람과 잘지내고있고 많이행복해보여서. 다시시작하자는말 못햇어. 너가 문자 전화하는게 아무렇지않아야된다는 너말 신경쓸일도 없어야하는그말. 너말이다맞아. 넌정리다햇고 날이미 좋은친구로 생각하고있다는걸. 나는 아직도 너많이 어색하고 불편하고 새사람이랑 통화하는게 문자하는게. 많이 보기힘들다. 가슴이찢어질듯 이렇게아픈데.. 도데체 어떻게해야될까...? 넌이러지말라는데. 이러면. 친구마음접는다는게. 도데체 어떻게해야. 신경안쓰고 아무렇지안을수있을까? 진짜 미치도록힘들고 죽을꺼같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힘든거같아 정말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