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러분 대학등록금 죤나비싼 이시기에, 고졸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올립니다. 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왔고 2년제 전문대를 다니다 1학년 휴학하고 군대를갔어요 휴학신청을 잘못해놔서인지 영장이 나오질않더라구요 다른친구들은 벌써 상병인데 저는 군대도 못가고있으니 참 답답했죠 왠지 사회생활이 다른친구들보다 느려지지 않을까 하는조바심에 해병대지원을 알아봤어요 열심히 운동했죠 그래서 2007년 입대를했어요 입대하기전에 피시방 아르바이트부터 노래방 아르바이트 잠깐의 노래주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1000만원이라는 돈을 모았죠 한 1년 모았어요 그리고 군대 월급도 다 쓰지 않고 조금씩 저금해노니 130만원쯤 모였습니다. 저는 병장때 군대 에서 알바천국등 으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전역하고 하루도 놀지 않고 바로 일을시작했어요 슬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웨이터를 하게되었는데.. 한달에 300정도 벌었습니다. 참힘들었어요 그래도 버틸수 있었던건 해병대생활보단 편하다는 생각에 힘들고 더러워도 이악물고 열심히 하고 노력도 했습니다. 점점 좋은가계로 자리가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한달에 400~450만원정도 벌수 있는 가게로 가게됬구요 거기서 부터가 대박을 터진거죠 작년 10월달에는 한달에 550만원도 벌어봤어요 이게중요한게 아니구요 저는 수입이 얼마가 됬덨간에 한달에 300이상씩은꼭저금했습니다. 가계에서 먹고 자고 숙식 다 공짜로 해결됬구요 일주일에 한번 집에와서 쉬고그랬어요 일하는곳은 동탄이고 집은 수원이었거든요 일하면서 벼래별일 다 있었어요 술취한손님 모텔가서 뻘개벗고 있는거 팬티까지 입혀서 집에 보내주기도 했구요 손님이 따끈따끈하게 토한거 치우는건 일도 아니구요 마담이 술취하면 술꼬장 다 받아주고 집까지 대려다주고 술취해서 떄리는거 맞을뻔도하고 진짜 스트레스를 안받는날이 없었어요 정말 더럽게 힘들었어습니다 근데 힘든만큼 지금은 가계 운영해볼만한 실력도 되구요 어디가서 일못한다는 소린 안듣습니다. 지금은 동탄 그만뒀는데, 저 그만두고 한달가량은 손님 80프로가 저 를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자랑이 아니라 사실 좀 뿌듯했어요 내가 열심히 했구나 ,노력한게 헛되지 않았구나 하구요, 이만큼 모았으니 못먹고 못입고 20대를 즐기지 못하고 살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절대 짠돌이거나 찌질하게 살지 않았어요 또래보다 비싼 옷 시계 벨트 가방 다 있구요 친구들만나도 돈은 거의 다 제가 부담했어요 다만 아낄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아꼈습니다 , 버스 다니는시간에 정말 급하거나 약속시간에 늦지 않았으면 택시를 절대 타지 않았구요 술 담배 를 하지 않았어요 체질이 술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에 담배도 몸에 맞질않았어요 더군다나 도박도 별로 좋와 하지 않았구요 예전에 강원랜드가서 200만원 잃고 도박은 정말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근데 다음번에 가서 330만원다시 따왔어요 ^_^ 그리고 아예 도박을 하지도 않습니다. 점 100 고스돕 제외 ㅋ 다만 웨이터해서 돈모으고 일만 하려면 여자친구 나 주위사람들 만나기가 힘들어요 만나려면 같은계통에 일하고 있는 친구들뿐이 없어요. 여자친구만나면 돈을잘버니간 그만큼 펑펑쓰게 될것이구요 마음가짐이 잘못되어 있다면 하루번돈 안마방이나 그런곳가서 다 쓰게 됩니다. 저도 즐겨볼꺼 다 즐겨보고 했지만 결국 저금이 최고에요 저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장사 준비합니다 제일중요한건 마음가짐과 초심이 제일중요합니다 저 도 초심은 지키질 못했네요 ㅎㅎ 궁금하신거 있으시다면 쪽지 주세요 이 글에는 절대 구라가 없습니다 ^^ 자랑질이 아니고 뭐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생긴다 라는걸 전해드리고 싶어서 이글을 써봅니다 *혹여나 어린친구분들 돈없고 집안어려우면 웨이터 하라는게 아니구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 모든 열심히 하시라는겁니다 ^^ 아참 그리고 여러분 호빠선수 해서는 절대 돈많이못법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쉰다고 치고 하루도 안빠지고 일들어간다고 칩시다 26 곱하기 8만원 해보세요. 208만원이거든요 ? 옷사입고 뭐사고 하면 손에 남는돈 몇십입니다. 호빠해서 돈벌려면 돈많은 여자 공사밖에 없어요 ^^ 밑에 댓글보니간 또라이들참많은데요 한가게에 호빠선수 40명있다 칩시다 그러면 그중 에이스 5명 뺴고 다 웨이터 해야할섹기들인데 주제몰르고 호빠선수한다고 날뛰다가 아까운청춘한방에 훅갑니다 아참 또 태클들어올까바 말해주는데요 호빠선수가 티씨 10만원받는데 매인이 2만원 뗴가요 그리고 하루에 2탕? 정말 힘듭니다 ^^ 그렇다고 돈많은 아줌마만 호빠엘 오느냐 ? ㄴㄴ 소주먹을돈이 없어서 호빠 외상으로 먹으러 오고그러는겁니다 ㅋㅋ 여러분, 밑에 호빠선수 해봤다고 하는색기들있죠? 다 사이즈도 안나오면서 , 밤일 줫도 몰르면서 깝치는섹기들이에요 ^^ 시세 7~8억 룸사롱 사장들보면 나이트웨이터 출신들많아요 한가지만 알려드리자면, 주식거래하시는손님이 나이트 웨이터한테 소스 하나 흘려줘서 웨이터가 그주식 가진돈 다털어서 샀는데 그 웨이터 지금은 70억대 갑부랍니다 제글은 단지 뭐든 열심히 하라는 글 이지 밤일하라는글이 아닙니다. 1313
빠른87년생 웨이터해서 9100만원 모았습니다.
자 여러분 대학등록금 죤나비싼 이시기에, 고졸여러분께 힘이 되고자 올립니다.
저는 실업계 고등학교를 나왔고 2년제 전문대를 다니다 1학년 휴학하고 군대를갔어요
휴학신청을 잘못해놔서인지 영장이 나오질않더라구요 다른친구들은 벌써 상병인데
저는 군대도 못가고있으니 참 답답했죠 왠지 사회생활이 다른친구들보다 느려지지 않을까
하는조바심에 해병대지원을 알아봤어요 열심히 운동했죠
그래서 2007년 입대를했어요 입대하기전에 피시방 아르바이트부터 노래방 아르바이트
잠깐의 노래주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1000만원이라는 돈을 모았죠 한 1년 모았어요
그리고 군대 월급도 다 쓰지 않고 조금씩 저금해노니 130만원쯤 모였습니다.
저는 병장때 군대 에서 알바천국등 으로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전역하고 하루도 놀지 않고
바로 일을시작했어요 슬슬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웨이터를 하게되었는데.. 한달에 300정도 벌었습니다.
참힘들었어요 그래도 버틸수 있었던건 해병대생활보단 편하다는 생각에 힘들고 더러워도 이악물고
열심히 하고 노력도 했습니다. 점점 좋은가계로 자리가 계속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한달에 400~450만원정도 벌수 있는 가게로 가게됬구요 거기서 부터가
대박을 터진거죠 작년 10월달에는 한달에 550만원도 벌어봤어요
이게중요한게 아니구요 저는 수입이 얼마가 됬덨간에 한달에 300이상씩은꼭저금했습니다.
가계에서 먹고 자고 숙식 다 공짜로 해결됬구요 일주일에 한번 집에와서 쉬고그랬어요
일하는곳은 동탄이고 집은 수원이었거든요 일하면서 벼래별일 다 있었어요
술취한손님 모텔가서 뻘개벗고 있는거 팬티까지 입혀서 집에 보내주기도 했구요
손님이 따끈따끈하게 토한거 치우는건 일도 아니구요 마담이 술취하면 술꼬장 다 받아주고
집까지 대려다주고 술취해서 떄리는거 맞을뻔도하고 진짜 스트레스를 안받는날이 없었어요
정말 더럽게 힘들었어습니다 근데 힘든만큼 지금은 가계 운영해볼만한 실력도 되구요
어디가서 일못한다는 소린 안듣습니다. 지금은 동탄 그만뒀는데, 저 그만두고 한달가량은
손님 80프로가 저 를 찾는다고 하더라구요 자랑이 아니라 사실 좀 뿌듯했어요
내가 열심히 했구나 ,노력한게 헛되지 않았구나 하구요,
이만큼 모았으니 못먹고 못입고 20대를 즐기지 못하고 살았겠다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을까봐 말씀드리는데요 절대 짠돌이거나 찌질하게 살지 않았어요
또래보다 비싼 옷 시계 벨트 가방 다 있구요 친구들만나도 돈은 거의 다 제가 부담했어요
다만 아낄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아꼈습니다 ,
버스 다니는시간에 정말 급하거나 약속시간에 늦지 않았으면 택시를 절대 타지 않았구요
술 담배 를 하지 않았어요 체질이 술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 체질에 담배도 몸에 맞질않았어요
더군다나 도박도 별로 좋와 하지 않았구요 예전에 강원랜드가서 200만원 잃고 도박은 정말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죠 근데 다음번에 가서 330만원다시 따왔어요 ^_^
그리고 아예 도박을 하지도 않습니다. 점 100 고스돕 제외 ㅋ
다만 웨이터해서 돈모으고 일만 하려면 여자친구 나 주위사람들 만나기가 힘들어요
만나려면 같은계통에 일하고 있는 친구들뿐이 없어요. 여자친구만나면 돈을잘버니간 그만큼 펑펑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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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즐겨볼꺼 다 즐겨보고 했지만 결국 저금이 최고에요
저는 내년이나 내후년에 장사 준비합니다
제일중요한건 마음가짐과 초심이 제일중요합니다
저 도 초심은 지키질 못했네요 ㅎㅎ 궁금하신거 있으시다면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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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어린친구분들 돈없고 집안어려우면 웨이터 하라는게 아니구요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 모든 열심히 하시라는겁니다 ^^
아참 그리고 여러분 호빠선수 해서는 절대 돈많이못법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쉰다고 치고 하루도 안빠지고 일들어간다고 칩시다
26 곱하기 8만원 해보세요. 208만원이거든요 ? 옷사입고 뭐사고 하면
손에 남는돈 몇십입니다. 호빠해서 돈벌려면 돈많은 여자 공사밖에 없어요 ^^
밑에 댓글보니간 또라이들참많은데요 한가게에 호빠선수 40명있다 칩시다 그러면 그중 에이스 5명
뺴고 다 웨이터 해야할섹기들인데 주제몰르고 호빠선수한다고 날뛰다가 아까운청춘한방에
훅갑니다 아참 또 태클들어올까바 말해주는데요 호빠선수가 티씨 10만원받는데 매인이 2만원 뗴가요
그리고 하루에 2탕? 정말 힘듭니다 ^^
그렇다고 돈많은 아줌마만 호빠엘 오느냐 ? ㄴㄴ 소주먹을돈이 없어서 호빠 외상으로
먹으러 오고그러는겁니다 ㅋㅋ 여러분, 밑에 호빠선수 해봤다고 하는색기들있죠?
다 사이즈도 안나오면서 , 밤일 줫도 몰르면서 깝치는섹기들이에요 ^^
시세 7~8억 룸사롱 사장들보면 나이트웨이터 출신들많아요
한가지만 알려드리자면, 주식거래하시는손님이 나이트 웨이터한테 소스 하나 흘려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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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은 단지 뭐든 열심히 하라는 글 이지 밤일하라는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