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싸이클럽인가 어디서 내 사는 동네 근처사는 여자애의 번호를 알게됬어 근데 이 여자애가 다짜고짜 먼저 만나자는거야 자기가 온다면서 친구랑 올테니 밥사달라고 온갖앙탈을 부리는거야 갸가 보내준 사진으로 봤을땐 적당한 몸매에 귀욤이 스타일이었거든 나름 환상의 상상을 펼치며 뭐하고 놀지 고민했었지 헌데 이것이 첨부터 지 친구 끌고 온다길래 거슬려서 첨엔 튕겼지 그러더니 우리 동네 앞 당구장에 지 친구랑 있다고 오라는거야 어쩔수없이 갔는데 딱보자마자 ㅆㅂ 욕 절로 나오더라 씹돼지 두마리가 씨익 웃으면서 고개숙이면서 인사하는거야 그 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 최근 외국영화중에 어떤 학교클럽에 가입하기 위한 관문으로 씹돼지랑 ㅇㅇ하면서 카우보이모자쓰고 오래버티는 거 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씹돼지랑 닮았음.. 무튼 주위에 당구치던 사람들이 쟨 뭐냐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개 쪽팔려서 진짜 버로우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해서 전화좀 하라고 하고 전화받는 척 하면서 도망나왔다 그 뒤로 계속전화온다 ㅆㅂ 존내 무섭다 오늘도 씻고 있는데 전화오더라 이 뚱녀 떼어놓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경험있는사람 도움좀 줘.. 나 진짜 힘들다.. 1
아ㅆㅂ 어디다 하소연 할곳도 없고 어쩌면 좋냐 응??
몇일전 싸이클럽인가 어디서
내 사는 동네 근처사는 여자애의 번호를 알게됬어
근데 이 여자애가 다짜고짜 먼저 만나자는거야 자기가 온다면서
친구랑 올테니 밥사달라고 온갖앙탈을 부리는거야
갸가 보내준 사진으로 봤을땐 적당한 몸매에 귀욤이 스타일이었거든
나름 환상의 상상을 펼치며 뭐하고 놀지 고민했었지
헌데 이것이 첨부터 지 친구 끌고 온다길래 거슬려서 첨엔 튕겼지
그러더니 우리 동네 앞 당구장에 지 친구랑 있다고 오라는거야
어쩔수없이 갔는데 딱보자마자 ㅆㅂ 욕 절로 나오더라
씹돼지 두마리가 씨익 웃으면서 고개숙이면서 인사하는거야
그 영화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
최근 외국영화중에 어떤 학교클럽에 가입하기 위한 관문으로
씹돼지랑 ㅇㅇ하면서 카우보이모자쓰고 오래버티는 거 있었는데
거기 나오는 씹돼지랑 닮았음..
무튼 주위에 당구치던 사람들이 쟨 뭐냐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개 쪽팔려서 진짜 버로우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래서 친구한테 문자해서 전화좀 하라고 하고
전화받는 척 하면서 도망나왔다
그 뒤로 계속전화온다 ㅆㅂ
존내 무섭다
오늘도 씻고 있는데 전화오더라
이 뚱녀 떼어놓으려면 어떡해야 할까??
경험있는사람 도움좀 줘.. 나 진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