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 대한 믿음은 수평적인 의미일뿐이다

ㅎㅎ2011.09.11
조회303

 

신은 있다, 없다

 

라는 생각은

 

 

신을 믿는다, 믿지 않는다

 

라는 생각과 같다.

 

 

하지만 신을 믿는다 한들

 

(신이 있다고 한들)

 

신을 따른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이건 개독들의 노예 근성에서 나온 사고일뿐

 

 

신이 있다고 한들

 

쓰레기 신은 욕 먹을 뿐이다.

 

인간만도 못한 쓰레기신, 즉 개독신과 같은 ..

 

 

그래서 신을 믿고도 신에 대항하는 자들도 있다.

 

 

개독 쓰레기 노예 근성에 물든 놈들이나

 

신, 그러면 무서워서 벌벌떨지.

 

얘들은 신을 믿는게 아니라, 지옥을 믿는거니깐

 

 

그리고 신을 부정하는, 신을 믿지 않는 자들도 있지.

 

 

 

다만 신을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속의 신은

 

개독신과는 거리가 멀다.

 

사막 쓰레기 잡신따위는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