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ㅎㅇㅎㅇ 19살 고3 女톡커임 맨날 판 보기만 하다가 쓰려니깐 이....상하고 오글거림 나도 이제는 당연한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은 고3이지만 집에만 있는걸 싫어함 나는 자유로운 영혼임 그래서 친구들과 자주 놀러다님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안하는건 아님 며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나는 배가고파서 친구1과 만나기로 했음 그리고나서 이마트피자를 먹으러감 먹는 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 옴 들어오라는 전화인줄 당연히 아는 나는 전화를 씹음 그 날 따라 더욱 이상하게 들어가기 싫었음 엄마에게 문자가 왔음 험악하게 당연씹음 맛있게 먹고 친구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온 시간이 새벽1시 였음 들어가니 엄마는 나에게 화를냈음 왜 이시간에 들어오냐고 뭐라했음 약간 다혈질인 나는 내 자유로운 영혼을 구속하는게 싫었음 그래서 마미랑 싸움 .... 철이 없었음 흑흐그그흐극그극 그리고 집을 나왔음 이게 사건의 발달이 될 줄 나는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갈 곳이 없어서 운동장을 돌고 있엇음 졸면서 꾸벅꾸벅 이제 진짜 갈 곳이 없다는걸 느낀 나는 이제 마미몬한테 잘못을 빌어야 겠다하고 집에 들어갈려고 번호키를 누른순간!!!!!!!!!!!!!!!!!!!!!!!!!!!!!!!!!!!!11 어머 문이 안열리네 ㅋ 이건뭐지 뭘까 원래 우리집은 비밀번호 키만 누르면 들어갈 수 있는데 마미가 나 못들어오게 전체 문을 다 잠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비루한 인생. ㄴㅏ는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옥상에서 자야겠다는 결론이 나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상에서 쭈구리처럼 누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피에 굶주린 우리집 옥상에서 알을 깐 암모기들은 나를 가만두지 않았음 (그때 발에 모기 물린 흉터가 지금도 남아잇다능....)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나는 4시쯤 우리동네에 예전에 생긴 24시 카x베x가생각이남 추워서 커피한잔도 할겸 카x베x로 고고 싱함 커피 한잔을 시켰음 쿠션이 있었음 나는 눈을감고 생각을 하고있엇음 눈을떳음 8시였음 집에갔음 문이열려있었음 방에들어가서 잤음 이건뭐지...................... 놀람도 없고 감동도 없고 19금도 아니고 에이 재미를 놓쳤구나 -끗- 61
카x베x 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톡커님들 ㅎㅇㅎㅇ
19살 고3 女톡커임
맨날 판 보기만 하다가 쓰려니깐 이....상하고 오글거림
나도 이제는 당연한 음슴체를 쓰겟음
나님은 고3이지만 집에만 있는걸 싫어함
나는 자유로운 영혼임
그래서 친구들과 자주 놀러다님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안하는건 아님
며칠 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나는 배가고파서 친구1과 만나기로 했음
그리고나서 이마트피자를 먹으러감
먹는 도중에 엄마한테 전화가 옴
들어오라는 전화인줄 당연히 아는 나는 전화를 씹음
그 날 따라 더욱 이상하게 들어가기 싫었음
엄마에게 문자가 왔음 험악하게 당연씹음
맛있게 먹고 친구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온 시간이 새벽1시 였음
들어가니 엄마는 나에게 화를냈음 왜 이시간에 들어오냐고 뭐라했음
약간 다혈질인 나는 내 자유로운 영혼을 구속하는게 싫었음
그래서 마미랑 싸움 .... 철이 없었음 흑흐그그흐극그극
그리고 집을 나왔음 이게 사건의 발달이 될 줄 나는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갈 곳이 없어서 운동장을 돌고 있엇음
졸면서 꾸벅꾸벅 이제 진짜 갈 곳이 없다는걸 느낀 나는 이제 마미몬한테
잘못을 빌어야 겠다하고 집에 들어갈려고 번호키를 누른순간!!!!!!!!!!!!!!!!!!!!!!!!!!!!!!!!!!!!11
어머 문이 안열리네 ㅋ
이건뭐지 뭘까
원래 우리집은 비밀번호 키만 누르면 들어갈 수 있는데
마미가 나 못들어오게 전체 문을 다 잠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비루한 인생.
ㄴㅏ는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옥상에서 자야겠다는 결론이 나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옥상에서 쭈구리처럼 누워서 오들오들 떨면서 잠을 청하려했지만
피에 굶주린 우리집 옥상에서 알을 깐 암모기들은 나를 가만두지 않았음
(그때 발에 모기 물린 흉터가 지금도 남아잇다능....)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나는 4시쯤 우리동네에 예전에 생긴 24시 카x베x가생각이남
추워서 커피한잔도 할겸 카x베x로 고고 싱함
커피 한잔을 시켰음
쿠션이 있었음
나는 눈을감고 생각을 하고있엇음
눈을떳음 8시였음
집에갔음 문이열려있었음
방에들어가서 잤음
이건뭐지......................
놀람도 없고
감동도 없고
19금도 아니고
에이 재미를 놓쳤구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