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싫어 집나왔음..

긴다리2011.09.11
조회126

분명히 나같은 사람이 더 있을거라 생각합니당..

 

장가 언제가냐? ...

 

가족으로서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너무도 듣기 싫고.. 저희 집이 대가족이라..잘데두 없구..

 

하여.. 명절만 되면 도망자 신세가 되네요..ㅎ

 

같이 놀아줄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