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와 수정)친오빠랑 사겨요 글쓴이야 꼭봐라

ㅎㅅㅎ2011.09.11
조회41,403

아, 글쓴이야, 나도 원랜 너를 옹호해주는 사람중 한명이엇어.

근데 내가 올려논 댓글을 보고 밑에다 있는 리플을 보곤 생각이 바꼈단다.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마. 야 이년야 정신차리고 살어, 니 아빠가 이 꼴은 보면 좋다고 하시겟다, 그치?? 시발련아 소설 쓰지마. 엄마 아빠이혼햇다며, 그러면 속은 썩이지 않고 살아야 할 것 아니니??? 

너깟년땜에 요즘 판이 더러워지고 잇다는 거, 알고는 사냐??? 아 진짜 니 애정결핍이냐?? 관심받고 싶어?? 니나 꽃순이라는 애하고 도대체 뭐가 다르냐? 조카 더러워.

그리고 아빠한테 들켰으니깐,'아, 이제 당당하게 올릴수 잇겠지?'라고 생각해서 올린거니??? 

넌 이미 아빠에게 불효를 저지른거야, 알어? 

그리고 요즘 그렇게 차분하게 말하는 아빠가 어디잇디???? 앙??? 정신 좀 챙기고 다녀라.

그래, 실제로 그렇게 말쓰하셨다고 치자, 그러면 적어도 죄송한 맘은 잇어야 하는 거 아냐?

이미 넌 니 글을 아빠에게 들키고 나서 다시 올렸다는 것 자체가 전.혀. 죄송한 맘을 가지고 잇지 않다는 거지.

이 글 보고 나 욕하는 사람도 잇을 거고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꺼야. 나는 욕하는 사람에겐 뭐라 하고 싶진 않다. 어쨌든 생각은 자기맘이니깐. 하지만 이글 올리는 거, 후회하지 않는다.

그리고 뭣보다도 우린 니가 아빠께 들켰든 아니든 우리 알바 아니고 관심도 없다고!!!!! 

니가 나중에 그 오빠랑 알콩달콩 살아서 얘를 낳든 말든 가정을 만들어서 살든 니인생이 밑바닥까지 가든 관심없어.

무엇보다 너란 년의 글 때문에 진심으로 조언을 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글이 묻히고 있다고.

알고는 잇니?? 

 그리고 또 올린 그 깡, 도대체 어디서 낫니?? 그럴 깡잇으면 나 줄래? 응??? 악플보고 쾌감느꼈지??

제발 내가 쓴 글 보고 글 내려라.

그리고 너를 낳고, 키워주신 부모님들의 정성과 사랑, 낭비하게 하지 마라.

아, 하긴 부모한테 그런 불효를 저질럿으니, 그런 것 따윈 생각지도 않겠지.

너는 단지 말리고 뭐라 하시는 아빠가 원망스러울 거야. 내 말이 틀렷니? 

에라 모르겟다. 내가 이렇게 말해봤자 니 인생이니깐 난 이 글만 쓰고 앞으로 판에 다시 발을 들여놓지 않으련다.

난 단지 이글을 봣줬으면 해서 쓴거야.

댓글로는 성이 차지 않아서 말이지.^^

아! 그리고 할 말이 잇거나 댓글에 써줄래?? 아니면 이 글에대해 이의를 제기할거면 1:1로 만나서 얘기해도 좋아.

어쨋든 난 몸싸움은 모르지만 말빨에선 안지거든ㅎㅎ

이제 이만 난 바람과 함께 사라질련다.

 

 

아! 그리고 1탄에 링크 걸어달라던 분 여기 있어요^^

http://pann.nate.com/b312573217

 

그리고 이건 지가 100일 첫키스햇다고 지랄하면서 쓴글

http://www.instiz.net/index.htm?page=bbs%2Flist.php%3Fid%3Dpt%26no%3D255030%26url%3D1

그리고 이건 그글 보고 나랑 비슷한 글 올려놓으신 분들의 주소

1.http://blog.naver.com/sidiske?Redirect=Log&logNo=100135425010

 

2.이건 처음 이년이 1편올린거 누가 친절하게도 복사해서 올린거 재빠르게 건졌어요!!! 읽으면서도 진짜 어이털렷음.ㅋ 못보신 분들은 이거 보시면 될듯. 그리고 오빠가 올렷다는 이 글도 같이 잇지요. 이 주소는 한번씩 들어가줘야 할듯

http://blog.naver.com/jikim97?Redirect=Log&logNo=140136924170

3.이 주소도 비슷한 내용ㅋㅋㅋㅋ이건 좀더 간추려져있는거??? 어찌됐든 그건 톡커들 맘대로 고르시고요ㅎㅎ

http://dnaf3.blog.me/110116874581

혹시라도 더 다양하게 보고 싶으신 톡커님들!!!!!!!! 열심히 더 올릴게요. 그리고 솔직히 얘네 오빠도 은근 어이상실햇음ㄷㄷ나만 그러나???????

어찌됐든 제발 이 글들 보고 정신좀 차렸으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