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 추천 누르신 네분을 위해서 2탄쓰러 왔어요 ~!! 원래는 반응 좋으면 2탄 쓰려고 했었는데요 !! 나님 착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네분 위해서라도 쓰겠음 !!ㅎㅎ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쓰기시작했고 네분씩이나 봐주셨는데 !! 더 써야될것같다는 생각에 써요 ~~ㅋㅋ 나님.. 어제 남친과 좀 싸웠음...그래서 판 쓸기분이 아니였는데 ㅋㅋㅋ 보잘것 없는 제 판에 네분씩이나 추천을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참 단순한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나님 추석때 글 못쓸것 같아서 스크롤바 좀 많이 늘려봤음 ㅋㅋ 그럼 이어서 써갈게요 ~~~ 쓰기전에 전편 줄거리 !!!! 나님과 친구는 리포트를 쓰다 치킨을 시켜먹음 그런데 치킨배달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친구랑 나님은 배달이오면 화를내기로함 그리고 잠시후 치킨이왔는데 우린 계산중이였음 알고보니 치킨배달부는 초..훈남 !! 우리는그뒤로 사심을 갖고 치킨을 자주 시켜먹음 훈남과 우리는 친해지게됬음 그런데 훈남이 나한테 관심을 갖음. 까지였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ㅎㅎ -------------------------------------------------------------------------- 그 초 훈남이 나에게.. 관심이 보이는게 아니겠음??!!!!!!!!!!!!!!!!!!!!! 나님은 속으로 정말 좋아서 훨훨 날아다니고 싶었지만.ㅋㅋㅋㅋ(구름위를 둥둥 ~~ㅋㅋ) 나님도 지조있는 여자임..ㅋㅋㅋㅋ 그래서 겉으로는 관심없는척 하면서 속으로는 정말 엄청 날아갈듯 좋아했음 ㅋㅋㅋ 그 날밤 그 초 훈남과 나님은 문자를 주고받았음 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행복해서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것같았음 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 데이트를 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ㅋㅋ 너무 좋아서 미칠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원래 잘 안꾸미고 다니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만날때 그냥 편한옷 티한장에 청바지밖에 안입고 머리 풀고다님 ㅋㅋㅋ 근데 데이트할때 저렇게 나가면 나님 너무 꿇릴까봐..ㅋㅋㅋ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총 3시간 동안 풀 셋팅하고 데이트에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이 그걸보고 헐이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이 "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이라했음..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ㅋㅋㅋㅋ나님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약속시간이 다 되서 나는 사거리에 있는 커피숍으로 갔음 ㅋㅋㅋㅋ 우리는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ㅋㅋㅋㅋㅋㅋ(아메리카노 ~ 좋아 좋아 좋아 ~~ ) 이야기를 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남자... 완젼 배려가 쩌는거임...ㅋㅋㅋㅋㅋ 내가 도넛을 먹고있었는데 빵조각이 입에 묻었었나봄.... 근데 그걸 손으로 떼주는게 아니겠음?.... 나님 엄청 민망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로는 늴리리야 ~~ 늴리리야 ~~니나노 ~~하며 춤을 추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런 배려 처음받아봄..ㅋㅋ 진짜 세상에 이런남자 없는듯 함.... 여자들은 아주 사소한 배려에도 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왜 진짜..내 주위엔 이런남자 없었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잘 확 덮쳐버리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완젼 소심함....진짜 트리플 AAAAA형임.... 맘속으로만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남자...너무 완벽했음.... 얼굴도 잘생기고..키도 크고...거기에 배려심까지..!!ㅋㅋㅋ 나님.. 콩깍지씌인듯 함..ㅋㅋ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초 훈남 부르기 쉽게 훈이라고 하겠음 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이야기를 하다 훈이가 영화를 보여준다고 해서 우린 영화를 보러가기로했음 ㅋㅋ 그런데...영화가..볼게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무영화나 골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걸 봤는지....나도 모르겠음...... 차라리...다른영화 볼걸 그랬음.... 나님 그때 정말 후회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는데.... 키....스 하는 장면이 나오는것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훈이랑 눈이 마추졌는데...어찌할바를 몰랐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막 속으로 이상한 상상들을 펼쳐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가 지금 나를 덮치면 어떻하지?ㅋㅋㅋㅋㅋㅋㅋ라며..혼자..오버떨었음..ㅋㅋㅋㅋㅋㅋ 괜한 주책을 떨었던것 같음....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는....나님 그때 지금도 생각하면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우린 집으로 오게됬음 ㅋㅋㅋ 나님 더 놀고싶었지만... 훈이가 치킨 알바가야 된다해서... 나님은 훈이와 아쉬운 빠이빠이를 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집에서 훈이와 카톡을 주고받았음 ㅋㅋㅋ 훈이 - 오늘 어땠어??? 재밌었어?? 나님 -ㅎㅎ 웅 !! 재밌었어 나 오늘 이상하지 않았어?? 훈이 - 아니 완젼 예쁘고 청순미가 넘쳤어 !!! 나님 - 아진짜??ㅋㅋ나 그냥..오늘 대충 입고 대충 꾸미고 간건데ㅋㅋ 대충입고..대충 꾸미기는 개뿔..ㅋㅋㅋ 나님 저렇게 하는데만 3시간 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 훈이 - 아니야 !! 완젼 예뻤어 ㅋㅋㅋ 나는 어땠어?? 나님 - ㅋㅋ 멋있었어 !! ㅋㅋ 근데 아쉽다 ㅠ 더 놀고싶었는데 ㅋㅋ 훈이 - 그럼 다음에 또 놀면되지 !!!!!! 다음에 또 놀면되지 !!!!!! 다음에 또 놀면되지 !!!!!!.........ㅋㅋㅋㅋ olleh~!!!!!!!!!!!!!!!!!!!!!!!!!!!! 나님..완젼 전생에 무슨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은일만 생기는건지.. 너무 감사했음 ㅋㅋㅋㅋㅋ 그걸 보고 나님 진짜 침대에서 소리지르면서 뒹글뒹글 하는데 우리 마미한테 욕먹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난 기분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서 그때 잘하면 얘랑 잘되겠구나 하면서 김칫국 부터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었나봄..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 나님도 바쁜여자임 ㅋㅋ 추석때 못쓸것 같아서 조금 스크롤바 늘려봤음..ㅋㅋㅋ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 추천 꾹 ~~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 안그러면..나 소심해서...글 안쓸지도 모름...ㅋㅋㅋㅋㅋ 203
★동갑인줄 알았더니 한살 아래인 치킨배달부 남친 2★
안녕하세요 ~~!!
저 추천 누르신 네분을 위해서 2탄쓰러 왔어요 ~!!
원래는 반응 좋으면 2탄 쓰려고 했었는데요 !!
나님 착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네분 위해서라도 쓰겠음 !!ㅎㅎ
솔직히 말하자면.. 이미 쓰기시작했고 네분씩이나 봐주셨는데 !!
더 써야될것같다는 생각에 써요 ~~ㅋㅋ
나님.. 어제 남친과 좀 싸웠음...그래서 판 쓸기분이 아니였는데 ㅋㅋㅋ
보잘것 없는 제 판에 네분씩이나 추천을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참 단순한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
P.S 나님 추석때 글 못쓸것 같아서 스크롤바 좀 많이 늘려봤음 ㅋㅋ
그럼 이어서 써갈게요 ~~~ 쓰기전에 전편 줄거리 !!!!
나님과 친구는 리포트를 쓰다 치킨을 시켜먹음
그런데 치킨배달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친구랑 나님은 배달이오면 화를내기로함
그리고 잠시후 치킨이왔는데 우린 계산중이였음
알고보니 치킨배달부는 초..훈남 !!
우리는그뒤로 사심을 갖고 치킨을 자주 시켜먹음
훈남과 우리는 친해지게됬음
그런데 훈남이 나한테 관심을 갖음.
까지였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써보도록 할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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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초 훈남이 나에게.. 관심이 보이는게 아니겠음??!!!!!!!!!!!!!!!!!!!!!
나님은 속으로 정말 좋아서 훨훨 날아다니고 싶었지만.ㅋㅋㅋㅋ(구름위를 둥둥 ~~ㅋㅋ)
나님도 지조있는 여자임..ㅋㅋㅋㅋ
그래서 겉으로는 관심없는척 하면서 속으로는 정말 엄청 날아갈듯 좋아했음 ㅋㅋㅋ
그 날밤 그 초 훈남과 나님은 문자를 주고받았음 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행복해서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것같았음 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 데이트를 잡았음 ㅋㅋㅋㅋㅋㅋㅋ
하악하악 ㅋㅋ 너무 좋아서 미칠뻔했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원래 잘 안꾸미고 다니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만날때 그냥 편한옷 티한장에 청바지밖에 안입고 머리 풀고다님 ㅋㅋㅋ
근데 데이트할때 저렇게 나가면 나님 너무 꿇릴까봐..ㅋㅋㅋ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총 3시간 동안 풀 셋팅하고 데이트에 나갔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동생이 그걸보고 헐이라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이 "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이라했음..ㅋ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
왜?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누나 너무 이뻐보임??ㅋㅋ...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ㅋㅋㅋㅋ나님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
그리고 약속시간이 다 되서 나는 사거리에 있는 커피숍으로 갔음 ㅋㅋㅋㅋ
우리는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
를 마시면서 ㅋㅋㅋㅋㅋㅋ(아메리카노 ~ 좋아 좋아 좋아 ~~ )
이야기를 했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남자... 완젼 배려가 쩌는거임...ㅋㅋㅋㅋㅋ
내가 도넛을 먹고있었는데 빵조각이 입에 묻었었나봄....
근데 그걸 손으로 떼주는게 아니겠음?....
나님 엄청 민망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속으로는 늴리리야 ~~ 늴리리야 ~~니나노 ~~하며 춤을 추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런 배려 처음받아봄..ㅋㅋ 진짜 세상에 이런남자 없는듯 함....
여자들은 아주 사소한 배려에도 좋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왜 진짜..내 주위엔 이런남자 없었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잘 확 덮쳐버리고 싶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완젼 소심함....진짜 트리플 AAAAA형임....
맘속으로만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펼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이남자...너무 완벽했음.... 얼굴도 잘생기고..키도 크고...거기에 배려심까지..!!ㅋㅋㅋ
나님.. 콩깍지씌인듯 함..ㅋㅋ 어떻하면 좋을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초 훈남 부르기 쉽게 훈이라고 하겠음 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이야기를 하다 훈이가 영화를 보여준다고 해서 우린 영화를 보러가기로했음 ㅋㅋ
그런데...영화가..볼게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아무영화나 골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걸 봤는지....나도 모르겠음......
차라리...다른영화 볼걸 그랬음....
나님 그때 정말 후회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는데.... 키....스 하는 장면이 나오는것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훈이랑 눈이 마추졌는데...어찌할바를 몰랐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막 속으로 이상한 상상들을 펼쳐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가 지금 나를 덮치면 어떻하지?ㅋㅋㅋㅋㅋ
ㅋㅋ라며..혼자..오버떨었음..ㅋㅋㅋㅋㅋㅋ
괜한 주책을 떨었던것 같음....
현실에선 일어나지 않는....나님 그때 지금도 생각하면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영화가 끝나고 우린 집으로 오게됬음 ㅋㅋㅋ
나님 더 놀고싶었지만... 훈이가 치킨 알바가야 된다해서...
나님은 훈이와 아쉬운 빠이빠이를 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은 집에서 훈이와 카톡을 주고받았음 ㅋㅋㅋ
대충입고..대충 꾸미기는 개뿔..ㅋㅋㅋ 나님 저렇게 하는데만 3시간 걸렸음...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놀면되지 !!!!!!
다음에 또 놀면되지 !!!!!!.........

ㅋㅋㅋㅋ
olleh~!!!!!!!!!!!!!!!!!!!!!!!!!!!!
나님..완젼 전생에 무슨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은일만 생기는건지.. 너무 감사했음 ㅋㅋㅋㅋㅋ
그걸 보고 나님 진짜 침대에서 소리지르면서 뒹글뒹글 하는데 우리 마미한테 욕먹음 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난 기분이 좋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래서 그때 잘하면 얘랑 잘되겠구나 하면서 김칫국 부터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콩깍지가 제대로 씌었었나봄..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 나님도 바쁜여자임 ㅋㅋ
추석때 못쓸것 같아서 조금 스크롤바 늘려봤음..ㅋㅋㅋ
즐거운 추석 보내시구요 ~~ 추천 꾹 ~~ 눌러주시는거 잊지마세요 ~~!!!
안그러면..나 소심해서...글 안쓸지도 모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