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30대는 아닙니다.. 20대 후반인데 20대 판은 뭔가 저랑 안맞아서 30판에서 놀구있는뎅.. 아무튼 집에서는 벌써 저에게 시집을 가라고 선을 보라고^^;;;;;;;;;;;;;;독촉하네요. 작년부터. 좋아하는 남자(썸남 차장 아자씨..)가 있다고 얘기는 드렸는데 호구조사 들어오실려고 하셔서..-_- 패쓰.. 아직 우리는 뭔가 정해져있는 사이는 아니니깐.. 그냥 보고싶으면 만나서 같이 밥먹고 커피마시고 얘기하고 서로 먼저랄것없이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하고.. 정말 편하게 만나구 있거든요. 고향이 대구인데 불효녀인건 알지만 연휴때 일한다고 뻥치고 돈만 보내드렸어요.. 결혼을 하기 위한 결혼은 싫거덩여.. 그리고 아직 결혼할 준비도 안됬을뿐더러.. 꼭꼭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아닌 내가 고른(?)..ㅋㅋ 같이 있으면 편하고.. 그런 사람. 저한텐 그런 사람 꼽아보라면 썸남 아자씨인데 아자씨는 낼 모레 마흔이라 결혼 포기했다구.. 너무 늦어서 생각없다구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그냥 집에서 데굴데굴 푹 쉬고 있어요.ㅋㅋ 어젠 저녁에 아자씨 만나서 족발먹고 커피마시고. 오늘은 어찌될지 모르겠고 낼은 보기루 했어요.ㅋㅋ 이번 추석은 대단할건없지만 그럭저럭 행복한것같습니당. 여러분들도 다들 행복한 추석되시길.~^_^
연휴.. 안내려갔어요.. 서울에 홀로 남아있음ㅋ
사실 전 30대는 아닙니다.. 20대 후반인데 20대 판은 뭔가 저랑 안맞아서 30판에서 놀구있는뎅..
아무튼 집에서는 벌써 저에게 시집을 가라고 선을 보라고^^;;;;;;;;;;;;;;독촉하네요. 작년부터.
좋아하는 남자(썸남 차장 아자씨..)가 있다고 얘기는 드렸는데 호구조사 들어오실려고 하셔서..-_- 패쓰..
아직 우리는 뭔가 정해져있는 사이는 아니니깐.. 그냥 보고싶으면 만나서 같이 밥먹고 커피마시고
얘기하고 서로 먼저랄것없이 연락하고 싶으면 연락하고.. 정말 편하게 만나구 있거든요.
고향이 대구인데 불효녀인건 알지만 연휴때 일한다고 뻥치고 돈만 보내드렸어요..
결혼을 하기 위한 결혼은 싫거덩여.. 그리고 아직 결혼할 준비도 안됬을뿐더러..
꼭꼭 좋아하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요..
부모님이 아닌 내가 고른(?)..ㅋㅋ 같이 있으면 편하고.. 그런 사람.
저한텐 그런 사람 꼽아보라면 썸남 아자씨인데
아자씨는 낼 모레 마흔이라 결혼 포기했다구.. 너무 늦어서 생각없다구 그러더라구요.ㅋㅋㅋ
아무튼. 그냥 집에서 데굴데굴 푹 쉬고 있어요.ㅋㅋ
어젠 저녁에 아자씨 만나서 족발먹고 커피마시고. 오늘은 어찌될지 모르겠고 낼은 보기루 했어요.ㅋㅋ
이번 추석은 대단할건없지만 그럭저럭 행복한것같습니당. 여러분들도 다들 행복한 추석되시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