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고있지,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두달이 넘었어. 너가 너무 보고싶고 가서 안기고싶고,
너가 좋아하는 장난도 치고 싶고 너와갔던 거리 같이 걷고만싶은데..이젠 그럴수가없어.
추석연휴인데 일을해서 일끈나고 너와 걷던 공대앞 누워서 장난치던 대운동장 너가 하트그려주던 기념관 같이 자주가던 토프레소 가슴한켠이 저려와 내 밉고싫은점도 사랑해주던 바보같던 너에 사랑을 난 너무늦게 알았나봐,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데 이젠 어디에다 하소연할곳도 없어 이렇게 쓰고있어. 가슴은 아픈데 ...이렇게 사랑때문에 아파해본적이처음이라 두려워.....너가와줬으면 좋겟어서 무작정 널 찾아가 매달리고 귀찮아 할 것 알면서도 울고불고 널 잡아보려 애썻어. 친구 통해 들으니 이젠 내가 귀찮다고 했었다며.. 그랬을것같단 생각도 들었지만 그말을 친굴 통해 들으니 더슬프더라..너가해주던 귀여운애교, 치마입은날 신겨주던 신발. 계단에서몰래하던 뽀뽀 날위해서 저기멀리서 달려오는널 볼때설레하던 내마음...내가 불안하다고말하면 결혼할까 쌩긋웃으며 말하던 너, 같이 배드민턴칠때..네옆에서 잠들때도 나는내가이렇게 행복해도되나.. 그래 너로 인해 조금만 행복할게....그때부터 마음조절하는방법잊어버리고 널 너무 사랑해버렸어. 그게 너를귀찮게 부담스럽게 햇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어..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내 긴긴잔소리 힘들었을것같아. 내가 겪어보고 지나와이렇게 깨닫는다.
다 추억으로 만들어 버린건 나인데.....미련하게 왜 이렇게 눈물만 나는걸까... 내전부를 다줬다고 생각햇는데. 아직 못해준것도 많고, 더 잘해줄걸. 아.이런건 하지말걸 하는것도 너무 많다.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단 말밖에 못하겟다. 한주에 한번씩은 널 꼭 보는대도 곁에 있어도 네앞에서 또 내앞에서 서로 웃고있어도 내마음 한켠은 울고있다. 그래도 이기적인 나란여자가 너한테 해줄수있는건 너말대로 좋은 친구겠지..
그래서 부담주고싶지않아서 더씩씩한척하고 더크게 웃고 시간에치여살고싶어 이렇게 바쁘지않고 시간이 남는날이면 미칠듯한 그리움에 눈물이 마구마구허락도없이 흘러내려와.....더 좋은 추억을 너에게 많이줬다면 너도 날 이렇게 그리워하고있을까?매일 찡찡거리기만한 철없는나라서 쉽게잊었는지..참 무던히 내마음을괴롭히는것밖에 할수있는게 없구나.. 우리 사귄시간은 정말 얼마안되는 시간이지만 함꼐한 추억이 나를 너무 괴롭고 힘들게 해. 너는 벌써 외로움도 타고 좋은 다른여자 만나고싶은 마음도 생겼을지 모르지만 나는 내마음에 다른 누굴 둘 자신이없다. 혹시라도 너가 내옆에 다른여자랑 지나가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마음이 암담해져 니 행복을 바래줘야하는데...정말 못난여자야 내가.. 미안해 지금 나한테 남아있는데 일퍼센트도 안되는희망을 버리라곤 하지마.. 내가 널 놓아줄수있을때 놓을수있게 그것만 허락해줄래...너에게는 티내지않고 좋은친구로만 있을게.. 혹시 요즘도 혼자 밥먹는거 싫어해서 밥 거르는지, 늦잠은 자지 않는지..술자리는 많지 않은지, 여기와서 기후적응이니 뭐어쩌고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잘살고있을너인데 자꾸만 걱정이다. 나 언제나 너 바라보면서 손내밀면 닿을수있을거리에 있을게...너무 늦지않게 뒤돌아봐줘..많이 힘들었지 전처럼 긴긴꿈이라고 나쁜꿈이라고 이야기해주라. 사랑해.,바보여서미안해.너무늦고서툴러서끝까지미안해.
나의하나뿐인너에게
안녕. 어떤말 부터 먼저 꺼내야 순서가 맞는지 잘모르겠다.
잘지내고있지, 우리가 헤어진지도 벌써 두달이 넘었어. 너가 너무 보고싶고 가서 안기고싶고,
너가 좋아하는 장난도 치고 싶고 너와갔던 거리 같이 걷고만싶은데..이젠 그럴수가없어.
추석연휴인데 일을해서 일끈나고 너와 걷던 공대앞 누워서 장난치던 대운동장 너가 하트그려주던 기념관 같이 자주가던 토프레소 가슴한켠이 저려와 내 밉고싫은점도 사랑해주던 바보같던 너에 사랑을 난 너무늦게 알았나봐,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데 이젠 어디에다 하소연할곳도 없어 이렇게 쓰고있어. 가슴은 아픈데 ...이렇게 사랑때문에 아파해본적이처음이라 두려워.....너가와줬으면 좋겟어서 무작정 널 찾아가 매달리고 귀찮아 할 것 알면서도 울고불고 널 잡아보려 애썻어. 친구 통해 들으니 이젠 내가 귀찮다고 했었다며.. 그랬을것같단 생각도 들었지만 그말을 친굴 통해 들으니 더슬프더라..너가해주던 귀여운애교, 치마입은날 신겨주던 신발. 계단에서몰래하던 뽀뽀 날위해서 저기멀리서 달려오는널 볼때설레하던 내마음...내가 불안하다고말하면 결혼할까 쌩긋웃으며 말하던 너, 같이 배드민턴칠때..네옆에서 잠들때도 나는내가이렇게 행복해도되나.. 그래 너로 인해 조금만 행복할게....그때부터 마음조절하는방법잊어버리고 널 너무 사랑해버렸어. 그게 너를귀찮게 부담스럽게 햇을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어.. 지나와서 생각해보니 내 긴긴잔소리 힘들었을것같아. 내가 겪어보고 지나와이렇게 깨닫는다.
다 추억으로 만들어 버린건 나인데.....미련하게 왜 이렇게 눈물만 나는걸까... 내전부를 다줬다고 생각햇는데. 아직 못해준것도 많고, 더 잘해줄걸. 아.이런건 하지말걸 하는것도 너무 많다. 보고싶고 너무 보고싶단 말밖에 못하겟다. 한주에 한번씩은 널 꼭 보는대도 곁에 있어도 네앞에서 또 내앞에서 서로 웃고있어도 내마음 한켠은 울고있다. 그래도 이기적인 나란여자가 너한테 해줄수있는건 너말대로 좋은 친구겠지..
그래서 부담주고싶지않아서 더씩씩한척하고 더크게 웃고 시간에치여살고싶어 이렇게 바쁘지않고 시간이 남는날이면 미칠듯한 그리움에 눈물이 마구마구허락도없이 흘러내려와.....더 좋은 추억을 너에게 많이줬다면 너도 날 이렇게 그리워하고있을까?매일 찡찡거리기만한 철없는나라서 쉽게잊었는지..참 무던히 내마음을괴롭히는것밖에 할수있는게 없구나.. 우리 사귄시간은 정말 얼마안되는 시간이지만 함꼐한 추억이 나를 너무 괴롭고 힘들게 해. 너는 벌써 외로움도 타고 좋은 다른여자 만나고싶은 마음도 생겼을지 모르지만 나는 내마음에 다른 누굴 둘 자신이없다. 혹시라도 너가 내옆에 다른여자랑 지나가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벌써부터 마음이 암담해져 니 행복을 바래줘야하는데...정말 못난여자야 내가.. 미안해 지금 나한테 남아있는데 일퍼센트도 안되는희망을 버리라곤 하지마.. 내가 널 놓아줄수있을때 놓을수있게 그것만 허락해줄래...너에게는 티내지않고 좋은친구로만 있을게.. 혹시 요즘도 혼자 밥먹는거 싫어해서 밥 거르는지, 늦잠은 자지 않는지..술자리는 많지 않은지, 여기와서 기후적응이니 뭐어쩌고 감기는 걸리지 않았는지 잘살고있을너인데 자꾸만 걱정이다. 나 언제나 너 바라보면서 손내밀면 닿을수있을거리에 있을게...너무 늦지않게 뒤돌아봐줘..많이 힘들었지 전처럼 긴긴꿈이라고 나쁜꿈이라고 이야기해주라. 사랑해.,바보여서미안해.너무늦고서툴러서끝까지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