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에 마카펜으로 그려서 만든 핸드폰줄♡ 팬시우드의 매력!

양밍★2011.09.11
조회92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양밍의 첫번째 작품

 

핸드폰줄

 

캐릭터를 그리거나..

소품을 이용해서 뭔가를 만드는 건 어릴때부터 가끔 해왔지만..

이번처럼 강습을 신청해서 전문적으로 배워본적은 없는것 같아요~

초등학교 5학때 5개월정도 미술학원에 다녔던거 빼고는....누군가한테 배워본적은

없고 항상~ 혼자서 끄적거리고....

남들의 작품 따라해보고~ 그랬거든요~

 

그랬던 양밍이가 스스로  " 내 손재주로 한번 새로운걸 만들어 도전해 보자! "

라고 마음 먹고 수업을 등록한지 지금 한달이 지났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기분이 어떠냐고요? 너무너무 재밌어요 ㅎㅎ >ㅁ<!!!

 

 

팬시우드란,

캐릭터 개발을 통한 팬시 용품을 말하며

핸드메이드 작으로 창업판매 또는 교육적 활동으로 부가 가치 창출이 가능한 브랜드

라고 설명되어있네요..

 

제 방식으로 설명하자면

나무위에 케릭터를 그려서 갖가지 소품을 만들고 꾸미는

그런 공예활동이라고 할수 있어요ㅎㅎ

 

 

 

 

 

 

 

 

양밍의 첫 자품은 " 핸드폰고리" 랍니다

멋진 모자를 쓰고 있는 양갈래의 귀여운 소녀와

빨간 보자기를 머리에 두른 못난이 소녀예요 ㅎㅎ

선물을 하기 위해 이미 포장을 한상태에서 찍은거라...좀 아쉽;;;;

 

이제 배운지 한달도 되지 않은 데다가... 첫작품이라 과정을 찍을수 없었어요 ㅠ

앞으로도 과정을 찍기란 쉽지 않을꺼같아요 ㅋ

집에서 연습할때 한번씩 과정샷을 찍어봐야겠네요

 

 

색감을 정말 잘 사용한다고 강사님이 칭찬을! +ㅁ +!!!

그 말 한마디에 신나서~ ㅋㅋㅋ 헤벌쭉~ 헤벌쭉~ ㅋㅋ

 

 

 



 

 

 

 

 

아무래도 캐릭터는 진하고, 튀는 색깔..

촌스럽게 표현해야 훨씬 이쁜거 같아요 ㅎㅎㅎ

그래서 전 이 못난이 보자기 소녀에게 주근깨도 그려넣었어요

강사분께서

" 주근깨! 정말 기발하고 귀엽네요 "

라고 하셨어요 ㅋㅋㅋ 아직 강사님도 주근깨는 그려본적이 없다고...

한번 해봐야 겠다면서...

뭐...그다지 독창적인 건 아니었지만~
어쨌든 제 아이디어를 가져가버리셨다는....우드에 마카펜으로 그려서 만든 핸드폰줄♡ 팬시우드의 매력!ㅎㅎㅎㅎ

 

 

 

 

 

 

 

 

표정이 양밍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ㅎㅎㅎㅎㅎㅎ

저렇게 애교스러운 표정 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그래서 사랑스럽게 핑크 옷을 입혀주었어요

모자의 체크무늬는 바니쉬를 바르는 바람에 좀 번져버렸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약간 그라데이션 같은 느낌이 나서~ ㅋㅋㅋㅋ걍 그라데이션이라고 우기려구요 ㅎㅎ

 

이 두 작품 모두 ㅋㅋ 지금 저한테 없어요

모두 선물로 주었답니다

" 정말 만든거 맞냐? " 며... 파는거 같다고 ㅎㅎㅎㅎㅎㅎ

왕칭찬을!! + 0 +!!!

 

근데 워낙에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더 기대되요 ㅎㅎ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게 될지 말이죠!!

크크크킄크크키키키~

 

임군이 " 양밍아트 " 라고 명칭을 정해줬는데....

지금부터 양밍아트를 브랜드화(?) 하기 위해 열심히 해야겠어요 우드에 마카펜으로 그려서 만든 핸드폰줄♡ 팬시우드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