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바로 내용 들어갑니다잉~(편하게 음슴체갑니다잉~) 자! 저는 남자사람임 돈이 필요해서 알바x,알바xx에서 구인공고를 보는 도중 세차딸린 아주 작은 주유소를 보게됫음 아 이주유소 크기도작고 편하겠구나 해서 바로 면접보러감 갔더니 진짜 주유소가 너무작았음!!!이건 도저히 주유소라고 볼수없는 크기였음 사장이 나한테 가장 기본적인 절차를 밟더니 오늘은 2시간정도만 적응하는 의미로 일하라함 근데 시급이 ㅡㅡ 이번에 4320으로 시급오르기전 최저 시급이 얼마엿지? 4100? 어쩃든 이정도라고 쳐요(기억이 안남 ㅈㅅ) 근데 수습이라는 핑계로 3800을 주겠다는거임 ㅡㅡ 아 그래도 잘하면 금방 오른다니까 난 남자답게 견디기로함 그렇게 세차를하는데 여름이었음 참 더웠음 9월 초였을거임 정말 더웠음 근데 내가볼땐 이 주유소는 주유소가아님 그냥 세차장이었음 주유하는차랑 세차하는 차랑 숫자가 비슷비슷함 근데 여기서 문제인건 기계세차면 말을 안한다는거임 근데... 손 세 차 ! 아 손세차 정말 재밌음 부수입도 괜찮음( 팁도 많이 받음 ) 아 근데 솔직히 이 더운날 안에들어가서 선풍기 바람정도는 쐴수있는거아님? 직접 손으로 한대한대 구석구석 세차하는데 그것도 내부까지 내부는 정말 말도못함 특히 검은차는 내부가 세차하는동안 데워져있기때문에 차량내부세차하다보면 땀이 그냥 콸콸내림 근데 이 사장은 주유소가 워낙 작아서 알바까지 모두 안에 들어가있으면 주유소 문닫은거같다고 선풍기바람도 못쬐게 하는거임 ㅡㅡ 아참 참고로 주유소가 워낙작아서 사장도 주유함 ㅋㅋㅋ 보통 주유소 사장이면 사무실에들어가서 컴퓨터로 고스돕이나 치면서 세월보내는데 이 사장은 가끔보면 불쌍할 정도였음 여차저차 한달이 지나니 내 시급은 최저를 달리고있엇음 그러다가 정말 더운데 빡쳐서 난 시급 최저되고 얼마 안되서 난 그만뒀음 그리고 일주일있다가 사장이 지금 사람이없어서 그러는데 일해주면 안되겠냐고 전화옴 ㅋㅋㅋㅋㅋㅋ 난 생각했음 이번에 도와주러가면 나말고 할사람이없는거니까 빡치게하면 세차하다가 도중에 도망가기로 했음 근데 사장이 세차끝나면 들어와서 선풍기쐬라고하고 아부를 떨었음 그냥 돈도벌겸 일을했음 그리고 일이끝나고 사장이 저녁사준다고 먹고가랬음 저녁 먹으면서 사장이 주구절절 다시 일할생각없냐고 날 유혹함 난 그래서 이렇게 손세차하면서 최저주면 안할꺼라고 당당히 말함 그랬더니 사장이 시급 4300원을 주겟다고함 난 4500달라고했음 아니면 안한다고했음 그랫더니 사장이 잠깐 정색빨더니 알겠다고함 ㅋㅋ( 새로온애 가르칠 알바조차없으니깐 ㅋㅋㅋ ) 나중에 알고보니 항상 사장은 이런식으로 알바를 돌려쓰고있엇음 그리고 나말고 다른 알바가 한명 더있엇음 근데 나하고 그알바생 동갑이면서 19살 미성년자였음 세차를 하면 차를 빼야됨 ( 손세차라서 물기닦는곳으로 차를뺌 ) 근데 사장이 귀찮은지 은근슬쩍 대놓고는 안가르쳐주고 중간중간 지가 차 빼면서 조작법을 가르쳐줌 그러더니 어느날 사장이 우리보고 운전해보라고함 나하고 같이 일하던애 번갈아가면서 운전했음 물론 운전하는게 두..두렵..두... ㅈㄴ 재밌엇음!!!!!!!!!!!!!!!!!!!!!!!!!!!!!!!!!!!!!!!!!!!!!!! 그러던 어느날 그 사건이 터진거임 나랑 같이 일하던 알바생이 운전하다가 제네시스 문짝에 달린 그뭐냐 이름은 모르겠는데 문짝에달린 길쭉한거를 박아서 떨굼 사장이 급히나와서 지가 운전하는척하면서 차주인한테 지가그랬다고 물어주겠다고함 나야 뭐 아무걱정없었지만 나랑 같이 일하는 알바생은 살짝 쫄아있엇음 제네시스니까!!!비싸니까!!! 국산 상위급 차니까!!! 그리고 하루뒤 그 차주한테 연락이 왓나봄 그 차주가 문짝을 갈아치웠다고함 솔직히 그 길쭉이 빠지고 살짝 긁힌자국밖에없었는데... 어쨋든 문짝을갈아서 70만원이 나왔다고함 당연히 사장이 물어주는게 아님???? 지가 미성년자한테 운전가르쳐주고 시켯으니까!! 근데 이 사장xx가 지가 20만원 물을테니 알바생한테 50만원을 물라고함 ㅡㅡ 난 당연히 알바생한테 싫다고해라 사장이 시켯으니까 넌 잘못없다 라면서 따지기 시작함! 근데 우리알바생...너무착함...지가 내겠다고함... 솔직히 사장이 운전가르쳐주고 운전시키고 했으면 지가 물어야되는거아님??? 어이가없어서 참나 ㅡㅡ 알바 많이 해본건아니지만 이렇게 양심없고 쪼잔한 사장은 처음봄 ㅡㅡ 이런 사장 이렇게 사장노릇하게 놔둬야겠음??? 톡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들 함??? 댓글로 의견남겨주심 ㄳ...ㅋㅋㅋ 추천도 살포시해주시면 ㄳ.... 추천 10개...조심히 던짐... 10개넘어가면 이 사장이 저지른 계약서 범행을 후기로 쓰겠음!!! 글 길어서 ㅈㅅ했슴... 1
내가 알바했던 세차딸린 주유소 경험담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바로 내용 들어갑니다잉~(편하게 음슴체갑니다잉~)
자! 저는 남자사람임 돈이 필요해서 알바x,알바xx에서 구인공고를 보는 도중 세차딸린 아주 작은 주유소를 보게됫음
아 이주유소 크기도작고 편하겠구나 해서 바로 면접보러감
갔더니 진짜 주유소가 너무작았음!!!이건 도저히 주유소라고 볼수없는 크기였음
사장이 나한테 가장 기본적인 절차를 밟더니 오늘은 2시간정도만 적응하는 의미로 일하라함
근데 시급이 ㅡㅡ
이번에 4320으로 시급오르기전 최저 시급이 얼마엿지? 4100? 어쩃든 이정도라고 쳐요(기억이 안남 ㅈㅅ)
근데 수습이라는 핑계로 3800을 주겠다는거임 ㅡㅡ
아 그래도 잘하면 금방 오른다니까 난 남자답게 견디기로함
그렇게 세차를하는데 여름이었음 참 더웠음 9월 초였을거임 정말 더웠음
근데 내가볼땐 이 주유소는 주유소가아님 그냥 세차장이었음
주유하는차랑 세차하는 차랑 숫자가 비슷비슷함
근데 여기서 문제인건 기계세차면 말을 안한다는거임 근데...
손 세 차 !
아 손세차 정말 재밌음 부수입도 괜찮음( 팁도 많이 받음 )
아 근데 솔직히 이 더운날 안에들어가서 선풍기 바람정도는 쐴수있는거아님?
직접 손으로 한대한대 구석구석 세차하는데 그것도 내부까지
내부는 정말 말도못함
특히 검은차는 내부가 세차하는동안 데워져있기때문에 차량내부세차하다보면 땀이 그냥 콸콸내림
근데 이 사장은 주유소가 워낙 작아서 알바까지 모두 안에 들어가있으면
주유소 문닫은거같다고 선풍기바람도 못쬐게 하는거임 ㅡㅡ
아참 참고로 주유소가 워낙작아서 사장도 주유함 ㅋㅋㅋ 보통 주유소 사장이면 사무실에들어가서 컴퓨터로 고스돕이나 치면서 세월보내는데 이 사장은 가끔보면 불쌍할 정도였음
여차저차 한달이 지나니 내 시급은 최저를 달리고있엇음
그러다가 정말 더운데 빡쳐서 난 시급 최저되고 얼마 안되서 난 그만뒀음
그리고 일주일있다가 사장이 지금 사람이없어서 그러는데 일해주면 안되겠냐고 전화옴 ㅋㅋㅋㅋㅋㅋ
난 생각했음 이번에 도와주러가면 나말고 할사람이없는거니까 빡치게하면 세차하다가 도중에
도망가기로 했음
근데 사장이 세차끝나면 들어와서 선풍기쐬라고하고 아부를 떨었음
그냥 돈도벌겸 일을했음
그리고 일이끝나고 사장이 저녁사준다고 먹고가랬음
저녁 먹으면서 사장이 주구절절 다시 일할생각없냐고 날 유혹함
난 그래서 이렇게 손세차하면서 최저주면 안할꺼라고 당당히 말함
그랬더니 사장이 시급 4300원을 주겟다고함
난 4500달라고했음 아니면 안한다고했음
그랫더니 사장이 잠깐 정색빨더니 알겠다고함 ㅋㅋ( 새로온애 가르칠 알바조차없으니깐 ㅋㅋㅋ )
나중에 알고보니 항상 사장은 이런식으로 알바를 돌려쓰고있엇음
그리고 나말고 다른 알바가 한명 더있엇음
근데 나하고 그알바생 동갑이면서 19살 미성년자였음
세차를 하면 차를 빼야됨 ( 손세차라서 물기닦는곳으로 차를뺌 )
근데 사장이 귀찮은지 은근슬쩍 대놓고는 안가르쳐주고
중간중간 지가 차 빼면서 조작법을 가르쳐줌
그러더니 어느날 사장이 우리보고 운전해보라고함
나하고 같이 일하던애 번갈아가면서 운전했음
물론 운전하는게 두..두렵..두...
ㅈㄴ 재밌엇음!!!!!!!!!!!!!!!!!!!!!!!!!!!!!!!!!!!!!!!!!!!!!!!
그러던 어느날 그 사건이 터진거임
나랑 같이 일하던 알바생이 운전하다가 제네시스 문짝에 달린 그뭐냐 이름은 모르겠는데 문짝에달린
길쭉한거를 박아서 떨굼
사장이 급히나와서 지가 운전하는척하면서 차주인한테 지가그랬다고 물어주겠다고함
나야 뭐 아무걱정없었지만 나랑 같이 일하는 알바생은 살짝 쫄아있엇음
제네시스니까!!!비싸니까!!! 국산 상위급 차니까!!!
그리고 하루뒤 그 차주한테 연락이 왓나봄
그 차주가 문짝을 갈아치웠다고함
솔직히 그 길쭉이 빠지고 살짝 긁힌자국밖에없었는데...
어쨋든 문짝을갈아서 70만원이 나왔다고함
당연히 사장이 물어주는게 아님????
지가 미성년자한테 운전가르쳐주고 시켯으니까!!
근데 이 사장xx가 지가 20만원 물을테니 알바생한테 50만원을 물라고함 ㅡㅡ
난 당연히 알바생한테 싫다고해라 사장이 시켯으니까 넌 잘못없다 라면서
따지기 시작함!
근데 우리알바생...너무착함...지가 내겠다고함...
솔직히 사장이 운전가르쳐주고 운전시키고 했으면 지가 물어야되는거아님???
어이가없어서 참나 ㅡㅡ
알바 많이 해본건아니지만 이렇게 양심없고 쪼잔한 사장은 처음봄 ㅡㅡ
이런 사장 이렇게 사장노릇하게 놔둬야겠음???
톡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들 함???
댓글로 의견남겨주심 ㄳ...ㅋㅋㅋ
추천도 살포시해주시면 ㄳ....
추천 10개...조심히 던짐...
10개넘어가면 이 사장이 저지른 계약서 범행을 후기로 쓰겠음!!!
글 길어서 ㅈㅅ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