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 모읍집(미스터리 이야기)@@스압

곶감먹으러곶감2011.09.11
조회4,623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판을 보고사는 17살 남자입니다~

 

재밌게봐주세요

 

 

 

 

로어란? 옛날부터 전해져 오는 미스테리나 구전되오는

있을수도 있을것같은 일

샤워를 하다 말고 문득 거울을 보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들은 그때 자신의 눈동자 안쪽을 자세히 살펴보자.
그곳에 비친 당신의 입은 비웃듯 일그러져있다고 한다.


몇년전 어떤 여자가 길거리에서 자유로 귀신을 흉내내며 사람들을 놀래키고 있다가,
성질 나쁜 남자들에게 발견되자 줄행랑을 쳤다고 한다.


헌데 문제는, 그여자가 쓰고있던 얼굴 가운데를 완전히 가렸다던 선글라스는 대체 어디서 파는 것이지

3차원 으로 입장하는 연구는 미국과 소련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것은 포기해야 했는데, 그 이유는 실험에 성공한 물건들마다 겉과 속이 바뀌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루이 16세는 어린 시절에 한 점성술사로부터
"항상 매달 21일을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았다.
몹시 겁을 먹은 그는 일생 동안 매달 21일에는 아무리 중요한 업무라도
수행하기를 거부했다. 업무에 관한 그의 이 같은 조심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월 21일대사건들 속에 휘말렸다. 루이와 왕비가 혁명군을 피해
국외로 탈출하려다 바렌느에서 체포된 것은 1791년 6월 21일이었다.
1792년 9월 21일 프랑스는 군주제를 폐지하고 공화제를 선포했다.
1793년 1월 21일 루이 16세는 처형되었다.

인간의 뇌는 고통이 극한에 달했을 때 몸에 대한 제어를 지속하기 위해서 마약 성분인 엔돌핀을 마구마구 뿜어내어 고통을 잊고 도리어 쾌락을 느끼게 한다.

그래서 교수형 당한 사람이라든지가 최후의 순간에 웃고 있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

한편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한의 고통에서 실신했던 많은 사람이 구조된 후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그렇게 많다고.

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 동굴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한 남자가 그 동굴의 끝을 알아보고자 동굴안으로 들어가 보았으나 그 남자는 실종되었다.

그리고 4년 후 그 남자는 맥시코 주에서 연락이 되었다고 한다.

가장 단순하고 효과적인 고문은 사람을 계속해서 깨어 있게 만드는 것이다.

2차세계대전 원자폭탄 투하 이후에
일본의 한청년이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원자폭탄이 터진곳을 지나치는 중이였다
그곳은사람이 살았었다고는 생각할수없을정도의 폐허였다
청년은 꺼림직해 빨리 그곳을 벗어나려던 찰나 어떤 할아버지께서 청년을 불러세웠다
할아버지는 청년에게 편지를 건네주며 여기서 좀 떨어진 마을에 살고있는 어떤집에
가져다달라고 부탁했다
그당시엔 연락을 주고받을건 편지뿐이였으므로
할아버지를 딱하게 여긴 청년은 편지를 그집에 전해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할아버지가
"그런데 청년, 가면서 이편지를 절대 열어보지말게나"
라고 말하는것이였다
청년은 대수롭지않게 네 라고 대답하며 편지를건네들어
할아버지가 말했던 장소로 걸어가고갔다

청년은 걸어가던도중 문득 편지의 내용이 궁금했다
자신이 전해주는편지니까 읽어봐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하며 편지를 본 청년은
편지를 펼쳐 내용을 읽자마자 반대방향으로 가기시작했다

편지의 내용은

'내가보내는 마지막 고기일세'


초기의" 마네킹 " 은 사람의 시체의 포즈를 잡은 다음

그것을 석고틀에 넣어 굳힌 뒤 사용했다고한다



자신의 동맥을 그으면 피가 분출하게 된다 .

이때 피는 검붉은 색을 띄게 된다

하지만 몸속을 돌고 있는 동맥 속의 피는

너무나 깨끗하기 때문에 무색투명하다고 한다



곤충의 머리를 자르면 머리와 몸이 따로 노는데

이는" 죽음 " 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인간은 "죽음"을 아는 존재이기에 머리가 잘리면 몸도 같이 반응하여 죽기 마련인데

죽음에 대해 모르는 아기의 머리를 순식간에 잘라내면

죽음에 대해 모르는데다가 반응할 시간이 모자라서 몸과 머리가 잠깐 동안 따로 논다고 한다



인간의 고기와 피는 인간에게 필요한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식품은 매우 맛있게 느껴지는데,

동물은 동종섭식을 통해 멸종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동종의 맛 대신에 시체에서 나는 냄새를 가장 지독하게 느끼도록 진화하였다.

따라서 냄새를 느낄 수 없다면 인육은 매우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한편 인간의 후각은 지난 몇백년 사이에

환경오염, 질병, 생존 경쟁의 방식 변화로 인한 퇴화 등으로 급속하게 약화되고 있다.


유럽의 스칸디나비아 반도에는 작은 동굴이 있다

그 동굴은 끝도 없이 이어져 있다.

한 남자가 그 동굴의 끝을 알아보고자 동굴 안으로 들어가 보았으나 그 남자는 실종되었다.

그리고 4년 후 그 남자는 맥시코 주에서 연락이 되었다고 한다.

중국 어떤 탄광에서 다수에 인부가 독에 중독되어 죽어나가는 사건이 있었다

인부들의 증언에 따르면 탄광 안에서 어떤 목소리가

금괴가 있는곳을 알려줄테니자신의 밖으로 데려다 달라 하였고

인부들은 속는 셈치고 받아들였다

정말로 금괴가 있는 것을 발견한 인부들이 목소리의 부탁은 잊은 채 금괴만 캐다가 독에 중독되었고

얼마 안 되어 이 금괴를 캤던 모든 인부가 죽었다

어느날 한 꼬마가 그탄광과 연결되어 있는구멍을 들여다 보았는데

사슴의 형상이 연기가 되어 사라졌다고한다

(위의 뒷이야기)

이 이야기가 중국 전체에 퍼지자 한 생물학자가 의구심을 품고 조사를 시작했다

그 넓은 중국 땅떵이를 5년째 여행 중

어떤 탄광 안에서 '빛을 보게 해줘.금괴가 있는곳을 알려줄게.' 라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생물학자는 기쁜마음으로 들어가려 했으나

죽은 인부들의 이야기를 떠올리며방독면 등 준비를 철저히 하고들어갔다

그는 그 안에 들어갔다 나와서 뭔가를 찾기 시작했는데

그는 얼마후 중독사하였고 그 안에 있던 책은 하늘사슴을 가리키고 있었다



중국에는 임산부가 먹어서는 안 되는 요리가 있다.

탄카오루양(炭乳羊)이라는 요리인데, 출산이 다가오는 어미양을 잡아 숯불에서 굽는 요리다.

어미양이 구워지면 배를 갈라 를 꺼내 먹는다.

이 요리를 먹은 임산부는 유산을 하게 되는데,

꿈에 양의 탈을 쓴 의사가 나타나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씹어먹는다고 한다.



일본 오사카현의 어느 마을에서 까마귀의 시체가 대량 발견되었다.

그 까마귀들의 날개는 모두 찢어져 사라져 있었으며 부리 또한 뜯겨 있었다.

그 일이 있은 지 며칠 뒤, 마을에 도둑이 들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고,경찰들이 저녁6시부터 10시까지 마을 곳곳을 순찰했다.


하지만 도둑이 드는 것은 마찬가지였고 범행 시간대는 항상 10시 정각이었다.

사람들은 그때부터 문은 물론이고 아주 좁은 창문이라도 잠가 놓고 잠을 청하게 됐다.

하지만 역시나 도둑은 들었으며 범행 장소에선 창문 유리가 깨져 있었다

마치 날카로운 무언가로오랫동안 때려부순 것처럼 말이다.

며칠이 지나자 도둑은 다시 자취를 감췄다.


그로부터 이틀 후 다시 까마귀들의 시체가 대량 발견되었고

이번에도 저번과 같이 까마귀의날개와 부리가 없었다.

다음날부터 다시 도둑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번엔 평범한 도둑질이 아닌 살인사건이었다.

시체엔 모두 배에 큰 구멍이 있었으며 사인은 과다출혈이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순찰을 돌던 경찰 1명이 집에 잠입하려는 수상한 인물을 발견했다.

그 인물은 경찰을 발견하고 도망가려 했으나경찰이 놀라 발포한 총알 세 방을 맞고 쓰러졌다.

그 수상한 인물에게 가까이 다가가 보니 그는 사람이 아니라 새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등에는 날개가 있고 얼굴엔 부리가 달려 있었다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일어난 일.

관광명소로 알려진 베르사유에 기이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관광객들이 묵고 있는호텔에 수상한 편지가 오고 그걸 받은 사람은 사라진다는 것이었다.

프랑스에 살던 청년이소문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친구들과 함께 베르사유에 가보기로 하였다.

그 청년이 묵은 호텔은 아주 오래되고 낡고 한적했다.


그 곳에서 담소를 나누던 중 한 청년이 갑작스레프론트에 가 보았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모르나

그 청년은 프론트에서 매우 빨간 봉투에 담긴편지를 가져왔다.

그 편지에는 발신자의 이름이나 주소 따윈 적혀 있지 않았고

편지를 받는 사람의 이름 또한 적혀 있지 않았다.


그걸 받은 청년들은 두려움 반 호기심 반으로 편지를 가지고 있었지만

역시두려움 때문인지 열어보지 못하고 있었다.

한 청년이 그 편지를 열어보았는데 그 안에 적힌 것은프랑스어로 된평범한 괴담이었다.

그걸 보고 실망한 청년들은 편지를 내팽겨치고 잠을 청했다.

다음날 기이한 일이 일어났다.편지를 열어보았던 청년이 사라진 것이다.

깜짝 놀라 밖으로 나가 찾아보았지만 그 청년은 어디에도 없었다.

청년들은 친구를 찾지 못하고 돌아왔다.


청년들은 집으로 돌아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고다시 베르사유로 가서 친구를 찾았다.

그때 또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그들이 묵었던 호텔에 찾아가 보았지만 그 호텔을 찾을 수 없었던 것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그런 호텔은없다는 이야기뿐이었.

그렇다면 청년들이 묵었던 호텔은 어디이며 받았던 편지는 무엇일까?

아직도 그편지는 돌고 있다고 한다.


「우는 지장」이라고 하는 이상한 지장이 있었다.

평상시엔 조용한 얼굴이지만, 저녁에 보면 우는 얼굴이나 곤란한 얼굴로 보일 때가 있다.

우는 얼굴일 때에는 다음날 비가 내렸고 곤란한 얼굴일 때는 눈이 내렸다.

아무것도 내리지 않는 날엔 지장의 얼굴이 그대로였고, 그래서 사람들은 지장을 보고 다음날 일정을 세웠다.

어느날 지장이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환한 웃음을 짓던 날이 있었다.

1945년 8월 4일, 히로시마에서의 사건 전날이었다.



1998년, 영국 민가의 창고로부터 400년 정도 전의 것이라고 추정되는 설계도가 발견되었다.

「자동달력」이라는 제목을 가진 그 설계도에는, 기괴한 형태를 한 부품의 치수와 그 조립방법이 기록되고 있었다.

어떤 엔지니어가 그 설계도를 기초로 장치의 복원을 실시하자, 서기와 일자를 표시하는 기계가 완성되었다.

그러나 이 장치에는 기묘한 결점이 있었다.

2050년을 경과한 시점에서 톱니바퀴가 서로 맞물리지 않게 되어, 장치가 표시를 멈추어 버리는 것이다.



뉴욕의 밀라노라고 하는 레스토랑에는, 언제나 갑자기 나타나 손님들에게

들은 적도 없는 듯한 이상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명물남이 있었다.

그가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나자, 단골들은 그 유쾌한 친구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동안 들어왔던 남자의 이야기의 내용은 커녕, 그 얼굴조차 생각해 낼 수 없었다고 한다.



어느날 일본의 유명 커뮤니티에 로어 모음글을 올리던 네티즌이 나타났는데

그가 이야기한 로어는 아무도 이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기상천외한 것이었다.

다들 그의 이야기를 경청했지만 스스로 자신의 신변에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고

하던 그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네티즌들의 신고로 경찰이 그가 주로 핸드폰으로

스레드를 올린다는것을 알아내고 핸드폰 위치추적을 한 결과 토쿄 시부야구, 이노카즈라 거리

부근에서 최종적으로 스레드를 올린 것을 알아내고 찾아갔으나 그곳은 평범한 도로 한가운데,

어느 맨홀뚜껑 바로 위의 위치였다.



1960년대에 한국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등산을 하는데

갑자기 주위가 환해지면서 조선시대의 시장 골목이 나왔다

어리둥절하던 그들은 어느 집앞을 지나쳐 갔는데

흰 도포를 걸친 노인들이자신들을 보고 이리 오라는 듯 손을 흔들었지만

그들은 너무 무서워서지나쳐 갔다고 한다.

다시 한참 길을 걷다보니 아버지와 아들은산의 입구에 있었다고 한다.


한참 대화나 쪽지를 쓰다보면 가끔 햇갈리는 단어나 문장이 있다.

일시적인 게슈탈트 붕괴 현상으로, 같은 문자를 계속 보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는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이 현상은 피로해진 눈을 잠시간 쉬게 해 주면 낫는다.

그러나 낫지 않는 경우에는 진짜 게슈탈트 붕괴가 생긴 것이라고 누군가는 말하고 있다


14C 후반, 영국의 한 도박장에는 노예를 걸고 하는 체스가 있었다고 한다.

그 체스는 각각 노예를 하나씩 걸고 자신의 말이 하나씩 죽을 때마다

노예를 불로 지지거나 물에 1분간 담그는 등의 고문을 주는 끔찍한 방법이었다.

진 사람의 노예는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나체로 묶여 할 수 있는 온갖 고문은 다 당했다고 한다.

때문에 도박장에는 시체운반사가 있을 정도였다고.



믿거나 말거나


오늘밤 컴퓨터를 꺼둔 채 가만히 지켜보라.

갑자기 모니터에서 푸른 빛이 명멸한다면 그것은 당신이 선택되었다는 신호.

선택을 받아들이고 싶다면 F10을 한번 NumLock을 한번 ENTER를 두번 눌러라.

푸른빛이 붉은 빛으로 바뀐다면 승인불가.

푸른빛이 하얀 빛으로 바뀐다면 승인이 된 것이라 한다.

무얼 위한 선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하나는 확실하다.

승인 받은 사람은 일년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다는 것.

그러나 그 사람들의 얼굴에는 모두 미소가 걸려있다고 한다.



인간을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암컷, 수컷이 유성생식을 한다.

만약 암컷 혼자서도 자식을 생산할수 있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될까?

아니, 수컷이 필요하지 않게 된다면?

실제로 어떤 곤충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되면 수컷이 암컷으로 변한다.

유전적 특징은 수컷이지만 암컷으로 변한 수컷은 암컷과 똑같이 행동하며

또다른 수컷과 교미해 자신과 같은 '수컷이지만 암컷인' 자식을 낳는다.

현재까지는 일부 곤충에서만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지만

만약 그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감염되지 않는다고 당신은 자신할 수 있는가 2ch - 160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6:51.33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옛날 E;T.가 극장에 나오기 직전, 백악관에서 먼저 영상을 보던 대통령은 스필버그에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여기 세 명밖에 없죠.'


161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03.52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러시아의 비밀리에 수행된 우주비행사들의 임무는 '반중력체' 를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러시아 당국은 우주비행사들에게 정체불명의 약들과 실험을 강행했고.
어느 날 한명이 공중에서 우주처럼 떠다니는게 가능하게 되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그 남자는 보이지 않았다.
그 남자는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162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16.68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아프리카의 한 숲에는 순수한 금과 갖가지 보석들로 만들어지 작은 집이 있었다고 한다
이 집은 '신'이 인간들을 돌보기 위해 지구에 내려왔을때 머물수 있는 유일한 곳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곳을 최초로 발견한 유럽인들이 그 금과 보석들에 욕심내어 주변 원주민들의
만류에도 불과하고 부수고 녹여 나누어 가졌다고 한다. 그런데, 집을 녹이려 부순 순간 굉장한
빛이 뿜어졌었다고....


163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25.8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현대의 사람들의 삶은 전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살수 없다. 미국의 한 과학자가 발전기가
아닌, 자연에서 전기를 얻어, 콘센트나 건전지가 필요없는 자체적인 동력이 가능한
스탠드라이트를 만들었다. 그러나, 그가 이 스탠드를 처음 작동시키는 순간, 과학자는
감전사를 하게 되었고, 그 물건은 타버린채 발견되었다. 그러나, 후에 스탠드를 조사한 결과
전기를 낼만한 물건은 하나도 없었다고.



164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34.74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중국의 어느 마을에서, 한 청년이 실종되는 일이 있었다. 그는 반년만에 마을에 다시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지구의 한 가운데는 비어있고, 자신은 그곳에 갔다왔다고 한다. 그곳에는
전혀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것들이 많았다고 하나, 사람들은 아무도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에 화가난 그는, 어느날 밤에 몇몇의 친구들에게, '그곳'의 사람들 몰래 가져온 물건이라며
보여주었다. 다음날, 그는 실종된채 두번다시 나타나지 않았고, 물건을 본 친구들도 무언가를
보기는 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165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44.4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미국 LA에 사는 한 남자가 어느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받아 그는 죄송하다고 말하고 다시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또 다른 사람이 받는 것이었다.
몇번이나 그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그때마다 받는것은 모두 다른 사람들이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경찰과 함께 친구의 집에 가보았는데,
친구는 집에 강도가 들어 이미 죽어있었고
계속 전화를 받았던건 그 강도들이었다.


166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7:55.37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예전의 비둘기는 따로 잡아서 훈련시키지 않는 이상은 사람을 무서워했다고 하는데,
요즈음의 비둘기는 크게 위협하지 않는 이상은 잘 도망가려 하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은 90년대 후반, 전세계에서 동시에 보고되기 시작했다.


167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04.8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뇌는 전기를 통해 작동하고 어느정도 미량의 전류를 항상 몸밖으로 내보내는데, 이 전류는 사람에 따라, 그 사람이 하는 생각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미 국방성의 발주로 CIA는 이미 심박을 이용한 거짓말탐지기가 아닌 '생각을 읽는 기계'를 만들어내어 실제 가동하고 있다고 한다


168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14.25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중국 어느 백화점에서 아이와 엄마가 있었는데
아이 손을잡고 북적이는 사람들 속을 지나가고있었다.
엄마는 아이의 손 감촉만을 느끼며 아이를 데려가고있었다.
목적지인 의류코너에 도착해 아이에게 시선을 향하니
아이는 없고 아이의 손만 엄마의 손에 잡혀있을 뿐이었다.


169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22.49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976년8월 일본에 어느한 젊은사람과 그의 친구들이
등산을가다가 커다란 동굴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 청년은 잼이삼아 동굴안에 들어갔다 다시 나오겠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친구들은 필사적으로 그를 말렸지만 그 청년은 고집이 너무 쌘
나머지 끝내 그 동굴안에 들어가버렸다.
그리고 친구들은 그청년을 3시간동안 기다려도 나오지않자.
경찰을 신고,그의 가족들을 부르고 동굴주변,근처를 계속 찾아보았다.
하는수 없이 경찰들은 동굴안에 들어갔다..그리고 거의5시간을 찾아해맸지만
. 도저히 찾을수 없어 동굴밖으로나와 경찰들은 "그를 찾을수 없다"고 전했다.
그리고 21년후 그의 친구들은 다시 그 동굴이 있는 장소로 가보았지만
이상하게도 그동굴은 사라지고 그들의 친구가..그 청년은 이미
뼈로된체 산속에서 버려져있었다.


170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30.7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죽은자의 동공을 보면 그 시신이 언제죽었는지 알수있다고한다.
그러나 의학이 발달되지않았을때는 체온이나 그사람의 신체를 보고
죽은 시간을 측정한다고한다.의사들이 빛으로 동공을 빛추어보는 이유도 사실
빛을 느끼나 못느끼나를 하는게아니라 그 사람이 과연 죽는지 아는지를 알아보는
본능 이라고한다.그러나 고대에는 이러한 행위를
죽은자를 능욕하는 행위라해서 이러한 짓을 한자를 발가벗겨 시체와 합일하게하여
같이묻는다고한다.


171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40.3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2001년 1월 중순경, 대한민국의 모 유명한 P2P 사이트에 고어물 하나가 올라왔다.
파일명이 '고어'로 올라와있었고, 미리보기 스크린샷에는 검은색으로 꽉채워진
그림판에서 급조작한 것 같은 사진 하나가 올라와있을 뿐이였다.
적은 용량에도 불구하고 리플과 다운로드 갯수는 수백개.
하지만 후기는 없었다.
3월 말,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 회원이 리플을 단 사람들에게 메일을 보내봤으나,
그 메일을 열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회원이 근성으로 1/4정도 메일을 보내자, 그 파일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172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48.16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영양학적으로 탁월하지만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바나나는
열매에 씨가 없어 열매를 통한 번식이 불가능하고
땅에 가지를 심는 방식으로만 개체를 늘려나갈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재배하기 이전에
바나나라는 식물종은 어떻게 유지되고 있었던 것일까.


173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8:57.78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지구의 우주선이 달에 착륙한 이후
달 표면이 세균의 천국이 되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이야기.
달 표면은 산소의 부족이나 유기물의 부재 등의 온갖 극한 상황속에서도 가능한 세균들만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
더구나 달에 도착한 우주선이 지구의 한 부분에서 만들어진 것만의 조합이 아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현재의 달은 지구에서 가장 생명력이 강한 세균들만을 모아놓은 연구소가 되어버린 셈.
가뜩이나 극한 환경에 놓인 생물은 진화가 빠른데,
생명 주기가 짧고 개체가 간단한 세균들의 경우이다보니,
이러한 조합과 진화가 어떤 결과를 맺었을지는 도저히 예측이 불가능한 상황


174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9:06.13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얼마 전 몬테네그로에서 .me를 국가 인터넷 도메인으로 등록하여 화제가 되었다.
'notify.me(내게 알려줘)', 'whatabout.me(나에 대하여)', 'love.me(나를 사랑해 줘)'등은
가장 빠르게 등록된 도메인들로 알려져 있다.
한편 가장 자주 소유주가 바뀐 도메인은 'kill.me'


175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9:14.6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관광은 타일랜드 수입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그 중 타일랜드 최대의 피자 체인인 'happy pizza'는
국가로부터 공로를 인정받기도 하였는데,
이는 타일랜드를 다시 찾는 관광객중 매우 많은 사람들이
'happy pizza'의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아왔다고 대답하고 있기 때문.
피자 체인 'happy pizza'에서만 취급하는 피자인 'happy pizza'의 레시피는
타일랜드의 특허법에 의하여 철저하게 비밀리에 보호되고 있다.
미국은 중독성 화학제, 구체적으로 마약성 물질, 첨가 식품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지만
타일랜드의 비협조적 태도로인해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
오늘도 타일랜드의 많은 관광객은 'happy pizza'를 찾는다.


176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9:28.18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976년 프랑스의 한 작은마을에, 매일 나타나 사람들에게 채소로 만든 요리를 건네주는 사내가 있었다.
그의 신원을 아는사람은 없었으며 그가 건네주는 채소요리는 본적없는 요리였고 맛 또한 뛰어나 매일 사람들은 그 사내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날 그 사내를 수상하다 여긴 마을의 한 청년이 그 사내의 정체를 밝히겠다고 한뒤 사내의 뒤를 밟았다 실종된 사건이 있었다.
그 다음날. 요리를 가져다주는 사내는 한번도 본적없는 고기요리를 마을사람들에게 건네준뒤 다시는 마을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한다.


177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29:41.5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935년 독일의 함부르크지방에 유명한 성악가가 있었다고 한다.
그의 노래소리는 아주 아름다워 여러사람들이 그의 노래소리를 듣고싶어 그의 집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중 한사람이 그의 노래소리를 녹음기로 녹음한후 매일 그의 노래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성악가가 죽고난후 그의 녹음기에서는 끔찍한 비명소리만 흘러나왔으며 녹음기도 얼마안가 알수없는 이유로 고장나버렸다고 한다.


178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30:19.58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미국 유타주엔 돌멩이가 돌아오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이 저택은 사람이 살고있지 않으며 기이한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중 대표적인것이 바로 돌멩이가 돌아오는 현상이다.
그 저택안에서 창밖으로 던진 돌멩이는 크기,색깔,돌의 종류,던진 거리와 방향을 막론하고 어느샌가 다시 돌멩이를 던진장소로 돌아온다고 한다.


179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31:38.05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935년 독일의 함부르크지방에 유명한 성악가가 있었다고 한다.
그의 노래소리는 아주 아름다워 여러사람들이 그의 노래소리를 듣고싶어 그의 집을 방문했다고 한다.
그중 한사람이 그의 노래소리를 녹음기로 녹음한후 매일 그의 노래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성악가가 죽고난후 그의 녹음기에서는 끔찍한 비명소리만 흘러나왔으며 녹음기도 얼마안가 알수없는 이유로 고장나버렸다고 한다.


180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3:14.56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예전 집전화기가 흔했던 어느 21세기가난하여 집전화가 없는 집이 있었다.
그 집의 아들은 다른 집에 비해 가난한 집을 탓하며 어느 먼 곳으로 가선 어느 집으로 들어가서 집전화기를 훔쳤다.
그러나 훔친 집전화기는 전화선을 연결하자 음 높낮이가 없는 여성의 목소리가
집안에 울릴뿐 이었다. 소년은 공포에 사로잡혀 주변 소각장에 버렸지만
몇일후 , 소년은 그 집전화기를 버렸던 그 소각장 주위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 소년의 상태는 눈알만이 뽑혀 있었고,
그 집전화기를 껴안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 그 집전화기는 소각되었다고 알려진다


181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3:27.6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900년대 초반에 독일의 Beck박사는 자각몽에 대한 연구를 하던 중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각몽을 꾸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는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존재"를 꿈 속에서 만난다는 것.
일반적으로 꿈을 꾸는 사람이 그것이 자각몽이라고 생각하면
그 이후부터는 꿈에서 깨거나 자신의 제어를 잃지 않은 이상
꿈 속의 환경을 그 무엇이든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 모든 경우에 대해서 다만 한 사람/존재는 마음대로 안되더라는 것.
그리고 그 존재는 언제나 현실에서의 지배권을 공유하기를 주장한다는 것이었다.
몇 년 후, 자신의 논문이 실린 학술지를 Beck 박사는 정신병원의 독방에서 받았다.
병명은 정신분열.
언제나 실험 정신이 왕성했던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있었다고 한다



182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3:35.72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핸드폰은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현재는 사용자의 위치 추적까지 가능한 장치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위치추적 서비스는 신청한 사람들을 추적해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서비스를 신청한 사람들에 한하여 모아둔 정보의 일부를 공개해 주는 것이다.
공중파와 같이, 모든 핸드폰은 언제나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 누군가는 모든 정보를 모아놓고 있다.



183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3:46.58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첫사랑이 결혼까지 골인하는 경우는 압도적으로 낮다.
하지만 첫사랑으로 결혼에 골인한 커플이 이혼하는 경우 역시 매우 적다.
또한 첫사랑으로 결혼에 성공한 커플의 결혼 생활의 만족도 역시
평균보다 매우 높게 나타난다고 한다.



184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3:54.8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심령 현상에 관한 논쟁은 여전히 기존 학계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고,
따라서 이를 연구 주제로 삼은 논문 역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호주 토링턴 대학의 박사학위 논문은 기존의 사회과학 논문의 방법론을 사용하여
심령 현상을 목격한 사람 중에 많은 사람이 후유증으로 사망하기 보다는
목격 이후 실종되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보고하였으나,
같은 이유로 묵살되었다.



185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03.05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음악 Gloomy sunday는 1900년대 중반,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며 수많은 자살자들을 인도한 음악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 이후, Gloomy sunday의 열기가 식어가면서 자살자가 줄어들었고,
요즘에는 그것이 일시적인 사회과학적인 유행, 혹은 일종의 집단 환각 현상이었다고 이야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Gloomy sunday 원곡이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며,
Gloomy sunday 원곡의, 이를 들은 사람에 대한 자살 확률은 여전히 높다.



186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11.3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1857년 스웨덴의 키루나 지방에서 한 노인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노인은 실종된 뒤 2주가 지난 뒤 마을 부근의 숲에서 눈 속에 파묻힌 채 시체로 발견되었으나, 그의 몸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따뜻했다고 한다.
가족들은 공동묘지에 그 노인의 시체를 매장하였고 어느덧 여름이 되어 그 무덤에 찾아간 아들은 놀라고 말았다.
그것은 그의 무덤에 꽃다발을 올려 두는 순간 꽃이 바로 시들었고 꽃에 맺혀 있던 물방울이 얼어붙었던 것.
그의 가족들은 그 소식을 듣고 그의 무덤을 파헤쳐 관을 열어보았고, 그의 시체는 파랗게 질릴 정도로 얼어붙어있었다.
그는 생전부터 입버릇처럼 ‘나는 땅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한다.



187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19.9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20세기 말, 카터라는 한 남자가 영국의 고서점에서 붉은 표지의「하얀 이야기」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했다.
그 책은 80 페이지밖에 써져 있지 않았으며 뒤페이지는 모두 백지로 이루어져 있었다.
앞의 페이지를 본 카터는 그 책이 너무 사고 싶었지만 어째서 인지 서점의 주인은 그 책은 파는 책이 아니라며 그를 내쫒으려 하였기에 그는 책을 훔쳐 달아났다.
그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재에 틀어박혀 뒷이야기를 쓰기 시작했고 단 이틀 만에 그는 이야기를 모두 완성하였으나,
그의 머리는 하얗게 세어 있었고 얼굴은 초로의 노인과도 같았다고 한다.
그 날 오후 그는 심장마비로 죽고 말았고 그의 서재에 남아있던 붉은 표지의 책에는 ‘이야기는 다시 시작한다.’라고 쓰여 있을 뿐,
어떠한 글자도 쓰여 있지 않았다고 한다.



188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29.0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미국 몬태나 주에 사는 한 여성에게 내용이 쓰여 있지 않은 빈 편지가 도착되었다.
그녀는 그 편지를 받은 후 종종 특정한 알파벳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현상이 일어났고 ,
그때마다 빈 편지지에 그녀가 기억하지 못했던 알파벳이 쓰여 있어 그것을 기억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알파벳이 모여 어떠한 문장이 만들어 졌을 때 그녀는 더 이상 말을 할 줄 모르게 되었다.


189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37.94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일본 시마네현 카노아시군의 옛 오가와촌에 버려진 신사가 있었다.
그 신사에는 낡은 도리이가 세워져 있었는데 그 도리이는 이상하게도 흰색이었고 사람들이 밤늦게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에는 지표가 되어 길을 잃은 사람들을 이끌어 주었다고 한다.
어느 날 한 남자가 그 도리이를 날카로운 무엇인가로 찍었고 껍데기가 떨어지며 검은색의 무엇이 보였다고 한다.
그 남자는 돌아와 마을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지만 마을의 그 누구도 그 신사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했다.



190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4:52.55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나치가 분석한 인체의 구성 성분 사람의 몸 속에 있는 지방으로는
비누 7장을, 철분으로는 1개의 못을, 인 성분으로는
2천 여개의 성냥을 만들 수 있다


191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5:15.9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아주 오랜 옛날 사람들은 독감이 별들의 영향으로 생긴
다고 생각했다. 1510년 독감에 관한 연구가 최초로 이루어진 이래
아직까지도 과학자들은 독감의 정체를 완전히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별들의 영향으로 독감이 생긴다고 생각했던 옛 사람들의 생각이
무모한 것만은 아닌 듯하다.


192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5:25.4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꿈은 깨어 있을 때도 계속된다
과학자들은 현저하게 다른 네 단계의 수면상태에서
90분마다 되풀이 되는 꿈의 주기가 깨어 있을 때도 표면 밑에서
계속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쉽게 공상에 잠기거나,
짧은 낮잠에서도 길게 이어지는 꿈을 꿀 수 있는가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한다.


193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5:34.81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인간이 자지않고 견딜수있는 시간은 일주일이다.
731부대의 생체실험이 완연하던 2차대전시기.
일본군은 사람이 얼마나 안자고 버틸수있는지를실험하였고.
피실험자가 졸음에빠질때마다.
고통을주서 잠을자지못하도록하였고.
일주일이되었을시점엔 칼로 배를갈라도
피실험자는 깨거나 비명도지르지않고
그냥 잠만 잤다고한다.



194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5:44.06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고통의 순위표를보면
작열통(몸이불탈때 느끼는고통)이
1위를 차지하는데.
희대의 살인농약인"그라목손" 의고통은 어디에도 나와있지않다.
하지만 그라목손 복용자는 유일하게 병원측에서 "진료거부"를 할수있는 환자이다.
병원측의 설명으로는 음독시 폐가 섬유질화되어 숨을쉴수록 폐가굳어가며
인간이느낄수있는 가장 끔찍하고 괴로운 극통에시달리다
결국 생을 마감한다는데.
의학계에서만든 고통순위표에는
왜 이것에대한 언급이 없을까?


195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5:53.34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우리의 뇌는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않은 미지의 영역이다.
그중에서도 신기한것은 자신의 임의로(무의식중에)
"거짓기억"을 만들수있다는것이다.
원레 자신의 끔찍했던.혹은 너무수치스러워서 잊고싶은 기억을
지우고 자신의 임의대로 "거짓기억"으로 교체할수있다는것이다.
실제 최근의 연구로 5명중에1명은
자신의 과거가 임의로 만들어진 "거짓기억"이라고 한다,



196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6:36.84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2004년 6월 인도 벵골군 바루도완 서부의 타라쿠에서
15세 소년의 신체에 갑자기 '월경(月經)' 이 일어나 의사들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매달 두 번째 주에 정기적으로 성기에서 출혈과 동시에 구토감이나 복통, 정신불안 등에 시달리는 증상도 발생.
현재까지도 월경은 매월 일어나고 있다.



197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7:09.20 ID:gvvAeZctWPU
믿든지 말든지

우리가 로어를 쓰는 것이 아니다.
로어는 어느 순간 우리 머리속에 비집고 들어온다.
자신의 존재를 내보이기 위해 우리를 이용하고 있다.

믿든지 말든지

로어의 대부분은 픽션이다.
허나 가끔, 아주 가끔 현실이 되는 로어가 존재한다.
숱한 거짓을 뚫고 마침내 현실이 되는 힘.
그것이 로어다.



198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7:58.42 ID:gvvAeZctWPU
나머지는 2ch 로어괴담이야ㅋㅋㅋㅋ
도움이 됐으려나?ㅋㅋㅋㅋ다른사람도 올려줘ㅋㅋ


199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8:07.68 ID:gvvAeZctWPU



200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48:17.92 ID:gvvAeZctWPU
200


201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1:50:32.02 ID:gvvAeZctWPU
아 참고로 난 >>136


202 이름:이름없음 :2010/10/15(금) 22:07:10.80 ID:sazI31JpOd2
진짜진짜 재밌다 ㅠㅠㅠㅋㅋㅋㅋ


203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2:08:41.90 ID:WXb5SV10P4c



204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8:13:51.67 ID:3Fgn1LZaa1k



205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00:37.22 ID:K4HRzoT4tic
저기
늦었지만 누구 있어?

가장 최근의 스레, 거의 한 300개는 되는 로어 모아놨는데...


206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14:44.48 ID:6MDRES19voE
음... 오컬판에서 보던 게 아니라면 환영


207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15:02.20 ID:6MDRES19voE
근본없는 지식의 모음집 요런거 말고.......... 다른 로어라면 !


208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6:15.12 ID:K4HRzoT4tic
그래. 다른 로어야.


209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7:12.69 ID:K4HRzoT4tic
어디서 구한 것일지는 모르지만
꽤 유명한 '보이니치 필사본' 말고
'로혼치 사본' 이라는 괴문서가 또 존재한다.
이 문서에 사용된 문자는 알파벳보다 10개 정도 더 많으며
종교적, 세속적, 군사적 삽화들이 있다.
현재까지 그 어떠한 언어학자들도 해독에 실패한 문서.


210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7:39.28 ID:K4HRzoT4tic
2000년대 허블 우주망원경에 '우주의 흠' 이 잡혔다.
맨 처음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없었던 NASA 과학자들은
극비리의 우주의 흠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는데,
2001년에 다시 관측해 보니 우주의 흠 부분이 훨씬 면적이 증가해 있었고,
그 주변에 있던 별들을 흡수했다고 한다.
그리고 crack of the universe 라는 프로젝트명으로 다시 조사에 착수되었고,

다행히 2005년도 경 확장을 멈추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주변에 있는 모든 빛을 빨아들인다.
블랙홀 같지만 블랙홀은 아닌 우주의 흠.

과연 우주의 바깥쪽에는 뭐가 있는 것일까?
그리고 흠이 확장되어 태양계까지 온다면..


211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7:54.18 ID:K4HRzoT4tic
위에 있는 로혼치 사본에 관한 괴담.
로혼치 사본의 내용을 추측해보면, 군사적, 세속적 그리고
한 무리의 사람들을 통솔하고 경영하는 법, 심리적으로 지배하는 법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그리고 실제 사례로 보이는 삽화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위의 링크는 한 대학에서 공개한 스캔본인데,
로혼치 사본의 훼손을 막기 위해 일부만 공개했다고 한다.
소문에 따르면 미공개분에는 지도와 핵무기를 암시하는 삽화도 있다고,

과연 인류보다 뛰어난 지적 생명체가 멸종하기전에 마지막 남긴 책인 것인가?
그리고 과연 해석된다면 인간들을 통솔하는 방법에
어떠한 혁명이 일어날 것인가.



212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8:05.22 ID:K4HRzoT4tic
러시아의 어떤 삼림지대에는
누가 했는지 모르는 기하학적으로 얽혀진 붉은 실들이 나무에 매여져 있다고 한다.
1989년 부터 시작된 이 장난은
1999년에야 증가를 멈추었다고 한다.
러시아의 한 과학자가
이 실의 샘플을 채취하여 검사해 본 결과,

오늘날의 광섬유와 비슷한 원리로 제작된, 나뭇가지라고 했다.


나무들의 대화

215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8:45.15 ID:K4HRzoT4tic


믿던지 말던지

우리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아
219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29:56.94 ID:K4HRzoT4tic
1997년 7월 28일 모스크바국립공과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아이반 코로노브는 소련 국가보안위원회의 생명공학 관련 파일을 발견했다.
자료의 이름은 고대 그리스 신화의 복수의 신을 의미하는 '알라스토르'.
자료를 뒤적이던 그는 목이 두 개 달린 셰퍼드 사진을 발견했다.
원래 셰퍼드의 몸에 보다 작은 종류의 개의 머리가 하나 더 달려있고, 두 머리 다 살아있는 것처럼 보였다.
놀란 그는 서류를 제대로 살펴보기 시작했고, 그 속에는 사진 몇 장이 더 있었다.
머리가 두 개 달린 원숭이, 개의 머리를 가진 고양이,
그리고 목에 꿰맨 자국이 남아있는 노인이 의료진의 부축을 받으며 물을 마시는 사진도 있었다.
자료에는 이들이 모두 사망한 뒤 다른 생명체의 몸통에 머리를 이식해 살아난 생명체라고 써있었다.



220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30:16.06 ID:K4HRzoT4tic
미화 20달러짜리 지폐를 가로로 반 접은 뒤 일정한 방법으로 접으면 펜타곤의 모양이 보인다.
또 지폐를 다른 방법으로 접으면 불타는 WTC가 나타난다.
50달러 지폐를 접으면 무너지는 WTC의 모습이,
100달러 지폐를 접으면 빌딩이 서 있던 곳에 먼지가 치솟는 모습이 보인다.



221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30:45.83 ID:K4HRzoT4tic
근래의 어느 공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공장의 구석에서 깨끗한 생리대를 발견한 공장 직원은 그의 딸에게
그 생리대를 가져다 주었다.

몇달 뒤, 딸이 갑자기 구토 증상을 보여 데려간 병원에서
임신했다는 판정을 받았다.
황당한 딸이 초음파 검사를 해보자 그녀의 배안에는 쥐의 가 들어있었다.
조사해보니 그 생리대에 쥐의 정액이 묻어있었던 것이 발견되었다.



222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31:05.88 ID:K4HRzoT4tic
필즈상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수학자 존 찰스 필즈는 1925년 왕립 재단의 재단장으로
있을 때 왕립도서관에서 명부에 기록되지 않은 이상한 수학 서적을 발견했다. 제목은
'정수에서 0의 존재에 대한 통찰과 사색을 통한 진리와 역학의 원리의 탐구'라는 논문이었는데
그가 그 책을 읽고나서 그 내용에 대해서 편지를 써서 평소 가까이 지내던 수학자들
에게 보냈으나 무시만 당하고 딱 한명만이 그 이야기듣고 흥미를 가져 그 책을 보여
달라고 부탁했다. 필즈는 그 친구에게 책을 왕립 배달우편으로 보냈는데 그 책은 배달 과정에서
행방이 묘연해지고 찰스가 편지를 보낸 친구들은 모두 한번 씩 궁에 끌려가서 여러 심문을 당했으며
찰스는 그 해 재단장에서 물러났다.


223 이름:이름없음 :2010/10/16(토) 19:31:22.78 ID:K4HRzoT4tic
오래된 서적에는 현대과학자들이 봐도 원래는 몰랐던 사실이나 발명, 기발한 아이디어가
한가득 들어서 그 빛을 숨기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 책들은 특히 헌 책방의 책더미 밑
바닥같은 곳에서 자주 나오는데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면 신고해서 보호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안의 아이디어가 써먹히겠다 싶으면 그 부분을 째고 원래 없었다고 우기거
나 비슷하게 위조한 페이지를 몇장 끼워넣어서 신고하기도 한다

 

장롱위에 빈곳을 만들어노면 안된다 상자같은거로 빈곳을 채워둬야지 빈곳이있으면 그 틈으로 귀신이 올라가 당신이 잠자는것을 지켜본다

 

 

 

재미있엇다 추천

재미없엇다 추천

 

 

추천 하면 추석용돈 많이 받음

 

 

추천 안하면 추석용돈 엄마한테 다뺏낌

 

 

추천하면 조카들 용돈 안줘도 되고요

 

 

 

 

피식 했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