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로써한마디합니다,

인천뷰티임2011.09.11
조회67

안녕하세요,뷰티입니다, 판은 처음써보는데 이런 소재로 쓰려니 참 그렇네요,

제가 방금 베스트에올라와있는 글을 보고왔습니다,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

구하라님과 준형오빠의 열애설을 들었을때 진짜 서운하기도 했죠, 솔직히 팬으로써 많이좋아하니까요

근데  저희 뷰티는 진짜 욕안할려고노력하고요, 그냥 다 받아드리고 곁에서 응원도 해드렸어요,

모두 아시나요? 제가 이런말 하는거 싸가지없어보이고, 꼴볼견이라고 보실수도있는데,

그냥 꼭 하고싶었어요, 저는 뭐 화안내나요? 당연히 어쩌다 판들어와서 비스트에 대한 글을보다가

안좋은 욕설들이나 오빠들욕이 막 써져있을때 어이없고, 화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한마디하면

그냥 저희한테 화내시고, 저희는 영원히 이 무개념 타이틀을 벗어날순 없는건가요?

진짜 요즘 노력중입니다. 무개념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나려고요, 솔직히 우리 오빠들 데뷔전부터

욕많이먹었잖아요, 재활용그룹으로, 그때 얼마나 슬펐을지 알아요, 오빠들 다 마음여리니까요

근데 또 저희 못난팬들때문에 욕먹이는건 진짜 아니라고봐서 노력중이에요,

근데 막 잘못들 뷰티들한테 넘기고, 오빠들한테 재활용그룹이라고하고, 그댓글다실때는

아무렇지도않게 뭐 이댓글남긴다고 애네가 뭔 상처를받겟어?ㅋ 하고올리시는글이 저희 뷰티한텐

제일슬픈말이랍니다,,이런글 쓰시면 똑 안좋은 말들이댓글로 담길수도있겠네요, 그리고 보다가

그냥 뒤로가기도 누르시겠죠, 전 상관없어요, 그냥 이글 오래전부터 쓰고싶었고,많은 팬덤분들꼐 전하고

싶었으니까요, 혹시나 이글 다 읽어주신분은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노력하는 븉이 되도록 할테니 좀이라도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