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이런건 어디에다가 써야될지 몰라서 갈팡지팡 하다가 여기에다가 글남겨 봅니다.저희집은 일단 큰집입니다.명절만되면 엄마부터 시작해서 정말 바쁩니다. 올해 20살이 되는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도와서 명절보냈던것은당연한 일이되었습니다. 제가 친척아이들중 저희오빠 다음으로 나이가 제일 많거든요항상 명절만 되면 저희집에서 친척들에게 만들어 주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갈.비.입니다.그래서 항상 저희엄마는 질좋은 갈비를 사시려고 해요.올해는 그래서 집근처에 있는 GS슈퍼마켓에서 갈비를 사셨습니다. 물론 한우는 아니고요;;(친척들이 많은 관계로;;)저희집에있는 GS슈퍼마켓은 크다고 할수있어요. 어릴때부터 이곳에 살았던 저로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이마트는 롯데마트보다는훨씬 많이 이용하고 다른 공판장들 보다 많이 이용하는 곳이거든요.다른 공판장들보다 야채들도 훨씬 싱싱하고 싸거든요.그래서 이번에는 엄마께서 GS를 맹신하시고!!!거진 9만원 어치의 갈비를 사셨습니다.근.데사고나서 물에 넣어놓으니 이것이 위에부분만 정상적인 갈비이고 밑에는 그냥 비계덩어리 더군요.엄마께서는 속상하셔서 돈버렸다고 하시고 그 고기에 붙은 비계를 가위로 하나둘 잘라네시는데제가 봐도 위에있는것과 밑에있는 갈비가 완전 다른게 '이것들이 소비자를 바보로아나' 화가나더라구요평소에도 많이갔던 GS였던 만큼 진짜화가 확확확 올라오는게 어이가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엄마와 저는 지금까지 비계제거하고 비계를 제거할수조차 없는것은 그냥 버렸습니다.추석이라고 기쁜마음으로 장봐왔다가 열만뼏혔네요. 돈많이 버시는 대기업에서 사람들 우롱하시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GS측에서 그따위로 팔아버린 갈비가 도대체 얼마나 될지-_-저희가 9만원어치 샀는데 저희 동네사람들도 많이샀을꺼 아니예요?저희동네뿐아니라 GS사가 이따위로해서 팔아먹은 갈비의 양이 많을꺼 같아서 대기없의 욕심에 힘없는 서민은그냥 이렇게 글쓰고 사진올리는 것 밖에 못하네요.GS!!!!!!!!!!!!!각성하십세요!!!!!기분좋은 추석을 기분더럽게 만들고 그돈으로 기업운형 잘~~하시겠습니다? 비계가 너무 많아서 가위로 자르시는 우리 어머님.ㅡㅡ 망할 GS색퀴들 비계 떼넬수도 없다고 버리신다고 해놓은 고기입니다. 아니 고기라고 할수 없겠네요 ㅡㅡ 걍 비계덩어리 입니다. 떼어낸 비계덩어리들입니다. 장난아니죠? 맘같아서는 GS슈퍼찾아가서 저 비계덩어리들 먹여버리고 싶지만......참.....어디 하소연할수도없고요 저희와같은 피해입는 분들이 적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올립니다. GS!!!!!!!!!!!!각성하세요!!!!!!!!!!! 눈속임도 적당히 하셔야죠!!!!!!!!!!!! GS각성을 바라신다면 추천!!!!!!!!!!! 9
사진有, 믿을만하다고생각했던 대형마트에 사기당하다ㅡㅡ
맨날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써보네요
이런건 어디에다가 써야될지 몰라서 갈팡지팡 하다가 여기에다가 글남겨 봅니다.
저희집은 일단 큰집입니다.
명절만되면 엄마부터 시작해서 정말 바쁩니다. 올해 20살이 되는 제가 어릴때부터 엄마도와서 명절보냈던것은
당연한 일이되었습니다. 제가 친척아이들중 저희오빠 다음으로 나이가 제일 많거든요
항상 명절만 되면 저희집에서 친척들에게 만들어 주는 음식중 하나가 바로 갈.비.입니다.
그래서 항상 저희엄마는 질좋은 갈비를 사시려고 해요.
올해는 그래서 집근처에 있는 GS슈퍼마켓에서 갈비를 사셨습니다. 물론 한우는 아니고요;;(친척들이 많은 관계로;;)
저희집에있는 GS슈퍼마켓은 크다고 할수있어요. 어릴때부터 이곳에 살았던 저로서는 멀리 떨어져 있는 이마트는 롯데마트보다는
훨씬 많이 이용하고 다른 공판장들 보다 많이 이용하는 곳이거든요.
다른 공판장들보다 야채들도 훨씬 싱싱하고 싸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엄마께서 GS를 맹신하시고!!!거진 9만원 어치의 갈비를 사셨습니다.
근.데
사고나서 물에 넣어놓으니 이것이 위에부분만 정상적인 갈비이고
밑에는 그냥 비계덩어리 더군요.
엄마께서는 속상하셔서 돈버렸다고 하시고 그 고기에 붙은 비계를 가위로 하나둘 잘라네시는데
제가 봐도 위에있는것과 밑에있는 갈비가 완전 다른게 '이것들이 소비자를 바보로아나' 화가나더라구요
평소에도 많이갔던 GS였던 만큼 진짜화가 확확확 올라오는게 어이가 없어서 이곳에 올립니다.
엄마와 저는 지금까지 비계제거하고 비계를 제거할수조차 없는것은 그냥 버렸습니다.
추석이라고 기쁜마음으로 장봐왔다가 열만뼏혔네요. 돈많이 버시는 대기업에서 사람들 우롱하시니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GS측에서 그따위로 팔아버린 갈비가 도대체 얼마나 될지-_-
저희가 9만원어치 샀는데 저희 동네사람들도 많이샀을꺼 아니예요?
저희동네뿐아니라 GS사가 이따위로해서 팔아먹은 갈비의 양이 많을꺼 같아서 대기없의 욕심에 힘없는 서민은
그냥 이렇게 글쓰고 사진올리는 것 밖에 못하네요.
GS!!!!!!!!!!!!!각성하십세요!!!!!
기분좋은 추석을 기분더럽게 만들고 그돈으로 기업운형 잘~~하시겠습니다?
비계가 너무 많아서 가위로 자르시는 우리 어머님.ㅡㅡ
망할 GS색퀴들
비계 떼넬수도 없다고 버리신다고 해놓은 고기입니다.
아니 고기라고 할수 없겠네요
ㅡㅡ 걍 비계덩어리 입니다.
떼어낸 비계덩어리들입니다. 장난아니죠?
맘같아서는 GS슈퍼찾아가서 저 비계덩어리들 먹여버리고 싶지만......참.....어디 하소연할수도없고요
저희와같은 피해입는 분들이 적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올립니다.
GS!!!!!!!!!!!!각성하세요!!!!!!!!!!!
눈속임도 적당히 하셔야죠!!!!!!!!!!!!
GS각성을 바라신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