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우닮은 우리 오빠를 소개합니다★☆

푸우동생2011.09.11
조회125

 

 

하핫.. 판을 읽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쓰게 된 푸우동생입니다!!

 

 

ㅈ....잡소리 안하고 바로 음슴체로 ㄱㄱ 하겠습니다방긋

 

 

 

 

 

 

 

 

 

 

 

 

 

 

 

 

 

 

 

 

 

 

 

 

 

 

1. 야행성 야생곰 푸우 오빠 + 겁쟁이 푸우 오빠

 

 

 

 

 

 

 

ㅇ..우리오빠는 좀 특이돋음ㅋㅋ 우리 학교는 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음(ㅠ_ㅜ)

 

그래서 오빠가 다니는 학원에서는 밤 약 9시 30분까지 공부를 하심 ㅠㅠ

 

우리 오빠가 좀 멋있어서

 

도서관에서 늦게 까지 공부하는 동생을 가는 길에 오빠 친구들과 함께 데리러 오심..

 

캬하하하핳 멋잇어보임? 이게?

 

울 오빠님은 그냥 집에 데려다 주진 않으심...짱

 

하필 집 가는길에 초등학교가 하나 있음

 

좀..오래된 초등학교라.....으시시함..

 

그기서...11시까지 놀다가심ㅋㅋㅋ짱

 

게다가 오빠친구들이 다 장난끼가 언제나 만땅 충전임

 

무서운 얘기를 언제나 새로운걸로 바꿔서 들려주시고 내가 무서워는걸 지켜보시는게

 

유일한 낙이신가봄통곡

 

우리오빠 멋잇게 내 옆자리에 앉아계심.. 그러고 하시는 말씀!!

 

"동생아? 우리 한번 학교를 돌고오자꾸나 ^^"

 

ㅇ..,...응? 오빠..뭐라구?으으 방금..무서운 얘기 들었잖아....왜 이래...

 

그래도 나름 오빠라고 동생인 나님의 손은 잡아주심ㅋㅋㅋ

 

대신....오빠 지가 더 쫄아있음ㅠㅠ

 

결국 둘이 같이 으헝허ㅣㅇ허메ㅐ해ㅔ먀ㅓ 하면서 돌고옴 부끄

 

원래....여자가 막막 무섭다고 달라붙고 하는거 아님??

 

우리오빠...여자엿나봄... 왜..왜!! 날 그러는데...ㅠㅠ

 

덕분에 밤마다 공포체험 너무나 잘하고 오는 글쓴이임짱

 

 

 

 

 

 

 

 

 

 

 

 

 

 

 

 

2. 드럼치는 푸우 오빠

 

 

 

 

 글쓴이가 참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가 있음

 

우리 오빠는 교회를 다니는 착실한 참! 착실한 신자임

 

게다가 찬송부에서 드럼 역할을 떡!하니 맞고 있음

 

하...드럼임 드럼! 드럼을 치고 있음!!

 

난....드럼 치는 남자가 너무 멋있어 보임음흉

 

드럼칠때면...참 멋있어 보이는데 다른 때는 별로 없는거 같음ㅋㅋ

 

저번 토요일날 글쓴이가 사는 지역에 비가 왔음

 

원래 찬송부 연습이 잡혀있었는데 취소가 된 것임..

 

오빠가 교회 가볼래? 교회 가볼래? 교회 가볼래? 교회 가볼래?

 

하핫..꺄르르륵 글쓴이 너무 좋았음

 

오빠가 교회에 가서 본능적으로를 쳐줫음!만족

 

노래를 불렀다면..강승윤을 모욕하는 거라며 입을 막았겠지만...

 

드럼을 치는 모습은 정말 멋있었음짱

 

동영상이 있긴한데... 정말정말 글쓴이는 올리고 싶음

 

근데 우리 오빠 너무 멋잇어서 나만 볼꺼임 >_<

 

하면...글쓴이가 정신과를 가봐야 하는것이고,

 

동영상 올리면 나 죽음 그래서 동영상 올리는 것을 거부함거부

 

 

 

 

 

 

 

 

 

 

 

 

 

 

 

 

 

 

 

 

3. Walking tour 를 좋아하는 푸우 오빠

 

 

 

 

우리 오빠는 참... walking tour를 좋아하게 되었음ㅋㅋ

 

글쓴이와 함께 사는 지역에서 반대쪽 지역까지 (같은 지역 내에서) 축제보러 걸어갔다 옴..

 

근데...볼게 없었음ㅋㅋ

 

아참 이게 주제가 아님;;

 

오빠 어제 갔다 왔음.. 어제 한.. 10 km를 걸어갔다 왔음ㅋㅋ

 

또 오빠 친구랑 약속 잡음짱

 

울 오빠는 참...엉뚱하기 때문에 글쓴이가 따라가겠다고 하엿음

 

아이고...내일 또..,. 걸어야함통곡

 

글쓴이와 글쓴이 오빠는 간식을 아주아주! 좋아함

 

덕분에,,.글쓴이 과일에 음료수에 가득 싸가야함부끄

 

우리오빠 좋은점이...있음!!

 

"너 그 쪼꼬만 키에 그렇게 많이 먹을거 들어가냐?"-오

 

라는 소리를 안하심윙크

 

역시 우리오빠 짱짱짱짱!!!!멋짐짱

 

(물론...오빠도 많이 먹으니깐 글쓴이한테 그런 소리 못하는 거임ㅋㅋ)

 

 

 

 

 

 

 

 

 

 

 

 

 

 

 

 

4. 동생 도와주러 달려오는 푸우 오빠(아..훈훈돋넹..)

 

 

 

 

 

글쓴이는...좀... 잘 엎어짐..통곡

 

제일...오빠에게 감동했을땐,.... 이번 여름방학 방학식날 이였음

 

사물함에 있던 모든 짐을 들고

 

비 올때 들고갔다가 깜빡하고 안 들고온 긴 우산까지 들고 가고있었음 

 

그 긴 우산에 글쓴이의 몸무게와 무거운 짐까지 지탱하고 있었음

 

아슬아슬 하긴 했음..

 

근데 글쓴이는 그걸 신경 쓸 겨를이 없었음

 

그러다가...사고가 난 거임..

 

사람들이 제일 많이 지나다니는 거리에서 우산 손잡이가 부러져버렸음

 

글쓴이는 당연히 그상태로 엎어졌고 글쓴이의 종이와 책들은 흩어져버렸음당황

 

당황한 글쓴이는 일단 글쓴이의 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했음

 

"**아!! 나 짐이 너무 무거워서 그러는데 좀 데리러 와주면 안되??"-글쓴이

 

-차마..자빠져서 그랬다고는 말 할수가 없었음 ㅠㅠ-

 

"나도 그러고 왔거든? 혼자 알아서와"-친구

 

응..? 응,,,...??? 너..나랑 친구잖아..그것도 친한 ㅠㅠ

 

결국...글쓴이는 오빠한테 전화를 했음

 

"오빠 여기 사거린데...나 엎어졌어ㅠㅠ"-글쓴이

 

"아..나 집인데.. 알았어 갈게 조금만 기달려"-오빠

 

오...오빠!! 진짜... 얼마 안되서 왔음 ,.. 근데 오빠 교복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있었다고 함..

 

글쓴이가 엎어진 장소에서 집은 좀..먼거리임ㅠㅠ

 

그런데도 글쓴이를 위해 달려와 준거임통곡

 

글쓴이는 그때야!! 친구보다는 혈육관계가 더 끈끈하구나..를 깨달았음

 

 

 

 

 

 

 

 

 

  

 

 

 

글쓴이 오빠 참 훈훈하다고 생각하면

쪼오기 있는 추천 눌러도 되는데...

 

 

 아직...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다 남겨놔버렷는데..글쓴이 글 추천 50만 넘으면 또 올릴거 같은데..

빨간버튼 한번만..눌러주시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