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나님 최근에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 하려함 ㅋㅋㅋ 전편 이어서는 다음 판부터 쓰겠음 ㅋㅋㅋ 이번 판은 번외편임 ~~ 나 아까 판쓸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안좋았었는데ㅋㅋ 갑자기 기분이 많이 업업 되어서 ㅋㅋ 재밌는 판을 쓸수있을것 같음 !! ㅋㅋㅋ 그리고 제판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너무나 감사드림니다 ! 꾸벅 ㅋㅋㅋㅋ + 나님 글쓰고나서 ㅋㅋ 전전편에 있던 댓글 생각나서 언제 있었던 일인지로 수정했어요 ~~!! -------------------------------------------------------------------------- 나님이랑 훈이랑 추석이 되면 못만나기에 ㅠㅠ 우린 토요일날 시간을 내서 만났었음 ㅋㅋㅋㅋㅋ 그때가 밤 10시 넘었던것 같음 ㅋㅋㅋ 내가 준비를 마치고 판을 보고 컴을 껐을때가 10시가 되려했을때같음ㅋㅋ 그때 있었던일을 쓰려함.... 나님 엄청 민망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참고 써보겠음 ㅋㅋㅋ 나님과 훈이는 먹는걸 참좋아함 ㅋㅋ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제대로된걸 먹기위해 ㅋㅋ 우린 스시를 먹기로함 ㅋㅋ 당연히 돈은.....더치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학생이라...돈이 없기때문에 ㅠㅠ사주고 싶어도..ㅋㅋㅋ 그럴돈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맛있게 스시를 냠냠하고 나왔음 ㅋㅋㅋ 근데 훈이는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ㅋㅋㅋ 그래서 훈이가 나님이 돈쓰는게 미안했었나봄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훈이가 잠깐만 어디 다녀온다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화장실 가려나 보다 하고 ㅋㅋ오케이를 외쳤음 ㅋㅋ 그런데 다른쪽으로 가는게 아니겠음??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얼마나 지났을까 훈이가 저 멀리서 뭐를 손에 들고오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 나님 저게 뭐지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훈이가 와서 ㅋㅋ딱 보여줬는데 ㅋㅋㅋ 목걸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싼거라고 다음에는 비싼거 사준다고 했는데ㅋㅋㅋㅋ 그 마음만으로도 난 너무나 행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 이런것도 처음받아봄... 나님 왜이렇게 불쌍하게 살았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훈이가 나님한테 목걸이를 채워주려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흔쾌히 내 목을 내줬음 ㅋㅋㅋ 그리고 나서 훈이 표정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도 억지로 웃는것같았고 ㅋㅋ표정이 안좋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왠지 불안했음...ㅋㅋㅋㅋ 그래서 훈이한테 물어보니까 ㅋㅋㅋ 아무말도 안하는거 아니겠음??..ㅋㅋ 그래서 나는 얘가 왜 이러지 하며 계속 생각했음...ㅋㅋ 내가 싫어진건가???..이거 주고 떠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혼자 계속 별의별 생각을 다했음 ㅋㅋㅋ 그리고 나서 우린 밥먹은걸 소화시킬겸 공원을 갔음 ㅋㅋㅋ 나님 그런데 계속 왜 훈이가 표정이 굳었는지 궁금한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기로 결심하고 ㅋㅋㅋ훈이에게 물어봤음 ㅋㅋㅋ 그런데 끝까지 말안해주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삐진척하고 ㅋㅋㅋ말해줄때까지 아무말도 안한다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훈이가 말해준다고 기분풀으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뭔데뭔데뭔데 ??하면서 ㅋㅋ또 초롱초롱한 눈빛과 함께 대답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물어보지 말걸그랬음...ㅋㅋㅋㅋ 진짜 그래야만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그때........하늘을 뚫고 우주로 나가고싶었음ㅋㅋㅋㅋ 훈이 왈 "자기 삐지면 안된다...자기 한테 식초냄새 났어......" 자기 한테..식초냄새 났어... 자기 한테..식초냄새 났ㅇ...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랬던거임...ㅋㅋㅋㅋㅋ 나님 한순간에 쉰내녀됨...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저렇게 말한이유가..ㅋㅋㅋ 나님 그날밤 나가기전에 판을 보고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식초세안법을 봤는데 ㅋㅋㅋㅋ 나님 판만보고 하다 ㅋㅋㅋ완젼 쉰내나는 녀자됬음 ㅋㅋㅋ 집에와서 다시 판을 봤는데 !! 댓글에 ㅋㅋ 한두 방울만 떨어뜨리라고 되있는거임..ㅋㅋㅋ 나님은 그것도모르고...식초로 세안했다는....ㅋㅋㅋ 어쩐지 얼굴이 너무 따가웠음 ㅋㅋㅋㅋㅋ 숨쉬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그 식초냄새가 코를 찔러서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고 ㅋㅋㅋ세안을 했음 ㅋㅋㅋ 나님은 당연히 식초로 세안을하고 다시 깨끗한 물로 세안을 했기때문에ㅋㅋㅋ 나한테 식초 냄새가 안날줄 알았던거임...ㅋㅋㅋㅋ 나님 그날 너무 피곤해서 좀 늦잠을 잤음 ㅋㅋㅋㅋ 약속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거임 ㅠㅠ 그렇게 부랴부랴 나가서 ㅋㅋㅋ 제대로 씻지도 않고 ㅋㅋㅋ대충 대충 씻고 ㅋㅋ (대신 풀셋팅은 필수 ~!ㅋㅋ) 나갔음 ....그니까 당연히 나한테 식초 냄새가 났을거임 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그때 너무 민망해서...쥐구멍이 있었으면 숨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판 넌내게 모욕감을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외편은 여기서 끝 !~~ 어떻게 이번판은 재밌으셨는지요??ㅋㅋㅋㅋ 기분이 급따운대서 판을 재미없게 쓰고 왔는데 ㅋㅋ 갑자기 ㅋㅋ이게 떠오르니까 ㅋㅋ 기분이 다시 좋아져서 ㅋㅋ 판을 쓰게 됬음 ㅋㅋ나님 이게 진짜 마지막판임... 나님 계속 마지막 마지막 하는데... 이번판이 진짜 마지막판임 ㅋㅋ 나님 추석때 너무 바쁜 뇨자라 ㅋㅋ판쓸시간이 없음 ㅋㅋ 그래서 오늘 한번에 밀어쓰고감 ㅋㅋㅋ 나이러다 소재 고갈날지도 모름..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 바이바이 ㅋㅋ 댓글은 폰으로 계속 확인할게요 ~~ ㅎㅎ 132
★[번외편]동갑인줄 알았더니 한살 아래인 치킨배달부 남친+수정★
안녕하세요 ~~
나님 최근에 일어났던 일을 이야기 하려함 ㅋㅋㅋ
전편 이어서는 다음 판부터 쓰겠음 ㅋㅋㅋ
이번 판은 번외편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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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분이 많이 업업 되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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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판 읽어주시는 모든분들 너무나 감사드림니다 !
꾸벅 ㅋㅋㅋㅋ
+ 나님 글쓰고나서 ㅋㅋ 전전편에 있던 댓글 생각나서
언제 있었던 일인지로 수정했어요 ~~!!
--------------------------------------------------------------------------
나님이랑 훈이랑 추석이 되면 못만나기에 ㅠㅠ
우린 토요일날 시간을 내서 만났었음 ㅋㅋㅋㅋㅋ
그때가 밤 10시 넘었던것 같음 ㅋㅋㅋ
내가 준비를 마치고 판을 보고 컴을 껐을때가 10시가 되려했을때같음ㅋㅋ
그때 있었던일을 쓰려함....
나님 엄청 민망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참고 써보겠음 ㅋㅋㅋ
나님과 훈이는 먹는걸 참좋아함 ㅋㅋㅋㅋ
그래서 오랜만에 제대로된걸 먹기위해 ㅋㅋ
우린 스시를 먹기로함 ㅋㅋ
당연히 돈은.....더치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도 학생이라...돈이 없기때문에 ㅠㅠ사주고 싶어도..ㅋㅋㅋ
그럴돈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맛있게 스시를 냠냠하고 나왔음 ㅋㅋㅋ
근데 훈이는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임 ㅋㅋㅋ
그래서 훈이가 나님이 돈쓰는게 미안했었나봄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훈이가 잠깐만 어디 다녀온다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화장실 가려나 보다 하고 ㅋㅋ오케이를 외쳤음 ㅋㅋ
그런데 다른쪽으로 가는게 아니겠음??그래서 뭐지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얼마나 지났을까 훈이가 저 멀리서 뭐를 손에 들고오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
나님 저게 뭐지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
훈이가 와서 ㅋㅋ딱 보여줬는데 ㅋㅋㅋ
목걸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싼거라고 다음에는 비싼거 사준다고 했는데ㅋㅋㅋㅋ
그 마음만으로도 난 너무나 행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님 이런것도 처음받아봄...
나님 왜이렇게 불쌍하게 살았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훈이가 나님한테 목걸이를 채워주려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은 흔쾌히 내 목을 내줬음 ㅋㅋㅋ
그리고 나서 훈이 표정을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어도 억지로 웃는것같았고 ㅋㅋ표정이 안좋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왠지 불안했음...ㅋㅋㅋㅋ
그래서 훈이한테 물어보니까 ㅋㅋㅋ 아무말도 안하는거 아니겠음??..ㅋㅋ
그래서 나는 얘가 왜 이러지 하며 계속 생각했음...ㅋㅋ
내가 싫어진건가???..이거 주고 떠나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혼자 계속 별의별 생각을 다했음 ㅋㅋㅋ
그리고 나서 우린 밥먹은걸 소화시킬겸 공원을 갔음 ㅋㅋㅋ
나님 그런데 계속 왜 훈이가 표정이 굳었는지 궁금한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기로 결심하고 ㅋㅋㅋ훈이에게 물어봤음 ㅋㅋㅋ
그런데 끝까지 말안해주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님 삐진척하고 ㅋㅋㅋ말해줄때까지 아무말도 안한다 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훈이가 말해준다고 기분풀으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뭔데뭔데뭔데 ??하면서 ㅋㅋ또 초롱초롱한 눈빛과 함께 대답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냥 물어보지 말걸그랬음...ㅋㅋㅋㅋ
진짜 그래야만 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너무........그때........하늘을 뚫고 우주로 나가고싶었음ㅋㅋㅋㅋ
훈이 왈 "자기 삐지면 안된다...자기 한테 식초냄새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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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한테..식초냄새 났ㅇ...ㅋㅋㅋㅋㅋ
ㅋㅋㅋㅋ그랬던거임...ㅋㅋㅋㅋㅋ
나님 한순간에 쉰내녀됨...ㅋㅋㅋㅋㅋㅋ
훈이가 저렇게 말한이유가..ㅋㅋㅋ
나님 그날밤 나가기전에 판을 보고있었음 ㅋㅋㅋ
그러다 식초세안법을 봤는데 ㅋㅋㅋㅋ
나님 판만보고 하다 ㅋㅋㅋ완젼 쉰내나는 녀자됬음 ㅋㅋㅋ
집에와서 다시 판을 봤는데 !! 댓글에 ㅋㅋ
한두 방울만 떨어뜨리라고 되있는거임..ㅋㅋㅋ
나님은 그것도모르고...식초로 세안했다는....ㅋㅋㅋ
어쩐지 얼굴이 너무 따가웠음 ㅋㅋㅋㅋㅋ
숨쉬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그 식초냄새가 코를 찔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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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당연히 식초로 세안을하고 다시 깨끗한 물로 세안을 했기때문에ㅋㅋㅋ
나한테 식초 냄새가 안날줄 알았던거임...ㅋㅋㅋㅋ
나님 그날 너무 피곤해서 좀 늦잠을 잤음 ㅋㅋㅋㅋ
약속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거임 ㅠㅠ 그렇게 부랴부랴 나가서 ㅋㅋㅋ
제대로 씻지도 않고 ㅋㅋㅋ대충 대충 씻고 ㅋㅋ (대신 풀셋팅은 필수 ~!ㅋㅋ)
나갔음 ....그니까 당연히 나한테 식초 냄새가 났을거임 ㅋㅋㅋㅋㅋ
나님 진짜 그때 너무 민망해서...쥐구멍이 있었으면 숨고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판 넌내게 모욕감을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외편은 여기서 끝 !~~
어떻게 이번판은 재밌으셨는지요??ㅋㅋㅋㅋ
기분이 급따운대서 판을 재미없게 쓰고 왔는데 ㅋㅋ
갑자기 ㅋㅋ이게 떠오르니까 ㅋㅋ 기분이 다시 좋아져서 ㅋㅋ
판을 쓰게 됬음 ㅋㅋ나님 이게 진짜 마지막판임...
나님 계속 마지막 마지막 하는데... 이번판이 진짜 마지막판임 ㅋㅋ
나님 추석때 너무 바쁜 뇨자라 ㅋㅋ판쓸시간이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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