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빨로 1위하는 가수들이란 글을 봤는데 , 물론 중독성 강한 노래와, 대부분의 기계음으로 가수들의 목소리가 묻히고 , 이해못할, 의미없는 가사들과 반복되는 가사들, 음정들.로 인해 저게 노래냐 ? 쓰레기지 ㅎㅏ는 반응은있을 거에요. 저도 한 가수의 팬으로써 요상한 기계노래 나올때 '아, 미쳤네.'할때 있죠. 근데 가수를 욕하기 보다는 소속사를 욕하죠. 제대로 된 노래 좀 주지, 좋은 노래 좀 주지, 인정 받게 좀 해주지. 팬들도 되게 속상하답니다. 팬빨.. 솔직히 할말은 없죠 , 팬 없으면 1위 못할 노래 들이니깐. 하지만, 가창력없네, 가수 때려쳐라 이런 말 들으면 굉장히 속상합니다. 정말 노력하는 가수들인데 전혀 노력안하는 가수들처럼 보이니깐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세상에 활동하는 모든 가수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고 있을거에요. 아무리 연습해도 늘지 않아 절망에 빠질때도 있고, 너무 속상할때도 있을거에요. 그 가수들의 본질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이 없다구요 ? 찾아보셨나요? 물론 님들이 그 가수가 노래한거 일일히 다 찾아볼 수는 없겠죠. 하지만, 비난하시기 전에 좀 더 알아보시고 비난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아니, 비난아닌 비판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누가 자기 색이 없는 기계음이 넘실거리는 노래 부르고 싶겠어요 .... 다 각자 자기 색이 있는 노래 부르고 싶어하지만, 돈없고 힘없고 시키는 대로 해야하니깐. 본적이 없잖아요, 얼마나 노력하는지 정말 노력하고 노력해요, 춤. 노래.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안되니깐 예능도 준비하고. 시청자들 위해서 팬들 위해서 노래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춤추는거 봐주시는 모든 분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요. 가수가 노래 잘 부르는거 당연한 거지만요, 그렇게 쉽게 말하시는 것만큼 쉽게 가수가 되는게 아니에요. 6년 7년, 아니 불투명한 미래 보면서 겨우겨우 가수되신 분들 많아요. 언제 무대위에 설수 있을까 , 언제 무대위에서 노래부를까, 언제 무대위에서 춤을 출까. 그렇게 겨우겨우 연습생에서 가수 되신 분들 많아요. 죽도록 노력했어요. 하지만 , 그릅이니깐 자기만 노래 부를수 없고, 자기만의 색을 낼 수만은 없어요. 프로젝트 그룹에서 정식으로 앨범 내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팬들은 아니깐, 그런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있으니깐 사랑을 주는건데 팬들보고 니네 부모님 너네 이러는거 아냐, 이러는거 반만큼만 부모님께 해줘라 이러시는 분들 정말 많고, 빠순이라고 안좋게 보고, 때로는 악플만 다는 쓰레기로 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조금만 더 좋은 시선으로 돌아봐 주시면 , 그렇지 않은 팬들도 많아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 가수가 잘되기를 바라는 팬들 많아요. 철없는 질투로, 분노로 그 가수 먹칠하는 어린 팬들도 많지만, 그 보다 더 성숙한 팬들 많습니다. 요즘은 불후의 명곡 이라는 프로그램에 아이돌들이 나와서 전설인 가수분들의 노래를 편곡해서 부르는데, 그거 한번이라도 시청해주신다면. 아, 내가 잘 못 생각하고 있었네. 하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못부른다고 못부른다고 저게 가수냐고 그렇게 비난하시기 전에. 한번이라도 그 가수분들의 땀을 생각해주세요. 노래부르고 싶은 진심을 생각해주세요. 무대에 서고 싶은 간절함을 생각해주세요. 각자, 랩이든 춤이든 자신의 색깔이 있어요. 그 색깔들을 검은비난으로 어둡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팬들도 더 성숙해지겠습니다. 철없는 팬들로 인해서 마음 불편한 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성숙한 팬문화 만들어갈테니, 좀 더 관심갖고 그 단면만 보지말고 진심을 봐주세요. 무대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즐기는지. 즐거워하는지. 한번만 더 봐주세요. 정말 정말 노력하는 가수들이에요. 모두들 바닥부터 지금까지, 그 수많은 팬들을 얻기까지. 정말 피땀흘려 연습하고 , 노력하고, 울고, 웃고, 절망하고, 힘내고. 그렇게 이뤄냈습니다. 쉽게 보지말아주세요. 한 가수의 팬으로써, 그 진심을 알고있는 사람으로써 , 부탁드립니다. 비난아닌 비판. 정확한 뜻을 알고 비판을 해주세요. 맥락없는 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다 무대위에서 빛나는 분들입니다. 13627
★★★팬빨이라며 무조건 비난하시는 분들께★★★
팬빨로 1위하는 가수들이란 글을 봤는데 ,
물론 중독성 강한 노래와, 대부분의 기계음으로 가수들의 목소리가 묻히고 ,
이해못할, 의미없는 가사들과 반복되는 가사들, 음정들.로 인해
저게 노래냐 ? 쓰레기지 ㅎㅏ는 반응은있을 거에요.
저도 한 가수의 팬으로써 요상한 기계노래 나올때 '아, 미쳤네.'할때 있죠.
근데 가수를 욕하기 보다는 소속사를 욕하죠.
제대로 된 노래 좀 주지, 좋은 노래 좀 주지, 인정 받게 좀 해주지.
팬들도 되게 속상하답니다. 팬빨.. 솔직히 할말은 없죠 , 팬 없으면 1위 못할 노래 들이니깐.
하지만, 가창력없네, 가수 때려쳐라 이런 말 들으면 굉장히 속상합니다.
정말 노력하는 가수들인데 전혀 노력안하는 가수들처럼 보이니깐요.
지금 이 순간에도 이 세상에 활동하는 모든 가수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고 있을거에요.
아무리 연습해도 늘지 않아 절망에 빠질때도 있고, 너무 속상할때도 있을거에요.
그 가수들의 본질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력이 없다구요 ? 찾아보셨나요?
물론 님들이 그 가수가 노래한거 일일히 다 찾아볼 수는 없겠죠.
하지만, 비난하시기 전에 좀 더 알아보시고 비난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아니, 비난아닌 비판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세상에 누가 자기 색이 없는 기계음이 넘실거리는 노래 부르고 싶겠어요 ....
다 각자 자기 색이 있는 노래 부르고 싶어하지만, 돈없고 힘없고 시키는 대로 해야하니깐.
본적이 없잖아요, 얼마나 노력하는지
정말 노력하고 노력해요, 춤. 노래.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안되니깐 예능도 준비하고.
시청자들 위해서 팬들 위해서 노래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춤추는거 봐주시는 모든 분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노력해요.
가수가 노래 잘 부르는거 당연한 거지만요,
그렇게 쉽게 말하시는 것만큼 쉽게 가수가 되는게 아니에요.
6년 7년, 아니 불투명한 미래 보면서 겨우겨우 가수되신 분들 많아요.
언제 무대위에 설수 있을까 , 언제 무대위에서 노래부를까, 언제 무대위에서 춤을 출까.
그렇게 겨우겨우 연습생에서 가수 되신 분들 많아요. 죽도록 노력했어요.
하지만 , 그릅이니깐 자기만 노래 부를수 없고, 자기만의 색을 낼 수만은 없어요.
프로젝트 그룹에서 정식으로 앨범 내기까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팬들은 아니깐,
그런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있으니깐 사랑을 주는건데
팬들보고 니네 부모님 너네 이러는거 아냐, 이러는거 반만큼만 부모님께 해줘라
이러시는 분들 정말 많고,
빠순이라고 안좋게 보고, 때로는 악플만 다는 쓰레기로 보시는 분들도 많은데,
조금만 더 좋은 시선으로 돌아봐 주시면 , 그렇지 않은 팬들도 많아요.
진심으로 진심으로 그 가수가 잘되기를 바라는 팬들 많아요.
철없는 질투로, 분노로 그 가수 먹칠하는 어린 팬들도 많지만, 그 보다 더 성숙한 팬들 많습니다.
요즘은 불후의 명곡 이라는 프로그램에 아이돌들이 나와서 전설인 가수분들의 노래를 편곡해서
부르는데, 그거 한번이라도 시청해주신다면.
아, 내가 잘 못 생각하고 있었네. 하고 생각하시게 될거에요.
못부른다고 못부른다고 저게 가수냐고 그렇게 비난하시기 전에.
한번이라도 그 가수분들의 땀을 생각해주세요. 노래부르고 싶은 진심을 생각해주세요.
무대에 서고 싶은 간절함을 생각해주세요.
각자, 랩이든 춤이든 자신의 색깔이 있어요. 그 색깔들을 검은비난으로 어둡게 만들지 말아주세요.
팬들도 더 성숙해지겠습니다.
철없는 팬들로 인해서 마음 불편한 분들께도 정말 죄송합니다.
성숙한 팬문화 만들어갈테니, 좀 더 관심갖고 그 단면만 보지말고 진심을 봐주세요.
무대에서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즐기는지. 즐거워하는지.
한번만 더 봐주세요. 정말 정말 노력하는 가수들이에요.
모두들 바닥부터 지금까지, 그 수많은 팬들을 얻기까지.
정말 피땀흘려 연습하고 , 노력하고, 울고, 웃고, 절망하고, 힘내고. 그렇게 이뤄냈습니다.
쉽게 보지말아주세요.
한 가수의 팬으로써, 그 진심을 알고있는 사람으로써 , 부탁드립니다.
비난아닌 비판. 정확한 뜻을 알고 비판을 해주세요.
맥락없는 글,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다 무대위에서 빛나는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