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히히히히히히 안녕하세요 어제가 원래 9탄 이여야 했는데 ㅎㅎ.. 밤에 바다를 갔다 와가지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올립니다!
8-2탄 정답 발표 합니다.
1. 여성의 마법기간은 길수도있으니 결국 중2이전에 임신경험이있고 낙태를 했다는이야기...
2. 일어나려하자 포치가 짖었다고 하는데 이전에 분명 누워있는데 입주변을 햝았다고햇음. 즉 화자의 옆에있거나 개의 특성상 화자위에있을텐데 짖는다는건 말이안되는것. 결국 포치외에 다른무언가가 한짓
3.'여친이 나갔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으니까 집에 누군가가 더있다는거
4.애엄마가 요리사와 목수랑 불륜관계 셋이 짜고서 남편(회사원)을 죽이고
시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요리사가 시체를 잘라 요리로 만들어 일부를 애한테
먹이고(화) 나머지 시체를 목수가 벽에다 파묻음(수).
실종된 남편의 행방을 경찰이 수사(목), 이후 남편의 재산에 대한 법률상담(금)
아이의 정신상태에 대한 진찰(토)
5.
아들은 죽었음. 여동생방에서 똥을 쌋다고나오는데 사람이 급작스럽게 죽으면 괄약근의 힘이 풀려서 그대로 대변을 쌈. 그래서
귀신을 볼수잇던거고 자각을 못하는걸보고 바보자식! 소리친것 그리고 주인공의 이야기를 가족들이 받아주지않은건 시체를 보고
안놀랄인간이 몇있겠나...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9 BY.덜덜덜
어제가 원래 9탄 이여야 했는데 ㅎㅎ..
밤에 바다를 갔다 와가지구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올립니다!
8-2탄 정답 발표 합니다.
1. 여성의 마법기간은 길수도있으니 결국 중2이전에 임신경험이있고 낙태를 했다는이야기...
2. 일어나려하자 포치가 짖었다고 하는데 이전에 분명 누워있는데 입주변을 햝았다고햇음. 즉 화자의 옆에있거나 개의 특성상 화자위에있을텐데 짖는다는건 말이안되는것. 결국 포치외에 다른무언가가 한짓
3.'여친이 나갔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않으니까 집에 누군가가 더있다는거
4.애엄마가 요리사와 목수랑 불륜관계 셋이 짜고서 남편(회사원)을 죽이고
시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요리사가 시체를 잘라 요리로 만들어 일부를 애한테
먹이고(화) 나머지 시체를 목수가 벽에다 파묻음(수).
실종된 남편의 행방을 경찰이 수사(목), 이후 남편의 재산에 대한 법률상담(금)
아이의 정신상태에 대한 진찰(토)
5. 아들은 죽었음. 여동생방에서 똥을 쌋다고나오는데 사람이 급작스럽게 죽으면 괄약근의 힘이 풀려서 그대로 대변을 쌈. 그래서 귀신을 볼수잇던거고 자각을 못하는걸보고 바보자식! 소리친것 그리고 주인공의 이야기를 가족들이 받아주지않은건 시체를 보고 안놀랄인간이 몇있겠나...
이건뭐. 문제보다 정답이 더김 ㅋㅋㅋㅋㅋ ㅈㅅ요 ㅋㅋㅋㅋ
8-2탄 정답자 발표합니다
(미리 말씀 드렸지만 가장 가까운 5명 입니다)
1.BBC
2. 송민재
3.진지녀
4.ㅋㅋ
5.슌
오랜만에 쉬운거?
아 뭐...맨날 쉬웠지만ㅋㅋㅋㅋㅋㅋ
P.S - 참고로 1번은 숨겨진 답이 하나 더 있습니다
1.
우리 하청업체 남직원이
평소에
「우리 회사 애들 중에 귀여운 애들은 내가 다 먹었다.」
라고 자랑하고 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 녀석 회사에 볼일이 생겨서 가게 되었다.
하지만
귀여운 여자애는커녕,
보통 수준의 여자조차 없었다.
그 녀석,
안경을 새로 맞춰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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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친구한테 들었던 얘긴데,
무슨 종교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친구가 어떤 종교인 집에 초대 받아서
그 집 가족들이랑 같이 저녁을 먹었대.
거기서 무슨 고기를 구워 먹었는데
그게 무슨 고기인지 물어봐도
안 가르쳐 주더라는 거야.
설마 사람 고기는 아니겠지, 하고
먹어 봤더니 역시 아니더래.
그래도 음식이 맛이 좋았다고 다음 번에는
나도 같이 가자고 하는데 갈까 말까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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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가족은 부모님, 나, 남동생 둘. 이렇게 5인 가족입니다.
부모님은 저희를 위해 매일 잘 시간도 아껴가며 일을 하십니다.
어느 날 부모님이 귀가길에 살해당했습니다.
장소는 다르지만 두 분 다 맞아 죽었습니다.
어머니의 시체 옆에는 저희의 저녁밥이 널려 있었습니다.
집에 가지고 돌아와 그걸 먹으려 했지만 저는 너무 슬퍼서 못 먹었습니다.
다음 날 남동생 둘이 입에 거품을 물고 죽었습니다.
왜 우리 가족이 살해당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범인이 바로 집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집주인에게 들키면 당연히 살해당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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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년 쯤 전 이야기.
미술 교사였던 언니가 아틀리에용으로
방 두 개에 부엌과 식당이 딸린 고물 아파트를 빌렸다.
거기 살진 않고, 그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빌린 아파트였다.
모처럼 빌렸는데 비워두면 아까워!
...라고 생각한 나는 언니에게 간절히 부탁해 거기서 자취를 시작했다.
자취생활 첫 날.
두근두근하며 아틀리에로 귀가.
언니가 잊지 말고 문단속 하라고 했으니까
집에 가자마자 현관문을 잠그고 체인을 걸었다.
저녁밥을 만들어 먹고 TV도 보며 즐겁게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그리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오늘 사온 소설책을 보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잠시 후, 아마 밤 11시 쯤이였던 것 같다. 현관문이 철컥 열렸다.
언니가 들어온 것 같았다.
잠이 덜 깨서 인사도 못 건네고 그저
이런 밤 중에 무슨 일이지... 하고 생각하는데
언니는 내가 자고 있던 방 옆방에 들어갔다.
옆방은 물감이나 캔버스같은 그림 도구들이 있는 방.
이렇게 늦은 밤에도 그림을 그리다니 언니도 참 열심이구나
...하고 생각하다 어느새 다시 잠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언니는 어딜 나갔는지 아틀리에에 없었다.
언니의 그림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출근 준비를 끝내고 현관을 나섰다.
그 후로 나는 다시는 그 아틀리에에 발을 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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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전에 어린 두 딸에게
「만약에 아빠가 죽으면 어떡할거야?」
라고 조금 짓궂게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두 딸이 모두
「엑, 안 돼~」
「아빠 아직 죽으면 안 돼~」
하고, 울음을 터트리며 제 품에 안겼습니다.
역시 아이는 귀엽습니다.
아내는 그걸 보며 조용히 웃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평범한 일상이 행복합니다.
역시나 이런 글들은 되도록이면 댓글을 보지 않고
직접 푸는 게 정말 재미있습니다.
빨간 똥그랑땡 눌름 좋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