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하다에 실패면 아파하다 먹이찾아 헤메이며 여기저기 기웃대며 사랑하다 실패만하면 먹이감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여기기웃 저기기웃.. 똑같은 멘트로 이사람저사람 마음 흔들고다니며.. 외로움달래는쓰레기같은너 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니생각만났다고하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한다 말해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손잡아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만나주고..안아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평생손 안놓는하고.. 몸과 마음 쉽게 얻어 버리지..여자들은 맘이 약한동물이니까... 이별후에 외로우니까 너뿐이더라.. 외로우니까 너만한여자 없더라.. 외로우니까 다른사랑해봤지만.. 널못잊겠더라..검은 거짓말해가며.. 자기 외로움달래기 위함일뿐.. 아무에게나 찔러보구 걸리는곳에 안착.. 그래 첨엔너무 잘하지 그래.. 그러다 온갓거짓으로꾸미는말들.. 또 그러다 다른데 눈돌리고선 너한테 잘해줄자신없다하고 떠나지...? 넌 그런놈이니까.... 그런데도 몇번을속고 또 속고 또 믿어준다? 여자는...웃기지참 ㅋ..!! 제가 만났던 의미없던 사랑인 그사람은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짓말들은 다 하고.. 온갓 더러운짓 다하고다니고선.. 이 사람 하는말들이과연..!! 여자님들.. 위의 내용처럼.. 외로움의 수단이된... 당신들만 듣는 거짓말일까 과연..? 한두명일까.... 눈에 다 보인다 앞이 뻔히보인다..^^ 몇번 상대하고 몇년된사람은 안속는다.. 그렇지 반복된 세월동안 맘이변했으니..ㅎㅎ;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 거짓의 최후는 비참할뿐..!! 곧 올것이다......!! 언젠가 올..너의비참한 아침.. 미련도아닌 불쌍함과 잘못도 모르며 자기 사랑하나 못지키고.. 불리해지고 엄창 걸면서도..거짓말하다들통만나면 자기 합리화나 시킬줄알지.. 정작 넌 한것이없어.. 그런데도 노력을해? 그건 노력이 아니란다..!! 병신같은 너혼자만에착각이지..힘들고 곪기전에 풀생각안하고 꿍하며 너혼자속으로만 나에게 기회줘놓구서끝낸건 너란다..그러고 넌아에 내색조차 안했었던너는.. 나중에지맘떠나고말하더라? 곪았던맘 내가알고나니까..통쾌하게 날버렸지넌..그래놓구선 지만 노력했다고하지..?큰소리로~ 비겁한거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인거지..ㅎㅎ 소심한건지 참... 그러고선 무슨 미련가지라고? 1년후에 잘되서 찾아온다구.. 어장관리냐..? 못할짓 다하고 다니면서? 평소때 좋아 미칠거처럼 다 이해하고,표시를 안내고,내가화내도,웃기만하고,무조건잘못했다고만하는사람맘을.. 내가 알리가 없었지.. 그러고선 뒤에선 혼자 독을 품은거나 다름없는거지.. 앞에서만 이해해주고..난알리가없고. 그래놓구선 넌 잘했고.. 넌그렇게 잘하기만하다보면 내가변할줄알았다 하더라..?풉ㅋ 변하는게 안보여서 포기했다? 이건 아니지..안그래 석군? 난테 잘할 가치가 없다고 했다면서..? 나한테 잘하는자체가 아까울따름이라 헤어진거라구...? 남자라면,진정사랑했다면? 헤어지고 후회썩인 말따윈 안하는법이야.. !! 너 만났던 여자들 나만나면서 니가뒷말 하는거보면 좀 그랬었지만.. 아니나 다를까..나에게까지..ㅜㅜ 너가 이때껏..차여서 그랬나보다 생각했었다.. 아니더라? 너가 다 버렸더라 ..?거짓말한것도 많고..정말 넌 진실이 뭐니..? 어느 누구랑 만나든 그런식으로는 넌또다른 이별밖엔 없을꺼고.. 항상 이별에 두려워하며 사랑할수밖에없어.. 그딴사랑하면서 무슨 사랑타령이야.. 안그래..? 너가 1년뒤에 멋짓모습으로 나한테 나타 난다고 해도 안믿었어어짜피 난.. 필요없다고도 했고.. 하지만 넌 지킬려고 하는모습조차도 안보이잖니..? 그러면서 멀 정말 사랑했고 진심이었고.. 정말 너는 구제불능.. 입만 열면 거짓말에.. 1분도 안지나 여기저기 사랑한다하는.. 할말을 잃었어... 제발......내가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니 이야기좀 안들리게 해주라.. 지나간 사람에 대한 예의로 내말좀 하지말아주라.. 귀찬아 정말로.. 이런말까진 안하고 싶었지만.. 너가 비겁하고 드러운 이별만드니까 나도 한마디만 할께.. 너같은애 만났단 자체가 수치 스럽고 챙피할 따름이야.. 첨부터 수준자체가 안맞았으니.. 내가왜.. 친구나 주위사람들만나는데 너 한번도 안데러갔을까..? 잘생각해봐.. 너 볼꺼? 연하였던거 뿐이야..딱하나..!! 때로는 이런일들이 칼날이 되어 내가슴에 꽂힌다.. 그래도 평생같이가려구 생각했고 진심이었는데 난.. 지사랑 못지키고 무섭다고 버리고가는놈.. 내가 널 먹여 살릴까도 생각해서 여기와서 공부하라고도 했었고.. 가게 장사에 지쳐서 힘들어 하는날 첨에만 이해하고 보듬어 주더니.. 내성격도 다 안다고 무조건 참고 너가 이해한다해놓고.. 근데 넌 몇번이나 약속어기고 내손을 놨네? 그럼 뒤에서라도 내말은 하지말아줘야지.. 안그래? 짐 부터라도 한마디 안해주길 바라고 믿고 간다.. 난 모든걸 다 알아 알면서 한마디 안하고 마지막 문자때 다 알지만 안하구 조용히 싸우기도싫고 떠나준거야.. 너가 누구 싸이월드아뒤로 판을하고 부터 다 안다고.. !! 나랑 안좋구 싸이가 활성화댔더라 니 예전무뚝뚝해서 매력없다던 한살많은 여친..? 임신땜에 발목 잡힐뻔한..? 그 맞지..? 이정도 말하는데 정신못차리고 그럼 안되잖어?? 나 사실확인하는순간부터 두손 띠고 버렸어 널.. 그날 문자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으라고..쓰레기 인생 살지말라구!! 평생 이렇게 살아갈 너 생각하면.. 그래도 한때 죽고 못살정도로 눈이멀어 사랑했는데.. 어떤인간의 최후가 보이기 때문이다.. 평생 그렇게 그렇게.. 살아갈........ 그렇게 더럽게 인생 살면서도... 잘못은 커녕 정작 거짓말한 본인은 가책도 안 느끼잖아.....???
제발 마음속에도 담아두고 살지말자..!!
랑하다에 실패면 아파하다 먹이찾아 헤메이며 여기저기 기웃대며
사랑하다 실패만하면 먹이감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처럼..여기기웃 저기기웃..
똑같은 멘트로 이사람저사람 마음 흔들고다니며.. 외로움달래는쓰레기같은너 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니생각만났다고하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한다 말해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손잡아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만나주고..안아주고..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평생손 안놓는하고..
몸과 마음 쉽게 얻어 버리지..여자들은 맘이 약한동물이니까...
이별후에
외로우니까 너뿐이더라..
외로우니까 너만한여자 없더라..
외로우니까 다른사랑해봤지만.. 널못잊겠더라..검은 거짓말해가며..
자기 외로움달래기 위함일뿐.. 아무에게나 찔러보구 걸리는곳에 안착..
그래 첨엔너무 잘하지 그래.. 그러다 온갓거짓으로꾸미는말들..
또 그러다 다른데 눈돌리고선 너한테 잘해줄자신없다하고 떠나지...?
넌 그런놈이니까.... 그런데도 몇번을속고 또 속고 또 믿어준다? 여자는...웃기지참 ㅋ..!!
제가 만났던 의미없던 사랑인 그사람은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짓말들은 다 하고..
온갓 더러운짓 다하고다니고선.. 이 사람 하는말들이과연..!!
여자님들.. 위의 내용처럼.. 외로움의 수단이된...
당신들만 듣는 거짓말일까 과연..? 한두명일까....
눈에 다 보인다 앞이 뻔히보인다..^^
몇번 상대하고 몇년된사람은 안속는다.. 그렇지 반복된 세월동안 맘이변했으니..ㅎㅎ;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 거짓의 최후는 비참할뿐..!!
곧 올것이다......!! 언젠가 올..너의비참한 아침..
미련도아닌 불쌍함과 잘못도 모르며 자기 사랑하나 못지키고..
불리해지고 엄창 걸면서도..거짓말하다들통만나면 자기 합리화나 시킬줄알지..
정작 넌 한것이없어.. 그런데도 노력을해? 그건 노력이 아니란다..!!
병신같은 너혼자만에착각이지..힘들고 곪기전에 풀생각안하고 꿍하며 너혼자속으로만
나에게 기회줘놓구서끝낸건 너란다..그러고 넌아에 내색조차 안했었던너는.. 나중에지맘떠나고말하더라?
곪았던맘 내가알고나니까..통쾌하게 날버렸지넌..그래놓구선 지만 노력했다고하지..?큰소리로~
비겁한거지 사랑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인거지..ㅎㅎ 소심한건지 참...
그러고선 무슨 미련가지라고? 1년후에 잘되서 찾아온다구.. 어장관리냐..? 못할짓 다하고 다니면서?
평소때 좋아 미칠거처럼 다 이해하고,표시를 안내고,내가화내도,웃기만하고,무조건잘못했다고만하는사람맘을..
내가 알리가 없었지.. 그러고선 뒤에선 혼자 독을 품은거나 다름없는거지.. 앞에서만 이해해주고..난알리가없고.
그래놓구선 넌 잘했고.. 넌그렇게 잘하기만하다보면 내가변할줄알았다 하더라..?풉ㅋ
변하는게 안보여서 포기했다? 이건 아니지..안그래 석군? 난테 잘할 가치가 없다고 했다면서..?
나한테 잘하는자체가 아까울따름이라 헤어진거라구...? 남자라면,진정사랑했다면?
헤어지고 후회썩인 말따윈 안하는법이야.. !!
너 만났던 여자들 나만나면서 니가뒷말 하는거보면 좀 그랬었지만..
아니나 다를까..나에게까지..ㅜㅜ 너가 이때껏..차여서 그랬나보다 생각했었다..
아니더라? 너가 다 버렸더라 ..?거짓말한것도 많고..정말 넌 진실이 뭐니..?
어느 누구랑 만나든 그런식으로는 넌또다른 이별밖엔 없을꺼고.. 항상 이별에 두려워하며 사랑할수밖에없어..
그딴사랑하면서 무슨 사랑타령이야.. 안그래..?
너가 1년뒤에 멋짓모습으로 나한테 나타 난다고 해도 안믿었어어짜피 난.. 필요없다고도 했고..
하지만 넌 지킬려고 하는모습조차도 안보이잖니..? 그러면서 멀 정말 사랑했고 진심이었고..
정말 너는 구제불능.. 입만 열면 거짓말에.. 1분도 안지나 여기저기 사랑한다하는..
할말을 잃었어... 제발......내가 마지막으로 말하는데..
니 이야기좀 안들리게 해주라.. 지나간 사람에 대한 예의로 내말좀 하지말아주라.. 귀찬아 정말로..
이런말까진 안하고 싶었지만.. 너가 비겁하고 드러운 이별만드니까 나도 한마디만 할께..
너같은애 만났단 자체가 수치 스럽고 챙피할 따름이야.. 첨부터 수준자체가 안맞았으니..
내가왜.. 친구나 주위사람들만나는데 너 한번도 안데러갔을까..? 잘생각해봐..
너 볼꺼? 연하였던거 뿐이야..딱하나..!!
때로는 이런일들이 칼날이 되어 내가슴에 꽂힌다..
그래도 평생같이가려구 생각했고 진심이었는데 난.. 지사랑 못지키고 무섭다고 버리고가는놈..
내가 널 먹여 살릴까도 생각해서 여기와서 공부하라고도 했었고..
가게 장사에 지쳐서 힘들어 하는날 첨에만 이해하고 보듬어 주더니..
내성격도 다 안다고 무조건 참고 너가 이해한다해놓고.. 근데 넌 몇번이나 약속어기고 내손을 놨네?
그럼 뒤에서라도 내말은 하지말아줘야지.. 안그래?
짐 부터라도 한마디 안해주길 바라고 믿고 간다.. 난 모든걸 다 알아 알면서 한마디 안하고
마지막 문자때 다 알지만 안하구 조용히 싸우기도싫고 떠나준거야..
너가 누구 싸이월드아뒤로 판을하고 부터 다 안다고.. !!
나랑 안좋구 싸이가 활성화댔더라 니 예전무뚝뚝해서 매력없다던 한살많은 여친..?
임신땜에 발목 잡힐뻔한..? 그 맞지..?
이정도 말하는데 정신못차리고 그럼 안되잖어?? 나 사실확인하는순간부터 두손 띠고 버렸어 널..
그날 문자 마지막으로.. 그러니까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으라고..쓰레기 인생 살지말라구!!
평생 이렇게 살아갈 너 생각하면.. 그래도 한때 죽고 못살정도로 눈이멀어 사랑했는데..
어떤인간의 최후가 보이기 때문이다.. 평생 그렇게 그렇게.. 살아갈........
그렇게 더럽게 인생 살면서도... 잘못은 커녕
정작 거짓말한 본인은 가책도 안 느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