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혼결심후 마음이 편하다고 글을 올린후 다시 글을 올려봅니다. 어제 시댁,친정 모두 말씀 드렸습니다. 시댁에 이혼준비중이라고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후 아주버님께서 애들아빠한테 연락을 계속했는데도 피하기만 하더랍니다. 어제 집에오더니 묻더군요.아주버님께 말씀드렸냐구... 그렇다고 애길하고 잠을 청할려구 했더니 갑자기 들어오더니 두손목 움직이지 못하게 위에서 누르더군요 미안하다.용서해달라고 그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전 제발 이젠 놓아달라고 했습니다..갑자기 입맞춤을 할려구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소리치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갑자기 제 핸드폰을 부셔버리더군요.. 주둥이 닥치고 있으라고 말한마디만 하면 가만 두지않겠다고 하더이다. 어이없어서....눈물한방울 안 나오더군요. 미친거 아니냐구했더니.....애들보는앞에서..거실에서 작은방까지 끌고 가더이다. 아에 죽여달라고 했더니..큰애보고 칼가져 오라고 시키더이다. 정말 마지막까지 실망주네여. 무섭습니다. 같이 있는자체만으로 겁이납니다. 오늘 시댁에...짐싸들고 먼저 나가서 이혼준비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젠 이혼을 해도...정말 후회안할것 같습니다. 3년의 바람을 피운사람의 용서비는 행동이 이래도 될까요??
악몽같던 어제의 일.......
어제 시댁,친정 모두 말씀 드렸습니다.
시댁에 이혼준비중이라고 마음의 결정을 내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후 아주버님께서 애들아빠한테 연락을 계속했는데도 피하기만 하더랍니다.
어제 집에오더니 묻더군요.아주버님께 말씀드렸냐구...
그렇다고 애길하고 잠을 청할려구 했더니
갑자기 들어오더니 두손목 움직이지 못하게 위에서 누르더군요
미안하다.용서해달라고 그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전 제발 이젠 놓아달라고 했습니다..갑자기 입맞춤을 할려구 하더군요
어이없었습니다.....소리치고 하지말라고 했더니
갑자기 제 핸드폰을 부셔버리더군요..
주둥이 닥치고 있으라고 말한마디만 하면 가만 두지않겠다고 하더이다.
어이없어서....눈물한방울 안 나오더군요.
미친거 아니냐구했더니.....애들보는앞에서..거실에서 작은방까지 끌고 가더이다.
아에 죽여달라고 했더니..큰애보고 칼가져 오라고 시키더이다.
정말 마지막까지 실망주네여.
무섭습니다.
같이 있는자체만으로 겁이납니다.
오늘 시댁에...짐싸들고 먼저 나가서 이혼준비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젠 이혼을 해도...정말 후회안할것 같습니다.
3년의 바람을 피운사람의 용서비는 행동이 이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