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의 불륜남자친구가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내가먼저베베2011.09.12
조회16,993

 

 

우선. 제가 정상인거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저한테 20살짜리 남동생 하나 있고요 이야기 이야기했더니,아빠한테 오히려 더 화를 내더라구요.

자작이란 분도 계신데 이런 이야기를 자작해서 왜 쓸때 없이 가족얼굴에 침을 뱉겠습니까

다소 고모들 욕먹이는 말을 많이 한건 알지만, 워낙 제가 고모들이랑 지내면서 맞기도 많이 맞았고

말로도 많이 당했습니다(뭐 예를들면 다이어트 중이라 가슴이 탄력없을 시절 고모가 제 가슴을 만지고선 "어머!너 왜그렇게 탄력이 없냐. 나이많은 고모보다 없다",그러더니 갑자기 노려보더니, "니가 더 잘알겠지 얼마나 남자들을 밝히면.."

저희 할머니는 술만 먹었다하면 이혼한 저희 엄마욕에

저한테 창'녀 라고 하는건 기본이고 경찰들도 많이 왔었습니다.

 

남동생은 장손이라 오냐오냐 하고 그랬었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2학년때까지 아빠랑 할머니

저 동생 이렇게 할머니 모시고 산다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고모들 하는 말이..."저년이 얼마나 우리 엄마를 고생시킬려고.." 이 한마디였고

그때 저는 고모를 죽어라 노려봤습니다.

고모들한테 하두 어이없게 맞고, 아파서 잠자고 있는데 새벽3시 넘어서 자기들 놀고 먹던 술상을 치우래요. 지네 노래방 간다고, 그래서 아파죽겠다고 고등학교 1학년때 몇번 대들었다고

옥상에 강목가지고가서 셋째고모한테 얼굴이건 어디건 뒈지게 맞았습니다.

근데 아빠는 그냥 그거 보면서 한숨쉬시고 고모한테 찍소리도 못해요.

 

한번은 고등학교 1학년때 알바한적이 있는데 할머니가 와서 자꾸 헛소리를 하는겁니다.

"너 청량리에서 일하는거 다 안다 내가 봤다"고, 그래놓곤 고모들 한테 전화하고 저보고 창녀라는 겁니다. 근데 몇번 아빠한테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믿지도 않았어요. 저만 오히려 미친년 취급하고,할머니가 술먹어서,.. 할머니가 그러는거 한두번 보냐.....

평소에는 좋은 아빠고 정말 존경하는 아빠인데 꼭 자신의 가족들 앞에서는 바보 멍청이 천치가 됩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이유도 없고 어이없게 때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저희 동생이 할머니한테 몇번

대들었더니, 할머니가 장손한테 실망이 크셨는지 망치로 그때 당시 17살 난 제 동생 머리를 때리셨습니다. 맞는거 아픈것도 모르고, 할머니한테 개 쌍욕 있는쌍욕 "당신 죽을때 후회하지마.신발 너 뒤져도 니보러 안갈거다"라고 하고 등생을 데리고 친구집을 갔어요.

 

그때 당시 아빠는 저와 할머니 사이때문에 밖으로 나가계셨구요. 한마디로 그런꼴 보기 싫으니까 지금생각하면 혼자 도망간거죠.

고모들이 알게되서 또 큰 고모 빼고 고모 3명이 출동을 해서 저한테 전화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만 또 미친년 되더라고요.또 맞고 그러다가 그때 제가 좀 안좋은 길로 빠졌어서. 친구들 몇몇을 불렀습니다.

제 친한친구 여자애가 좀 와서는 "고모 미안한데요 저 할머니가 먼저 은미한테 창'녀라고 그랫거든요?"

"어른한테 이런 말씀 드리기 죄송한데 무슨일인지 자초지경먼저 듣고 하셔야지, 자기 엄마라고 그렇게 하시면 되냐"고 말하니까, 고모曰"넌 집에 가 있어" .

또 친구라곤 뭔말 못합니다.

그래서 제가 막 대들었어요."내가 왜 창녀냐. 고모들이나 창녀 아니냐. 남자한테 몸팔고 돈받고 좋은거 받고 그게 창녀지 내가 왜 창녀냐"하니깐.

저한테 하는말이 "왜 너도 남자 애들 많이 끌고 다녔잖아. 우리엄마가 너 창녀짓거리 하는거 봤으니까 창녀라 그러지 안봤으면 그런이야기를 왜해?"랍니다

아빠가 전화받고 또 오셨엇어요. 그때 상황이 엄청 긴급했답니다........

아빠가 할머니한테 "당신 내 엄마 맞냐.. 여태 엄마라서 애들한테 미안한것도 모르는척하면서 다 참았는데 , 다른 새끼들도 아니고 내 새끼들한테 왜그러냐...난 정말 엄마가 싫다..."

해서 그때부터 할머니랑 따로살고 아직도 아빠랑 할머니는 얼굴 안보고 삽니다.

그런데도 고모들은 "모 자지간에 줄그어놓은 나쁜년이래요 저보고, 저만 아니였음 그렇게 안살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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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우선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지금 아빠한테 말하고 오는 길이고요

 

더 어이없는건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아니고 저와 나잇대 비슷한 딸도 있다는군요

 

너무 답답하고 말 할 사람도 없고 제가 정말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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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아빠가 고모들 한테 말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하는군요.

 아빠가 조심스럽게 고모한테 이야기 하니까, 머 미친년이 그런거 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 난리냐고 하네요.지는 남자친구 만나면 더 하면서 뭐 저딴거 가지고 호들갑이냐고.

니한테 이상한 맘 갖고 그랫겟냐고 하면서 ㅡㅡ암튼 말하는거 하나하나 무식이 튑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

고모가 이제 42 살쯤 되셨고요 그 남자친구란 인간도 그 정도 됐을겁니다.

더 더욱 웃긴거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도 불륜이라는 거죠. 가족들도 다 알고

하물며 할머니까지도 아십니다.

 

제가 고모가 4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고모가 둘째 고모인데, 다른 고모들도 고모가 불륜이란거 알아요

그 남자친구란 사람 가정도 있고 저만한 딸 있다는건 저도 금방 알고 오는길입니다.

 

그런데도 셋째고모 막내고모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한테 형부 형부 합니다.(이해가 안되요)

어느날 저한테 이런이야기를 하더군요. 남자는 외모 성격 다 필요 없다 오직 돈이다.

 

네. 곱창으로 유명한 곳에서 곱창집 운영하면서 엄청 돈이 많다더라구요 ㅡㅡ

전 우리 가족도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다 한번씩 돈때문에 결혼에서 실패해서 아주 돈이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그래도 그나마 제 아빠가 여건도 조금있고, 맏이시고 하다 보니까 돈 다 쓰고 돈 돌리고 하는것도

그냥 입싹 딱고 저희 아빠가 해주는것만 새 새끼가 모이 받아 먹듣이 입벌리고 있습니다.

(전. 여기서 저희아빠도 바보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무리 가족이고 자기 동생들이라고 해도)

 

저희 아빠도 이혼 하셨는데, 이혼한것도 다 고모들 할머니 등살에 이혼한거에요.

고부갈등 심했고, 고모들은 부유하지 못했는데 엄마는 부유하게 살았고, 그래서 고모들 시샘도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나서부터 저랑 제 동생 들들 볶기 시작했고요.

머리 채 잡혀서 방 질질 끌려다니면서 맞은적도 많아요. 지금은 물론 못그러죠 제 나이가 23살이고

저도 한 성격하고,

그렇지만 지금은 고모들 시샘을 엄마대신 제가 받습니다.

코트를 사면 " 야 그 코드 싸구려 같다. 고모꺼 볼래? 고모 남자친구 외국 갔을 때 사다준건데

어쩌고 저쩌고" 백들고다니면 "야 그게 뭐냐 ㅡㅡ 차라리 비닐을 가지고 다녀라."

그러면서 제가 산 옷 제가 집에 없으면 몰래 입고 나갓다가 수건 만들어서 가져옵니다.(이건 막내고모)

막내고모가 저랑 10 살 차이도 안나요.

 

여태 맺힌게 너무 많아서 쓸때 없는 소리가 많았는데요

 

어제, 말한 둘째 고모가 가게를 한다고 그 남자친구란 인간이랑 그 사람 친구들이 수리를 도와주고 있다고

고모들이랑 아빠랑 작은 아빠랑 해서 가게를 보고 오자더군요.

음식이랑 바리바리 싸고,

아빠 둘째고모 셋째고모 작은아빠 하고 저 갔습니다.(이것도 저혼자 조카라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다시피 한거고요)

 

음식 먹을때도 그 남자친구란 인간 어른들 계신데도 말을 얼마나 무식하게 하는지

말 끝마다 "신발, 신발" 합니다.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예를 들어 저희 할아버지와 고스톱 쳐서 지고 있을때도 "신발 신발"정말 듣기 싫습니다

 

음식 먹을때도 계속 그래서 밥이 입구녕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녕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먹고

그 자리에 있기도 뻘쭘하고 그래서 저 혼자 가게 앞에 나와 있는데,따라 나오더니

제 엉덩이를 허리숙여서 털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 뭐야 ,ㅡㅡ"이러니까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그러더군요.

전 짜증을 내면서 "아 제가 할거에요ㅡㅡ건들지 마세요"햇더니 그냥 머쓱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그리고, 또 얼마 안있어서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와서 제 엉덩이를 몇번이고 털대요

참나. 아빠한테 말하고 고모들 있을때 말하고 싶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할거 뻔히 아니까

그냥 조용히 돌아 오고 아빠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또 어제 아빠가 너무 바뻐서 말 못하고 좀 전에 

말하고 돌아 오는 길입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말 없이 무표정으로 심기 안좋은 듯이 있으시다가

제가 계속 뭐라고 하니깐 그런 사람이 아니래요 그 사람은.

 

도대체 그런 사람이 어떤사람이길래, 자기 가정 나두고 저희 고모랑 그런 식으로 불륜 저지르고

그걸 또 고모 자식들도 남자친구 가정이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엉덩이에 뭐가 묻어서 털어줄수도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텐데요

예전에 제가 작은 아빠 집에 있다가, 집에 먼저 갈일이 생겨서 집에 간다니까

방향 비슷하다고 데려다 주신데요. 전 당연히 싫다고 했고요(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그런 불륜이랑 우리 가족들의 행동 "

 

그때도 억지로 데려다 준다고해서 거의 억지도 탓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있느냐 어쩌냐

운전하면서 계속 다리랑 몸 훑어보고, 가족들 끼리 놀러 갔을때도, 저희 가족만이 가지고 있는

신체 부위 그런거 들추면서 저한테 "니도 니네 고모처럼 그러냐?" 막 이런식으로...

 

가족욕하고 얼굴에 침뱉는거 압니다.

근데 제가 너무 불륜이고 고모랑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을 너무 삐툴게 봐서

과민 반응 한건가요?알고 싶습니다.

 

23살먹고도 가족모임 가거나 그런거 통보받고 안가면 개 쌍욕먹습니다 고모들한테.

셋째고모도 불륜남 남자친구 있습니다.

불륜남자친구들 끼고가서 가족앞에서 "자기 자기" 거리고.

전 정말 그런 자리에 끼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안가면 개 쌍욕을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발끈하면 "아니 나는 너랑 같이가서 고모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고 놀고 그럼 좋잖아.

니가 언제또 저런데 가보겠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워낙 고모들이 무식하고 못배워서 그 고모 남자친구란 사람있어도

"너 생리중이니?"."너 보X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장난 칩니다ㅡㅡ전 너무 이해가안되네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정말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