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처음만난순간은 정말 특별했어요 제가 일을하고있는곳에 그사람이 손님으로 오게되었고 저랑같이 알바하는 오빠한테 부탁을해서 저를 소개를받았죠. 저희둘은 그렇게 사귀게되었어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던이유는요 서로 일주일정도 연락을했었는데 하나하나다 신경써주고 제가 아프다고하니 저희집으로와 저를 병원으로 데려가주던 남자였어요 그런 선세함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제가 그사람을 보고 순간 두근-거리던 순간은..... 제앞에 유모차에 앉아잇는 아기가있엇는데 그사람은 그아기를보고 "아ㅎㅎ긔여워 " 이모습에 저는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거렸어요..ㅎㅎ 그사람은요 눈웃음이 대게 매력적이예요 이남자가 만난지 얼마안된후 저희집앞에서 만났었죠 저도 일을하고 그사람도 일을하니깐 만날시간은 그렇게 많지가않앗어요 만나면 새벽에 만나거나 아니면 특별하게 시간을 내야지만 만날수있었으니깐요 만난지 10일쯤지난후에........................ 저희는 성관계를 가지게되었어요 저는 그사람이 처음이고 그사람은 제가 처음인지 아닌지는 모르겟어요.. 저는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않았어요 ..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처음에 아니 미성년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처음으로 성관계를하면...엄청 불안하고 뭔가 안될꺼같은 기분이 엄청들어요... 그런말있짢아요? '처음은 어려워도 두번쨰는 쉽다' 처음에는 엄청 거절을 했었죠 그러다 저도 거의 포기상태라 하자고 허락을했죠.. 시작은 이뒤로입니다 저는 솔직히말해서 성에대해 나쁘다고생각하지는않는데 왠지 제가하고나니깐 불안도 들고 무엇보다도 날 아껴주는 엄마아빠한테 죄책감이라는게 너무많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일 친한 친구에게 애기도해 울기도하고 많이힘들어했습니다 . 그런데 그남자는 제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일하느라 바쁘고 그러더라고요 이해해달라고하더라고요 배달은 하나갓다오면 하나더가야하고 또가야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이해해보려고노력을 했었죠 그정도는 이해해줄수있으니깐요 그러고선 한 이주후에 저랑 일주일정도가 연락이안되더라고요.... 전화를해도 문자를해도 카톡을해도 다 대답이없고 그렇다고 그사람 친구한테 전화를해 물어볼수있는것도 아니였으니깐요... 하두답답한맘에 알바같이하는오빠한테 애기를했었어요 가치 잣다는말은 안하고.. "오빠..나잇잖아 정말 그사람만나도좋은거야? 모르겟어....좋아서만나는건데... 뭔가 대게 맘이 두근거리고 그런맘보다 불안하고 찜찜해...그냥 심심해서 아님 사귈여자가없어서..이러는건아니겟지..?" 라고하니 "개 너소개시켜달라고했을때 이러드라 형 저 몇살이예요? 나 저여자소개시켜주면않되요? 대게 만나보고싶어요 한번 알아가고도싶고요 ...아모르겟는데 아무튼 소개시켜줘요..ㅠㅠ 라고 하드라 " "...그게뭔데.." "개 나쁜애는 아니야 착한애고 다만 개 선배 친구들이 다 발랑까져서 개도 그런건데 너 맘아프게할 녀석은아니다이거지 생긴건 대게 자상하게생겻지? ㅋ 나도 속앗다 하는행동보고선 ㅋㅋㅋㅋ 근데말야 속은 착한애라는것만 알아줘 뭔이유가있으니깐 그러는거겟지 딴 이유땜그런거라면 ㅡㅡ 이오빠가 개 남자짓못하도록 뽑아버린다해 " 이말하나로 저는 버터왓어요..의지할사람이 있따는것만으로.. 근데 그런거아세요? 아무리화가나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앞에가면 나언제 화낫지? 이러면서 화가 스르르 녹으면서 웃게되는거... 일주일째 연락이 없던 그사람이...새벽에 연락이왓어요 "나 너희집앞이야" ".........왜" "애기좀하자" "...지금?" "응" 분...의..기..뭔지아시겟죠...? 전 엘레베이터가 올라오고 내려가는순간부터 너무나도 미칠것만같앗어요 헤..어지자는건 아니겟지....내가 뭐잘못햇나..? 너무 연락을 만이햇나? 이런걱정속에 미치는거같앗어요 그사람을 만나고 놀이터에서 애기를했어요 이유.......이유.......잠수탓데요 .....웃기죠 ? 전딱잘라말햇죠... "잠수? 근데 나한테 연락하나라도안해? 뭐땜에 잠수탓는지말안해줘도좋은데 어쩔건데 헤어져?그래서? " 맘은..그게아닌데 저도모르게 화가나서 그런말을 해버린거예요 속에서는..아니아니아니라고 헤어지지말자고 만나자고 말해주기만을 원하고 또 원하고잇엇죠... "아니...미안하다고 말하로 온거야 그래도 전화나 카톡보다는 너얼굴직접보면서 사과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애기하로 온거야 얼른 올라가서 자...연락할꼐 내일" 근데 그때 저는 화가나지만......울어버렷어요 그동안 나한테 서운하게햇던것들.. 그일주일동안 연락한게 처음이아니라 그동안 연락때문에 속도 많이 쌔겻거든요... 그러고 그후로 저희는 두번의 관계를 가지고난후였어요 그사람이 또 이틀동안 연락이없는거있쬬? 또 뭔일이야 이젠 좀더 그사람의 행동에 적응이되었는지 나도모르게 뭐 알아서 연락오겟지 내가 연락해도 전화 안받을게 뻔한데... 근데 그사람한테 카톡이왓어요 "00아 " -오빠 "왜"-나 "나 지금 바다야 " "아그래 " "말못해서 미안" "누구랑갓는데" "친구들" "응" "화낫어?" 이러드라고요? 나원참 ㅡㅡ 그래서 그냥 답장안하고 씹었어요 화낫어? 누가화안날 여자잇어요? 누가 이해해줄여자잇냐고요 그것도 다큰남자가 친구들이랑 가는건조은데 가기전에 나한테 먼저말하든가 내가 안보내줄것도아니고 다 보내주고 ㅡㅡ 언제부터 나한테 말했다고 ㅡㅡ 아그리고 요즘은 바다가는이유도 딱 두분류잖아요 ㅋㅋㅋㅋㅋ 1 친구들이랑 우정쌓으면서 먹으로가는재미 2 여자나 남자랑 한번 자려고 가는재미 뭐라고이해해줘야할지 일번이라고 이해해주고싶은데 저는 계속 불안하드라고요 그러고....3일뒤 저는 끝내 그사람에게 먼저 연락을하지않았아요 근데 그사람이 카톡으로 이러더라고요 (왜연락안해? 나 여태 너연락기달렷어 그런데 넌 연락없드라? 나 너때문에 맘 편하지도 않았고 다시 가려는데 갈수도없었어 화난거알아 내가 잘못한것도아는데 그리고 너왜 남자들 만나 ?) 어이가업드라고요 남자를만나요? 제가 지 바다간날에 열이 불덩이처럼 올라서 혼자 병원가다가 친구만난거고 개가 병원까지 데려다준거고 ㅡㅡ 그게 만난건가? 옆에 잇어주질 못할망정 ㅎ? 그래서제가그랫어요 "오해하려면 똑바로 알고 오해하고 연락? 내가왜 먼저해야하는건데 나때문에 맘이 편하지않았다고? 근데 지금 연락해? 솔직히 나몰래 거기갓다가 가고나서 말하는의도가 뭔데 ? 가려는거 숨켯으면 끝까지 숨키고오든가? 난 니가 친구들이랑 노는거 방해될까봐 연락안햇다 그럼믿을래 ?" (미안하다 내가먼저말해야하는건데 .....휴.내가 항상 너한테 잘해주는거 하나도없네 오히려 너만나서 너만더힘들어지게 만드는거같아 미안해 너이렇게 맘아프게하는거 내자신이 너무싫어..미안정말..) "그래서 어쩌자는건데 헤어지자고 하는말이냐?" (뭔 말을 그렇게 아니다....더잘할꼐 연락도 더잘하고..내가 더 노력할꼐 ..보고싶다..._) 근데 저란여자 참....바보인건지 미친거지...그런말에또 화가 다풀리더라고요... 그러고 저희는 이주정도는 잘지내왔어요 .... 세차례의 관계를가지고.....연락도 자주하며..지내왓죠 그런데 어느날 뭔가 대게 불안하고...요즘따라 몸에 열도 항상 나고 배도 고프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뭐...살찔려고그러나보다..이러고말았어요.. 너무 불안한 맘에 임신테스트기를해보앗느데 비임신이 나오드라고요 근데 제가 잘못된게 관계후 2주후에 해야하는게 관계후 1주후에해버린거잇죠....ㅠㅠ 바보인가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한 삼일후.....부모님은 제가 그사람과 성관계를 맺엇다는걸 아시고 난리가 났어요 저에게 못할말 다하시고 죽으라ㅣ..뭐하라....창년이네...이런만 다 들었어요 근데참을수있었어요 엄마아빠가 그만큼 저를 사랑해주셨거든요.....전할말이 죄송하다는말 밖에없었고.. 그사람에게 연락을햇어요...아셧다고.... 근데 뻔한 스토리잇잖아요? "어덯게 아셧는데 " 저는 다설명을 햇죠... "그래서 어덯게야하는거야...?" 저 " 모르겟어" "조심좀하지그랫어...넌어디 안다쳣고?" 저 "응..." "그래 알겟어 그럼 나만나보든가 아님 전화오겟네" 저 "응...번호아셔.." "알겟어 얘기해볼게 " 저 "미안해" "아냐 힘들텐데 잠이라도좀자 목소리안조아보여" 걱정을 해주더라고요....행복햇어요 그래도 참을만햇어요 미친듯이 눈물이나도 그사람이랑 통화를하니...눈물이 금세 멈취드라고요 그리고 저희어머니꼐서는 그사람에게도 엄청 욕을하셧죠 부모님욕도하고 정말 그사람에게 상처가되는말도하고..... 그래도 그사람을 저를 지켜주드라고요 몰래 카톡으로 애기할때마다.. 눈물은 나오고 부모님없을때 몰래 전화했어요 그사람이 전화상으로 울더라고요 힘들다고..너무힘들다고 내가왜 순진한 너를데리고 그랫는지모르겟다고 죽고싶다고.. 그런데 저는 그순간 그소리를듣자마자...심장ㅇ ㅣ미치겟드라고요 누가 막 잡아 뜯듯이아파오고..눈물이나오고.. 저희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그렇게 버터왓어요 4일을 .... 저는 그사람과 같이 버틸수잇다고 생각햇어요... 근데그사람은 그게아니엿어요 힘들다고 이제 그만하면 않되네요 ....하... 미치겟드라고요......잡았어요 설득시켯어요 그래서 제옆에 잇어주겟데요.... 그런데 결국은 그사람은 저를 떠났어요.... 지금은 저혼자고요.. 하루에몇십번씩 생각이나고 보고싶고...전화하고싶고...문자라도 아님 카톡이라도 하고싶은데...저는요 아직도 그사람을 용서못한게아니라 마음에서 내보낼수가없는건가봐요... 그져.....옆에만 잇어주길 원한건데 원망하고증오하고 이런건없는데.... 나이제 어덯게 참아가야하는거죠..? 그래도...저때보다는덜아픈데...아직도 맘한구석은 미친듯이 아파오고잇어요....ㅎㅎㅎ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날에...저희부모님과 그사람부모님과 개를 만났어요 저는 집에 놓고 가셧고요..그뒤로 아버지는 그사람애기는 절때 한마디도 안꺼내시고 아니 저도 꺼낼수가없죠......ㅠㅠ 제가 뭘 어덯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겟고.....약속했어요 아버지랑 그약속을 지키는되신 조용히 이선에서 일을 마무리시키겟다고 안그럼 더 최악의 상황으로 가겟다고... 원래 생리를 8월 24일날에해야하는데 아직도 안하고잇어요....ㅠㅠ 임신테스트기를 제보려니...변기에앉아서울기만하고잇고... 기달려보려고요 다음 생리기간까지......
보고싶은데
그사람을 처음만난순간은 정말 특별했어요 제가 일을하고있는곳에 그사람이 손님으로 오게되었고
저랑같이 알바하는 오빠한테 부탁을해서 저를 소개를받았죠. 저희둘은 그렇게 사귀게되었어요
제가 그사람을 좋아하던이유는요 서로 일주일정도 연락을했었는데 하나하나다 신경써주고 제가
아프다고하니 저희집으로와 저를 병원으로 데려가주던 남자였어요 그런 선세함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제가 그사람을 보고 순간 두근-거리던 순간은.....
제앞에 유모차에 앉아잇는 아기가있엇는데 그사람은 그아기를보고 "아ㅎㅎ긔여워 " 이모습에 저는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거렸어요..ㅎㅎ
그사람은요 눈웃음이 대게 매력적이예요
이남자가 만난지 얼마안된후 저희집앞에서 만났었죠 저도 일을하고 그사람도 일을하니깐 만날시간은
그렇게 많지가않앗어요 만나면 새벽에 만나거나 아니면 특별하게 시간을 내야지만 만날수있었으니깐요
만난지 10일쯤지난후에........................
저희는 성관계를 가지게되었어요 저는 그사람이 처음이고 그사람은 제가 처음인지 아닌지는 모르겟어요..
저는 그런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않았어요 ..
여자들은 다 똑같아요 처음에 아니 미성년자라는 타이틀을 걸고 처음으로 성관계를하면...엄청 불안하고
뭔가 안될꺼같은 기분이 엄청들어요...
그런말있짢아요? '처음은 어려워도 두번쨰는 쉽다'
처음에는 엄청 거절을 했었죠 그러다 저도 거의 포기상태라 하자고 허락을했죠..
시작은 이뒤로입니다 저는 솔직히말해서 성에대해 나쁘다고생각하지는않는데 왠지 제가하고나니깐
불안도 들고 무엇보다도 날 아껴주는 엄마아빠한테 죄책감이라는게 너무많이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일 친한 친구에게 애기도해 울기도하고 많이힘들어했습니다 .
그런데 그남자는 제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일하느라 바쁘고 그러더라고요
이해해달라고하더라고요 배달은 하나갓다오면 하나더가야하고 또가야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이해해보려고노력을 했었죠 그정도는 이해해줄수있으니깐요
그러고선 한 이주후에 저랑 일주일정도가 연락이안되더라고요....
전화를해도 문자를해도 카톡을해도 다 대답이없고 그렇다고 그사람 친구한테 전화를해
물어볼수있는것도 아니였으니깐요...
하두답답한맘에 알바같이하는오빠한테 애기를했었어요 가치 잣다는말은 안하고..
"오빠..나잇잖아 정말 그사람만나도좋은거야? 모르겟어....좋아서만나는건데...
뭔가 대게 맘이 두근거리고 그런맘보다 불안하고 찜찜해...그냥 심심해서 아님
사귈여자가없어서..이러는건아니겟지..?"
라고하니
"개 너소개시켜달라고했을때 이러드라 형 저 몇살이예요? 나 저여자소개시켜주면않되요?
대게 만나보고싶어요 한번 알아가고도싶고요 ...아모르겟는데 아무튼 소개시켜줘요..ㅠㅠ
라고 하드라 "
"...그게뭔데.."
"개 나쁜애는 아니야 착한애고 다만 개 선배 친구들이 다 발랑까져서 개도 그런건데
너 맘아프게할 녀석은아니다이거지 생긴건 대게 자상하게생겻지? ㅋ 나도 속앗다
하는행동보고선 ㅋㅋㅋㅋ 근데말야 속은 착한애라는것만 알아줘 뭔이유가있으니깐
그러는거겟지 딴 이유땜그런거라면 ㅡㅡ 이오빠가 개 남자짓못하도록 뽑아버린다해 "
이말하나로 저는 버터왓어요..의지할사람이 있따는것만으로..
근데 그런거아세요? 아무리화가나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앞에가면
나언제 화낫지? 이러면서 화가 스르르 녹으면서 웃게되는거...
일주일째 연락이 없던 그사람이...새벽에 연락이왓어요
"나 너희집앞이야"
".........왜"
"애기좀하자"
"...지금?"
"응"
분...의..기..뭔지아시겟죠...? 전 엘레베이터가 올라오고 내려가는순간부터 너무나도 미칠것만같앗어요
헤..어지자는건 아니겟지....내가 뭐잘못햇나..? 너무 연락을 만이햇나? 이런걱정속에 미치는거같앗어요
그사람을 만나고 놀이터에서 애기를했어요
이유.......이유.......잠수탓데요 .....웃기죠 ?
전딱잘라말햇죠...
"잠수? 근데 나한테 연락하나라도안해? 뭐땜에 잠수탓는지말안해줘도좋은데
어쩔건데 헤어져?그래서? "
맘은..그게아닌데 저도모르게 화가나서 그런말을 해버린거예요 속에서는..아니아니아니라고
헤어지지말자고 만나자고 말해주기만을 원하고 또 원하고잇엇죠...
"아니...미안하다고 말하로 온거야 그래도 전화나 카톡보다는 너얼굴직접보면서
사과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이애기하로 온거야 얼른 올라가서 자...연락할꼐 내일"
근데 그때 저는 화가나지만......울어버렷어요 그동안 나한테 서운하게햇던것들..
그일주일동안 연락한게 처음이아니라 그동안 연락때문에 속도 많이 쌔겻거든요...
그러고 그후로 저희는 두번의 관계를 가지고난후였어요
그사람이 또 이틀동안 연락이없는거있쬬?
또 뭔일이야 이젠 좀더 그사람의 행동에 적응이되었는지 나도모르게
뭐 알아서 연락오겟지 내가 연락해도 전화 안받을게 뻔한데...
근데 그사람한테 카톡이왓어요
"00아 " -오빠
"왜"-나
"나 지금 바다야 "
"아그래 "
"말못해서 미안"
"누구랑갓는데"
"친구들"
"응"
"화낫어?"
이러드라고요? 나원참 ㅡㅡ 그래서 그냥 답장안하고 씹었어요
화낫어? 누가화안날 여자잇어요? 누가 이해해줄여자잇냐고요
그것도 다큰남자가 친구들이랑 가는건조은데 가기전에 나한테 먼저말하든가
내가 안보내줄것도아니고 다 보내주고 ㅡㅡ 언제부터 나한테 말했다고 ㅡㅡ
아그리고 요즘은 바다가는이유도 딱 두분류잖아요 ㅋㅋㅋㅋㅋ
1 친구들이랑 우정쌓으면서 먹으로가는재미
2 여자나 남자랑 한번 자려고 가는재미
뭐라고이해해줘야할지 일번이라고 이해해주고싶은데 저는 계속 불안하드라고요
그러고....3일뒤
저는 끝내 그사람에게 먼저 연락을하지않았아요
근데 그사람이 카톡으로 이러더라고요
(왜연락안해? 나 여태 너연락기달렷어 그런데 넌 연락없드라?
나 너때문에 맘 편하지도 않았고 다시 가려는데 갈수도없었어
화난거알아 내가 잘못한것도아는데 그리고 너왜 남자들 만나 ?)
어이가업드라고요 남자를만나요? 제가 지 바다간날에 열이 불덩이처럼 올라서
혼자 병원가다가 친구만난거고 개가 병원까지 데려다준거고 ㅡㅡ 그게 만난건가?
옆에 잇어주질 못할망정 ㅎ?
그래서제가그랫어요
"오해하려면 똑바로 알고 오해하고 연락? 내가왜 먼저해야하는건데 나때문에 맘이 편하지않았다고?
근데 지금 연락해? 솔직히 나몰래 거기갓다가 가고나서 말하는의도가 뭔데 ?
가려는거 숨켯으면 끝까지 숨키고오든가? 난 니가 친구들이랑 노는거 방해될까봐
연락안햇다 그럼믿을래 ?"
(미안하다 내가먼저말해야하는건데 .....휴.내가 항상 너한테 잘해주는거 하나도없네
오히려 너만나서 너만더힘들어지게 만드는거같아 미안해 너이렇게 맘아프게하는거
내자신이 너무싫어..미안정말..)
"그래서 어쩌자는건데 헤어지자고 하는말이냐?"
(뭔 말을 그렇게 아니다....더잘할꼐 연락도 더잘하고..내가 더 노력할꼐 ..보고싶다..._)
근데 저란여자 참....바보인건지 미친거지...그런말에또 화가 다풀리더라고요...
그러고 저희는 이주정도는 잘지내왔어요 ....
세차례의 관계를가지고.....연락도 자주하며..지내왓죠
그런데 어느날 뭔가 대게 불안하고...요즘따라 몸에 열도 항상 나고
배도 고프고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뭐...살찔려고그러나보다..이러고말았어요..
너무 불안한 맘에 임신테스트기를해보앗느데 비임신이 나오드라고요
근데 제가 잘못된게 관계후 2주후에 해야하는게 관계후 1주후에해버린거잇죠....ㅠㅠ
바보인가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고 한 삼일후.....부모님은 제가 그사람과 성관계를 맺엇다는걸 아시고
난리가 났어요 저에게 못할말 다하시고 죽으라ㅣ..뭐하라....창년이네...이런만 다 들었어요
근데참을수있었어요 엄마아빠가 그만큼 저를 사랑해주셨거든요.....전할말이 죄송하다는말
밖에없었고.. 그사람에게 연락을햇어요...아셧다고....
근데 뻔한 스토리잇잖아요?
"어덯게 아셧는데 "
저는 다설명을 햇죠...
"그래서 어덯게야하는거야...?"
저 " 모르겟어"
"조심좀하지그랫어...넌어디 안다쳣고?"
저 "응..."
"그래 알겟어 그럼 나만나보든가 아님 전화오겟네"
저 "응...번호아셔.."
"알겟어 얘기해볼게 "
저 "미안해"
"아냐 힘들텐데 잠이라도좀자 목소리안조아보여"
걱정을 해주더라고요....행복햇어요 그래도 참을만햇어요 미친듯이 눈물이나도
그사람이랑 통화를하니...눈물이 금세 멈취드라고요
그리고 저희어머니꼐서는 그사람에게도 엄청 욕을하셧죠 부모님욕도하고
정말 그사람에게 상처가되는말도하고.....
그래도 그사람을 저를 지켜주드라고요 몰래 카톡으로 애기할때마다..
눈물은 나오고 부모님없을때 몰래 전화했어요
그사람이 전화상으로 울더라고요 힘들다고..너무힘들다고 내가왜
순진한 너를데리고 그랫는지모르겟다고 죽고싶다고..
그런데 저는 그순간 그소리를듣자마자...심장ㅇ ㅣ미치겟드라고요
누가 막 잡아 뜯듯이아파오고..눈물이나오고..
저희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그렇게 버터왓어요 4일을 ....
저는 그사람과 같이 버틸수잇다고 생각햇어요...
근데그사람은 그게아니엿어요 힘들다고 이제 그만하면 않되네요 ....하...
미치겟드라고요......잡았어요 설득시켯어요
그래서 제옆에 잇어주겟데요....
그런데 결국은 그사람은 저를 떠났어요....
지금은 저혼자고요..
하루에몇십번씩 생각이나고 보고싶고...전화하고싶고...문자라도 아님 카톡이라도
하고싶은데...저는요 아직도 그사람을 용서못한게아니라 마음에서 내보낼수가없는건가봐요...
그져.....옆에만 잇어주길 원한건데 원망하고증오하고 이런건없는데....
나이제 어덯게 참아가야하는거죠..? 그래도...저때보다는덜아픈데...아직도 맘한구석은
미친듯이 아파오고잇어요....ㅎㅎㅎ
그리고 저번주 토요일날에...저희부모님과 그사람부모님과 개를 만났어요
저는 집에 놓고 가셧고요..그뒤로 아버지는 그사람애기는 절때 한마디도 안꺼내시고
아니 저도 꺼낼수가없죠......ㅠㅠ
제가 뭘 어덯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르겟고.....약속했어요 아버지랑 그약속을 지키는되신
조용히 이선에서 일을 마무리시키겟다고 안그럼 더 최악의 상황으로 가겟다고...
원래 생리를 8월 24일날에해야하는데 아직도 안하고잇어요....ㅠㅠ
임신테스트기를 제보려니...변기에앉아서울기만하고잇고...
기달려보려고요 다음 생리기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