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어떻게 시작..어떻 걍 닥치고 음슴체 가겠음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난 언니 두 명이 있는 풋풋한 여고생임 (큰언니는 28살 작은 언니는 20살임ㅎㅎ안물어봤다고여?) 그리고 개도 한마리 키우고 있음 이름은 쮸임ㅋㅋㅋ 약간 남다르게 말을 안듣는 개지만 우리집에서 아주 귀여워 해주고 있음 그만큼 쮸도 귀여운짓을 쫌 많이 함 무슨 귀여운 짓을 하냐고여? 먼저 첫번째, 쮸가 맨날 하는 게 있음 우리 집은 맨날 방을 닦음 그래서 맨날 걸ㄹㅔ를 빨아야 되는데 화장실 가서 걸ㄹㅔ 빨고 있으면 쮸가 화장실 앞에서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처럼 걸ㄹㅔ를 노리고 있음 걸ㄹㅔ 갖고 나오면 그건 그냥 그 순간 쮸 장난감이 되는거임ㅎㅎ 그케 갖고 놀다가 좀 흥미가 떨어졌다 싶으면 각자 방에 걸ㄹㅔ 하나씩 갖다놔 줌ㅋㅋㅋㅋ 좀 귀여움? 그리고 또 두번째 뭔가 이상함.. 쮸가 나랑 숨바꼭질을 할 수 있다는게 뭔가...말이 안돼 이건 좀 타이밍이 잘 맞아야함ㅋㅋㅋㅋㅋ 쮸가 날 보고 있다가 눈 돌릴때 내가 재빨리 숨어야됨 문 뒤나 이런데 숨어서 기다리고 있으면 쮸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림 좀 공포..;; 근데 이놈 어떻게 아는지 날 아주 쏙쏙 잘 찾아냄 내가 나가면 날 향해 점프하고 아주 장난이 아님 쮸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닿을 기세ㅎㅎ 만약에 날 찾았는데도 내가 안나오면 막 짖음 이 외에도 우리 쮸 귀여운건 아주 많지만 이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얼마전에 나는 신명나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나는 작은 언니랑 방을 같이 쓰는데 그 때가 잘 시간이라 언니는 엎드린채로 자려고 하고 있었음 참고로 내가 컴퓨터 하고 있는 위치와 언니의 잠자리는 약간의 거리가 있음 근데 갑자기 내 코가 너무 근질근질간지락간지간질 했음 뭔가 큰 것이 나올것만 같았음 그러다 결국 나는 에ㅔ에츄ㅟ!!1!!!!!!!1 하고 말았는데 언니가 갑자기 "아!!!!!!"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 게 아니겠음? 나는 뭔가 하고 언니를 쳐다봤는데 언니가 자기 볼을 손으로 닦고 있었음 내 침이 튀었나봄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언니가 막 옷장에도 튀었다고 진짜 매너없다고 이러면서 옷장에 묻은 내 침방울을 막 가리키고 있었음 나는 그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 쓰니까 ㅡㅡ/?? 이런데 진짜 그때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언니랑 나랑 같이 큰소리로 막 웃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참견하기 좋아하는 우리 쮸가 다른 방에 있다가 우리 웃는 소릴 듣고 막 달려왔음 입에는 둘리 인형을 물고.. 쮸가 물고 온 둘리 사진 투척 난 쟤는 또 왜 왔어 이러면서 다시 컴퓨터 모니터에 눈을 돌렸음 근데 갑자기 또 언니가 "아!!!!1" 이렇게 짜증을 내면서 "치워 이거!!!!!" 이러는 것이었음 그래서 언니를 딱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리가 저곳에 살포시 놓여있었음 쮸가 가꼬와서 저기에 올려둔거임ㅋㅋㅋㅋㅋㅋ 빵터져서 언니한테 가만히 있으라하고 급하게 찍음 ... 별로 안웃기다고여? 쮸 사진 투척 끝을 어떻게 맺나.. 끝!! 톡 되면 언니몰래 언니(짱 훈녀)사진 공개 추천 해주실꼬죠? 243
(사진有) 둘리가 질식의 위험에 처했어요..
처음에 어떻게 시작..어떻
걍 닥치고 음슴체 가겠음
먼저 내 소개를 하자면
난 언니 두 명이 있는 풋풋한 여고생임
(큰언니는 28살 작은 언니는 20살임ㅎㅎ안물어봤다고여?)
그리고 개도 한마리 키우고 있음
이름은 쮸임ㅋㅋㅋ
약간 남다르게 말을 안듣는 개지만 우리집에서 아주 귀여워 해주고 있음
그만큼 쮸도 귀여운짓을 쫌 많이 함
무슨 귀여운 짓을 하냐고여?
먼저 첫번째, 쮸가 맨날 하는 게 있음
우리 집은 맨날 방을 닦음
그래서 맨날 걸ㄹㅔ를 빨아야 되는데 화장실 가서 걸ㄹㅔ 빨고 있으면
쮸가 화장실 앞에서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처럼 걸ㄹㅔ를 노리고 있음
걸ㄹㅔ 갖고 나오면 그건 그냥 그 순간 쮸 장난감이 되는거임ㅎㅎ
그케 갖고 놀다가 좀 흥미가 떨어졌다 싶으면 각자 방에 걸ㄹㅔ 하나씩 갖다놔 줌ㅋㅋㅋㅋ
좀 귀여움?
그리고 또 두번째 뭔가 이상함.. 쮸가 나랑 숨바꼭질을 할 수 있다는게 뭔가...말이 안돼
이건 좀 타이밍이 잘 맞아야함ㅋㅋㅋㅋㅋ
쮸가 날 보고 있다가 눈 돌릴때 내가 재빨리 숨어야됨
문 뒤나 이런데 숨어서 기다리고 있으면 쮸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림
좀 공포..;;
근데 이놈 어떻게 아는지 날 아주 쏙쏙 잘 찾아냄
내가 나가면 날 향해 점프하고 아주 장난이 아님
쮸 얼굴이랑 내 얼굴이랑 닿을 기세ㅎㅎ
만약에 날 찾았는데도 내가 안나오면 막 짖음
이 외에도 우리 쮸 귀여운건 아주 많지만
이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면
얼마전에 나는 신명나게 컴퓨터를 하고 있었음
나는 작은 언니랑 방을 같이 쓰는데
그 때가 잘 시간이라 언니는 엎드린채로 자려고 하고 있었음
참고로 내가 컴퓨터 하고 있는 위치와 언니의 잠자리는 약간의 거리가 있음
근데 갑자기 내 코가 너무 근질근질간지락간지간질 했음
뭔가 큰 것이 나올것만 같았음
그러다 결국 나는 에ㅔ에츄ㅟ!!1!!!!!!!1 하고 말았는데
언니가 갑자기 "아!!!!!!"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 게 아니겠음?
나는 뭔가 하고 언니를 쳐다봤는데 언니가 자기 볼을 손으로 닦고 있었음
내 침이 튀었나봄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언니가 막 옷장에도 튀었다고 진짜 매너없다고 이러면서
옷장에 묻은 내 침방울을 막 가리키고 있었음
나는 그게 너무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 쓰니까 ㅡㅡ/?? 이런데 진짜 그때 그 상황이 너무 웃겨서
언니랑 나랑 같이 큰소리로 막 웃었음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참견하기 좋아하는 우리 쮸가
다른 방에 있다가 우리 웃는 소릴 듣고 막 달려왔음
입에는 둘리 인형을 물고..
쮸가 물고 온 둘리 사진 투척
난 쟤는 또 왜 왔어 이러면서 다시 컴퓨터 모니터에 눈을 돌렸음
근데 갑자기 또 언니가 "아!!!!1" 이렇게 짜증을 내면서
"치워 이거!!!!!" 이러는 것이었음
그래서 언니를 딱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리가 저곳에 살포시 놓여있었음
쮸가 가꼬와서 저기에 올려둔거임ㅋㅋㅋㅋㅋㅋ
빵터져서 언니한테 가만히 있으라하고 급하게 찍음
...
별로 안웃기다고여?
쮸 사진 투척
끝을 어떻게 맺나..
끝!!
톡 되면 언니몰래 언니(짱 훈녀
)사진 공개
추천 해주실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