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우선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지금 아빠한테 말하고 오는 길이고요 더 어이없는건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아니고 저와 나잇대 비슷한 딸도 있다는군요 너무 답답하고 말 할 사람도 없고 제가 정말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 ------ 결국엔 아빠가 고모들 한테 말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하는군요. 아빠가 조심스럽게 고모한테 이야기 하니까, 머 미친년이 그런거 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 난리냐고 하네요.지는 남자친구 만나면 더 하면서 뭐 저딴거 가지고 호들갑이냐고. 니한테 이상한 맘 갖고 그랫겟냐고 하면서 ㅡㅡ암튼 말하는거 하나하나 무식이 튑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 고모가 이제 42 살쯤 되셨고요 그 남자친구란 인간도 그 정도 됐을겁니다. 더 더욱 웃긴거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도 불륜이라는 거죠. 가족들도 다 알고 하물며 할머니까지도 아십니다. 제가 고모가 4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고모가 둘째 고모인데, 다른 고모들도 고모가 불륜이란거 알아요 그 남자친구란 사람 가정도 있고 저만한 딸 있다는건 저도 금방 알고 오는길입니다. 그런데도 셋째고모 막내고모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한테 형부 형부 합니다.(이해가 안되요) 어느날 저한테 이런이야기를 하더군요. 남자는 외모 성격 다 필요 없다 오직 돈이다. 네. 곱창으로 유명한 곳에서 곱창집 운영하면서 엄청 돈이 많다더라구요 ㅡㅡ 전 우리 가족도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다 한번씩 돈때문에 결혼에서 실패해서 아주 돈이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그래도 그나마 제 아빠가 여건도 조금있고, 맏이시고 하다 보니까 돈 다 쓰고 돈 돌리고 하는것도 그냥 입싹 딱고 저희 아빠가 해주는것만 새 새끼가 모이 받아 먹듣이 입벌리고 있습니다. (전. 여기서 저희아빠도 바보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무리 가족이고 자기 동생들이라고 해도) 저희 아빠도 이혼 하셨는데, 이혼한것도 다 고모들 할머니 등살에 이혼한거에요. 고부갈등 심했고, 고모들은 부유하지 못했는데 엄마는 부유하게 살았고, 그래서 고모들 시샘도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나서부터 저랑 제 동생 들들 볶기 시작했고요. 머리 채 잡혀서 방 질질 끌려다니면서 맞은적도 많아요. 지금은 물론 못그러죠 제 나이가 23살이고 저도 한 성격하고, 그렇지만 지금은 고모들 시샘을 엄마대신 제가 받습니다. 코트를 사면 " 야 그 코드 싸구려 같다. 고모꺼 볼래? 고모 남자친구 외국 갔을 때 사다준건데 어쩌고 저쩌고" 백들고다니면 "야 그게 뭐냐 ㅡㅡ 차라리 비닐을 가지고 다녀라." 그러면서 제가 산 옷 제가 집에 없으면 몰래 입고 나갓다가 수건 만들어서 가져옵니다.(이건 막내고모) 막내고모가 저랑 10 살 차이도 안나요. 여태 맺힌게 너무 많아서 쓸때 없는 소리가 많았는데요 어제, 말한 둘째 고모가 가게를 한다고 그 남자친구란 인간이랑 그 사람 친구들이 수리를 도와주고 있다고 고모들이랑 아빠랑 작은 아빠랑 해서 가게를 보고 오자더군요. 음식이랑 바리바리 싸고, 아빠 둘째고모 셋째고모 작은아빠 하고 저 갔습니다.(이것도 저혼자 조카라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다시피 한거고요) 음식 먹을때도 그 남자친구란 인간 어른들 계신데도 말을 얼마나 무식하게 하는지 말 끝마다 "신발, 신발" 합니다.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예를 들어 저희 할아버지와 고스톱 쳐서 지고 있을때도 "신발 신발"정말 듣기 싫습니다 음식 먹을때도 계속 그래서 밥이 입구녕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녕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먹고 그 자리에 있기도 뻘쭘하고 그래서 저 혼자 가게 앞에 나와 있는데,따라 나오더니 제 엉덩이를 허리숙여서 털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 뭐야 ,ㅡㅡ"이러니까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그러더군요. 전 짜증을 내면서 "아 제가 할거에요ㅡㅡ건들지 마세요"햇더니 그냥 머쓱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그리고, 또 얼마 안있어서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와서 제 엉덩이를 몇번이고 털대요 참나. 아빠한테 말하고 고모들 있을때 말하고 싶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할거 뻔히 아니까 그냥 조용히 돌아 오고 아빠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또 어제 아빠가 너무 바뻐서 말 못하고 좀 전에 말하고 돌아 오는 길입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말 없이 무표정으로 심기 안좋은 듯이 있으시다가 제가 계속 뭐라고 하니깐 그런 사람이 아니래요 그 사람은. 도대체 그런 사람이 어떤사람이길래, 자기 가정 나두고 저희 고모랑 그런 식으로 불륜 저지르고 그걸 또 고모 자식들도 남자친구 가정이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엉덩이에 뭐가 묻어서 털어줄수도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텐데요 예전에 제가 작은 아빠 집에 있다가, 집에 먼저 갈일이 생겨서 집에 간다니까 방향 비슷하다고 데려다 주신데요. 전 당연히 싫다고 했고요(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그런 불륜이랑 우리 가족들의 행동 " 그때도 억지로 데려다 준다고해서 거의 억지도 탓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있느냐 어쩌냐 운전하면서 계속 다리랑 몸 훑어보고, 가족들 끼리 놀러 갔을때도, 저희 가족만이 가지고 있는 신체 부위 그런거 들추면서 저한테 "니도 니네 고모처럼 그러냐?" 막 이런식으로... 가족욕하고 얼굴에 침뱉는거 압니다. 근데 제가 너무 불륜이고 고모랑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을 너무 삐툴게 봐서 과민 반응 한건가요?알고 싶습니다. 23살먹고도 가족모임 가거나 그런거 통보받고 안가면 개 쌍욕먹습니다 고모들한테. 셋째고모도 불륜남 남자친구 있습니다. 불륜남자친구들 끼고가서 가족앞에서 "자기 자기" 거리고. 전 정말 그런 자리에 끼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안가면 개 쌍욕을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발끈하면 "아니 나는 너랑 같이가서 고모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고 놀고 그럼 좋잖아. 니가 언제또 저런데 가보겠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워낙 고모들이 무식하고 못배워서 그 고모 남자친구란 사람있어도 "너 생리중이니?"."너 보X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장난 칩니다ㅡㅡ전 너무 이해가안되네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정말 알고 싶어요 246
고모의 불륜 남자친구가 제 엉덩이를 만졌습니다
참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우선 제목 그대로 입니다. 그리고 지금 아빠한테 말하고 오는 길이고요
더 어이없는건 그 사람 그런 사람이 아니고 저와 나잇대 비슷한 딸도 있다는군요
너무 답답하고 말 할 사람도 없고 제가 정말 너무 과민하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몇글자 적어 봅니다.
------
결국엔 아빠가 고모들 한테 말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하는군요.
아빠가 조심스럽게 고모한테 이야기 하니까, 머 미친년이 그런거 가지고 기분이 나쁘다고 난리냐고 하네요.지는 남자친구 만나면 더 하면서 뭐 저딴거 가지고 호들갑이냐고.
니한테 이상한 맘 갖고 그랫겟냐고 하면서 ㅡㅡ암튼 말하는거 하나하나 무식이 튑니다.
설명을 드리자면 .
고모가 이제 42 살쯤 되셨고요 그 남자친구란 인간도 그 정도 됐을겁니다.
더 더욱 웃긴거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도 불륜이라는 거죠. 가족들도 다 알고
하물며 할머니까지도 아십니다.
제가 고모가 4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고모가 둘째 고모인데, 다른 고모들도 고모가 불륜이란거 알아요
그 남자친구란 사람 가정도 있고 저만한 딸 있다는건 저도 금방 알고 오는길입니다.
그런데도 셋째고모 막내고모는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한테 형부 형부 합니다.(이해가 안되요)
어느날 저한테 이런이야기를 하더군요. 남자는 외모 성격 다 필요 없다 오직 돈이다.
네. 곱창으로 유명한 곳에서 곱창집 운영하면서 엄청 돈이 많다더라구요 ㅡㅡ
전 우리 가족도 정말 이해가 안되고 다 한번씩 돈때문에 결혼에서 실패해서 아주 돈이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그래도 그나마 제 아빠가 여건도 조금있고, 맏이시고 하다 보니까 돈 다 쓰고 돈 돌리고 하는것도
그냥 입싹 딱고 저희 아빠가 해주는것만 새 새끼가 모이 받아 먹듣이 입벌리고 있습니다.
(전. 여기서 저희아빠도 바보같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무리 가족이고 자기 동생들이라고 해도)
저희 아빠도 이혼 하셨는데, 이혼한것도 다 고모들 할머니 등살에 이혼한거에요.
고부갈등 심했고, 고모들은 부유하지 못했는데 엄마는 부유하게 살았고, 그래서 고모들 시샘도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하고 나서부터 저랑 제 동생 들들 볶기 시작했고요.
머리 채 잡혀서 방 질질 끌려다니면서 맞은적도 많아요. 지금은 물론 못그러죠 제 나이가 23살이고
저도 한 성격하고,
그렇지만 지금은 고모들 시샘을 엄마대신 제가 받습니다.
코트를 사면 " 야 그 코드 싸구려 같다. 고모꺼 볼래? 고모 남자친구 외국 갔을 때 사다준건데
어쩌고 저쩌고" 백들고다니면 "야 그게 뭐냐 ㅡㅡ 차라리 비닐을 가지고 다녀라."
그러면서 제가 산 옷 제가 집에 없으면 몰래 입고 나갓다가 수건 만들어서 가져옵니다.(이건 막내고모)
막내고모가 저랑 10 살 차이도 안나요.
여태 맺힌게 너무 많아서 쓸때 없는 소리가 많았는데요
어제, 말한 둘째 고모가 가게를 한다고 그 남자친구란 인간이랑 그 사람 친구들이 수리를 도와주고 있다고
고모들이랑 아빠랑 작은 아빠랑 해서 가게를 보고 오자더군요.
음식이랑 바리바리 싸고,
아빠 둘째고모 셋째고모 작은아빠 하고 저 갔습니다.(이것도 저혼자 조카라 가기 싫은데 억지로 가다시피 한거고요)
음식 먹을때도 그 남자친구란 인간 어른들 계신데도 말을 얼마나 무식하게 하는지
말 끝마다 "신발, 신발" 합니다.좋은말이건 나쁜말이건
예를 들어 저희 할아버지와 고스톱 쳐서 지고 있을때도 "신발 신발"정말 듣기 싫습니다
음식 먹을때도 계속 그래서 밥이 입구녕으로 들어가는지 콧구녕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고 먹고
그 자리에 있기도 뻘쭘하고 그래서 저 혼자 가게 앞에 나와 있는데,따라 나오더니
제 엉덩이를 허리숙여서 털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아 뭐야 ,ㅡㅡ"이러니까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그러더군요.
전 짜증을 내면서 "아 제가 할거에요ㅡㅡ건들지 마세요"햇더니 그냥 머쓱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그리고, 또 얼마 안있어서 엉덩이에 뭐가 묻었다고 와서 제 엉덩이를 몇번이고 털대요
참나. 아빠한테 말하고 고모들 있을때 말하고 싶었는데... 저만 미친년 취급 당할거 뻔히 아니까
그냥 조용히 돌아 오고 아빠한테 말하려고 했는데 또 어제 아빠가 너무 바뻐서 말 못하고 좀 전에
말하고 돌아 오는 길입니다.
아빠는 처음에는 말 없이 무표정으로 심기 안좋은 듯이 있으시다가
제가 계속 뭐라고 하니깐 그런 사람이 아니래요 그 사람은.
도대체 그런 사람이 어떤사람이길래, 자기 가정 나두고 저희 고모랑 그런 식으로 불륜 저지르고
그걸 또 고모 자식들도 남자친구 가정이 있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정말 엉덩이에 뭐가 묻어서 털어줄수도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분들 계실텐데요
예전에 제가 작은 아빠 집에 있다가, 집에 먼저 갈일이 생겨서 집에 간다니까
방향 비슷하다고 데려다 주신데요. 전 당연히 싫다고 했고요(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그런 불륜이랑 우리 가족들의 행동 "
그때도 억지로 데려다 준다고해서 거의 억지도 탓습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있느냐 어쩌냐
운전하면서 계속 다리랑 몸 훑어보고, 가족들 끼리 놀러 갔을때도, 저희 가족만이 가지고 있는
신체 부위 그런거 들추면서 저한테 "니도 니네 고모처럼 그러냐?" 막 이런식으로...
가족욕하고 얼굴에 침뱉는거 압니다.
근데 제가 너무 불륜이고 고모랑 그 고모 남자친구란 인간을 너무 삐툴게 봐서
과민 반응 한건가요?알고 싶습니다.
23살먹고도 가족모임 가거나 그런거 통보받고 안가면 개 쌍욕먹습니다 고모들한테.
셋째고모도 불륜남 남자친구 있습니다.
불륜남자친구들 끼고가서 가족앞에서 "자기 자기" 거리고.
전 정말 그런 자리에 끼고 싶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안가면 개 쌍욕을 합니다.
그래놓고 제가 발끈하면 "아니 나는 너랑 같이가서 고모들이랑 같이 맛있는거 먹고 놀고 그럼 좋잖아.
니가 언제또 저런데 가보겠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워낙 고모들이 무식하고 못배워서 그 고모 남자친구란 사람있어도
"너 생리중이니?"."너 보X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장난 칩니다ㅡㅡ전 너무 이해가안되네요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정말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