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여자가 네이트온에 친추를 걸었음 필자는 친구가 가족 아이디로 친추했나보다 하고 수락을 했음 몇일이지나고 대화를 걸었음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알려주지 않음 알것같은사람이 있었음. 필자는 주위에 남자가 없었기때문에 최근에 자주본사람이 대화를 걸었다는걸 알게됨. 대뜸 '저번에 본 이후로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요' 이런 오타쿠적인 발언을 내뱉음과 동시에 고백을함. 필자 당황 난 이사람이 자신이 이름과 얼굴을 보여주지않고 자신의 누나 아이디로 친추를 걸어서 고백한 행동때문에 너무 찌질해보여서 기분이 나빴음 나의 이메일을 어디서 알아낸거임? 당황 + 짜증 + 찌질 필자는 이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남친있어요' 라는 발언을 함 갑자기 상대쪽에서 '거기서 남친여친이 왜나와요? 저도 여자친구있는데' 라는 ㅄ 같은 망언을 내뱉음 필자는 한순간에 고백을 하지도 않았는데 남친있다고 거절한 병신같은년이 되어버린거임 필자 빡침 상대쪽이 갑자기 '아 혹시 %%대학생이시면 스터디 같이하자고요 공대생이라서' 이런 미치고도 안타까운 발언을함 필자는 상대가 무슨고등학교를 다니는지는 모르겠으나 고3이라고 알고있음 여자친구도 없고, 대학생은 커녕 이번에 수능보는 꼬꼬마라는 사실을 망각한채 거짓말을 씨부림 필자 개 빡침 필자는 너그러운마음으로 미친놈이 장난을 치는갑다 라고 넘길라고 했으나 기분이 너무나도 더러웠음 빡침 욕해줄라다가 참음 대망의 어제 문자사건을 말씀드리겠음 필자는 유유히 컴퓨터를 하며 잉여짓을 즐기고 있었음 휴대폰님이 울림 '신희이야 추석잘보내고 번호 저장해놔^^' 신희이? 라는 이름이 있나? 라고 생각하며 '번호 다시 확인하세요^^' 라고 답장을 해줬음 답장옴 '누구세요?' 내가 묻고싶다 ㅅㅂㄻ '신희이 아닙니다' 라고 보냈는데 이름을 물어봄 필자 왠지 그 찌질남이 생각이 났음 이찌질남은 여자 이름도 하나 못지어 내는 찌질이임!! 신희이라는 이름이 도대체 평범한 이름도 아니고ㅋㅋ 이때부터 냄새가 남 빡친 필자가 '자신을 먼저 알리는게 예의 아닐까요?' 라는 빡치지만 절제를 하며 답장함 찌질남 내이름을 대며 '혹시 %%인가요?' 이럼ㅋㅋㅋㅋㅋ 나인줄알고 일부러 잘못보낸척 문자보낸거임ㅋㅋㅋㅋ 빡침이 폭발이 되어서 친구한테 알렸음 친구도 빡침 친구가 욕을하며 그 찌질남의 찌질한행동을 손수 쳐서 보내줌 전화도 걸었지만 찌질남이 찌질하게 피함 그 번호가 내휴대폰이라고 한적은 없었고 친구번호라고 생각했나봄 내친구가 '니 이 ㅅㅂ 새끼야 %%이한테 찝쩍대지마라' 이러니깐 '%%이 같은반 친군데요' 이런 개샵송미친찌질콤보를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오호오호옹호오호오 필자 해탈의 경지에 이름 필자는 여자학교에 다님 그 찌질남은 여자였던거임?오호오호오호오오ㅗㅎ오ㅗㅇ 찌질남 끝까지 찌질함 '내일 엄마한테 말할꺼요' 필자 친구 빡쳐서 '시발나마 일러라 법적으로 처리하자 니새끼 내눈에 띄면 면상 다털어뿐다' 이런 상콤한 멘트를 뿌렸음^^ 그뒤로도 '이를꺼임 엄마한테 다 말할꺼임' 이랬지만 난 상콤하게씹었음 이사람 계속봐야하는 사람인데 필자가 이사람이랑 친한것도 아니고 그 찌질남의 아버지와 어머니랑 아는사이일뿐 찌질남이 번호 알아내고 이메일알아내서 계속 문자하고 좋아한다고 별 지랄 염병을 떰 법적으로 처리하고싶고 이거 찌질남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말해야 겠지요? 아 찌질남 엄마랑 아빠는 괜찮은분이신데 애 교육을 잘못시키셔서ㅜㅜ 필자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아.... 심각하도다
[스토커기질有] 찌질남때문에 미치겠음
어떤 여자가 네이트온에 친추를 걸었음
필자는 친구가 가족 아이디로 친추했나보다 하고 수락을 했음
몇일이지나고 대화를 걸었음 누구냐고 물어보니깐 알려주지 않음
알것같은사람이 있었음. 필자는 주위에 남자가 없었기때문에 최근에 자주본사람이
대화를 걸었다는걸 알게됨.
대뜸 '저번에 본 이후로 머릿속에서 떠나질않네요.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요'
이런 오타쿠적인 발언을 내뱉음과 동시에 고백을함.
필자 당황
난 이사람이 자신이 이름과 얼굴을 보여주지않고 자신의 누나 아이디로 친추를 걸어서 고백한
행동때문에 너무 찌질해보여서 기분이 나빴음
나의 이메일을 어디서 알아낸거임?
당황 + 짜증 + 찌질
필자는 이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남친있어요' 라는 발언을 함
갑자기 상대쪽에서 '거기서 남친여친이 왜나와요? 저도 여자친구있는데' 라는 ㅄ 같은 망언을 내뱉음
필자는 한순간에 고백을 하지도 않았는데 남친있다고 거절한 병신같은년이 되어버린거임
필자 빡침
상대쪽이 갑자기 '아 혹시 %%대학생이시면 스터디 같이하자고요 공대생이라서'
이런 미치고도 안타까운 발언을함
필자는 상대가 무슨고등학교를 다니는지는 모르겠으나 고3이라고 알고있음
여자친구도 없고, 대학생은 커녕 이번에 수능보는 꼬꼬마라는 사실을 망각한채 거짓말을 씨부림
필자 개 빡침
필자는 너그러운마음으로 미친놈이 장난을 치는갑다 라고 넘길라고 했으나
기분이 너무나도 더러웠음
빡침
욕해줄라다가 참음
대망의 어제 문자사건을 말씀드리겠음
필자는 유유히 컴퓨터를 하며 잉여짓을 즐기고 있었음
휴대폰님이 울림
'신희이야 추석잘보내고 번호 저장해놔^^'
신희이? 라는 이름이 있나? 라고 생각하며
'번호 다시 확인하세요^^' 라고 답장을 해줬음
답장옴
'누구세요?'
내가 묻고싶다 ㅅㅂㄻ
'신희이 아닙니다'
라고 보냈는데 이름을 물어봄
필자 왠지 그 찌질남이 생각이 났음
이찌질남은 여자 이름도 하나 못지어 내는 찌질이임!!
신희이라는 이름이 도대체 평범한 이름도 아니고ㅋㅋ
이때부터 냄새가 남
빡친 필자가 '자신을 먼저 알리는게 예의 아닐까요?' 라는 빡치지만 절제를 하며 답장함
찌질남 내이름을 대며 '혹시 %%인가요?' 이럼ㅋㅋㅋㅋㅋ
나인줄알고 일부러 잘못보낸척 문자보낸거임ㅋㅋㅋㅋ
빡침이 폭발이 되어서
친구한테 알렸음 친구도 빡침
친구가 욕을하며 그 찌질남의 찌질한행동을 손수 쳐서 보내줌
전화도 걸었지만 찌질남이 찌질하게 피함
그 번호가 내휴대폰이라고 한적은 없었고 친구번호라고 생각했나봄
내친구가 '니 이 ㅅㅂ 새끼야 %%이한테 찝쩍대지마라' 이러니깐
'%%이 같은반 친군데요'
이런 개샵송미친찌질콤보를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호오호오호옹호오호오
필자 해탈의 경지에 이름
필자는 여자학교에 다님
그 찌질남은 여자였던거임?오호오호오호오오ㅗㅎ오ㅗㅇ
찌질남 끝까지 찌질함
'내일 엄마한테 말할꺼요'
필자 친구 빡쳐서 '시발나마 일러라 법적으로 처리하자 니새끼 내눈에 띄면 면상 다털어뿐다'
이런 상콤한 멘트를 뿌렸음^^
그뒤로도 '이를꺼임 엄마한테 다 말할꺼임' 이랬지만 난 상콤하게씹었음
이사람 계속봐야하는 사람인데
필자가 이사람이랑 친한것도 아니고 그 찌질남의 아버지와 어머니랑 아는사이일뿐
찌질남이 번호 알아내고 이메일알아내서 계속 문자하고 좋아한다고 별 지랄 염병을 떰
법적으로 처리하고싶고 이거 찌질남의 아버지와 어머니에게 말해야 겠지요?
아 찌질남 엄마랑 아빠는 괜찮은분이신데
애 교육을 잘못시키셔서ㅜㅜ
필자는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아....
심각하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