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녀 언니가 동생에게 해준 요리들♥

쪼꼬맘2011.09.12
조회200

안녕하세요~!! ㅎㅎㅎ

 

가끔 판을 즐겨보며 위로를 얻는 고3 잉여 흔녀 입니당 부끄

 

벌써 수능이 디데이 60이네요....버럭

 

초조하고 불안해 공부도 잘 안되서 잠시 휴식겸 첫판을 써보려고합니당 ㅎ0ㅎ

 

제 첫판의 주인공은 저보다 5살많은 후,,,후,,,은,,,,후운,,,,,?녀 ,.,,,,,엉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훈녀라고 해주죠..뭐..왜냐면,,

 

요즈음 고3인 저를위해 매일 부엌에서 지지고볶아 그럴듯한? 몸보신요리를 해주기 때문이죵 ㅋㅋㅋㅋ음흉

 

덕분에 가뜩이나 살이오른 고3은 더 포동포동해지고.......통곡

 

아무튼 요근래 언니가 해준 사랑....의 ...애증이 담긴ㅋㅋㅋㅋㅋ 요리들입니다~ 쨘

 

 

 

   일단 첫타자는 베트남요리랍시고..만든 ㅋㅋㅋㅋㅋㅋ똠양꿍 친구 파인애플새우볶음밥~!!

 

 

 

 

 

 또 새우네요 ㅋㅋㅋㅋ 새우덕후의 차별입니당...음흉

  해물볶음우동~!!

 

 

ㅇㅇ헛 짝퉁피자 ㅋㅋㅋㅋㅋ 치즈바이트 피자

시켜먹는 포테이토피자엔 감자가 쪼잔하다며 분노하며 만든 ㅋㅋㅋㅋㅋ 감자밭피자....

마치 감자(feat:피자)...

 

 

 

또 편애가 나왔꾼뇨.....ㅎㅎ...

마이러버 새우♥.... 와 닭꼬기 무쌈말이부끄 

근데 저 겨자땅콩쏘스  풍덩 찍어서 먹었는데 입에서 겨자폭 ㅋ 퐐 ㅋ 놀람

쿸..날 울린 너란쏘스... ^^

 

 

이 귀욤귀욤 표정의 도시락은 차마..먹을수가 ㅠㅠ...

는 개뿔 눈부터 냠냠쳐묵쳐묵  ^^..

 

 

 

  치 킨 느 님 부끄

인도식 치킨이라는데 시켜먹는 치킨 뺨치는 맛임 ㅠㅠ 치렐루야~

 

 

   처음 해본다는 잡채~!! 쫠깃쫠깃 엄마의 손맛이었음 ......

 

 

 

마지막으로

추석을 맞이하여 같이 맹글어본

갈비찜!!  짱 나름 데코도 신경썻다는 ㅋㅋㅋㅋㅋ

울 집 까다로운 입맛의 소유자 아빠도 인정하신 맛 ㅎ0ㅎ

울집 멍뭉이 쪼꼬도 갈비 하나 선물받고 지금도 열심히 뜯고계시는 ㅋㅋㅋ

 

일단 젤 맛있었던 요리 몇개 공개해봤음요~ 방긋

 

언니 항상 고맙고 힘내서 꼭 수능 잘볼께~!!

 

이사진은 가렸지만

톡되면 울 훈녀언니 사진 제대로 공개함 부끄 

추천좀...굽신...

 

일단 요즘재미들린 베이비캠 사진 올려봐요 부끙ㅎㅎ

악플은 무서워용 통곡통곡

 

다들 해피추석~ 가족들이랑 맛난거 많이많이 드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사랑

 

 

 

추천하면

추석음식 쳐묵쳐묵해도 살 안찜 똥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