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톡 올리고 나서 이새끼가 입닥치길래 오 이 글 봤나 싶었음 네이트판 우왕ㅋ굳ㅋ이러면서 오랜만에 고요를 느끼며 별의 별 생각을 다하고 있었는데 아진짜 죽여버려 기타소리 들리면서 빅뱅의 더티캐쉬 ㅡㅡ진짜 죽여 아 내가 진짜 육두문자 안쓰는게 아니라 여기 판이라 못쓰는 거임 더티캐쉬를 지 멋대로 발라드 버전으로 쳐 부르길래 난 그나마 노래가 바뀌었다는 사실에 안도하고있는 내 모습에 빡쳐있었음. 그래 이번엔 어디로 후크송을 불러줄거니 하고 기대하고 있는 내 자신도 ㅡㅡ 그 부분있잖음? 그.. '내 꿈을 막는 더티캐쉬 ? 없으면 없는대로 행복하게 살자 미친소릴까' 이 부분 천년만년 뫼비우스띠도 아니고 진짜 아 돌아버림 없으면 없는대로 이 부분이 스트레스 절정임. 그리고 자세히 들어보니 저 새끼 기타 반주 똑같애 한가지 반주로 여러노래부르는 듯 이새끼야 그거면 내가 발로도 치겠다 시계보니 저녁 10시 30분경이었음 ㅡㅡ아 추석인데 저새끼는 어디 가지도 않나 추석인데 큰 소리 내지말자 다짐하다 "내꿈을 막는 더티캐쉬!!!" 이때 삑사리남과 동시에 내 이성도 삑사리 났음. 나 벌떡 일어나 뭐라 하려는 순간 갑자기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는거임(제목 기억안나는데 따~라라라 라 라라라 그냥 꽤 들어본 소리임.) 무슨 여기가 예술의 전당이여 뭐여 옆옆집 사람이 듣다가 빡쳤는지 반박으로 바이올린 가지고 왔나봄 첨엔 누가 클래식 틀어놓은 줄ㅋ 그 자식 사람말은 못듣고 음악소리는 잘듣는지 지 노래 부분사이에 바이올린 소리 커지니까 민망해서 그만둡디다 근데 바이올린이 멈추지 않아 잠시 날 빡치게 했지만 클래식 듣는다 생각하니 잠 잘와서 불만은 사라짐 음 좋ㅋ쿤ㅋ이러면서 잠들었음. 근데 아 일어나자마자 아 또 노래 시작임 저새끼 이젠 빅뱅의 더티캐쉬임 진짜 그 노래 좋아했는데 지금은 소름끼칠 것 같다고!!!!!!!!!!!!!!!!!!!!!!!! 보니까 고딩같은데 집에 왔으면 그날그날 배운 개념원리 수학의 정석이나 공부하란 말이야 주구장창 노래부르지말고!!!!!!!!!!!!!아니면 전곡을 다부르던가 아 그리고 이 노래 뭐임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아 웅얼웅얼 거리다가 저 부분만 크게 부름) 진짜 갔죠 이 부분 쩔음 오바액션이 쓰나미임 ------------------------------------------------------------------ 거두절미하고 나는 서울에 사는 건장한 학생임. 집이 전라도 광주이므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원룸건물이 내가 사는 쪽이고 바로 옆건물은 일반 가정집인데 1층 따로 2층 따로 3층 따로 뭐 이런식으로 사는 가정식임 ㅡㅡ 아 근데 저새끼 진짜 아ㅡㅡ아구창을 그냥 박음질하고 싶어죽겠음 이사 온지 며칠 안되서 설레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잠이 들려는데 그뭐지 ㅡㅡ 마른 하늘을 달려 어찌고 뭐 그런 노래 있잖음? 아 마른 하늘을 달루 ㅕ ~~하는 노래가 들리는 거임 그것도 꽤 가깝게 ㅡㅡ 목소리 들으니 이제 막 중고딩? 혹은 20대 극초반 뭐 이래보이는 남자 목소리였음. 난 첨에 자리에 누워 '아 저노래 오랜만이넼 누가 술취했나ㅋ귀엽네'이러고 생각했음 이건 진심 내가 날씬했던 시절만큼 찰나의 순간이었음 ㅡㅡ 계~~~~~~~~속 천년만년 저 노래를 부르는거임 백만번 진짜 그것도 진도나 나가면 말을 안해 ㅡㅡ 계속 마른하늘을 달려 이부분만 부름 이부분이 잘안되는지 어쩌는지 아오 진짜 ㅡㅡ 진짜 노래 기교있잖음 감정 가득 실어서 마륀 화눌을~ 뚜왈↗려↘ 뭐 이런식인데 아주 감정이 넘치다못해 감정 그자체임 ㅡㅡ진짜 듣다가 짜증나서 "아따 그래 잘한다!!!더 해라 ㅡㅡ!!!!" 하고 외쳤는데 이새끼 목소리에 묻힌것같음 와 나도 어디가서 목소리 작다는 소리 안들어봤는데 ㅡㅡ 계속 그 구절만 부르길래 난 또 아 슈퍼스타 케이 나가는 학생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음 요새 시즌이잖음 ? 그럼 또 젊은 새싹 꿈밟나 해서 그냥 냅뒀음 글고 피곤해서 금방 잠들었기때문에. 그리고 난 저녁 늦게 도서관에서 있다가 오기 때문에 밤 열시나 열한시에 집에옴 .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아 맛있는 것도 팔고 시원하고 푹신하고 조용하고 여튼. 그래서 당분간 이 귀여운자식 목소리 못들어서 잊고있었음 근데 어제 밤에 오랜만에- 일찍와서 샤워니 뭐니 하며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데 자꾸 이승기의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이부분이 들리는거임 ㅡㅡ 뭐지하며 이어폰 빼니까 아 저자식 진짜 또 시작임 ㅡㅡ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이부분만 백년만년 시작됌 진짜 근데 노래는 못부르는데 오버액션은 할리우드감임 듣다가 빡쳐서 "야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내 말은 귓구녕으로 쳐듣는지 아랑곳하지 않음 저집도 이상함 보니까 내 옆 가정집 2층집 아들같은데 그렇게 시끄러운데 아무말 안하는것부터가 ㅡㅡ 어제 밤 9시일임 저 노래가 ㅡㅡ빡쳐서 내가 소리지르려는데 다른 옆 건물 아저씨도 나랑 같은 심정이었나봄 하기사 누가 아니겠음 잘 불러도 모자랄 판에 그 구절만 백만번 부르니 ㅡㅡ누구든지 그럴거임 "야야" "나를 버릴... 네?" "조용히 하라고ㅡㅡ아홉시라고ㅡㅡ" "네....." 그 건물 아저씨와 그 자식의 창 사이는 불과 1미터도 안되는 듯하여 그 자식은 그렇게 노래를 끝내나 했........는데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또 조그맣게 나를 버릴건가요 이지랄임 근데 나름대로 쫄았는지 한두번 부르고 말음 난 만족감에 다시 잠ㅇ ㅣ들었음 ㅡㅡ 아 근데 아침에 1교시라 8시에 능그적거리며 수업갈준비하는데 이번에 또 나를 버릴 건가요 이노래가 들리는거임 마냥 알람이여 진짜 저새끼 학교 가기 전까지도 열성인가봄 진짜 그땐 내가 아침이라 기분좋아서 걍 ㅋ이러고 갔지만.. 아 진짜 방금 또 시작함 저새끼 진짜 돌아버리겠음 이번엔 기타까지 옴 저자식 앞으로 10분내에 안그치면 내가 뒷구절 따라 불러야겠음 혹시 톡되면 내가 저 노래 녹음해서 올리겠음 진짜 감정만은 헐리웃액션을 넘었다고 말할수있음 아 진짜 지금까지 노래부름 내가 시끄럽다고 지랄해도 듣지도 않는건지 마냥 지 뇌속이 녹음실 방음벽이네 저 자식 내가 그만하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진짜로 구라아니고 저 자식 진짜 딴세계에서 노래부르는 것 같음 무슨 버뮤다삼각지대도 아니고 제발 추천해주세요 그방법이 최선의 방법이예요 네이트판에서 저 자식 지 목소리 노래 울리는거 들어봐야 그만두겠지 아니 노래라도 끝까지 부르던가 백만년 그것만 들으니 자다가도 생각남진짜 여기 만인의 공동장소 네이트판이잖아요 버뮤다삼각지대남이라도 네이트판은 보겠죠 봐야돼 너 젭라........ㅜㅜ 그렇다고 노래부른다고 경찰에 신고하긴 아직 제 아량이 남아있다구요.... 딱 4일분 아량이네요 카운트다운 들어갔다 묵동사는 새끼야 56
(추가+)기타치며 노래부르는 옆집 남학생때문에 미쳐버리겠음 도와줘요★★
어제 톡 올리고 나서 이새끼가 입닥치길래 오 이 글 봤나 싶었음
네이트판 우왕ㅋ굳ㅋ이러면서
오랜만에 고요를 느끼며 별의 별 생각을 다하고 있었는데
아진짜 죽여버려
기타소리 들리면서 빅뱅의 더티캐쉬 ㅡㅡ진짜 죽여 아 내가 진짜 육두문자 안쓰는게 아니라 여기 판이라 못쓰는 거임
더티캐쉬를 지 멋대로 발라드 버전으로 쳐 부르길래
난 그나마 노래가 바뀌었다는 사실에 안도하고있는 내 모습에 빡쳐있었음.
그래 이번엔 어디로 후크송을 불러줄거니 하고 기대하고 있는 내 자신도 ㅡㅡ
그 부분있잖음? 그.. '내 꿈을 막는 더티캐쉬 ? 없으면 없는대로 행복하게 살자 미친소릴까'
이 부분 천년만년 뫼비우스띠도 아니고 진짜 아 돌아버림
없으면 없는대로 이 부분이 스트레스 절정임. 그리고 자세히 들어보니 저 새끼 기타 반주 똑같애 한가지 반주로 여러노래부르는 듯 이새끼야 그거면 내가 발로도 치겠다
시계보니 저녁 10시 30분경이었음 ㅡㅡ아 추석인데 저새끼는 어디 가지도 않나 추석인데 큰 소리 내지말자 다짐하다
"내꿈을 막는 더티캐쉬!!!" 이때 삑사리남과 동시에 내 이성도 삑사리 났음.
나 벌떡 일어나 뭐라 하려는 순간 갑자기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는거임(제목 기억안나는데 따~라라라 라 라라라 그냥 꽤 들어본 소리임.)
무슨 여기가 예술의 전당이여 뭐여
옆옆집 사람이 듣다가 빡쳤는지 반박으로 바이올린 가지고 왔나봄 첨엔 누가 클래식 틀어놓은 줄ㅋ
그 자식 사람말은 못듣고 음악소리는 잘듣는지 지 노래 부분사이에 바이올린 소리 커지니까 민망해서
그만둡디다
근데 바이올린이 멈추지 않아 잠시 날 빡치게 했지만 클래식 듣는다 생각하니 잠 잘와서 불만은 사라짐
음 좋ㅋ쿤ㅋ이러면서 잠들었음.
근데 아 일어나자마자 아 또 노래 시작임 저새끼
이젠 빅뱅의 더티캐쉬임 진짜 그 노래 좋아했는데 지금은 소름끼칠 것 같다고!!!!!!!!!!!!!!!!!!!!!!!!
보니까 고딩같은데 집에 왔으면 그날그날 배운 개념원리 수학의 정석이나 공부하란 말이야
주구장창 노래부르지말고!!!!!!!!!!!!!아니면 전곡을 다부르던가
아 그리고 이 노래 뭐임
말을 하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죠? (아 웅얼웅얼 거리다가 저 부분만 크게 부름)
진짜 갔죠 이 부분 쩔음 오바액션이 쓰나미임
------------------------------------------------------------------
거두절미하고 나는 서울에 사는 건장한 학생임.
집이 전라도 광주이므로 자취를 하고 있는데, 원룸건물이 내가 사는 쪽이고 바로 옆건물은 일반 가정집인데 1층 따로 2층 따로 3층 따로 뭐 이런식으로 사는 가정식임 ㅡㅡ
아 근데 저새끼 진짜 아ㅡㅡ아구창을 그냥 박음질하고 싶어죽겠음
이사 온지 며칠 안되서 설레며 이것저것 정리하고 잠이 들려는데
그뭐지 ㅡㅡ
마른 하늘을 달려 어찌고 뭐 그런 노래 있잖음?
아 마른 하늘을 달루 ㅕ ~~하는 노래가 들리는 거임 그것도 꽤 가깝게 ㅡㅡ
목소리 들으니 이제 막 중고딩? 혹은 20대 극초반 뭐 이래보이는 남자 목소리였음.
난
첨에 자리에 누워 '아 저노래 오랜만이넼 누가 술취했나ㅋ귀엽네'이러고 생각했음
이건 진심 내가 날씬했던 시절만큼 찰나의 순간이었음 ㅡㅡ
계~~~~~~~~속 천년만년 저 노래를 부르는거임
백만번 진짜
그것도 진도나 나가면 말을 안해 ㅡㅡ 계속 마른하늘을 달려 이부분만 부름
이부분이 잘안되는지 어쩌는지 아오 진짜 ㅡㅡ
진짜 노래 기교있잖음 감정 가득 실어서
마륀 화눌을~ 뚜왈↗려↘
뭐 이런식인데 아주 감정이 넘치다못해 감정 그자체임 ㅡㅡ진짜 듣다가 짜증나서
"아따 그래 잘한다!!!더 해라 ㅡㅡ!!!!"
하고 외쳤는데 이새끼 목소리에 묻힌것같음 와 나도 어디가서 목소리 작다는 소리 안들어봤는데 ㅡㅡ
계속 그 구절만 부르길래 난 또 아 슈퍼스타 케이 나가는 학생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음
요새 시즌이잖음 ?
그럼 또 젊은 새싹 꿈밟나 해서 그냥 냅뒀음 글고 피곤해서 금방 잠들었기때문에.
그리고 난 저녁 늦게 도서관에서 있다가 오기 때문에 밤 열시나 열한시에 집에옴 . 집보다 학교가 더 좋아 맛있는 것도 팔고 시원하고 푹신하고 조용하고
여튼. 그래서 당분간 이 귀여운자식 목소리 못들어서 잊고있었음
근데 어제 밤에 오랜만에- 일찍와서 샤워니 뭐니 하며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데
자꾸 이승기의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이부분이 들리는거임 ㅡㅡ
뭐지하며 이어폰 빼니까 아 저자식 진짜 또 시작임 ㅡㅡ
나를 버릴 건가요 난 아닌 건가요 이부분만 백년만년 시작됌
진짜 근데 노래는 못부르는데 오버액션은 할리우드감임
듣다가 빡쳐서
"야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내 말은 귓구녕으로 쳐듣는지 아랑곳하지 않음 저집도 이상함 보니까 내 옆 가정집 2층집 아들같은데 그렇게 시끄러운데 아무말 안하는것부터가 ㅡㅡ
어제 밤 9시일임 저 노래가 ㅡㅡ빡쳐서 내가 소리지르려는데
다른 옆 건물 아저씨도 나랑 같은 심정이었나봄 하기사 누가 아니겠음
잘 불러도 모자랄 판에 그 구절만 백만번 부르니 ㅡㅡ누구든지 그럴거임
"야야"
"나를 버릴... 네?"
"조용히 하라고ㅡㅡ아홉시라고ㅡㅡ"
"네....."
그 건물 아저씨와 그 자식의 창 사이는 불과 1미터도 안되는 듯하여
그 자식은 그렇게 노래를 끝내나 했........는데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또 조그맣게 나를 버릴건가요
이지랄임 근데 나름대로 쫄았는지 한두번 부르고 말음
난 만족감에 다시 잠ㅇ ㅣ들었음 ㅡㅡ
아 근데 아침에 1교시라 8시에 능그적거리며 수업갈준비하는데 이번에 또
나를 버릴 건가요 이노래가 들리는거임 마냥 알람이여 진짜
저새끼 학교 가기 전까지도 열성인가봄 진짜 그땐 내가 아침이라 기분좋아서 걍 ㅋ이러고 갔지만..
아 진짜 방금 또 시작함 저새끼 진짜 돌아버리겠음 이번엔 기타까지 옴
저자식 앞으로 10분내에 안그치면 내가 뒷구절 따라 불러야겠음
혹시 톡되면 내가 저 노래 녹음해서 올리겠음 진짜 감정만은 헐리웃액션을 넘었다고 말할수있음
아 진짜 지금까지 노래부름 내가 시끄럽다고 지랄해도 듣지도 않는건지 마냥 지 뇌속이 녹음실 방음벽이네
저 자식 내가 그만하라고 해도 귓등으로도 안들음 진짜로
구라아니고 저 자식 진짜 딴세계에서 노래부르는 것 같음 무슨 버뮤다삼각지대도 아니고
제발 추천해주세요
그방법이 최선의 방법이예요
네이트판에서 저 자식 지 목소리 노래 울리는거 들어봐야 그만두겠지
아니 노래라도 끝까지 부르던가 백만년 그것만 들으니 자다가도 생각남진짜
여기 만인의 공동장소 네이트판이잖아요
버뮤다삼각지대남이라도 네이트판은 보겠죠
봐야돼 너
젭라........ㅜㅜ
그렇다고 노래부른다고 경찰에 신고하긴 아직 제 아량이 남아있다구요....
딱 4일분 아량이네요
카운트다운 들어갔다 묵동사는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