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알바생분들

18男2011.09.13
조회226

피방하면서심심한대 보조컴으로 도저히 게임은못하겟고

인터넷만돌아다니는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판을알게됫네요

 

추석때 솔직히 사람없을줄알앗습니다.

근데.......

비회원으로 여러사람들이 많이오셔서..

꽤바빳지요

사장님 입가엔 스마일이

우리알바생 입가엔 물기마른 딱딱한피부들이.

(참고로 사장님이 가족임)

바쁘나안바쁘나 똑같이돈버는건대 ...........

은근사람많으면 쫌 좋지않습니까?나만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내세요여러분

왜난 번호안따일까.

18남이고 키183인대......(안뚱뚱합니다전,건장합니다)친구들이잘생겻다하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됫어

바라지않겟어

 

 

모든피씨방알바생들 힘내세요

 

-월급날만 바라보는 인천 연수구 어느피씨방 알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