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2두살 흔녀입니다 너무 궁굼하구 미치겟구 그래서 여기다가라두 한번 써봅니당..살려조여 졸라 길지만 ....헤헤헤헷 잘봐주세용! 그아이와 나는 학교 선후배사이임 ㅠ.ㅠ... 제가 선배구 걔는 후배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저히가 연극과이기때문에 연극을 준비하던때엿지요. 처음 학교에서 배역 오디션을 보던 날 그를 보고 반해버렸음요 그 날부터 반해버렸고 원래 좋아하는게 티가 나버리는 나는 어쩌다가 모든 아이들이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친한 선후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근데 걔가 제가 좋아하는걸 그때는 좀 부담스러웠나봐요 좀 적극적이였구 많이 챙겨주고 이랬거든요 그래두 절 잘챙겨주고 그러긴 했어요 제가 좋아한다는걸 알아서 그런지....휴...근데 연극이 끝나고 엠티 갔다왔던 어느날 여친이 생겨버렸습니다. 뭔 알수없는 배신감에 티는 안났지만 암튼 포기하기 시작했었죠. 너무 친한 선후배사이였는데 걔는 저한테 말두 안해주더라구요 미안함 때문이였을까요? 딴 사람에게 그아이가 여자친구 생겼다는걸 들었었죠! 근데 그여자애랑 한달도 안되서 헤어지더라구요 오 모지? 이런생각과 궁굼증이 더해갔습니다. 웃긴건 그때가 방학이였거든요? 이번 여름방학! 그 1학년 아이들끼리 연극한다구 여자친구도 못만나구 그랬나봐요. 저는 연습하느라 학교에 계속 나갔구요. 그래서 자주 보게 되구 말두 엄청하구 그랬죠 또 웃긴건 저희동네에서 지금 알바하는데 제가 알바하는 곳에서 5분거리더라구요 둘 다 주말알바구 이래서 거의 토요일마다 저희 알바하는데 왔었습니당....걔가 배달알바라서 암튼 그러다가 보니 여자친구는 바빠서 못만나고 저를 더 많이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다는 소식을 또 다른사람에게 접해들었습니다. ...괜찮을줄알앗는대 다시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이 싱숭생숭... 사실 많이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포기하지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걔가 알바끝나구 카톡하는대 혼자 피시방에 잇다는거에요 그리구 그냥 옥상같은데서 잔다하더라구요? 참나 어떤 선배가 그냥 두겟습니까 하핳핳ㅎㅎㅎㅎㅎㅎ그래서 만났죠 새벽2시쯤에 만나서 얘기 엄청하다가 결국 제가 찜질방을 데려다 줬는데 이 날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엿어요 갑자기 가다가 꽃을 꺾어서 주고, 티를 주더니 선물이라하고 그리고나서 여자친구 얘기를 하더라구요. 변명하는 식으로 말이죠 원래 좋아하지않았다. 여자가 되게 적극적이였고 그래서 사귀게되었고 근데 알고보니 너무 안좋아했고.. 암튼 다 얘기해주고 그날 같이 찜질방갔는데 막 제이상형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옆에서 자긴 했지만 정말 아무일도 없었음요..키키키 암튼 그날 그렇게 잠 한숨도 못자구 담날 또 알바갔는데 또 찾아오더라구요 오지말라했었는데.. 거의 새벽을 같이 지새운거죠 뭐 그이후로 점점 이상해졌습니다. 제가 몬가 조금만 섭섭하게하면 삐지고 ... 다른 후배한테 더 잘해주면 질투하구 딴 애들이 봐도 이상할 정도로 점점. . . 애가 질투아닌 질투를 하더라구요 암튼 애가 저를 헷갈리게 자꾸 만들었어요 ㅠ.ㅠ휴... 그리고나서 제가 저날 찜방비를 냇거든요? 걔가 약속을 했었어요 다음에는 자기가 꼭 고기술 쏘겠다구! 못얻어먹구 잇다가 결국 얻어먹는 토요일이 왔었습니당 그날 연락했드니 만날꺼래요 그래서 그럼 좀따봐 이랬는데 또 다시 연락오드니 못만날꺼같대요 그래서 좀 화났었죠 나같고 장난치나 지금 이런생각? 이유는 타당했지만 그게 또~.~여자라는게~ 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또 연락왔는대 친구들한테는 첫차타고가고 저를 만날꺼래요 저는 싫다 했죠 처음에는! 근데 그게 맘처럼 쉽지않더라구요...히히힣ㅎㅎㅎ 암튼 결국 12시에 만나기루해서 스피드하게 샤워하구 꾸민듯안꾸민듯 만났는데 샤워하면서 생각해보니 친구한테 가야될꺼같은거에요 사건이 좀 있어서.. 그래서 만나자 마자 그냥 가라했는데 왜 자꾸 가라하녜요 가기싫다고 약속있냐고 결국 실랑이 하다가 술집갔습니다. 저는 듣는 입장이였고 이 아이는 정말 집안얘기까지 다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여기까지는 아~ 나한테 마음 졸라 잇나보당 하고 생각햇는데.....하... 제가 좀 취했었어요 그래서 집까지 계속 데려다 주겠데요 아니라고 제가 가라구 했는데 헐 이새끼 진짜 가더라구요? 신발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좀 헷갈렷어요 ㅠ.ㅠ모지 얘는 대체 그리구 저번주에 또 교수님이랑 다들 술마셨는데 제가 옆에 앉앗거든요? 제가 계속 술마시니까 지손으루 제손을 내려버리더라구요 못먹게 ....아진짜 개새뀌...ㅋㅋㅋㅋㅋㅋ 헷갈려 죽겠어요 정말 지금두 새로운 연극 하나 들어가서 매일 거의 같이 있어요 둘이서 있는건아니지만여 히히암튼... 근데 웃긴건 연락을 안해요 평소 만날때는 얘가 저한테 엄청 말시키구 이러거든요? 장난두 엄청치고 씨방새가.........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새끼 진짜 아오 졸 라 나쁜 남자구요....................이것두 간략히 줄인겁니당 흑흑 암튼 그렇게 되었고 지금도 헷갈리는 상태에요 계속 삐지구 토라지구 제가 요즘 챙겨주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 휴 ....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지금 이아이의 상태는 몬가요.. 마음이 있긴 한가요 저는 이아이가 너무 좋은데 이아이 마음을 알고싶고 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자분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여 22두살 흔녀입니다
너무 궁굼하구 미치겟구 그래서 여기다가라두 한번 써봅니당..살려조여
졸라 길지만 ....헤헤헤헷 잘봐주세용!
그아이와 나는 학교 선후배사이임 ㅠ.ㅠ...
제가 선배구 걔는 후배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저히가 연극과이기때문에 연극을 준비하던때엿지요.
처음 학교에서 배역 오디션을 보던 날 그를 보고 반해버렸음요
그 날부터 반해버렸고
원래 좋아하는게 티가 나버리는 나는 어쩌다가 모든 아이들이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친한 선후배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가 근데 걔가 제가 좋아하는걸
그때는 좀 부담스러웠나봐요 좀 적극적이였구 많이 챙겨주고 이랬거든요
그래두 절 잘챙겨주고 그러긴 했어요 제가 좋아한다는걸 알아서 그런지....휴...근데
연극이 끝나고 엠티 갔다왔던 어느날 여친이 생겨버렸습니다.
뭔 알수없는 배신감에 티는 안났지만 암튼 포기하기 시작했었죠.
너무 친한 선후배사이였는데 걔는 저한테 말두 안해주더라구요 미안함 때문이였을까요?
딴 사람에게 그아이가 여자친구 생겼다는걸 들었었죠!
근데 그여자애랑 한달도 안되서 헤어지더라구요 오 모지? 이런생각과 궁굼증이 더해갔습니다.
웃긴건 그때가 방학이였거든요? 이번 여름방학!
그 1학년 아이들끼리 연극한다구 여자친구도 못만나구 그랬나봐요.
저는 연습하느라 학교에 계속 나갔구요.
그래서 자주 보게 되구 말두 엄청하구 그랬죠
또 웃긴건 저희동네에서 지금 알바하는데 제가 알바하는 곳에서 5분거리더라구요
둘 다 주말알바구 이래서 거의 토요일마다 저희 알바하는데 왔었습니당....걔가 배달알바라서
암튼 그러다가 보니 여자친구는 바빠서 못만나고 저를 더 많이 만나게되었습니다.
근데 한달도 안되서 헤어졌다는 소식을 또 다른사람에게 접해들었습니다.
...괜찮을줄알앗는대 다시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이 싱숭생숭... 사실 많이 좋아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포기하지못하고..
그러던 어느날 걔가 알바끝나구 카톡하는대
혼자 피시방에 잇다는거에요 그리구 그냥 옥상같은데서
잔다하더라구요? 참나 어떤 선배가 그냥 두겟습니까 하핳핳ㅎㅎㅎㅎㅎㅎ그래서
만났죠 새벽2시쯤에 만나서 얘기 엄청하다가 결국 제가 찜질방을 데려다 줬는데
이 날 이상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엿어요
갑자기 가다가 꽃을 꺾어서 주고, 티를 주더니 선물이라하고
그리고나서 여자친구 얘기를 하더라구요. 변명하는 식으로 말이죠
원래 좋아하지않았다. 여자가 되게 적극적이였고
그래서 사귀게되었고 근데 알고보니 너무 안좋아했고..
암튼 다 얘기해주고 그날 같이 찜질방갔는데 막 제이상형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옆에서 자긴 했지만 정말 아무일도 없었음요..키키키
암튼 그날 그렇게 잠 한숨도 못자구 담날 또 알바갔는데 또 찾아오더라구요 오지말라했었는데..
거의 새벽을 같이 지새운거죠 뭐
그이후로 점점 이상해졌습니다.
제가 몬가 조금만 섭섭하게하면 삐지고 ... 다른 후배한테 더 잘해주면 질투하구
딴 애들이 봐도 이상할 정도로 점점. . . 애가 질투아닌 질투를 하더라구요
암튼 애가 저를 헷갈리게 자꾸 만들었어요 ㅠ.ㅠ휴...
그리고나서 제가 저날 찜방비를 냇거든요? 걔가 약속을 했었어요
다음에는 자기가 꼭 고기술 쏘겠다구!
못얻어먹구 잇다가 결국 얻어먹는 토요일이 왔었습니당
그날 연락했드니 만날꺼래요
그래서 그럼 좀따봐 이랬는데 또 다시 연락오드니 못만날꺼같대요
그래서 좀 화났었죠 나같고 장난치나 지금 이런생각?
이유는 타당했지만 그게 또~.~여자라는게~
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또 연락왔는대 친구들한테는 첫차타고가고 저를 만날꺼래요
저는 싫다 했죠 처음에는! 근데 그게 맘처럼 쉽지않더라구요...히히힣ㅎㅎㅎ
암튼 결국 12시에 만나기루해서 스피드하게 샤워하구 꾸민듯안꾸민듯 만났는데
샤워하면서 생각해보니 친구한테 가야될꺼같은거에요 사건이 좀 있어서..
그래서 만나자 마자 그냥 가라했는데 왜 자꾸 가라하녜요 가기싫다고 약속있냐고
결국 실랑이 하다가 술집갔습니다.
저는 듣는 입장이였고 이 아이는 정말 집안얘기까지 다해주더라구요
솔직히 여기까지는 아~ 나한테 마음 졸라 잇나보당 하고 생각햇는데.....하...
제가 좀 취했었어요 그래서 집까지 계속 데려다 주겠데요 아니라고 제가 가라구 했는데
헐 이새끼 진짜 가더라구요? 신발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좀 헷갈렷어요 ㅠ.ㅠ모지 얘는 대체
그리구 저번주에 또 교수님이랑 다들 술마셨는데 제가 옆에 앉앗거든요?
제가 계속 술마시니까 지손으루 제손을 내려버리더라구요 못먹게 ....아진짜 개새뀌...ㅋㅋㅋㅋㅋㅋ
헷갈려 죽겠어요 정말
지금두 새로운 연극 하나 들어가서 매일 거의 같이 있어요 둘이서 있는건아니지만여 히히암튼...
근데 웃긴건 연락을 안해요 평소 만날때는 얘가 저한테 엄청 말시키구 이러거든요? 장난두 엄청치고
씨방새가.........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이새끼 진짜
아오 졸 라 나쁜 남자구요....................이것두 간략히 줄인겁니당 흑흑
암튼 그렇게 되었고 지금도 헷갈리는 상태에요
계속 삐지구 토라지구 제가 요즘 챙겨주지도 않고 그래서 인지 휴 ....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지금 이아이의 상태는 몬가요..
마음이 있긴 한가요 저는 이아이가 너무 좋은데 이아이 마음을 알고싶고 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