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문제에 대해서 조언좀 해주세용....... 적기 편하게 반말로 할게용.ㅠㅠ 일단 난 24살 남친은 30살 처음 남자친구를 만났을때 키도,체격도, 얼굴도 다른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내 스타일이였어 거기가다가 자기의 인생 목표도 뚜렷했고 , 직업도 적당하고 같이 이야기하거나 하면 재미있고 , 말도 잘통했어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른거에 대해서는 다 나를 이해해줄려고 하는데 남자와 관련해서는 진짜 사소한거 하나에도 기분이 갑자기 나빠지면서 헤어지자고해 내가 어제 예를 들어볼게 어제 밤9시에 전화가 온거야 심야영화를 보자고 , 처음에는 내가 밤에 나가기 귀찮기도 하고 엄아빠가 밤에 나가면 괜히 머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했어 . 근데 카톡으로 심심하다고 말하길래 .. 엄마아빠한테 말하고 나와서 만났어 .. 만났는데 처음에 자기가 만나자고 했을떄 , 왜 안되냐고 말했냐고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감정이 별로 없는거 같다면서 기분이 축 쳐져있는거야 , 나도 추석이라 이리저리 친척집 갔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기분을 못맞쳐줬어 서로 , 영화 볼 기분이 아니길래 영화관까지 왔다가 우리집까지 다시 태어준다고 해서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 핸드폰이 진동이 막울리는거야 (나랑 제일 친한 동성친구가 전화옴 ) 그런데 저번부터 남친이 핸드폰 진동으로 절대 하지말고 소리로 해놓으라면서 그랬거든 내가 머 숨기는거 같다고 ,,,,,,,, 왜 자기와의 약속을 어기냐면서 이해할수없다면서 집앞에서 내려라는거야 남친이 너무 화가나고 헤어지자는 식으로 갑자기 말을하길래 너무 어이도없었고 내가 남친 많이 좋아하니까 이왕 심야영화볼꺼라고 나왔는데 늦게 들어가도 되서 화풀어줄려고했어 , 근데 내려라는 말만 하는거야 나도 끝까지 안내렸지 ......... 그럼 자기는 집에 갈껀데 (우리집이랑 차로 30분정도 걸림. ) 가는 길 버스정류장마다 내릴건가 말건가에 대해서 물어본다는거야 한 15분정도 갔나 ........(난 계속 안내린다고함) 갑자기 내지갑을 생각해보니 택시비가 얼마없어서 ...... 계속 내가 탄다고 화풀릴사람도 아닌것 같고 해서 내린다고 했어 ........ 이상한 어두운 버스정류장있는곳에 혼자 내리니까 씽 하고 가버리는거야 . 그런데 버스정류장에 어떤 아저씨 한명이 일마치고 앉아있었고 나도 가깝지는 않지만 그 옆에 옆에 앉았어 다행이 우리집가는 버스가 5분뒤에 오는거야( 밤11시였음 !) 5분이 지나고 버스가 도착해서 내가 일어나니까 뒤에 오빠가 있는거야 .........(가다가 걱정되서 온듯함) 나는 ㅠㅠ 반가워서 오빠 이러니까 갑자기 또 썽질냄 왜 버스정류장에 어두운데 , 외진곳에 있는데 아저씨가 옆에 옆에 앉아있는데 넌 일어서있지 않고 아님 버스정류장 뒤에 있지않고 같이 의자에 앉아있냐고 .......... 그러면서 너는 진짜 아닌거 같다면서 쉬운 여자 아니냐면서 그러는거야 난 쉬운 여자 아니라고 했지 .. 어쨌든 결론은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내가 집까지 태워줄게 하고 남친이 태워줬어 그러고나선 나한테 전화하지말라고 , 내가 귀막고 내리니까 다시 불러서 전화하지말라고 하면서 가버리는거야 남친하는말 여자들 다른건 다 이해하고 해도 남자에 관련된 문제나 ,행동거지를 똑바로 안하면 자기에게는 가차없데 헤어져야지 옳은걸까 난 남자친구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회의감 들고 너무 답답하고 머리아프다 . 2
이런 남자친구 계속 만나야할까 .............
내문제에 대해서 조언좀 해주세용.......
적기 편하게 반말로 할게용.ㅠㅠ
일단 난 24살 남친은 30살
처음 남자친구를 만났을때
키도,체격도, 얼굴도 다른사람들은 모르겠는데 내 스타일이였어
거기가다가 자기의 인생 목표도 뚜렷했고 ,
직업도 적당하고 같이 이야기하거나 하면 재미있고 ,
말도 잘통했어
하지만 남자친구가 다른거에 대해서는 다 나를 이해해줄려고 하는데
남자와 관련해서는 진짜 사소한거 하나에도 기분이 갑자기 나빠지면서 헤어지자고해
내가 어제 예를 들어볼게
어제 밤9시에 전화가 온거야 심야영화를 보자고 ,
처음에는 내가 밤에 나가기 귀찮기도 하고 엄아빠가 밤에 나가면 괜히 머라고 하니까
안된다고 했어 . 근데 카톡으로 심심하다고 말하길래 .. 엄마아빠한테 말하고
나와서 만났어 ..
만났는데 처음에 자기가 만나자고 했을떄 , 왜 안되냐고 말했냐고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감정이
별로 없는거 같다면서 기분이 축 쳐져있는거야 , 나도 추석이라 이리저리 친척집 갔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기분을 못맞쳐줬어 서로 , 영화 볼 기분이 아니길래
영화관까지 왔다가 우리집까지 다시 태어준다고 해서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 핸드폰이 진동이 막울리는거야 (나랑 제일 친한 동성친구가 전화옴 )
그런데 저번부터 남친이 핸드폰 진동으로 절대 하지말고 소리로 해놓으라면서 그랬거든
내가 머 숨기는거 같다고 ,,,,,,,,
왜 자기와의 약속을 어기냐면서 이해할수없다면서 집앞에서 내려라는거야
남친이 너무 화가나고 헤어지자는 식으로 갑자기 말을하길래
너무 어이도없었고 내가 남친 많이 좋아하니까
이왕 심야영화볼꺼라고 나왔는데 늦게 들어가도 되서
화풀어줄려고했어 , 근데 내려라는 말만 하는거야
나도 끝까지 안내렸지 .........
그럼 자기는 집에 갈껀데 (우리집이랑 차로 30분정도 걸림. ) 가는 길 버스정류장마다 내릴건가 말건가에
대해서 물어본다는거야
한 15분정도 갔나 ........(난 계속 안내린다고함)
갑자기 내지갑을 생각해보니 택시비가 얼마없어서 ...... 계속 내가 탄다고 화풀릴사람도 아닌것 같고
해서 내린다고 했어 ........
이상한 어두운 버스정류장있는곳에 혼자 내리니까
씽 하고 가버리는거야 .
그런데 버스정류장에 어떤 아저씨 한명이 일마치고 앉아있었고
나도 가깝지는 않지만 그 옆에 옆에 앉았어
다행이 우리집가는 버스가 5분뒤에 오는거야( 밤11시였음 !)
5분이 지나고 버스가 도착해서 내가 일어나니까
뒤에 오빠가 있는거야 .........(가다가 걱정되서 온듯함)
나는 ㅠㅠ 반가워서 오빠 이러니까
갑자기 또 썽질냄
왜 버스정류장에 어두운데 , 외진곳에 있는데 아저씨가 옆에 옆에 앉아있는데
넌 일어서있지 않고 아님 버스정류장 뒤에 있지않고 같이 의자에 앉아있냐고 ..........
그러면서 너는 진짜 아닌거 같다면서
쉬운 여자 아니냐면서 그러는거야
난 쉬운 여자 아니라고 했지 ..
어쨌든 결론은 오늘이 마지막이니까 내가 집까지 태워줄게 하고
남친이 태워줬어
그러고나선 나한테 전화하지말라고 , 내가 귀막고 내리니까
다시 불러서 전화하지말라고 하면서 가버리는거야
남친하는말
여자들 다른건 다 이해하고 해도 남자에 관련된 문제나 ,행동거지를 똑바로 안하면 자기에게는 가차없데
헤어져야지 옳은걸까
난 남자친구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회의감 들고
너무 답답하고 머리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