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지린적이 있는 중학생男이랍니다 ㅋㅋㅋㅋ 저도 지린이야기를 털어놓고 속이 후련해(?)졋으면 하는 심정으로 글을 쓸게요 ㅋㅋ 음슴체?? 개나소나 쓰니까 저두 쓸게요 ㅋㅋ ------------------------------------------------------------------------------------------------------------------ 아마 초등학교1~2학년 떄엿었음 아마 그때가 추석이었을거임 그래서 아빠와 엄마 친척들과 함께 친척집 가기전에 옷가게? 같은 곳에 들렸음 어른들은 옷구경하고 있고 나와 친척들은 지쳐서 쓰러져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내 배가 ...... 요동을 치는듯 꽝꽝 호르릅?? 꾸르륵 소리를 내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를 찾았음 어려도 가릴줄도 아는 나였음ㅋㅋㅋㅋ 엄마는 화장실이 저기라면서 나를 데리고 싸꼬 나오라고 하셧슴 ㅋㅋㅋㅋㅋ 일단 똥을 처리했음ㅎㅎ 딱고 일어섰음 !!!!!! 방귀가 나올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 방귀 한번 뀌고 또 방귀같은게 나올라함 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바지를 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뜨케 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쪽팔리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올리고 방귀끼고 나가야지 심정으로 다시 한번꼇는데 ㅋㅋㅋ 꾸쭈루루꾸꿀꾸ㅜ꿀뽀뽕뽀아빠빵꽝꽝 설사가 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낄라고 꼇는데 나오는게 설사라니;;;;;; 하지만 어려도 일단 이상황을 수습해야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나였음 ㅋㅋㅋㅋㅋ 일단 다시 한번 바지를 내려서 팬티를 보았음ㅋㅋㅋㅋ 처참했음 ㅋㅋㅋ 지금 내가 너무 한심하고 5분전의 내가 그리웠음 ㅋㅋㅋㅋㅋ 일단 휴지로 팬티에 묻은 거라도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나임 닦으려는데 ㅋㅋㅋㅋ 계속 ㅋㅋㅋㅋ 휴지가 ㅋㅋㅋㅋ뭉게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는수 없이 휴지를 더 뜯어서 닦을수 있을 만큼 최대한 닦았음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팬티 올리려던 찰나에ㅋㅋㅋ 휴지를 덧데어서 팬티에 나두는게 어떨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팬티위에 휴지 올리고 다 쌋다는 듯이 가족에게로 감 ㅋㅋㅋ 그런데 ㅋㅋㅋ ㅋㅋㅋ 주위에 친척들이 똥냄새 난다고함 ㅋㅋㅋ 나 모른다고 함 ㅋㅋㅋ 연기도 했음 ㅋㅋㅋ '엄마 어디서 똥 냄새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나좀 영악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상황을 모면하느라 어쩔수 없었음 ㅋㅋㅋ 형들 그거 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척집에 가서 있는데 내 지금 팬티 상황이 너무 궁금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을 갔는데 ㅋㅋㅋ 변기에 앉고 팬티를 보는게 처참햇음 ㅋㅋ 아마 하늘색 팬티가 검은색 처럼 변해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팬티야 ㅋㅋ 지켜주지 못해서 ㅎㅎㅎ지못미;;; 계속 이대로 있기엔 내가 처참하기도 해서 형들에게 밝히기로함 똥얘기는 안하고 다른 이야기를함 ㅎㅎ 형 나 팬티에 오줌 많이 묻은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형들도 말함 ㅋㅋㅋ 어? 그냐 나도 쪼금 묻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동질감을 느꼇음 ㅋㅋ 형들과 나는 엄마,형들엄마 에게 전화를 해서 팬티에 머가 묻었다고 말을 하니 빨테니까 니들은 벗어놔라 해서 봤는데 형들 거의 안묻어있음;; 나만 이상한 애 되있는 듯한 기분이 듬 ㅋㅋ 형들이 내 팬티 보면서 ㅋㅋ 뒤에 머 묻은거 같애 라고 물어봄 ㅋㅋ 그랬는데 나는 이상황을 모면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 이거 ? 디자인인가봐 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랬어 ㅋㅋㅋ ㅋㅋㅋㅋㅋ 정말 영악했던 나임 ㅋㅋㅋㅋ 그리고 비늴봉지에 싸서 나뒀음 노팬티로 바지를 입고 ㅋㅋ;;; (엄마한테는 똥쌋다고 말하고 ㅋㅋ) 다음날 ㅋㅋㅋ 엄마가 나보고 ㅋㅋㅋ 닌 왜그리 똥을 많이 지렸냐 ㅋㅋㅋ 빨 필요도 없다고 버렸다고함 ㅋㅋㅋ ㅋㅋㅋ 이어서 초등학교 3~4학년 떄로 넘어가겠음 ㅋㅋㅋ 숙모와 엄마가 많이 친했는 지 할머니집으로 나와 숙모딸과 같이 가기로함 그런데 할머니집에서 우리집으로 오려면 1~1시간30분 쯤 걸림 할머니집들리고 집으로 오는데 다리를 지나야하는 길이 있음 다리를 지나는 중 신호가 막혔나봄 나는 너무 빨리 가고 싶었고 지친 나머지 눕고 앉았다가 미친듯이 움직임 갑자기 배가 축 쳐진 기분이 들었음...... .... 아 내 배가 지금 정상이 아니구나.... 빨리 집에 가고 싶었음 20분쯤 남은 상황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숙모한테 빨리가자고함 숙모가 대충 알았다고 함ㅋㅋ 숙모한테 숙모 죄송한데 제가 똥이 마려운데 빨리 가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말함;; .. (숙모가 차몰고 있던 상황!!) 숙모가 깜짝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알았다는 듯이 곧있으면 도착한다 이러면서 나를 다독임 괜찮아 질라했었음 집에 가까워 지니 점점 참을수 없었음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봄 차에선 어떻게든 똥을 참기 좋은 자세로 있다가 일어서 있기로함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해 집에 도착햇는데 옆에 있는 숙모딸이 오빠 어디가 같이가 하면서 따라옴 진짜 똥싸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쪽팔려서 빨리 달렸음.. 근데 내가 반바지를 입고 있는것도 잘못이었고 그날따라 사각팬티 입고 있는 내가 미웠음 ;;;;;;;;; 달리면서 쌋음;;; 그리고 한덩이가 떠러짐 바지사이로 똥이 떨어지는 느낌과 ㅋ똥ㅋ덩ㅋ어ㅋ리 가 내 허벅지와 스치면서 떨어지는 느낌이 더러웠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번은 설사가 아닌듯 그냥 똥사고 딱고 나옴 똥싸고 나오는데 숙모딸이 " 헉헉 오빠 어디가 ? " 이러는 거임 나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아니야 이제 너는 숙모한테 돌아가라 라고 말했음.. 근데 숙모딸이 밑에 떨어진거 보고 ' 어? 오빠 이거 머야? ' 이러면서 발로 건드림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차마 못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심을 파괴하는거 같았음 ㅋㅋㅋㅋ 나는 모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떄쯤 학교 1교시 부터 똥이 마려웠던거 같음... 진짜 조심히 행동해서 집에 갈때 까지 겨우겨우 참았음 그런데;;;;; 집으로 오는 길이 급경사임 하;; 내가 똥이 너무 급한 나머지 달렷나봄;; 엉덩이는 똥의 압력을 견디지 못한나머지 조금 벌어졋나봄;; ㅎㅎㅎㅎㅎ 벌어짐 틈으로 똥 느님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삼각이어서 똥이 떨어지는 위험은 감수 했음 ㅋㅋㅋ 내다리가 처참햇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은 내가 스스로 팬티를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제 초등학교 6학년 이야기임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나 똥쟁이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산을 갔던 기억이남 산 정상에서 참을수 있겠는데 똥이 약간씩 마려운 그런 느낌이 들었나봄 급경사때는 몸이 흔들려서 나올거 같았지만 겨우겨우 버텨서 밑까지 다 내려옴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어디 병원좀 같이 가주라함 ㅋㅋㅋㅋㅋ 나는 집에 들렷다 가면 안된다고 물어봄 ㅋㅋㅋㅋㅋ 친구가 나보고 너 똥마렵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비웃으면서 물어봄 ㅋㅋㅋ 자존심이 상했나봄 ㅋㅋㅋ 아무렇지도 않다면서 그냥 오줌마려워서 라고 말함 ㅋㅋㅋ ㅁㅊ 내가 왜그랬나 싶음 ㅠㅠ 친구들 4~5명이 있었음 ㅋㅋ 병원 문앞에서 진짜 설사가 막 나오려는것이 느껴짐 ㅋㅋ 혹시 암? 똥과 설사는 느낌이 다르다는거 ㅋㅋㅋ? 진짜 친구가 야 화장실 여기야 하는 순간 진짜 뛰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그렇게 가고 있었음 (이미 친구들한테 똥마려워 화장실 어디야 라고 물어본후) 그런데 진짜 나는 화장실 문앞에 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안심햇나봄 그순간에 뙇 하고나옴 일단 변기 있는 쪽으로 급히 들어감 바지를 벗고 싸려는 순간에도 똥은 계속 나오고 있음 ㅋㅋㅋ 변기가 똥색으로 물들어감 ㅋㅋㅋㅋ 병원이었음 ㅋㅋ 완전 깔끔햇었음 ㅋㅋㅋㅋ 아 진짜 꺠긋했던 변기가 갈색 찌꺼기로 물들어가는 순간을 보면서 나는 왜이리 맨날 지리나 라고 처참하고 우울하게 계속 싸고있었음.. 진짜 계속 나왔음.... 친구들은 밖에서 아 똥냄새 나 ㅋㅋㅋ 이러면서 웃고 있고 한놈은 옆칸에서 변기 밟고 나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봄 ㅋㅋ 그때 변기 랑 밑에 바닥에 똥떨어져있는 나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ㅋㅋㅋ 휴지로 처리 할수 있을만큼 처리하고 나왔음 ㅋㅋ 쪽팔렸음 빨리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으 ㅁㅋㅋ 친구들은 그런 나를 안건지 집에 가자고 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한심했음 ㅋㅋ 다음날 친구가 나보고 야 있잖아 어제 어떤 남자가 들어왔는데 그 남자가 화장실 들어오자마자 똥냄새 난다고 하고 바로 나갔다 라고 나한테 말함 그리고 그 친구 옆에 있던 친구가 진짜? 라고 물어보니 가짜 라고 말함 ㅋㅋㅋ 나 들으라고 대놓고 냄새난다고 한거겠죠 ㅋㅋㅋ? ;;; 짜증나네 다시 생각해보니 ;;; 아 이상으로 내 똥지린 이야기를 맞치겠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만 뿅 ㅠ 추천해주신다면 ;; 아무리 먹어도 똥이 나올떄만 나오는 깨끗한 장을 가지실거예요 ㅠㅠ 6
저도 지린적 있어요.!!똥..
안녕하세요 ㅎㅎ....... 저도 지린적이 있는 중학생男이랍니다 ㅋㅋㅋㅋ
저도 지린이야기를 털어놓고 속이 후련해(?)졋으면 하는 심정으로 글을 쓸게요 ㅋㅋ
음슴체?? 개나소나 쓰니까 저두 쓸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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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초등학교1~2학년 떄엿었음
아마 그때가 추석이었을거임
그래서 아빠와 엄마 친척들과 함께 친척집 가기전에 옷가게? 같은 곳에 들렸음
어른들은 옷구경하고 있고 나와 친척들은 지쳐서 쓰러져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내 배가 ......
요동을 치는듯 꽝꽝 호르릅?? 꾸르륵 소리를 내고 있음..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를 찾았음
어려도 가릴줄도 아는 나였음ㅋㅋㅋㅋ
엄마는 화장실이 저기라면서 나를 데리고 싸꼬 나오라고 하셧슴
ㅋㅋㅋㅋㅋ
일단 똥을 처리했음ㅎㅎ
딱고 일어섰음 !!!!!!
방귀가 나올거 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ㅋㅋㅋㅋㅋㅋㅋ 방귀 한번 뀌고 또 방귀같은게 나올라함 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바지를 올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뜨케 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쪽팔리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 올리고 방귀끼고 나가야지 심정으로 다시 한번꼇는데 ㅋㅋㅋ
꾸쭈루루꾸꿀꾸ㅜ꿀뽀뽕뽀아빠빵꽝꽝
설사가 나오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나 진심 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낄라고 꼇는데 나오는게 설사라니;;;;;;
하지만 어려도 일단 이상황을 수습해야겠다 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 나였음 ㅋㅋㅋㅋㅋ
일단 다시 한번 바지를 내려서 팬티를 보았음ㅋㅋㅋㅋ
처참했음 ㅋㅋㅋ 지금 내가 너무 한심하고 5분전의 내가 그리웠음 ㅋㅋㅋㅋㅋ
일단 휴지로 팬티에 묻은 거라도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나임
닦으려는데 ㅋㅋㅋㅋ 계속 ㅋㅋㅋㅋ 휴지가 ㅋㅋㅋㅋ뭉게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하는수 없이 휴지를 더 뜯어서 닦을수 있을 만큼 최대한 닦았음 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팬티 올리려던 찰나에ㅋㅋㅋ 휴지를 덧데어서 팬티에 나두는게 어떨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팬티위에 휴지 올리고 다 쌋다는 듯이 가족에게로 감 ㅋㅋㅋ
그런데 ㅋㅋㅋ
ㅋㅋㅋ
주위에 친척들이 똥냄새 난다고함 ㅋㅋㅋ
나 모른다고 함 ㅋㅋㅋ
연기도 했음 ㅋㅋㅋ
'엄마 어디서 똥 냄새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 나좀 영악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상황을 모면하느라 어쩔수 없었음 ㅋㅋㅋ
형들 그거 나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척집에 가서 있는데 내 지금 팬티 상황이 너무 궁금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을 갔는데 ㅋㅋㅋ
변기에 앉고 팬티를 보는게 처참햇음 ㅋㅋ
아마 하늘색 팬티가 검은색 처럼 변해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미안해 팬티야 ㅋㅋ 지켜주지 못해서 ㅎㅎㅎ지못미;;;
계속 이대로 있기엔 내가 처참하기도 해서 형들에게 밝히기로함 똥얘기는 안하고 다른 이야기를함 ㅎㅎ
형 나 팬티에 오줌 많이 묻은거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형들도 말함 ㅋㅋㅋ
어? 그냐 나도 쪼금 묻은거 같은데 ㅋㅋㅋㅋ
동질감을 느꼇음 ㅋㅋ
형들과 나는 엄마,형들엄마 에게 전화를 해서 팬티에 머가 묻었다고 말을 하니
빨테니까 니들은 벗어놔라 해서 봤는데 형들 거의 안묻어있음;; 나만 이상한 애 되있는 듯한 기분이 듬 ㅋㅋ
형들이 내 팬티 보면서 ㅋㅋ 뒤에 머 묻은거 같애 라고 물어봄 ㅋㅋ
그랬는데 나는 이상황을 모면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 이거 ? 디자인인가봐 ㅋㅋㅋㅋㅋ
처음부터 그랬어 ㅋㅋㅋ
ㅋㅋㅋㅋㅋ
정말 영악했던 나임 ㅋㅋㅋㅋ
그리고 비늴봉지에 싸서 나뒀음 노팬티로 바지를 입고 ㅋㅋ;;;
(엄마한테는 똥쌋다고 말하고 ㅋㅋ)
다음날 ㅋㅋㅋ 엄마가 나보고 ㅋㅋㅋ
닌 왜그리 똥을 많이 지렸냐 ㅋㅋㅋ
빨 필요도 없다고 버렸다고함 ㅋㅋㅋ
ㅋㅋㅋ
이어서 초등학교 3~4학년 떄로 넘어가겠음 ㅋㅋㅋ
숙모와 엄마가 많이 친했는 지 할머니집으로 나와 숙모딸과 같이 가기로함
그런데 할머니집에서 우리집으로 오려면 1~1시간30분 쯤 걸림
할머니집들리고 집으로 오는데
다리를 지나야하는 길이 있음
다리를 지나는 중 신호가 막혔나봄 나는 너무 빨리 가고 싶었고 지친 나머지 눕고 앉았다가 미친듯이 움직임
갑자기 배가 축 쳐진 기분이 들었음......
....
아 내 배가 지금 정상이 아니구나....
빨리 집에 가고 싶었음 20분쯤 남은 상황
빨리 집에 가고 싶어서 숙모한테 빨리가자고함
숙모가 대충 알았다고 함ㅋㅋ
숙모한테 숙모 죄송한데 제가 똥이 마려운데 빨리 가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말함;; .. (숙모가 차몰고 있던 상황!!)
숙모가 깜짝 놀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알았다는 듯이 곧있으면 도착한다
이러면서 나를 다독임
괜찮아 질라했었음
집에 가까워 지니 점점 참을수 없었음 긴장이 풀려서 그런가봄
차에선 어떻게든 똥을 참기 좋은 자세로 있다가 일어서 있기로함 긴장을 늦추지 않기 위해
집에 도착햇는데 옆에 있는 숙모딸이 오빠 어디가 같이가 하면서 따라옴
진짜 똥싸는 모습 보여주는 것도 쪽팔려서 빨리 달렸음..
근데 내가 반바지를 입고 있는것도 잘못이었고 그날따라 사각팬티 입고 있는 내가 미웠음
;;;;;;;;;
달리면서 쌋음;;;
그리고 한덩이가 떠러짐 바지사이로 똥이 떨어지는 느낌과
ㅋ똥ㅋ덩ㅋ어ㅋ리 가 내 허벅지와 스치면서 떨어지는 느낌이 더러웠음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번은 설사가 아닌듯 그냥 똥사고 딱고 나옴
똥싸고 나오는데 숙모딸이
" 헉헉 오빠 어디가 ? "
이러는 거임 나는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아니야 이제 너는 숙모한테 돌아가라 라고 말했음..
근데 숙모딸이 밑에 떨어진거 보고
' 어? 오빠 이거 머야? ' 이러면서 발로 건드림 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똥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차마 못말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심을 파괴하는거 같았음 ㅋㅋㅋㅋ
나는 모르겟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떄쯤 학교 1교시 부터 똥이 마려웠던거 같음...
진짜 조심히 행동해서 집에 갈때 까지 겨우겨우 참았음
그런데;;;;;
집으로 오는 길이 급경사임
하;;
내가 똥이 너무 급한 나머지
달렷나봄;;
엉덩이는 똥의 압력을 견디지 못한나머지 조금 벌어졋나봄;;
ㅎㅎㅎㅎㅎ
벌어짐 틈으로 똥 느님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로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삼각이어서 똥이 떨어지는 위험은 감수 했음 ㅋㅋㅋ
내다리가 처참햇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은 내가 스스로 팬티를 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제 초등학교 6학년 이야기임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나 똥쟁이인가 ㅋㅋㅋㅋㅋㅋㅋ
산을 갔던 기억이남
산 정상에서 참을수 있겠는데 똥이 약간씩 마려운 그런 느낌이 들었나봄 급경사때는 몸이 흔들려서 나올거 같았지만 겨우겨우 버텨서 밑까지 다 내려옴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어디 병원좀 같이 가주라함 ㅋㅋㅋㅋㅋ
나는 집에 들렷다 가면 안된다고 물어봄 ㅋㅋㅋㅋㅋ
친구가 나보고 너 똥마렵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비웃으면서 물어봄 ㅋㅋㅋ
자존심이 상했나봄 ㅋㅋㅋ 아무렇지도 않다면서 그냥 오줌마려워서 라고 말함 ㅋㅋㅋ
ㅁㅊ 내가 왜그랬나 싶음 ㅠㅠ
친구들 4~5명이 있었음 ㅋㅋ
병원 문앞에서 진짜 설사가 막 나오려는것이 느껴짐 ㅋㅋ
혹시 암? 똥과 설사는 느낌이 다르다는거 ㅋㅋㅋ?
진짜 친구가 야 화장실 여기야 하는 순간 진짜 뛰지도 못하고 걷지도 못하고 그렇게 가고 있었음
(이미 친구들한테 똥마려워 화장실 어디야 라고 물어본후)
그런데 진짜 나는 화장실 문앞에 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안심햇나봄
그순간에
뙇
하고나옴 일단 변기 있는 쪽으로 급히 들어감
바지를 벗고 싸려는 순간에도 똥은 계속 나오고 있음 ㅋㅋㅋ
변기가 똥색으로 물들어감 ㅋㅋㅋㅋ
병원이었음 ㅋㅋ 완전 깔끔햇었음 ㅋㅋㅋㅋ
아 진짜 꺠긋했던 변기가 갈색 찌꺼기로 물들어가는 순간을 보면서
나는 왜이리 맨날 지리나 라고 처참하고 우울하게 계속 싸고있었음..
진짜 계속 나왔음....
친구들은 밖에서 아 똥냄새 나 ㅋㅋㅋ 이러면서 웃고 있고
한놈은 옆칸에서 변기 밟고 나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봄 ㅋㅋ
그때 변기 랑 밑에 바닥에 똥떨어져있는 나를 보면서 무슨생각을 했을까 ㅋㅋㅋ
휴지로 처리 할수 있을만큼 처리하고 나왔음 ㅋㅋ 쪽팔렸음
빨리 집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 밖에 안들었으 ㅁㅋㅋ
친구들은 그런 나를 안건지 집에 가자고 했음 ㅋㅋㅋ
ㅋㅋㅋㅋㅋ
내가 너무 한심했음 ㅋㅋ
다음날 친구가 나보고
야 있잖아 어제 어떤 남자가 들어왔는데
그 남자가 화장실 들어오자마자 똥냄새 난다고 하고 바로 나갔다
라고 나한테 말함
그리고 그 친구 옆에 있던 친구가
진짜?
라고 물어보니 가짜 라고 말함
ㅋㅋㅋ 나 들으라고 대놓고 냄새난다고 한거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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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상으로
내 똥지린 이야기를 맞치겠음 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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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뿅 ㅠ
추천해주신다면 ;;
아무리 먹어도 똥이 나올떄만 나오는 깨끗한 장을 가지실거예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