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석거의 끝나갈쯤 갑작스럽게 문자가 왔습니다요 '우리 당분간 떨어져있자' 오잉??? 인제 1년 이 넘은 우리 아직도 내 맘은 둑근둑훈 두근 반이였는데 어라? 머지 저번 토요일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군요. 문자하면 요리하고있다 바쁘다 이런 말을 하길래 아~ 바쁘군하 나중에 문자해야지ㅎㅎ 울자기 이러고 히히하하히하하 잼없는 티비를 보면서 기다리고있는데 문자를 하더니 '나 머리 아퍼 쉬게좀 해줘' 어? 그렇구나 했더니 맨날 우리는 자기 전에 잘자♥ 라는 문자로 하루를 마감하는데 '잘자' 으어허어어엉!!!! 여기서 부터 뭔가 틀어진겁니다. 사귄분들은 아시겟지만 갑자기 이런 잘자 라는 말은 뭔가 있는겁니다요 물론 서운하다고 말햇는데 '내가 뭐 어쩄다고 ,미안해, 뭐가' 이런 식이였죠. 그리고 오늘 터지고 말았죠. 제 마음속엔 서운서운이 쌓아가기 시작. 갑작스런 그녀의 문자에 '내가 오빠를 방해하는 것 같아' '서로를 위해서 나도 나를 위해서 오빠도 오빠를 위해서...''헤어지자는 건 아니고 당분간 보지말자' 전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뭐시죠... 저번 추석에 서운했던 것과 더불어서 저는 결국 부왘!! 아니 뭐가 난 방해가 안되!!! ㅠㅠ 시망 피방시배랒ㄷ랒다랒ㄷ라ㅣㅂ자!! 저는 약대 peet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1학년생이였습니다. 토익과 함께 공부하는 중이였죠. 그녀는 메이크업 관련 입시를 준비를 하는 학생이였습니다. 전 육두문자 폭탄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잠수 이미 난 제 정신이 아닌 호로화가 되었던 몸인지라 별 짓을 다하기 시작 갑자기.... '헤어지자' 으어어어컼어어어!!ㄸ!ㅓㅏ어1!! 라랄랄ㄹ라라라라라..........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전 계속해서 따지고 미안하다 하고 어르고 타일르고 갑자기 시간이 흐르자 엄습해오는 무기력 그리고 점점 실감이 되오자 이건 아니다.. 계속 빌기시작 '아 왜그래... 내가 잘못했어 나 너 방해 하나도 안돼 왜그래... 나 1학기 장학금도 받고 열심히 하고 있어 아까 화낸것도 미안하고 추석떄도 내가 화낸거 미안해 니말대로 당분간 서로를 위해서 연락을하지말자 헤어지잔 말 하지말어 제발...' '왜 이래 구차하게 오빠 이러는거 우습지도않아?' ......... 엄청난 대미지 그래도 전 계속 빌고 계속빌엇습니다... 분명 우리 추석전까지만 해도 행복하고 나도 열심히 살고있었는데 순간 모든게 없어진느낌... 모든게 제 잘못이였습니다.. '씨방 내가 왜 화냈지 걔는 진심으로 그렇게 애기햇는데 괜히 내가 서운한거 땜에 윽박만질러서 걔는 어렵게 애기한거일텐데' 후... 내일 제가 빌려준 우산을 핑계삼아 만나기로햇는데 꼭 다시 마음돌릴 생각입니다.ㅜㅠ 꼭 내일 사귀게 응원해주시고 내일 지나서 다시 글쓸께요 ㅠㅠ 두서없고 편집도 엉망이라죄송합니다. ㅠㅠ 모든게 제잘못 ㅠㅠ 외로운 입시생 ㅠㅠ 여기서도 올려서 죄송해요 단지 전 격려와 응원이 필요했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오늘 추석거의 끝나갈쯤 갑작스럽게 문자가 왔습니다요
'우리 당분간 떨어져있자'
오잉??? 인제 1년 이 넘은 우리 아직도 내 맘은 둑근둑훈 두근 반이였는데
어라? 머지 저번 토요일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군요. 문자하면 요리하고있다
바쁘다 이런 말을 하길래 아~ 바쁘군하 나중에 문자해야지ㅎㅎ 울자기
이러고 히히하하히하하 잼없는 티비를 보면서 기다리고있는데 문자를 하더니
'나 머리 아퍼 쉬게좀 해줘'
어? 그렇구나 했더니
맨날 우리는 자기 전에
잘자♥ 라는 문자로 하루를 마감하는데
'잘자'
으어허어어엉!!!! 여기서 부터 뭔가 틀어진겁니다.
사귄분들은 아시겟지만 갑자기 이런 잘자 라는 말은 뭔가 있는겁니다요
물론 서운하다고 말햇는데
'내가 뭐 어쩄다고 ,미안해, 뭐가' 이런 식이였죠.
그리고 오늘 터지고 말았죠.
제 마음속엔 서운서운이 쌓아가기 시작.
갑작스런 그녀의 문자에
'내가 오빠를 방해하는 것 같아'
'서로를 위해서 나도 나를 위해서 오빠도 오빠를 위해서...'
'헤어지자는 건 아니고 당분간 보지말자'
전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뭐시죠...
저번 추석에 서운했던 것과 더불어서 저는 결국 부왘!!
아니 뭐가 난 방해가 안되!!! ㅠㅠ 시망 피방시배랒ㄷ랒다랒ㄷ라ㅣㅂ자!!
저는 약대 peet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교 1학년생이였습니다. 토익과 함께 공부하는 중이였죠. 그녀는 메이크업 관련 입시를 준비를 하는 학생이였습니다.
전 육두문자 폭탄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갑작스러운 그녀의 잠수
이미 난 제 정신이 아닌 호로화가 되었던 몸인지라
별 짓을 다하기 시작 갑자기....
'헤어지자'
으어어어컼어어어!!ㄸ!ㅓㅏ어1!!
라랄랄ㄹ라라라라라..........
갑자기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전 계속해서 따지고 미안하다 하고 어르고 타일르고
갑자기 시간이 흐르자 엄습해오는 무기력 그리고
점점 실감이 되오자 이건 아니다.. 계속 빌기시작
'아 왜그래...
내가 잘못했어 나 너 방해 하나도 안돼 왜그래...
나 1학기 장학금도 받고 열심히 하고 있어
아까 화낸것도 미안하고
추석떄도 내가 화낸거 미안해 니말대로 당분간 서로를 위해서 연락을하지말자
헤어지잔 말 하지말어 제발...'
'왜 이래 구차하게 오빠 이러는거 우습지도않아?'
.........
엄청난 대미지
그래도 전 계속 빌고 계속빌엇습니다...
분명 우리 추석전까지만 해도 행복하고
나도 열심히 살고있었는데
순간 모든게 없어진느낌...
모든게 제 잘못이였습니다..
'씨방 내가 왜 화냈지 걔는 진심으로 그렇게 애기햇는데
괜히 내가 서운한거 땜에 윽박만질러서 걔는 어렵게 애기한거일텐데'
후... 내일 제가 빌려준 우산을 핑계삼아 만나기로햇는데 꼭 다시 마음돌릴 생각입니다.ㅜㅠ 꼭 내일 사귀게 응원해주시고 내일 지나서 다시 글쓸께요 ㅠㅠ 두서없고 편집도 엉망이라죄송합니다. ㅠㅠ 모든게 제잘못 ㅠㅠ
외로운 입시생 ㅠㅠ
여기서도 올려서 죄송해요 단지 전 격려와 응원이 필요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