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완전 열 받아서 진짜 오늘 일어난 일인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올림(저도 그 유명한 음슴체를 쓰겠슴 ) 사실 저가 헤어졌던 남친이 있음. 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가 이어줫음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되었음. 근데 나 정말 다시 사귄거 후회하고 있음 아직 헤어지자고 안했는데 정말 해야겠음. 사실 내가 사귀는 남친은 어느학교에나 있다는 그 유명한 전형적인 모범생임. 근데 개는 매일 도서관에 가서 쉬는날 시험기간이면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밤 10시에나 집에 들어갈 정도로 공부에 미쳐있는 애가 틀림이 없음. 그래서 난 항상 혼자서 기다리고 완전 외롭다고 쇼 하고 있던 상황임 . 사실 어제가 내 생일이었는데 그날은 하필 핸드폰을 하루종일 두고 나와서 내 생일이 지나가기 딱 1시간 9분 전에 그것도 문자하나 딸랑 왔음 나로서는 얼마나 열받음? 그래서 화를 냈음. 그랬더니 답장을 이렇게 보냄. "나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고, 내가 너한테 선물을 언제 주든지는 내자유가 아닌가??" 난 여기에 너무 화가나서 그냥 문자를 씹고있었음. 그랬더니 또 문자가 옴. " 오늘은 내가 여기저기 다녀서 피곤한다 보다... 내일 얘깋자... 잘자" 헐.... 완전 난 이제 머리끝까지 화가 남. 사실 이걸로 크게 화낼일은 아니었으나 그 전날 그 전전날에도 싸워서 둘다 좀 그런게 있었음. 근데 처음에는 나도 이해하고려고 노력해서 넘어갔는데 계속 내 문자 씹으면서 공부하고, 그 담날에는 내가 그렇게 데이트를 하자고 ( 사실 지금까지 사귀면서 데이트 한 적이 없음. 한 12일 넘게 사귄 상태에도 불구하고 말임 ) 그렇게 했는데도 추석때는 안돼. 재량 휴업일은 자기의 공부와 더불어서 교회 예배때문에 안돼. 그런것때문에 둘다 마음이 좀 그런 상태였음. 그런데 내 생일날 어제 그랬으니 난 얼마나 열받음? 그래서 그렇게 화를 낸거였는데... 그애는 오직 자신의 공부밖에 모르는것 같음 그런데 오늘 개가 의미심장한 문자 내용을 보냈음 "미안하다... 내 상처가 너무 커져서 나의 영가운데 쇠약함으로 인해서 하루 하루 지쳐가고있다." 헐... 오히려 애때문에 상처받은건 나임.. 생일날 날 최초로 울린 사람이 이 아이란 말임!!!!!!!!!!!!!!!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고 문자를 했더니 다시 문자가옴. (문득 느끼는 거지만 나는 섬기고 있지만, 정작 나는 섬김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헐.. 나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데이트도 안된다고 해서 이해를 했건만... 나도 나름대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애는 날 섬기지도 않은것 같음. 그럼 내부탁을 다 그렇게 거절을 하겠음? 그래서 갑자기 통화를 하자고 해서 나한테 전화가 걸려왔음 개가 뜸을 들이는거임... 난 답답함.. 물론 생일때부터 생일선물도 안주고 그래서 생일선물만 받고 헤어지려는 그런생각은 있었지만, 나름 지푸라기를 잡았다고 할까나? (솔직히 난 애한테 생일선물을 줫음 그것도 내 생일이 지났음에도 안주는 애에 비해서 난 생일전에!! 그걸 주었음!) 그러더니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함. 뭔가 짐이 많다고 할까나.하면서 자기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그러면서 자기는 친구같은 연인관계를 원하는데 나는 그게 아닌것 같다고.. 아무리 친구같다고 해서 데이트를 안해주는건 그렇지 않음? 나도 솔직히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그런 관계는 기대 한적도 없음. 근데 애 혼자서.. 난 너무 상처 받았음. 그러더니.. 그래서 통화가 끝나갈 마지막쯤에 나한테 이렇게 애기를 함... "솔직히 있잖아... 우리 집안에서 엄마쪽은 기독교거든? 근데 삼촌이랑 결혼한 외숙모는 종교가 달라서 갈등이 좀.. 있어... 그리고 내가 여자를 보는 기준도 1순위가 종교야.. 근데 넌 교회를 안다니 잖아... 난 너가 다녔으면 좋겠거든? 물론 너가 교회에 관한 안좋은 추억도 있다고 해서 좀 배려하고는 하는데 그래도 난 너가 나랑 같은 종교가 아닌게 좀 ... 꺼림찍 하다고 할까??? 암튼 그게 난 많이 걸려. 내가 관련 이야기를 해줘도 너가 이해하는것도 없고 의사소통도 좀 안되고.. 나로서는 많이 답답해... 그래서 솔직히 막말을 하자면,,,너가 교회를 다니지 않을거라면.. 난 너랑 인연을 끊을 생각이야... 너가 안다닐거면 그냥 날 차. 난 너가 교회를 꼭 다녔으면 좋겠어...." 하.. 이거 뭐임? 지금 협박함? 난 기독교를 욕할 생각도 없으니 그런거로는 뭐라 안할생각임. 그래도 난 어릴때 기독교에 관한 안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글고 난 종교를 별로 가지고 싶지 않음. 이게 내 주장이고 나에겐 종교의 자유도 있음 이거 순 말투만 부드럽지 이게 무슨 권유임? 이건 협박임 난 진짜 이 말때문에 오만 정이 다떨어졌음. 그래도 당분간 버텨볼 생각임.왜냐하면 개한테 선물한 내 돈이 넘 아까움 그래서 받고 바로 헤어질 생각임.. 물론 내가 잘했다는 것도 아님. 하지만 난 노력을 했음 그애는 하지 않는것같음. 왜 나보고 교회를 다니라 말아라 임? 날 좋아해서 다시 만나자고한것도 맞음? 아진짜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여기에 올려봄. 진짜 털어놓을때도 없고.. 내가진짜... 하.. 개가 모범생이라서 학교에서 아주아주 선생님들께 촉망받는 아이인데.. 진짜 이거들으면 선생님들 아주 깰꺼임. 아진짜 어이가 없어서. 암튼 긴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함 ㅠㅠㅠㅠ 그리고 좋은 하루 되삼 ㅠㅠㅠㅠ 아!! 글고 저기요!! 가시는 길에 저기 읽은 소감이라던가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진짜 이거 저 혼자만 알기엔 너무 열받고 울통 터집니다... ㅠㅠ 이걸 학교 샘한테 말해서 모범생 이미지 다 구겨버리고도 싶고 ㅠㅠ 제발!! 빨강색 버튼을 눌러주세요 ㅠㅠ
애 미친거 아냐?
아 진짜 완전 열 받아서 진짜
오늘 일어난 일인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올림(저도 그 유명한 음슴체를 쓰겠슴 )
사실 저가 헤어졌던 남친이 있음.
근데 어쩌다가 내 친구가 이어줫음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되었음.
근데 나 정말 다시 사귄거 후회하고 있음
아직 헤어지자고 안했는데 정말 해야겠음.
사실 내가 사귀는 남친은 어느학교에나 있다는 그 유명한 전형적인 모범생임.
근데 개는 매일 도서관에 가서 쉬는날 시험기간이면 아침부터
도서관에 가서 밤 10시에나 집에 들어갈 정도로
공부에 미쳐있는 애가 틀림이 없음.
그래서 난 항상 혼자서 기다리고 완전 외롭다고 쇼 하고
있던 상황임 .
사실 어제가 내 생일이었는데 그날은 하필 핸드폰을 하루종일 두고 나와서 내 생일이 지나가기 딱 1시간 9분 전에
그것도 문자하나 딸랑 왔음
나로서는 얼마나 열받음? 그래서 화를 냈음.
그랬더니 답장을 이렇게 보냄.
"나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고, 내가 너한테 선물을 언제 주든지는 내자유가 아닌가??"
난 여기에 너무 화가나서 그냥 문자를 씹고있었음.
그랬더니 또 문자가 옴.
" 오늘은 내가 여기저기 다녀서 피곤한다 보다... 내일 얘깋자... 잘자"
헐.... 완전 난 이제 머리끝까지 화가 남.
사실 이걸로 크게 화낼일은 아니었으나 그 전날 그 전전날에도 싸워서 둘다 좀 그런게 있었음. 근데 처음에는 나도 이해하고려고 노력해서 넘어갔는데 계속 내 문자 씹으면서 공부하고, 그 담날에는 내가 그렇게 데이트를 하자고
( 사실 지금까지 사귀면서 데이트 한 적이 없음. 한 12일 넘게 사귄 상태에도 불구하고 말임 )
그렇게 했는데도 추석때는 안돼. 재량 휴업일은 자기의 공부와 더불어서 교회 예배때문에 안돼. 그런것때문에 둘다 마음이 좀 그런 상태였음. 그런데 내 생일날 어제 그랬으니 난 얼마나 열받음? 그래서 그렇게 화를 낸거였는데...
그애는 오직 자신의 공부밖에 모르는것 같음
그런데 오늘 개가 의미심장한 문자 내용을 보냈음
"미안하다... 내 상처가 너무 커져서 나의 영가운데 쇠약함으로 인해서 하루 하루 지쳐가고있다."
헐... 오히려 애때문에 상처받은건 나임.. 생일날 날 최초로 울린 사람이 이 아이란 말임!!!!!!!!!!!!!!!
그래서 내가 무슨소리냐고 문자를 했더니
다시 문자가옴.
(문득 느끼는 거지만 나는 섬기고 있지만, 정작 나는 섬김을 받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헐.. 나는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데이트도 안된다고 해서 이해를 했건만... 나도 나름대로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그애는 날 섬기지도 않은것 같음. 그럼 내부탁을 다 그렇게
거절을 하겠음?
그래서 갑자기 통화를 하자고 해서 나한테 전화가 걸려왔음
개가 뜸을 들이는거임... 난 답답함.. 물론 생일때부터 생일선물도 안주고 그래서 생일선물만 받고 헤어지려는 그런생각은 있었지만, 나름 지푸라기를 잡았다고 할까나?
(솔직히 난 애한테 생일선물을 줫음 그것도 내 생일이 지났음에도 안주는 애에 비해서 난 생일전에!! 그걸 주었음!)
그러더니 자기는 너무 힘들다고함. 뭔가 짐이 많다고 할까나.하면서 자기는 너무 부담스럽다고.
그러면서 자기는 친구같은 연인관계를 원하는데 나는 그게 아닌것 같다고.. 아무리 친구같다고 해서
데이트를 안해주는건 그렇지 않음?
나도 솔직히 결혼할 사이도 아니고
그런 관계는 기대 한적도 없음.
근데 애 혼자서.. 난 너무 상처 받았음.
그러더니.. 그래서 통화가 끝나갈 마지막쯤에 나한테 이렇게 애기를 함...
"솔직히 있잖아... 우리 집안에서 엄마쪽은 기독교거든?
근데 삼촌이랑 결혼한 외숙모는 종교가 달라서 갈등이 좀.. 있어... 그리고 내가 여자를 보는 기준도 1순위가 종교야..
근데 넌 교회를 안다니 잖아... 난 너가 다녔으면 좋겠거든? 물론 너가 교회에 관한 안좋은 추억도 있다고 해서 좀 배려하고는 하는데 그래도 난 너가 나랑 같은 종교가 아닌게 좀 ...
꺼림찍 하다고 할까??? 암튼 그게 난 많이 걸려.
내가 관련 이야기를 해줘도 너가 이해하는것도 없고
의사소통도 좀 안되고.. 나로서는 많이 답답해...
그래서 솔직히 막말을 하자면,,,너가 교회를 다니지 않을거라면.. 난 너랑 인연을 끊을 생각이야...
너가 안다닐거면 그냥 날 차. 난 너가 교회를 꼭 다녔으면 좋겠어...."
하.. 이거 뭐임? 지금 협박함? 난 기독교를 욕할 생각도 없으니 그런거로는 뭐라 안할생각임. 그래도 난 어릴때
기독교에 관한 안좋은 기억이 남아있어서.
글고 난 종교를 별로 가지고 싶지 않음.
이게 내 주장이고 나에겐 종교의 자유도 있음
이거 순 말투만 부드럽지 이게 무슨 권유임? 이건 협박임
난 진짜 이 말때문에 오만 정이 다떨어졌음.
그래도 당분간 버텨볼 생각임.왜냐하면 개한테 선물한
내 돈이 넘 아까움 그래서 받고 바로 헤어질 생각임..
물론 내가 잘했다는 것도 아님. 하지만 난 노력을 했음
그애는 하지 않는것같음.
왜 나보고 교회를 다니라 말아라 임?
날 좋아해서 다시 만나자고한것도 맞음?
아진짜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어서
여기에 올려봄.
진짜 털어놓을때도 없고..
내가진짜... 하.. 개가 모범생이라서 학교에서 아주아주 선생님들께 촉망받는 아이인데..
진짜 이거들으면 선생님들 아주 깰꺼임.
아진짜 어이가 없어서.
암튼 긴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함 ㅠㅠㅠㅠ
그리고 좋은 하루 되삼 ㅠㅠㅠㅠ
아!! 글고 저기요!! 가시는 길에 저기 읽은 소감이라던가 댓글 부탁드려요..! 추천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진짜 이거 저 혼자만 알기엔 너무 열받고
울통 터집니다... ㅠㅠ 이걸 학교 샘한테 말해서
모범생 이미지 다 구겨버리고도 싶고 ㅠㅠ
제발!! 빨강색 버튼을 눌러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