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2살 피부샵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은 나오지 않았구여 20살부터 1년 반?그정도 알바하구..작년 여름에 피부관리사 자격증따서 올겨울 2월달쯤 oo피부샵에 취직을 했습니다 학원에서 소개시켜준곳 인데요 원장혼자하는 곳이 기술도 빨리배운다는 말에 그곳에 가게되었어요 ,,첫면접보구 바로 그다음날 일을 하러갔어요 아침 10시 출근해서 밤 9시 퇴근..집에오면 피곤하구요.. 첫달은 그냥 훅~지나가더라구요...그런데 점점 지날수록 너무 힘이들어요.. 원장님이 잘 해주시기는 한데 직원보다 손님을 더 우선시하는게 있어요.. 그런데 첫달 60만원,,받았어요..그것도 20만원 깔아두구... 둘째달부터는 70만원.,..10만원올랐어요...그것도 제가 기술을 배웠으니깐..올려준거래요 지금은 75만원 받구 일하고 있어요..그런데 너무 적게받는거같아요.. 차비 5~6만원에 핸드폰비 7만원정도..월급 4~50정도는 엄마드려요.. 엄마가 관리해주시니까 ..나머지는 제 용돈..차비랑 핸드폰비 제외하구요.. 미용쪽이 아무리 월급이낮아도 이건 너무 낮은거같은생각이들어요... 게다가 7월?그때부터는 월급날에 제대로 받은적이없어요... 여름이라 손님들 휴가가거나 자녀들 방학하구,,,그러니 손님도 덜들어오구 하루죙일 손님없는날도 많았어요,,,부모님은 직원이 하난데 애 월급도 제때못주는 원장이어딨냐구 하는데..ㅠㅠ저도 제대로 받구싶어요..8월월급도 거의 일주일만에 받았구요 정말 손님들이 밤 8시 9시에 오시면 ..너무힘들어요....늦게끝나면 밤 10시반 넘구,,집가면 11시다되구 늦게끝나는대신 원장두 평일에 손님없으면 일찍끝내주긴해요 한시간일찍..이나 30분일찍 처음엔 그게그거같았는데 그게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내일..일가잖아요.. 추석연휴 끝나니까....말할라구요 다른거 배우고싶다구,... 그리구 아직 원장이 60만원 제월급 덜주긴했어요.. 그거는 좀 복잡해서..ㅠㅠ.,....그건 저한테가는게 아니구 다른병원원장님한테 드려야하는데 그건 원장님이 그 병원원장님한테 이번달 말쯤에 드린다구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신경안써도 되는거죠?... 정말 여기서 더 오래하다가는 스트레스 너무받을거같아요.. 정말 하루하루 일하는게 너무힘들어요.,...화나도 참구.. 원장은 손님오면 얼굴맛사지만해요 나머지는 제가다하구요.. 원장은 나와서 책읽거나 쉬구요...... ....그냥 이렇게 얘기하니깐 후련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너무힘들어요.....
저 내일 일 관둔다 말할거에요...
안녕하세여
22살 피부샵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은 나오지 않았구여 20살부터 1년 반?그정도 알바하구..작년 여름에
피부관리사 자격증따서 올겨울 2월달쯤 oo피부샵에 취직을 했습니다
학원에서 소개시켜준곳 인데요 원장혼자하는 곳이 기술도 빨리배운다는 말에
그곳에 가게되었어요 ,,첫면접보구 바로 그다음날 일을 하러갔어요
아침 10시 출근해서 밤 9시 퇴근..집에오면 피곤하구요..
첫달은 그냥 훅~지나가더라구요...그런데 점점 지날수록 너무 힘이들어요..
원장님이 잘 해주시기는 한데 직원보다 손님을 더 우선시하는게 있어요..
그런데 첫달 60만원,,받았어요..그것도 20만원 깔아두구...
둘째달부터는 70만원.,..10만원올랐어요...그것도 제가 기술을 배웠으니깐..올려준거래요
지금은 75만원 받구 일하고 있어요..그런데 너무 적게받는거같아요..
차비 5~6만원에 핸드폰비 7만원정도..월급 4~50정도는 엄마드려요..
엄마가 관리해주시니까 ..나머지는 제 용돈..차비랑 핸드폰비 제외하구요..
미용쪽이 아무리 월급이낮아도 이건 너무 낮은거같은생각이들어요...
게다가 7월?그때부터는 월급날에 제대로 받은적이없어요...
여름이라 손님들 휴가가거나 자녀들 방학하구,,,그러니 손님도 덜들어오구
하루죙일 손님없는날도 많았어요,,,부모님은 직원이 하난데 애 월급도 제때못주는
원장이어딨냐구 하는데..ㅠㅠ저도 제대로 받구싶어요..8월월급도 거의 일주일만에 받았구요
정말 손님들이 밤 8시 9시에 오시면 ..너무힘들어요....늦게끝나면 밤 10시반 넘구,,집가면 11시다되구
늦게끝나는대신 원장두 평일에 손님없으면 일찍끝내주긴해요 한시간일찍..이나 30분일찍
처음엔 그게그거같았는데 그게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내일..일가잖아요.. 추석연휴 끝나니까....말할라구요
다른거 배우고싶다구,... 그리구 아직 원장이 60만원 제월급 덜주긴했어요..
그거는 좀 복잡해서..ㅠㅠ.,....그건 저한테가는게 아니구 다른병원원장님한테 드려야하는데
그건 원장님이 그 병원원장님한테 이번달 말쯤에 드린다구했는데
그 부분은 제가 신경안써도 되는거죠?...
정말 여기서 더 오래하다가는 스트레스 너무받을거같아요..
정말 하루하루 일하는게 너무힘들어요.,...화나도 참구..
원장은 손님오면 얼굴맛사지만해요 나머지는 제가다하구요..
원장은 나와서 책읽거나 쉬구요......
....그냥 이렇게 얘기하니깐 후련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