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에서 눈팅만 하는 23살 톡男 지금 대학생이고 자취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했고 그때부터 마트를 다니면서 장을 봤습니다. 오늘 롯데마트에 갔었던 일입니다. 오늘 장을 보러 롯데마트에 갔습니다. 1주일에 한번정도 먹을것과 식수를 사기위해서 대형마트에 가는데 오늘은 롯데마트를 가게 됐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 차들이 가득 차있더군요.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을 넘어서 차를 계속 돌리다 보니까 이런 그림에 주차 공간이 있더군요. 생긴 것으로 보면 여자 주차공간으로 만들어 놓은거 같은데 설마 했습니다. 혹시 제가 착각해서 여성전용 주차공간이 아닌 노약자나 임산부, 특정장애 를 가진 분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주차를 안하고 일반 주차공간을 계속 찾아 다녔습니다. 한 10분정도를 차를 계속 돌리다보니 차를 빼시는 분이 계셔서 거기에 주차를 한 뒤에 나와서 관리요원분에게 여쭤봤습니다. - 나 "분홍색으로 치마입고 있는 사람 그려진 주차공간... 혹시 여자 전용 주차공간인가요?" - 관리요원 "네..." "네..." "네..." "네..." 관리요원분도 남자여서 그런지 질문하니까 씁씁할 표정으로 대답을 해주시더군요... 아직도 귀에 울리네요. 집에서 자세히 찾아보니까 2년전부터? 부분적으로 시행되고있다고 검색이 되더군요. 여태까지 이런것을 보지 못했던 것을 보면 최근에 다시 확장되고 있는 추세같은데...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남여차별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1900년대에 들어와서 여자 투표권이 인정되고 같은 양에 일을 하고있는 여성분이라면 당연히 남성과 같은 금액에 인금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성에 인권 신장에 여성 우월주의로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성에 평등을 옹호하는 쪽이므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평등은 평등이지 우월주의가 아니기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여성주차공간 말이 되나요? 지하철에서 여성전용 칸을 만들자는 의견도 있는데 만약에 지하철에서 수치스러운 경험을 하신 분들에 한해서 주장이라면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노약자석이 있고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석이 있는데 그 옆에다 "여성전용좌석"이라고 써놓으면 그게 말이 되나요? 전 도저히 여성전용주차공간이 왜 있는지 모르겠군요. 여성분들이 운전을 못한다고 하는데 사고나는 것을 보면 여성보다 남성분들이 더 사고를 많이 냅니다. 통계적으로 나온 수치죠. (술먹고 운전하는 분들에 영향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장난삼아 "김여사님~" 이라고 하는 운전실력은 사실 몇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성분들도 충분히 운전을 잘하시고 사고 안내십니다. 그런데 어째서 여성전용주차공간이 생겼는지 알수가 없군요 "여성에 인권을 보장해달라!!",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 등 등 등.... 이러한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할때 저도 도와서 여성편에 서주는데 이건 뒷통수 맞은 기분이네요. 평등, 평등을 요구하면서 어느센가 평등을 넘어선 여성우월주의가 되버린 상황이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엄청난 배신감을 느낍니다. 51
여성전용 주차장!! 여러분 알고 계셨나요?
네이트에서 눈팅만 하는 23살 톡男
지금 대학생이고 자취는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했고 그때부터 마트를 다니면서 장을 봤습니다.
오늘 롯데마트에 갔었던 일입니다.
오늘 장을 보러 롯데마트에 갔습니다. 1주일에 한번정도 먹을것과 식수를 사기위해서
대형마트에 가는데 오늘은 롯데마트를 가게 됐습니다.
주차장에 들어서자 차들이 가득 차있더군요. 장애인 전용 주차공간을 넘어서
차를 계속 돌리다 보니까
이런 그림에 주차 공간이 있더군요. 생긴 것으로 보면 여자 주차공간으로 만들어
놓은거 같은데 설마 했습니다. 혹시 제가 착각해서 여성전용 주차공간이 아닌 노약자나 임산부, 특정장애
를 가진 분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놓았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주차를 안하고 일반 주차공간을
계속 찾아 다녔습니다.
한 10분정도를 차를 계속 돌리다보니 차를 빼시는 분이 계셔서 거기에
주차를 한 뒤에 나와서 관리요원분에게 여쭤봤습니다.
- 나
"분홍색으로 치마입고 있는 사람 그려진 주차공간... 혹시 여자 전용 주차공간인가요?"
- 관리요원
"네..."
"네..."
"네..."
"네..."
관리요원분도 남자여서 그런지 질문하니까 씁씁할 표정으로 대답을 해주시더군요...
아직도 귀에 울리네요. 집에서 자세히 찾아보니까 2년전부터? 부분적으로 시행되고있다고
검색이 되더군요. 여태까지 이런것을 보지 못했던 것을 보면 최근에 다시 확장되고
있는 추세같은데...
개인적으로 세계적으로 남여차별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1900년대에 들어와서 여자 투표권이 인정되고 같은 양에 일을
하고있는 여성분이라면 당연히 남성과 같은 금액에 인금을 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그렇지 못한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성에 인권 신장에 여성 우월주의로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성에 평등을 옹호하는 쪽이므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평등은 평등이지 우월주의가 아니기때문이죠
개인적으로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여성주차공간 말이 되나요?
지하철에서 여성전용 칸을 만들자는 의견도 있는데 만약에 지하철에서 수치스러운 경험을 하신 분들에
한해서 주장이라면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노약자석이 있고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석이 있는데 그 옆에다
"여성전용좌석"이라고 써놓으면 그게 말이 되나요?
전 도저히 여성전용주차공간이 왜 있는지 모르겠군요. 여성분들이 운전을 못한다고 하는데 사고나는
것을 보면 여성보다 남성분들이 더 사고를 많이 냅니다. 통계적으로 나온 수치죠. (술먹고 운전하는
분들에 영향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장난삼아 "김여사님~" 이라고 하는 운전실력은 사실 몇이 안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여성분들도
충분히 운전을 잘하시고 사고 안내십니다. 그런데 어째서 여성전용주차공간이 생겼는지 알수가 없군요
"여성에 인권을 보장해달라!!",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해달라!!" 등 등 등....
이러한 운동을 하거나 활동을 할때 저도 도와서 여성편에 서주는데 이건 뒷통수 맞은 기분이네요.
평등, 평등을 요구하면서 어느센가 평등을 넘어선 여성우월주의가 되버린 상황이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엄청난 배신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