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본론으로 들어갈께요..글 쓰는게 첨이고 글솜씨가 없어서.. 남친이랑 만난지 얼마안되서 사겼어요.. 그런데 남친이 시골갔을때 제가 약속이 갑자기 잡혀서 남자애(고딩때친구)한명을 만났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방갑고 저녁먹고 술한잔씩 했어요.. 술먹고 그러다가 남친한테 미리 연락을 못줬는데.. 걔가 술이 쎄져서 자랑을 하고 싶었는지..마시자마자 따르고 해서 엄청난 속도로 둘이달렸어요.. 그러다 술이 취해서 남친 전화를 받았는데..제가 막 말도 횡설수설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순간 정신을 놓았는지 핸폰 떨어뜨리고 밧데리가 빠져나갔나봐요.. 그리고 나서 필름이 끈켰는데..일어나보니 모텔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으니깐 그근처에 찜질방도 없고 저도 그냥 가자고 했다더군요.. 근데 정말 그런친구아니고 저도 옷도 완전 고대로고..그냥 자기도 저 무거워서 끌고 오느라고 일로 어쩔수 없이 들어왔대요..오해말라하고.. 근데 남친이랑 어떡해 애기하다 거짓말 다 들통나서 걍 사실 고대로 애기했는데.. 남친 당연히 화엄청 내고 어케 하다 참아주기로 하고 넘겼지만.. 남친은 술마실때 마다 자꾸 생각나고..전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남친이 조금한 일에 의심을 하는거 같고..제가 아무리 다른 쪽으로 잘해줘도.. 의심을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문자를몰래 본다던가..) 그러던 중 또 남자인 친구애를 만나게 됬는데.. 그냥 신경쓰일까봐 여자애라고 했는데.. 제가 거짓말을 못해서 또 걸리게 됬어요..근데 이런적이 한 3번있어요.. 남친은 이제 절 아예 못믿는 느낌인데..아니라고 그냥 이제 그러지말라고 하는데.. 화나있고 미련없는게 보이더라구요..아예 무관심이라고 해야하나.. 휴..그냥 남친을 보내주고 싶어서 애기했는데..왜 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냥 잘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이렇게 믿음 깨져서 저에게 무관심하고 힘없이 보이고 하는데.. 제가 이제 남자를 아예 안 만나고 남친만 만나고 하면 예전처럼 다시 돌아올까요..? 아니면 그냥..보내주는게 낳을까요..? 남친이 저 가치 믿음도 못주고 그런 사람 만나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너무 힘들지만.. 저보다 더 힘든 남친 생각하면 보내기 싫은데..예전처럼 다시 돌아올수 있다면..그렇게 하고 싶은데..머릿속이 복잡하니 어케 해야될지 몰라서..글 몇자 적고 가요..
믿음없는 내 남친..그냥 보내주는게 낳을까요?..
걍 본론으로 들어갈께요..글 쓰는게 첨이고 글솜씨가 없어서..
남친이랑 만난지 얼마안되서 사겼어요..
그런데 남친이 시골갔을때 제가 약속이 갑자기 잡혀서 남자애(고딩때친구)한명을 만났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방갑고 저녁먹고 술한잔씩 했어요..
술먹고 그러다가 남친한테 미리 연락을 못줬는데..
걔가 술이 쎄져서 자랑을 하고 싶었는지..마시자마자 따르고 해서 엄청난 속도로 둘이달렸어요..
그러다 술이 취해서 남친 전화를 받았는데..제가 막 말도 횡설수설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순간 정신을 놓았는지 핸폰 떨어뜨리고 밧데리가 빠져나갔나봐요..
그리고 나서 필름이 끈켰는데..일어나보니 모텔이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으니깐 그근처에 찜질방도 없고 저도 그냥 가자고 했다더군요..
근데 정말 그런친구아니고 저도 옷도 완전 고대로고..그냥 자기도 저 무거워서 끌고 오느라고
일로 어쩔수 없이 들어왔대요..오해말라하고..
근데 남친이랑 어떡해 애기하다 거짓말 다 들통나서 걍 사실 고대로 애기했는데..
남친 당연히 화엄청 내고 어케 하다 참아주기로 하고 넘겼지만..
남친은 술마실때 마다 자꾸 생각나고..전 정말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남친이 조금한 일에 의심을 하는거 같고..제가 아무리 다른 쪽으로 잘해줘도..
의심을 하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문자를몰래 본다던가..)
그러던 중 또 남자인 친구애를 만나게 됬는데.. 그냥 신경쓰일까봐 여자애라고 했는데..
제가 거짓말을 못해서 또 걸리게 됬어요..근데 이런적이 한 3번있어요..
남친은 이제 절 아예 못믿는 느낌인데..아니라고 그냥 이제 그러지말라고 하는데..
화나있고 미련없는게 보이더라구요..아예 무관심이라고 해야하나..
휴..그냥 남친을 보내주고 싶어서 애기했는데..왜 그러냐고 그러지말라고 그냥 잘하면 되지 않느냐고 하는데..이렇게 믿음 깨져서 저에게 무관심하고 힘없이 보이고 하는데..
제가 이제 남자를 아예 안 만나고 남친만 만나고 하면 예전처럼 다시 돌아올까요..?
아니면 그냥..보내주는게 낳을까요..?
남친이 저 가치 믿음도 못주고 그런 사람 만나 힘들어 하는 모습보니..너무 힘들지만..
저보다 더 힘든 남친 생각하면 보내기 싫은데..예전처럼 다시 돌아올수 있다면..그렇게
하고 싶은데..머릿속이 복잡하니 어케 해야될지 몰라서..글 몇자 적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