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지씨의 미국생활이야기:) -안개의도시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다!!

꼬마람지2011.09.14
조회2,456

 

 

람지씨의 미국생활 이야기 이어지는 판 이예용*

 

http://pann.nate.com/b312686330 - 출국하는 날

http://pann.nate.com/b312686343 - 미국 도착편(동영상 추가)

http://pann.nate.com/b312686363 - 크리스탈 교회, 롱 비치, 대형마트 들

http://pann.nate.com/b312686374 - 치즈케잌 팩토리

http://pann.nate.com/b312698152 - 미국의 공원

http://pann.nate.com/b312708787 - 헐리웃, LA, 핑크베리(동영상 추가)

http://pann.nate.com/b312720306 - 고스트 타운(은광촌), 콜로라도 강/(수정)

http://pann.nate.com/b312731020 - 그랜드캐년

http://pann.nate.com/b312741640 -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캐년

http://pann.nate.com/b312782185 - 라스베가스 랍니당!

 

 

 

 

 

 

 

 

 

 

2011. 8.13

 

안녕하세용 람지가 왔어요>,<

오늘은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 다녀온 포스팅을 하려고해요!

 

 

 

 이날은 평소보다 조금 더 느긋하게 일어났었어요~

그래서 기분좋게 출발할수 있었답니다:)

프레즈노를 나오면서

다시 드넓은 딸기농장들을 만나기도 했어요

  

가는길에 익숙한 상표인 델몬의 과일 수송차량을 볼수 있었답니다

프레즈노에서 키워진 과일로 만든 쥬스들이 전세계로

보내지는거겠죠?

 

 

 

 가는도중에 수없이 많은 풍력발전소 들도 발견했답니다:)

이 풍력발전소 하나 설치하는데 천만원 정도 드는데 설치 하기만 하면

관리 비용이 따로 나가지 않을뿐더러 매년 천만원 정도의 수익을

얻어낼수 있다고 하네요~ 처음 설치할때 천만원만 희생하면

그 후의 매년 수익금은 손해 없이 계속 얻는거죠ㅋㅋ

그래서 저도 나중에 돈 벌면 풍력발전소 좀 설치해볼려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드디어 샌프란시스코 진입이예요!

들어가기 전의 다리 위 랍니다

샌프란 시스코는 안개가 항상 가득 끼여 있는 지역 이라고해요.

그래서 저렇게 극단적일 정도로 맑은곳과 안개가 끼여있는곳이

나뉘어 있는가봐요..ㅋㅋ

저 안개를 보고서 세상에 무슨 이런곳이 다 있나 싶었더라니까요~

이렇게 확연히 안개가 나뉘어져있는곳이라니..

 

 

 샌프란시스코 안쪽에 들어갈수록 짙은 안개들의 모양이

선명하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자 저기 멀리 보이는 고층 건물들이 있는곳이 샌프란시스코 랍니다~

 

 마치 영화속에서나 봤을법한 그런 고층 빌딩들이 불규칙적으로 서있어요

 

 

자! 이곳은 시빅센터(Civic Center: 시 행정 중심 구역) 안에 있는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청으로 유명한 곳 이예요~

영화에도 종종 나오곤 하죠

전 아마 이 시청을 영화 '소스코드' 에서도 보았던 걸로 기억해요~

원래는 이것 말고 다른 건물로 된 시청이 세워져 있었는데

샌프란시스코가 워낙 지진이 많은 곳이다 보니 1906년에 대지진이 일어나

그 옛 시청이 무너져서 새로 지은 거라고 해요ㅎ

가이드 분 말씀으로는 30년 안에는 또다시 대지진이 일어날거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

 

 

 내부에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되어있답니다:)

 

 미국의 시청이니 당연히 미국의 국기가 있겠죠?^*^

그나저나 이 시청 안이 너무 넓어서 화장실 찾는데 완전 고생했었어요...ㅠ.ㅠ

이곳에 지하도 있는데 지하 또한 무척 넓더라구용

 

 

시청 가운데에 있는 중앙 홀에 가면 고전적 건축양식으로 만들어진

내부를 볼수 있는데 정말 아름다운 곳 이랍니다:)

 

 

실내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가로등도 있었어요

돈 꽤나 많이 깨졌겠죠..?

 

 

 시청의 그런 아름다움 때문인지 수많은 신혼부부 들이

웨딩촬영을 하기 위해 사진을 찍으러 온답니다

사진에서 계단에 서있는 두사람 역시 그런 이유로

이곳에 온것 같더라구요ㅎㅎ

이 시청 밖에서도 사진을 찍기위해 웨딩드레스를 입고서 온

사람들도 있었어요~ 왠지 이런곳을 경험하고 나니

나중에 결혼하면 이 시청에서 웨딩촬영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

 

 

 

 이곳은 시청을 관리하는 곳 인가봐요ㅎ 지금은 사람이 없네요~

 

 한국인 예술가 분의 동상도 보았구요..ㅋㅋ

이 분을 위한 전시관도 따로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런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세계 어디에서나 대단한 일을

하고있다는걸 몸소 느낄수가 있었어요

 

 

 밖에서 본 시청의 모습 이랍니당

 

 아마 이 장면이 여러분에게 가장 익숙한 장면일꺼예요

저 또한 그랬구요~

직접 가서 실제로 보니 그 뿌듯함이란 말로 설명할수 없었답니다ㅋㅋ

 

 

 

 자 이제 시청을 나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 카를 타러 나왔답니당:)

이 케이블 카 가 생기게 된 이유는 샌프란시스코의 길이 워낙 비탈지는 바람에

일반 차 들이 심하게 경사진 곳을 올라가지 못하게 되니까

이렇게 줄로 당기는 식의 케이블카를 만들게 된 거랍니다~

타고 가는내내 샌프란시스코의 바람이 선선하고 제 맘에 쏙들어서

너무 좋았었어요~

그곳에서 살고싶은 기분마저 들었달까..ㅋㅋ

 

 

 샌프란시스코의 건물들은 우리나라처럼 심심한 색의 건물들이 있는게 아니라

빨주노초 파남보 같은 식으로 형형색의 색들을

건물 외벽에 칠해놓았더라구요ㅎ

 

 

저 곳이 바로 샌프란시스코의 비탈진 길이랍니다..ㅋㅋ

저런도로가 샌프란새스코에는 수도없이 많아요

 

 이곳 처럼 말이죠ㅋ

 

 이곳에 있는 건물들의 색깔은 영화에서 봤던게 튀어나온듯한

착각까지 든답니다ㅎㅎ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오는 도중이예요..

정말 멀죠..ㅋㅋㅋ

 

 

 가는길에 샌프란시스코의 대 성당도 만났답니다:)

원래는 전체도 다 찍으려고 했는데 건물의 왼쪽이 공사중이라
찍기가 좀 그랬었어요ㅋㅋ

 

 

 

정말 아름다운 도시예요:)

다만 살기에 굉장히 쾌적한 곳이다 보니

길거리에 노숙자들이 정말 많았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저는 이곳에 와서 가을의 날씨를 느꼈어요..ㅋㅋ진짜 미국은

La같은경우는 지금 한여름인데 바로 옆지역으로만 오면 다른 계절

이라는게 참 신기 하더라구요ㅎ

 

 

 중간에 5만명의 중국인들이 거주하는 차이나 타운도 만났답니당

 

 멀리서 봤는데 이곳은 서양인데도 불구하고 서양안에서

중국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ㅋㅋ

 

 

 이곳은 다시 나와서 샌프란시스코의 번화가 랍니당:)

왠지 영화속에서 자주 보았던 모습같았어요

금방이라도 아침일찍 출근하기 위해 양복을 입고 입에는 샌드위치를 물고서

재빨리 달려가는 직장인의 모습이 연상되더라구요ㅎ

 

 

 

 

 이건 케이블카를 타고 가던 도중에 찍은거예요~

저기 뛰어가는 금발의 여자분이 영화의 상황을 재연하듯이 뛰어가길래

찍어봤답니다ㅋㅋㅋ

 

 

 번화가에는 이렇게 멋진 고층 빌딩들도 있었어요

다 사무실 이겠죠?

그런데 이곳을 지나가는 찰나에 이 번화가에서 재즈 음악이 시내에

울려 퍼지더라구요ㅎㅎ 음악만 나올 뿐인데 너무 멋있었어요

 

 

 자 이제 샌프란시스코의 먹거리와 금문교를 관람할수있는 선박이 배치되있는

곳에 왔답니다! 이곳에서는 클램 챠우더 스프가 제일 유명하다고 해요~

 

 

 이곳은 금문교 근처라서 또 안개가 자욱하게 끼여있었어요ㅎ

 

 

물고기를 잡는듯한 어선도 보였구요~

 

 

 그런데 이곳이 생각외로 많이 좁더라구요ㅎ

자유시간동안 한 세바퀴는 돌았던것 같아요ㅋ

 

 

 자 이곳이 바로 클램챠우더 스프를 파는 곳이랍니다

빵집인데 빵 안에 스프도 넣어서 팔고 샐러드 도 팔고

파스타도 팔고 다 파는곳이예요

또 동물모양 빵을 파는곳으로 유명하기도 하구요~

Boudin 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케이블 티비 에서도 나왔었어요ㅎ

아마 맛있는 남자 였나? 에릭이 나오는 프로였나..암튼 요리 관련

프로 였던걸로 기억하네요ㅎ

 

 

보딘을 주문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전 이곳에서 처음으로 좀더 디테일한 주문도 했답니다..ㅋ.ㅋㅋㅋㅋㅋ

그냥 아무렇지 않게 빵을 주문하려고 하는데 직원이 스프를 넣어줄까요 뭐 이런식으로

물어보더라구요ㅠ 근데 말을 너무 빨리해서 처음엔 완전 당황하고...ㅠ.ㅠ

 

 하지만 직원분이 친절해서 잘 주문할수 있었답니다ㅋㅋㅋ

제가 너무 당황하니까 그분이 저보고 영어 잘 못하냐고..ㅋㅋ그러면서 천천히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서 어느나라에서 왔냐고 물어보길래

한국에서 왔다고 했더니 관광 잘 하고 가라고 하더라구요ㅎ

 이날 아마 제일 많이한게 한국서 왔다고 한게 제일 많이 한걸거예요..부끄

아무래도 관광객이 많은곳이다 보니깐 말이죠

 

 

 

 

이렇게 동물모양 빵들도 잔뜩 있답니다

악어모양도 있고 곰돌이 모양도 있고 거북이 모양도있었구요~

 하지만 비싸기도 비싸고 왠지 빵맛은 그냥 다 똑같을거 같아서

그냥 클램챠우더 스프를 먹었어용

 

 또 클램챠우더 만 따로 주문한걸 보내주는 곳이 있었는데요

이곳은 클램챠우더를 사는 사람들이 하도 많다보니 매장 전체 제외하고 이 공간에서만

직원이 한 열명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해요..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척 분주해 보이더라구용

또 특이한게 완성된 빵을 위에 지나가는 레일을 통해서 받은뒤 조리를 해주기도 한답니당:)

 

 

ㅋㅋㅋ이날은 왠지 더 특별했던 음식주문 이였어요

 

 짠 이제 클림챠우더 랍니다~

아마 크기가 제 얼굴 크기만큼 컸던걸로 기억해요ㅋㅋ

근데 어찌어찌 다 먹게 되더라구요~

저기 스프 옆에있는 빵조각은 클림챠우더를 담는 빵을 자른 일부분 이랍니당

그 빵을 조금씩 떼어서 스프에 찍어먹기도 했어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빵이였기때문에

스프때문에 빵이 눌리거나 그런일은 없었답니다ㅎ 지금 생각해보니

다시 또 먹고싶네요+,+

 

 

 

 

 그리고 중간에 샹들리에나 말 동상 같은 것을 파는

곳도 잠깐 구경하러 왔어용

 

 왠지 부잣집에서나 쓸법한 장식품들이 잔뜩 있더라구요..당황

 

 

 

 특히 이곳이 말이죠ㅋㅋㅋ 완전 다른세상 이였씁니당

 

 

 그러고나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로 유명한 금문교,

일명 골든 게이트 교(Golden Gate Bridge)

를 보러가기위해 유람선을 타러왔어요~

 

입항시간 30분 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ㅎ

 

 

 요건 저의 유람선 표 랍니당ㅋㅋㅋ

 

 

 유람선에 타고나서 헤드셋과 각 국가별로 언어를 통역해서 설명해주는

무전기도 받았어요

 

 

 

 자 이제 미국국기와 함께 전 바다로 떠난답니당....ㅋㅋㅋ

국기가 펄럭이는 소리가 굉장히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국기가 다르다보니까 새삼 다른나라 와있는게 실감나더라구요ㅎ

 

 선박장은 점점 멀어지고..

바람이 엄청 강하더라구요ㅠ.ㅠ완전 토네이도 수준이였음

 

 가는도중에 바다위를 날아다니는 페리카나들도 만났구요..ㅋㅋ

 

 사진을 보시면 바람이 얼마나 강한지 느껴지실 거예요ㅋㅋㅋ

이 유람선에 탄 관광객이 얼마나 많던지 우리나라 사람부터 해서 중국인~서양인

굉장히 많았다니깐요+,+

 

저 멀리 금문교도 보이네용:)

 

뿌연 안개에 윗부분이 가리워진 금문교예요

신비스러운 느낌도 들죠

저 안개 속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하얄까요..ㅋㅋ

 

 

 

금문교는 샌프란시스코와 북안의 마란도를 연결하는 다리인데요,

이 거대하고 긴 다리를 1933년에 착공해서 37년에 준공 했다고 하네용

차고 거센 조류와 안개가 많은 날씨 그리고  수면 아래 지형이 복잡하여

건설이 불가능할 것으로 예측되었지만 4년만에 완공을해서

미국 토목학회에서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는다고 해요:)
이 다리가 얼마나 높은지 아래로 거대한 대형선박이 드나들수 있기도 한답니다ㅎ

심지어 비행기마저 지나다닐수 있다고해요...허걱

 

 

 근처에는 강한 바람을 이용해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그리고 금문교 옆에는 같히면 평생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알카트라즈 감옥도 있었어요

지금은 폐쇄되고 관광지로 이용되고 있지만

감옥의 으스스한 기운은 여전한듯 해보였답니다

 

 이곳에 같히면 평생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가 주변이 온통 바다 일 뿐더러

파도가 워낙 거세서 빠져나갈 엄두도 못낸다고 해요

감옥이 만들어진 이래로 총 2번의 탈출을 시도하는 죄수들이 있었지만

처음 시도했던 사람은 결국 실패를 하고 그 뒤에 마지막으로 시도했던 죄수형제는

숟가락으로 땅을파 바깥으로 나오는데 성공하지만

그 이후의 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합니당ㅋㅋㅋㅋ

 저같으면 이런곳에 같힐걸 알면 차라리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꺼예요ㅋㅋ

진짜 불쌍하게 어떻게 남은 여생을 여기서 보내요..ㅋㅋㅋㅋ

 

 


음..아무튼 그만큼 철저한 곳이였다고 해요ㅎ

저 안에서 죽어나간 죄수도 있고 일만 죽도록 하던 죄수들도 있었겠죵

그리고 이곳은 감옥이자 관광지 인 만큼 몇달전에 예약을 해서 방문을 해야 한다네요ㅎ

그렇게 해서 알카트레즈 감옥을 방문하게 되면 가이드가 사람들에게

죄수복을 나누어주고 죄수의 체험을 할수있게끔 해준답니다:)

 

 

 

 

 자 이제 금문교 관광을 모두 마치고서

직접 다리를 건너보도록 하겠어용

다리를 건너기 위해서는 통행료도 지불해야 하더라구요~

하지만 보행자는 그냥 무료로 입장할수 있다는거ㅎ

 

 

 금문교 위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산책을 하고있었어요

 

 자 이제 다리 옆의 사우스 포인트에 왔습니다:)

버스에서 내리니 바로 앞에 금문교를 설계한

조셉.B.스트라우스의 동상이 서있었답니다

조셉은 미국에서 만난 제 친구 이름인데..ㅋㅋㅋㅋ

기분이 묘하네용ㅋㅋㅋ

 

 

 

암튼 이곳에서는 금문교를 배 없이도 바로 앞에서 감상할수 있답니다

사람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명소 이기도해요덤덤

 

 

 

  

 ㅋㅋㅋ금문교 인증샷!

 제가 여기서 사진을 찍을때 어떤 친절한 백인 아저씨가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답니다 포즈까지 정해주면서 말이죠!

이곳에서 만난 분들이 워낙 친절하시다 보니 저도모르게 백인들은 친절하다 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박혀버렸었네요..ㅋㅋ

샌프란시스코 사람들이 친절한건가ㅋㅋ

  

 

 

 그리고 이제 이날 저녁 잠을잘 호텔에 가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의 작은 마을을 지나서 갔답니당

아까 번화가에 있던 건물들보다 더

화려하고 다양한 색의 건물들이 줄을지어 있었어요.

 

 

꼭 건물들이 옛날 어렸을적에 디즈니 만화동산에서나 봤던

수퍼마우스의 그 집들 같지 않나요?

전 이 건물들 보면서 딱 그생각이 나더라구요~ 건물이 색깔별로 옹기종이

따닥따닥 붙어있는걸 보니까 말이죠ㅎ

또 건물들이 이렇게 붙어있게 만들어진데에도 이유가 있답니당

샌프란시스코가 워낙 지진이 많다보니 건물이 무너져서

옆건물에 피해가 생기게 되니까 애초에 옆건물에 피해 안가게 하려고

이렇게 설계한거라고해요~

건축물들이 나라마다 다 다른것도 문화적 차이도 있겠지만

이곳처럼 지형, 자연적 환경때문에 다르게 되는것도 있다는걸 새삼 알수 있었어요:)

 

 

 

 분홍색깔의 건물도 있더라구요.. 건물마다 개성이 넘치니깐

그렇게 부러울수가 없었어요ㅠ.ㅠ

 

 

 

 이날 잠을잘 호텔이 있는 써니베일에 가는도중에 있는

바닷가예요~

안개가 자욱하게 끼여있는게 매력적이였답니당

 

 이렇게 사람들이 강한 바람을 타고 행글라이더를 타고 다니기도 하구요ㅎ

 

 

 

 이날봤던 바로 앞에 있는 안개중에

가장 짙은 안개였어요..ㅋㅋ

안개가 눈앞에 두둥실 떠다니더라구요~

정말로 한치앞도 안보이는 안개인거죠!

 

 

 얼마나 안개가 짙으면 산 중턱에 안개가 걸쳐져 있을까요..ㅋㅋ

살면서 봤던 자연현상중에 제일 신기했어요

안개가 있는곳 이외에는 무척 밝은것도 신기했구요!

또 저 안에 들어가면 얼마나 안개가 짙을까 싶기도 했답니당ㅎㅎ

한국에서는 이런 안개 죽었다 깨나도 절대로 못보겠죠..?허걱

 

 자 이제 호텔에 무사히도착을 했답니당..

이날하루는 이렇게 끝이 났어요

그나저나 이 호텔에 운동하는곳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운동못했던 제 몸을 조금이나마 풀기위해

여행와서 런닝머신 한시간 뛰는 미친짓을 했어요..ㅋㅋ 살찌는건 죽어도 싫더라구요

 내일은 덴마크의 마을 솔뱅과 골프의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탄생한 곳에 다녀온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당

내일뵈어용>,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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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지씨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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