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도시 놀러 가는 날! 원래는 마을 사람들이 차를 태워주기로 했는데,갑자기 사정이 있어서 못 온단다. 그래서 걸어 가기로 결정! 대충 10km 정도 된다길래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출발했다. '그 까이꺼 그냥 가면 가는 거 아닌가?' 내 생각은 실수였다............ 이 조그만 애들, 걷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그리고 지치지도 않는다. 유럽에서 지내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한국 사람들은 참 덜 걷는다.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까운 거리도툭하면 버스 타고 툭하면 지하철 타고.-_-a 외국 애들은 먼 거리도 개의치 않고 걸어 다닌다. 그래도 연장자가 되서 힘들다고 할 수도 없으니죽기살기로 따라 붙었다.-_-a ................. 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난 제일 뒤에 있었다.ㅠ 그걸 찍는 나탈리아.ㅋㅋㅋㅋ 한 시간 반 넘게 걸어서 도착한 상뽀상.(정확한 도시 이름은 모름.) 힘들어 죽겠는데밥 먹으라고 준다는 게.... 바게뜨, 햄, 치즈다................OMG 저걸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안된다. 나한테는 죽기 직전에나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이다.뻥이 아니고 사진만 봐도 공포스럽다. 시티투어 중. 시티투어 끝나고 단체사진! 이 친구 별명이 마리오다. 자세히 보면 마리오 닮았다. 따봉 of 마리오. 오늘은 Tatiana와 둘이 자전거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왔다. 마을의 마스코트, 당나귀 Jonas! 히이잉~ 뭘 봐? 뭔가 멋있어 보이는 사진이지만저 사진을 위해 수많은 보리를 희생시켰다. 정말 미안하다.ㅠ 워크캠프 시작한 지 3일이 지났다. 3일 밖에 안 지났지만 캠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Guliz와 Tatiana가 고집이 조금 센 것만 빼면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다. 내일은 또 무슨 일을 생길까? 둑흔둑흔 설렌다.
(워크캠프) 프랑스 - 슬슬 달아오르는 워크캠프!
옆 도시 놀러 가는 날!
원래는 마을 사람들이 차를 태워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사정이 있어서 못 온단다.
그래서 걸어 가기로 결정!
대충 10km 정도 된다길래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출발했다.
'그 까이꺼 그냥 가면 가는 거 아닌가?'
내 생각은 실수였다............
이 조그만 애들, 걷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지치지도 않는다.
유럽에서 지내면서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한국 사람들은 참 덜 걷는다.
대중교통이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가까운 거리도
툭하면 버스 타고 툭하면 지하철 타고.-_-a
외국 애들은 먼 거리도 개의치 않고 걸어 다닌다.
그래도 연장자가 되서 힘들다고 할 수도 없으니
죽기살기로 따라 붙었다.-_-a
.................
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난 제일 뒤에 있었다.ㅠ
그걸 찍는 나탈리아.ㅋㅋㅋㅋ
한 시간 반 넘게 걸어서 도착한 상뽀상.
(정확한 도시 이름은 모름.)
힘들어 죽겠는데
밥 먹으라고 준다는 게....
바게뜨, 햄, 치즈다................OMG
저걸 무슨 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먹어도 적응이 안된다.
나한테는 죽기 직전에나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이다.
뻥이 아니고 사진만 봐도 공포스럽다.
시티투어 중.
시티투어 끝나고 단체사진!
이 친구 별명이 마리오다.
자세히 보면 마리오 닮았다.
따봉 of 마리오.
오늘은 Tatiana와 둘이 자전거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왔다.
마을의 마스코트, 당나귀 Jonas!
히이잉~
뭘 봐?
뭔가 멋있어 보이는 사진이지만
저 사진을 위해 수많은 보리를 희생시켰다.
정말 미안하다.ㅠ
워크캠프 시작한 지 3일이 지났다.
3일 밖에 안 지났지만 캠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
Guliz와 Tatiana가 고집이 조금 센 것만 빼면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다.
내일은 또 무슨 일을 생길까? 둑흔둑흔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