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끈을 놓고싶은데..생각처럼 쉽게 놓질 못하네요.. 내가 생각해도 진짜 이건 아닌데..진짜 끝내고 싶은데.. 왜 바보같이 끝내질 못하는건지 제자신이 정말 한심하고 미처버리겠어요 정말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맘 아푸고 힘들고 지치고 그러는데도 왜 못놓는 걸까요? 정말 이젠 너무 힘들고 지친데... 너무 힘들고 맘아푸고 지처서 먼저 끝내자고 말하고싶은데 끝내자는말을 못하겠어요 내가 후회할까봐 이렇게 사람 힘들고 지치게 만들면서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네요..헤어지자고 말하기 미안해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나오게 하는건지..진짜 사람 피말리게만드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음 놓을수있을꺼 같기도해서 잠수라도 타고싶은데 또 그러질 못하네요..진짜 남친은 종종 하루종일 잠수타고 그러는데 전 왜 하루도 타질 못하는거죠.. 더마니 사랑하는사람이 더 아푸다더니 정말 그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더는 힘들고 지처서 안되겠는데..왜 이 끈을 못놓는지..머리는 놓고 싶은데 맘은 안되네요 7
머리로는 아닌데 맘은 계속 놓질 못하네요..
이 끈을 놓고싶은데..생각처럼 쉽게 놓질 못하네요..
내가 생각해도 진짜 이건 아닌데..진짜 끝내고 싶은데..
왜 바보같이 끝내질 못하는건지 제자신이 정말 한심하고 미처버리겠어요
정말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맘 아푸고 힘들고 지치고 그러는데도 왜 못놓는 걸까요?
정말 이젠 너무 힘들고 지친데...
너무 힘들고 맘아푸고 지처서 먼저 끝내자고 말하고싶은데 끝내자는말을 못하겠어요 내가 후회할까봐
이렇게 사람 힘들고 지치게 만들면서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네요..헤어지자고 말하기
미안해서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나오게 하는건지..진짜 사람 피말리게만드네요
그래서 헤어지자는 말을 들음 놓을수있을꺼 같기도해서 잠수라도 타고싶은데 또 그러질
못하네요..진짜 남친은 종종 하루종일 잠수타고 그러는데 전 왜 하루도 타질 못하는거죠..
더마니 사랑하는사람이 더 아푸다더니 정말 그말이 참 공감이 가네요..
더는 힘들고 지처서 안되겠는데..왜 이 끈을 못놓는지..머리는 놓고 싶은데 맘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