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니.. 법률에 빠삭하신 분들이 많아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지금 한 15년째 백수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하셨지만.. 일년에 반은 일하고.. 반은 놀고.. 술 먹고.. 일 안 나가고.. 회사에서 전화오면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하라며 떠넘기고..책임감은 하나도 없고.. 술과.. 여자는 항상 아빠와 같이 했습니다.. 폭력은 말로 할수 없습니다.. 뭐 술 먹고 행패 부리는 아빠들이 그러하듯... 술 먹고.. 엄마와 저희들을 때리고.. 아빠는 공기총이 있었는데... 술을 먹으면.. 우리를 죽이겠다고... 총으로 자식을 위협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는..술에 취해.. 어떤 여자를 데리고 와서.. 사랑한다며.. 엄마보고 이혼을 요구 했습니다.. 술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알콜중독자가 되어.. 알콜 병동에 입원도 시켜봤으나.. 치료는 안 되더군요.. 퇴원하면.. 더더욱 심해지고... 저희들이 결혼전엔.. 부모님과 같이 사니.. 아빠의 행패로 부터 엄마를 보호 할수 있었지만.. 이제는 저희가 다 출가하여.. 엄마는 아빠와 같이 살고 있는데. 엄마는 3여년동안.. 아빠의 노예가 되다 싶이 되서... 아빠 곁을 떠날수가 없나봅니다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하여간.. 이번 추석에.. 집에 가려고.. 했더니.. 엄마가 오지 말라고 합니다.. 알아보니.. 아빠가.. 엄마를 폭행해서.. 엄마가.. 눈을 다쳐서... 그걸 보이기 싫어서... 하여간... 언니가 엄마를 데리고 언니집으로 갔는데.. 엄마는 온 몸에 멍이들고... 눈도 충혈되고..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이젠 더이상 엄마를 아빠와 같이 놔둘수 없고.... 부모님을 이혼 시키려고 하는데.. 집 명의가 아빠 앞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마 아빠는 엄마가 돌아 오지 않으면 이집을 팔껍니다.. 팔아서.. 아마 술을 드시겠지요.. (그만큼 아무 생각이 없는 알콜 중독자 입니다..) 명의만 아빠지.. 이집은 첨에.. 저희가 전세 들어갔다가.. 경매로 넘어가서.. 저희가 낙찰받아 빚내서 샀는 데.. 그 은행빚을 엄마가 갚고 있습니다... 이 집에 명의만 갖고 있지.. 실지로 이집을 빚은 엄마가 갚고 있는데... 아빠가 이집을 팔수 없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아빠에게서 빼앗아.. 오는 방법은요? 1
부모님을 이혼 시키려고 하는데요..집 명의 때문에...
여기 보니.. 법률에 빠삭하신 분들이 많아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지금 한 15년째 백수입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일을 하셨지만.. 일년에 반은 일하고.. 반은 놀고..
술 먹고.. 일 안 나가고.. 회사에서 전화오면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하라며
떠넘기고..책임감은 하나도 없고.. 술과.. 여자는 항상 아빠와 같이 했습니다..
폭력은 말로 할수 없습니다..
뭐 술 먹고 행패 부리는 아빠들이 그러하듯...
술 먹고.. 엄마와 저희들을 때리고..
아빠는 공기총이 있었는데... 술을 먹으면.. 우리를 죽이겠다고...
총으로 자식을 위협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제가 고등학생때는..술에 취해.. 어떤 여자를 데리고 와서.. 사랑한다며.. 엄마보고 이혼을 요구 했습니다..
술을 워낙 좋아하다보니.. 알콜중독자가 되어.. 알콜 병동에 입원도 시켜봤으나.. 치료는 안 되더군요..
퇴원하면.. 더더욱 심해지고...
저희들이 결혼전엔.. 부모님과 같이 사니.. 아빠의 행패로 부터 엄마를 보호 할수 있었지만..
이제는 저희가 다 출가하여.. 엄마는 아빠와 같이 살고 있는데.
엄마는 3여년동안.. 아빠의 노예가 되다 싶이 되서... 아빠 곁을 떠날수가 없나봅니다
.(저도 한숨만 나옵니다) 하여간.. 이번 추석에.. 집에 가려고.. 했더니.. 엄마가 오지 말라고 합니다..
알아보니.. 아빠가.. 엄마를 폭행해서.. 엄마가.. 눈을 다쳐서... 그걸 보이기 싫어서...
하여간... 언니가 엄마를 데리고 언니집으로 갔는데.. 엄마는 온 몸에 멍이들고...
눈도 충혈되고..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이젠 더이상 엄마를 아빠와 같이 놔둘수 없고.... 부모님을 이혼 시키려고 하는데..
집 명의가 아빠 앞으로 되어 있는데요.. 아마 아빠는 엄마가 돌아 오지 않으면 이집을 팔껍니다..
팔아서.. 아마 술을 드시겠지요.. (그만큼 아무 생각이 없는 알콜 중독자 입니다..)
명의만 아빠지.. 이집은 첨에.. 저희가 전세 들어갔다가.. 경매로 넘어가서.. 저희가 낙찰받아 빚내서 샀는
데.. 그 은행빚을 엄마가 갚고 있습니다...
이 집에 명의만 갖고 있지.. 실지로 이집을 빚은 엄마가 갚고 있는데...
아빠가 이집을 팔수 없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아빠에게서 빼앗아.. 오는 방법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