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는 전국 상위 1%의 내신을 가진 학생들만 뽑아서 선진화된 교육을 시켜 높은 대학 진학률을 자랑하는 특목고 중 하나예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예요.
전국 단위로 학생들을 선발하니 저희 학교와 집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요.
새로 들어온 학교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저는 티는 잘 내지 않았지만 다소 위축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우연히 어느 한 선생님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입학 당시 제가 일이 있어 교무실에 찾아갔는데 교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그 문제의 선생님만 계셨어요.
그 선생님은 저희 국어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셨는데, 담임 선생님을 뵈러 갔지만 담임이 안 계시다고 바로 쌩하니 나오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일 것 같아 그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어요.
그 선생님과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부모님도 없고 친구도 없어 외롭다.
전국 상위 1% 애들만 모여 있는 곳에서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고..
그런 상담 비슷한 말을 하며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계속 듣고 계시다가 춥지 않냐며 자기 양복 겉옷을 벗어서 저한테 덮어 주시더라구요.
넌 잘 할 수 있을 거라며 초콜릿을 손에 쥐어 주시고 절 다독여 주시는데 정말 그 선생님이 너무나 감사했어요.
그 선생님도 이렇게 말하게 된 것도 인연인데 앞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말해라. 아빠처럼 널 돌봐 주겠다. 라고 하셨어요.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그 선생님은 정말 저에게 잘 대해 주셨어요.
복도에서 마주치면 꼭 사탕 하나씩은 쥐어 주셨고, 다른 아이들보다 안부 한 번 더 물어 오셨고, 제가 동아리 회장도 맡게 되자 머리도 쓰다듬어 주셨구요. 정말 그 선생님이 감사했어요.
그러다 어느새 중간고사 기간이 되었어요.
여느 때처럼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 저는 어쩌다 교무실까지 같이 들어갔어요.
교무실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절 뚫어져라 쳐다보시더니
너 정말 예쁘다.
하시는 거예요.
예쁘다고 하면 좋아해야 당연하지만 느낌이 이상했어요. 직감이란 게 있잖아요.
그래서 아 네 감사합니다.. 하고 빨리 거기를 나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귀를 잡아당기시더니 거기다가
이번 수행평가에 고전 문학이 나오던데, 교과서에 그 부분을 잘 봐라..
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억지로 웃고만 있었는데 또 여느 때처럼 사탕 하나 쥐어 주시고는 보내더라구요.
그 뒤로 조금 이상해서 그 선생님을 피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저를 그렇게 아껴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혹시나 그 마음을 오해한 건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지더라구요.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내가 예민했나 보다... 하고 전 다시 잘 해 드렸어요.
그런데 제가 한 달 쯤 뒤에 학교에 친구랑 싸웠어요. 조금 심하게요.
원래 사람들은 남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싸운 건 바로 이슈가 되었고, 절 모르는 아이들까지 저희가 싸운 걸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고민상담을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전학 아니면 자퇴까지 생각할 만큼.
부모님께 상담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제가 이렇게 힘들어한다는 걸 어머니 아버지가 아시게 되면, 안 그래도 타지에 떨어져서 기숙사 생활하는 딸 걱정하고 계시는데 더 걱정하시는 건 아닐까, 하고 부모님에게도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아빠처럼 힘든 일이 생기면 언제나 도와주겠다는 그 선생님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 선생님이 있는 교무실에 찾아가 선생님께 요즘 너무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무 말 없이 상담실로 자리를 옮기시더라구요. 그 때가 점심시간이었어요.
상담실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처음에는 제 말을 듣기만 하시더라구요.
제 말이 다 끝나자 선생님은 그런 것 일일이 다 신경쓰지 말아라, 어차피 며칠만 지나면 아이들의 기억 속에는 잊혀질거다. 네가 동아리 회장도 하고 있으니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애들이랑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아이들은 널 오해하지 않을 거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따뜻한 위로 한 마디가 필요했던 저는 바로 그 선생님에게 안겨 울었고, 선생님은 절 토닥여 주시더라구요.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울음이 점점 그쳐갈 무렵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더듬더듬 제 가슴을 만지고 있었어요.
사람이 놀라면 정말 확 굳는다는 게 이런 건가 봐요..
상황을 파악하는 데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정말 가슴을 만지고 있는 게 맞나..
속옷 사이로 손을 넣어서 막 주무르더라구요...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제 입에 막 혀를 넣는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제가 놀라서 막 움찔움찔 뒤로 피했는데 그럴수록 확 끌어안고 키스하고 맨 가슴을 주무르고..
그러더니 스타킹과 속옷까지 억지로 벗기고 제 위에 올라타다시피 하더니 제 성기를 열심히 만지시더라구요..
한때는 정말 아빠같은 분이라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헐떡대는 숨소리........ 정말 지금도 죽고 싶어요.......
그러다 점심시간 종이 쳐버리니까 선생님은 제 옷을 입혀 주시더니
밤에 아무도 몰래 다시 와라. 선생님이랑 자자고.. 하시는 거예요...
그 때 정말 어떻게 걸어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수업도 못 듣고 혼자서 끙끙 앓다가 야자시간이 다 되어 가니까 정신을 차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야자시간이 되기 전에 아는 선생님께 사실을 말했어요. 자세하게는 못 말했지만 그 선생님이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만 알렸어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해 주지 않았고, 그 선생님이 계속 제 수업에 들어오시는 것도 모자라 학교 강당 조회 때는 제 복장까지 그 선생님이 검사하시고, 제 기말고사 답안지까지 그 선생님이 직접 매기게 놔 뒀어요. 덕분에 중간고사때는 전교 1등이었던 언어가 3등급까지 내려갔어요.
이런 저런 일이 맞물려 저는 결국에 지금 전학을 왔고, 집에서 일반고를 다니고 있어요.
저희 아버지가 그 선생님에게 전학도 왔으니 당신 형사 민사로 고소하겠다고 알렸어요.
그 선생님은 지금도 하루에 몇 번씩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2천만원을 줄 테니 없던 일로 하자고 계속 그러신대요. 저희 아버지도 계속 오지 말랬는데도 계속 집에 찾아와서 미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 학벌주의 사회에서 명문고생 특목고생이라는 타이틀을 잃은 건 그리 슬프지 않아요.
중요한 건 학벌이라는 껍데기가 아니라 제 자신의 인성과 같은 내적인 것이니까요. 일반고에서도 대학은 잘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성추행으로 제가 받은 직접적인 정신적 상처와 학교의 방관으로 인해 받은 2차, 3차적 피해는 정말 다시는 씻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그 선생님은 저희 집에 꾸준히 찾아오고 계세요. 저희 아버지가 당신 한 번만 더 우리 딸 앞에 나타나면 정말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하셨지만 불쑥불쑥 저희 집 앞에 찾아와서는 문 열어달라고 계속 그래요. 아직도.
제가 자사고생이었음을 강조한 데에는 제가 공부를 잘 한다는 걸 잘난척하고 싶어서가 아니예요.
제가 이 학교를 온 이유도 좋은 선생님들과 훌륭한 커리큘럼, 그리고 선진화된 교육을 바라고 중학교 3년 내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온 거잖아요...
(자율형 사립고 아니고 자립형 사립고예요.. 민사고랑 같은 종류...)
하지만 이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한 말로 우리가 전국 최고의 명문고라고 자부한다는 이 학교의 실태를 직접 겪어보고 나니 말을 이을 수가 없어요...
저는 이 일로 정신상담까지 받아 봤지만 제가 받은 상처는 결코 지워지지가 않아요....
정말.....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자작 아니예요... 믿어 주세요...
자사고생인데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성추행을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희 학교는 자사고입니다.
자사고는 전국 상위 1%의 내신을 가진 학생들만 뽑아서 선진화된 교육을 시켜 높은 대학 진학률을 자랑하는 특목고 중 하나예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예요.
전국 단위로 학생들을 선발하니 저희 학교와 집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어요.
새로 들어온 학교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저는 티는 잘 내지 않았지만 다소 위축되어 있었지요.
그런데 우연히 어느 한 선생님과 친해지게 되었어요.
입학 당시 제가 일이 있어 교무실에 찾아갔는데 교무실에는 아무도 없고 그 문제의 선생님만 계셨어요.
그 선생님은 저희 국어 과목을 가르치는 선생님이셨는데, 담임 선생님을 뵈러 갔지만 담임이 안 계시다고 바로 쌩하니 나오는 건 예의에 어긋나는 일일 것 같아 그 선생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친해졌어요.
그 선생님과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부모님도 없고 친구도 없어 외롭다.
전국 상위 1% 애들만 모여 있는 곳에서 내가 잘 할수 있을까. 두렵기도 하고..
그런 상담 비슷한 말을 하며 있었는데 그 선생님이 계속 듣고 계시다가 춥지 않냐며 자기 양복 겉옷을 벗어서 저한테 덮어 주시더라구요.
넌 잘 할 수 있을 거라며 초콜릿을 손에 쥐어 주시고 절 다독여 주시는데 정말 그 선생님이 너무나 감사했어요.
그 선생님도 이렇게 말하게 된 것도 인연인데 앞으로 힘든 일이 있으면 말해라. 아빠처럼 널 돌봐 주겠다. 라고 하셨어요.
앞으로 몇 개월 동안 그 선생님은 정말 저에게 잘 대해 주셨어요.
복도에서 마주치면 꼭 사탕 하나씩은 쥐어 주셨고, 다른 아이들보다 안부 한 번 더 물어 오셨고, 제가 동아리 회장도 맡게 되자 머리도 쓰다듬어 주셨구요. 정말 그 선생님이 감사했어요.
그러다 어느새 중간고사 기간이 되었어요.
여느 때처럼 복도에서 선생님과 마주친 저는 어쩌다 교무실까지 같이 들어갔어요.
교무실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절 뚫어져라 쳐다보시더니
너 정말 예쁘다.
하시는 거예요.
예쁘다고 하면 좋아해야 당연하지만 느낌이 이상했어요. 직감이란 게 있잖아요.
그래서 아 네 감사합니다.. 하고 빨리 거기를 나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제 귀를 잡아당기시더니 거기다가
이번 수행평가에 고전 문학이 나오던데, 교과서에 그 부분을 잘 봐라..
라고 하시는 거예요.
저는 솔직히 당황스러워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억지로 웃고만 있었는데 또 여느 때처럼 사탕 하나 쥐어 주시고는 보내더라구요.
그 뒤로 조금 이상해서 그 선생님을 피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저를 그렇게 아껴주시겠다고 했는데, 제가 혹시나 그 마음을 오해한 건 아닐까 생각하니 너무 죄송해지더라구요.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내가 예민했나 보다... 하고 전 다시 잘 해 드렸어요.
그런데 제가 한 달 쯤 뒤에 학교에 친구랑 싸웠어요. 조금 심하게요.
원래 사람들은 남 이야기하는 걸 좋아한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싸운 건 바로 이슈가 되었고, 절 모르는 아이들까지 저희가 싸운 걸 이야기하고 있으니까 고민상담을 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전학 아니면 자퇴까지 생각할 만큼.
부모님께 상담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제가 이렇게 힘들어한다는 걸 어머니 아버지가 아시게 되면, 안 그래도 타지에 떨어져서 기숙사 생활하는 딸 걱정하고 계시는데 더 걱정하시는 건 아닐까, 하고 부모님에게도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런데 아빠처럼 힘든 일이 생기면 언제나 도와주겠다는 그 선생님이 생각났어요.
그래서 그 선생님이 있는 교무실에 찾아가 선생님께 요즘 너무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무 말 없이 상담실로 자리를 옮기시더라구요. 그 때가 점심시간이었어요.
상담실에는 아무도 없었어요. 처음에는 제 말을 듣기만 하시더라구요.
제 말이 다 끝나자 선생님은 그런 것 일일이 다 신경쓰지 말아라, 어차피 며칠만 지나면 아이들의 기억 속에는 잊혀질거다. 네가 동아리 회장도 하고 있으니 그런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애들이랑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내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면 아이들은 널 오해하지 않을 거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따뜻한 위로 한 마디가 필요했던 저는 바로 그 선생님에게 안겨 울었고, 선생님은 절 토닥여 주시더라구요. 많이 울었어요.
그런데 울음이 점점 그쳐갈 무렵 이상한 느낌이 들었어요...
선생님이 더듬더듬 제 가슴을 만지고 있었어요.
사람이 놀라면 정말 확 굳는다는 게 이런 건가 봐요..
상황을 파악하는 데도 정말 오래 걸렸어요. 정말 가슴을 만지고 있는 게 맞나..
속옷 사이로 손을 넣어서 막 주무르더라구요...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제 입에 막 혀를 넣는데 정말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제가 놀라서 막 움찔움찔 뒤로 피했는데 그럴수록 확 끌어안고 키스하고 맨 가슴을 주무르고..
그러더니 스타킹과 속옷까지 억지로 벗기고 제 위에 올라타다시피 하더니 제 성기를 열심히 만지시더라구요..
한때는 정말 아빠같은 분이라고 생각했던 선생님의 헐떡대는 숨소리........ 정말 지금도 죽고 싶어요.......
그러다 점심시간 종이 쳐버리니까 선생님은 제 옷을 입혀 주시더니
밤에 아무도 몰래 다시 와라. 선생님이랑 자자고.. 하시는 거예요...
그 때 정말 어떻게 걸어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수업도 못 듣고 혼자서 끙끙 앓다가 야자시간이 다 되어 가니까 정신을 차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야자시간이 되기 전에 아는 선생님께 사실을 말했어요. 자세하게는 못 말했지만 그 선생님이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만 알렸어요...
하지만 학교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취해 주지 않았고, 그 선생님이 계속 제 수업에 들어오시는 것도 모자라 학교 강당 조회 때는 제 복장까지 그 선생님이 검사하시고, 제 기말고사 답안지까지 그 선생님이 직접 매기게 놔 뒀어요. 덕분에 중간고사때는 전교 1등이었던 언어가 3등급까지 내려갔어요.
이런 저런 일이 맞물려 저는 결국에 지금 전학을 왔고, 집에서 일반고를 다니고 있어요.
저희 아버지가 그 선생님에게 전학도 왔으니 당신 형사 민사로 고소하겠다고 알렸어요.
그 선생님은 지금도 하루에 몇 번씩 저희 집에 찾아와서는 2천만원을 줄 테니 없던 일로 하자고 계속 그러신대요. 저희 아버지도 계속 오지 말랬는데도 계속 집에 찾아와서 미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 학벌주의 사회에서 명문고생 특목고생이라는 타이틀을 잃은 건 그리 슬프지 않아요.
중요한 건 학벌이라는 껍데기가 아니라 제 자신의 인성과 같은 내적인 것이니까요. 일반고에서도 대학은 잘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성추행으로 제가 받은 직접적인 정신적 상처와 학교의 방관으로 인해 받은 2차, 3차적 피해는 정말 다시는 씻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그 선생님은 저희 집에 꾸준히 찾아오고 계세요. 저희 아버지가 당신 한 번만 더 우리 딸 앞에 나타나면 정말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하셨지만 불쑥불쑥 저희 집 앞에 찾아와서는 문 열어달라고 계속 그래요. 아직도.
제가 자사고생이었음을 강조한 데에는 제가 공부를 잘 한다는 걸 잘난척하고 싶어서가 아니예요.
제가 이 학교를 온 이유도 좋은 선생님들과 훌륭한 커리큘럼, 그리고 선진화된 교육을 바라고 중학교 3년 내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온 거잖아요...
(자율형 사립고 아니고 자립형 사립고예요.. 민사고랑 같은 종류...)
하지만 이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한 말로 우리가 전국 최고의 명문고라고 자부한다는 이 학교의 실태를 직접 겪어보고 나니 말을 이을 수가 없어요...
저는 이 일로 정신상담까지 받아 봤지만 제가 받은 상처는 결코 지워지지가 않아요....
정말.....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자작 아니예요... 믿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