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히 사랑과 아량이 넓으신 분입니다. 리틀맘에게 열등한 무언가가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없는데....ㅋ 모두가 리틀맘을 욕한다 했습니까? 이런 뭔말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읽고서 댓글 다세요 고등교육 잘받았고 이름 대면 누구나 다 아는 서울에 있는 대학 다녀요. 애초에 잘못한 무언가를 말할 땐 적어도 님처럼 무조건 감싸안으며 오냐오냐 하진 않습니다. 전 그냥 문제점을 얘기한겁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 뭔 잘못을 해서 그리 훈수를 두고 싶은건지...ㅎ;ㅎ;ㅎ;ㅎ;ㅎ; 잘못된 일을 잘못됬다 이건 아닌 것 같다 라고 말하는 것도 누구 허락 맡고 해야하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덧붙이자면, 난독증&열폭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낙태한 애들보다 너님들이 못났어요 < 라고 말했습니까? 아님, 어린 나이에 임신했으면 낳아서 키우는 것보다 낙태가 나은데... < 라고 했습니까? 도무지... 글은 읽고 열폭을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습니다. 저보고 애 낳아봤냐고 묻는 사람을 보면 수준이 한참 떨어져있는 것 밖에 못느끼겠네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또 낙태안한걸로 되게 자부심 가지시는 몇몇 어린친구들이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낙태가 리틀맘보다 나은 것 같다는 내용을 밑에 글에 쓰길 했습니까? 아님 그런 언급 비스무리한거라도 했습니까? 언어영역이 많이 부족하신건지..ㅋㅋ 글은 10대의 성관계 , 임신 , 10대때의 혼전임신 , 그리고 피임에 관해서 글쓴겁니다. 이곳은 여자들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품고 계신 한 아이의 엄마를 위한 곳이지요. 남들처럼 평범한 엄마인 분들도 있고, 아이를 갖기 위해 힘든 과정을 겪고 계신분들도 있지요. 허나, 하루가 멀다하고 낙태, 리틀맘에 관한 글들이 올라오는데 그리 좋은 글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왕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배가 부른 사람한테 좋은 소리해주면 안되냐 라는 말을 하시는 리틀맘도 계신데...ㅋ 그런걸 따지기 전에 자신이 모든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지 혹은 칭찬이나 격려를 받을만큼 자랑할만한 일인지를 파악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모 또는 친구들, 주변에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여기라고 안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리틀맘 글에 혹여나 어린 10대들이 글을 읽고선 어린나이에 관계를 맺어도, 어린나이에 임신해도 그리 질타받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싶진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정보공유?! 이곳 아니여도 많습니다. 까페 많잖아요. 도대체 어떤 말로 자기 위안을 삼고, 자신을 보호하시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안을 삼고자, 격려를 받고 다독임을 받고싶으시면 까페 가입하셔서 정보도 공유하고 위안도 받으세요. 어린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이 판은 어린 10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리틀맘이라는 타이틀과 네임이 '괜찮다'라는 게 아니라 '잘한 일이 아니다'라는 걸 각인시켜주고 싶네요. 이 글을 읽고 그저 리틀맘이라는 걸로 까려나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와서 열폭 혹은 나름 훈계를 하신답시고 쓰신 몇몇 댓글을 보면 지적수준 혹은 언어영역이 좀 부족한 듯.. 이 글은 리틀맘 되느니 차라리 낙태가 낫다 or 임신 왜 하지? 라는 글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려야 겠네요 몇몇 자기 변명에 가까운 훈계를 하신다고 나름 노력하신 댓글들ㅋㅋㅋ 사회나가서 환영받는지 시선을 받는지 그것부터 생각해보셔야 할 듯 싶네요 댓글 달 땐 글을 다 읽고 쓰십시요. 괜히 열폭에 눈 멀어 있지도 않은 내용 끄집어 내서 모음 자음 마다 열폭이 보이는 댓글 쓰지 마시구요. 리틀맘이 더럽다고 한 적 없습니다. 리틀맘의 아이가 더럽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 말 어디서 듣고 와서 아님 이 글 보고 반감 생겨서 쓴 댓글인데 제 글엔 그런 내용이 전혀 없거든요^^ 한 아이를 지켜냈다는 책임감, 거 좋지요 한 가정의 딸로써 학교의 학생으로써는 책임을 다하셨는지... 한 아이를 지켜낸 책임감이 전부는 아니란 말이죠. 그저 날 세우고 나름 자부심 가지고 댓글 쓰신 몇몇 분들 당신의 임신 소식을 듣고 주변사람들 100이면 100 다 좋아하셨나봐요 되게 당당하게 쓰셨는데 자기 변명거리로밖에 안보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틀맘? 리틀맘이라는 이유로 모두 다 욕먹는다는 글을 읽고나서 이 글을 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ㅎ;ㅎ;ㅎ;ㅎ;ㅎ;ㅎ; 아니.....논리정연하게 글을 쓰신다고 자기 나름대로 글을 쓰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작정 옹호해주는게 좋은겁니까? 리틀맘, 10대의 성관계, 그리고 임신 이게 잘한겁니까?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얼마나 올바르고 올곧게 살아왔는지는 모릅니다. 10대의 성관계.... 아, 할 수 있다고 칩시다. 피임. '피임'은 남자도 책임이 있지만 여자도 책임이 있는 문제입니다.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책임감을 말하는 거죠 성관계는 할 줄 아는데 피임은 할 줄 모릅니까? 실수라는 단어로, 혹은 호기심이라는 단어로 모든걸 감싸주기가 힘들다는거죠. 리틀맘 글이 많긴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다 욕하고 뭐라 하진 않습니다. 옹호해주는 사람도 있다면 질책해주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사생활을 논하신다면 사생활이란 단어를 제대로 모르고 계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글 쓸 권한이 있는 것 처럼 이 판에 글은 어린 10대들이 볼 수도 있다는 말이죠. 리틀맘이라는 네임, 자랑할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선 내새끼 밥먹이며 입을 옷을 사줄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어느정도는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리틀맘에 대해서 뭐라고 한다해서 수녀,스님이라고 칭하는 몇몇 무식한 사람이 있는데....ㅋㅋ..... 그저 수준딸리는 사람인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리틀맘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혼전순결주의자,스님,수녀님 이게 성립이 되는 겁니까? 도대체 어느부분이 성립이 된다고 욕을 써가며 저런식으로 욕을 하는지....ㅋㅋ 나이대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감이 있는겁니다. 리틀맘보단 세상을 좀 더 산 인생선배로써 해주는 말도 누구 허락 맡고선 하는 겁니까? 무작정 욕하는 사람들을 옹호하고자 글을 올린 건 아닙니다. 다만, 리틀맘이라는 그 네임이 그닥 자랑스럽거나 잘한 일이 아니라는 거죠. 낙태안했다고 옹호해주고 덮어주기엔 무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10대의 성관계, 혼전임신 이것만으로도 다른사람들의 눈쌀을 찌뿌리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단지, 낙태를 안했다는 이유로 어린나이에 힘든 선택하고 힘든 길을 가는 안타까움에 이 모든걸 덮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445
어이가없어섴ㅋㅋㅋㅋㅋ 리틀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히 사랑과 아량이 넓으신 분입니다.
리틀맘에게 열등한 무언가가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 없는데....ㅋ
모두가 리틀맘을 욕한다 했습니까?
이런 뭔말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읽고서 댓글 다세요
고등교육 잘받았고 이름 대면 누구나 다 아는 서울에 있는 대학 다녀요.
애초에 잘못한 무언가를 말할 땐 적어도 님처럼 무조건 감싸안으며 오냐오냐 하진 않습니다.
전 그냥 문제점을 얘기한겁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 뭔 잘못을 해서 그리 훈수를 두고 싶은건지...ㅎ;ㅎ;ㅎ;ㅎ;ㅎ;
잘못된 일을 잘못됬다 이건 아닌 것 같다 라고 말하는 것도 누구 허락 맡고 해야하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을 덧붙이자면,
난독증&열폭을 가지신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낙태한 애들보다 너님들이 못났어요 < 라고 말했습니까?
아님, 어린 나이에 임신했으면 낳아서 키우는 것보다 낙태가 나은데... < 라고 했습니까?
도무지...
글은 읽고 열폭을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습니다.
저보고 애 낳아봤냐고 묻는 사람을 보면 수준이 한참 떨어져있는 것 밖에 못느끼겠네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또
낙태안한걸로 되게 자부심 가지시는 몇몇 어린친구들이 있는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낙태가 리틀맘보다 나은 것 같다는 내용을 밑에 글에 쓰길 했습니까?
아님 그런 언급 비스무리한거라도 했습니까?
언어영역이 많이 부족하신건지..ㅋㅋ
글은 10대의 성관계 , 임신 , 10대때의 혼전임신 , 그리고 피임에 관해서 글쓴겁니다.
이곳은 여자들을 위한 공간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를 품고 계신 한 아이의 엄마를 위한 곳이지요.
남들처럼 평범한 엄마인 분들도 있고, 아이를 갖기 위해 힘든 과정을 겪고 계신분들도 있지요.
허나,
하루가 멀다하고 낙태, 리틀맘에 관한 글들이 올라오는데
그리 좋은 글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왕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배가 부른 사람한테 좋은 소리해주면 안되냐
라는 말을 하시는 리틀맘도 계신데...ㅋ
그런걸 따지기 전에 자신이 모든 사람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지
혹은
칭찬이나 격려를 받을만큼 자랑할만한 일인지를 파악해주시길 바랍니다.
부모 또는 친구들, 주변에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여기라고 안그런다는 보장도 없고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리틀맘 글에
혹여나 어린 10대들이 글을 읽고선
어린나이에 관계를 맺어도, 어린나이에 임신해도 그리 질타받지는 않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고싶진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정보공유?!
이곳 아니여도 많습니다. 까페 많잖아요.
도대체 어떤 말로 자기 위안을 삼고, 자신을 보호하시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별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안을 삼고자, 격려를 받고 다독임을 받고싶으시면 까페 가입하셔서 정보도 공유하고 위안도 받으세요.
어린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이 판은
어린 10대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리틀맘이라는 타이틀과 네임이 '괜찮다'라는 게 아니라
'잘한 일이 아니다'라는 걸 각인시켜주고 싶네요.
이 글을 읽고 그저 리틀맘이라는 걸로 까려나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와서 열폭 혹은 나름 훈계를 하신답시고 쓰신 몇몇 댓글을 보면
지적수준 혹은 언어영역이 좀 부족한 듯..
이 글은 리틀맘 되느니 차라리 낙태가 낫다 or 임신 왜 하지?
라는 글이 아님을 다시 한번 강조해드려야 겠네요
몇몇 자기 변명에 가까운 훈계를 하신다고 나름 노력하신 댓글들ㅋㅋㅋ
사회나가서 환영받는지 시선을 받는지
그것부터 생각해보셔야 할 듯 싶네요
댓글 달 땐 글을 다 읽고 쓰십시요.
괜히 열폭에 눈 멀어 있지도 않은 내용 끄집어 내서 모음 자음 마다 열폭이 보이는 댓글 쓰지 마시구요.
리틀맘이 더럽다고 한 적 없습니다.
리틀맘의 아이가 더럽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그런 말 어디서 듣고 와서 아님 이 글 보고 반감 생겨서 쓴 댓글인데
제 글엔 그런 내용이 전혀 없거든요^^
한 아이를 지켜냈다는 책임감,
거 좋지요
한 가정의 딸로써 학교의 학생으로써는 책임을 다하셨는지...
한 아이를 지켜낸 책임감이 전부는 아니란 말이죠.
그저 날 세우고 나름 자부심 가지고 댓글 쓰신 몇몇 분들
당신의 임신 소식을 듣고 주변사람들 100이면 100 다 좋아하셨나봐요
되게 당당하게 쓰셨는데
자기 변명거리로밖에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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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맘?
리틀맘이라는 이유로 모두 다 욕먹는다는 글을 읽고나서 이 글을 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ㅎ;ㅎ;ㅎ;ㅎ;ㅎ;ㅎ;
아니.....논리정연하게 글을 쓰신다고 자기 나름대로 글을 쓰신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작정 옹호해주는게 좋은겁니까?
리틀맘,
10대의 성관계, 그리고 임신
이게 잘한겁니까?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고 얼마나 올바르고 올곧게 살아왔는지는 모릅니다.
10대의 성관계....
아, 할 수 있다고 칩시다.
피임.
'피임'은 남자도 책임이 있지만 여자도 책임이 있는 문제입니다.
자기 몸을 지킬 수 있는 책임감을 말하는 거죠
성관계는 할 줄 아는데 피임은 할 줄 모릅니까?
실수라는 단어로, 혹은 호기심이라는 단어로 모든걸 감싸주기가 힘들다는거죠.
리틀맘 글이 많긴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다 욕하고 뭐라 하진 않습니다.
옹호해주는 사람도 있다면
질책해주는 사람도 있는거겠죠.
사생활을 논하신다면
사생활이란 단어를 제대로 모르고 계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글 쓸 권한이 있는 것 처럼 이 판에 글은 어린 10대들이 볼 수도 있다는 말이죠.
리틀맘이라는 네임, 자랑할거리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부모가 되기 위해선
내새끼 밥먹이며 입을 옷을 사줄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경제적 여유가 어느정도는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리틀맘에 대해서 뭐라고 한다해서
수녀,스님이라고 칭하는 몇몇 무식한 사람이 있는데....ㅋㅋ.....
그저 수준딸리는 사람인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리틀맘에 대해 뭐라하는 사람=혼전순결주의자,스님,수녀님
이게 성립이 되는 겁니까?
도대체 어느부분이 성립이 된다고 욕을 써가며 저런식으로 욕을 하는지....ㅋㅋ
나이대에 맞게 각자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감이 있는겁니다.
리틀맘보단 세상을 좀 더 산 인생선배로써 해주는 말도 누구 허락 맡고선 하는 겁니까?
무작정 욕하는 사람들을 옹호하고자 글을 올린 건 아닙니다.
다만,
리틀맘이라는 그 네임이 그닥 자랑스럽거나 잘한 일이 아니라는 거죠.
낙태안했다고 옹호해주고 덮어주기엔 무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10대의 성관계, 혼전임신 이것만으로도 다른사람들의 눈쌀을 찌뿌리게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단지, 낙태를 안했다는 이유로 어린나이에 힘든 선택하고 힘든 길을 가는 안타까움에
이 모든걸 덮을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