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에 눈치가 둔한편이라서;; 주위에서 말해주기 전까지는 저만 그 분을 좋아하는 줄 알고.. 맘 접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저는 20살 여자이구요. 그분도 저도, 지금은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당장..고백하기는 힘드네요 ㅠㅠ 그분께서는 항상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편인데.. 제가 부끄럼도 많고.. 그 분 앞에서만 유독 작아지는 편이라서 ㅋㅋㅋ 친구들 말을 빌리면 어쩔줄을 몰라 한다고 하네요 ㅠㅜ 휴우.......... 저도 좋아한다고 그분께 확신!!을 주고 싶은데요. 어찌저찌 하다 그분 연락처를 get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이라도.. 추석 잘보내셨냐며 문자해보고 싶지만.... 혹시 그분이 되게 부담스러워하실까봐 망설이게되네요, 휴 ㅜㅠ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않게... 저도 제 맘을 전해볼수있을까요?ㅠㅠ 항상 받기만 해서..... 어떻게든 저도 티를 내야 할텐데.... 도와주세요 ㅠ.ㅠ 2
그분에게 확신을 주고 싶어요!!! 도와주세요ㅠ
워낙에 눈치가 둔한편이라서;; 주위에서 말해주기 전까지는
저만 그 분을 좋아하는 줄 알고.. 맘 접으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저는 20살 여자이구요.
그분도 저도, 지금은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당장..고백하기는 힘드네요 ㅠㅠ
그분께서는 항상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시는 편인데..
제가 부끄럼도 많고.. 그 분 앞에서만 유독 작아지는 편이라서 ㅋㅋㅋ
친구들 말을 빌리면 어쩔줄을 몰라 한다고 하네요 ㅠㅜ
휴우..........
저도 좋아한다고 그분께 확신!!을 주고 싶은데요.
어찌저찌 하다 그분 연락처를 get하게 되었습니다
당장이라도.. 추석 잘보내셨냐며 문자해보고 싶지만....
혹시 그분이 되게 부담스러워하실까봐 망설이게되네요, 휴 ㅜㅠ
어떻게 해야 부담스럽지않게... 저도 제 맘을 전해볼수있을까요?ㅠㅠ
항상 받기만 해서.....
어떻게든 저도 티를 내야 할텐데....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