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아 이 안녕하세요만해도 도대체 몇번째지.. 3번째인가... 저 계속 글 썼던게 자꾸 날라가네요^^ 아 기분좋아ㅋ.. 여긴 왜 임시저장이 없징... 암튼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글솜씨가 안좋아서 그런데 이해 좀 해주십쇼!(__)! 저도 다른 분들 처럼 음슴체로 ㄱㄱ~ 나 5월달 쯤에 남자친구 있었음. 나 이 남자친구 정말정말 너무 심하게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미친년 취급당했음ㅋㅋ (장난으로~) 어느정도로 좋아했었냐면 그 남자친구한테 나는 좋은냄새가 있는데 길가다가 우연히 그 냄새맡게 되면 다시 뒤돌아가서 킁킁댔음. 헤어지고나서도 아주어쩌다가 마주치게되면 그 앞에서는 무덤덤한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혼자다하고 뒤에가서 막 폴짝폴짝 뛰면서 감격에서 눈물도 맺혔었음.(아주 살짝..ㅎㅎ) 나 정말 그런정도로 그 남자친구 좋아했었음. 무려 2개월 반? 정도. (근데 뭐 1년동안 좋아한 사람도 있다고는 하는데 2개월 반가지고 너무 오바하는거 아닌가 하네용;) 근데 여기서 짚고가야할 문제는 우리 사이 좀 애매했음. 남1 (남자친구를 남1이라할께요) 이 냅다 키스하면서 나 좋다고해서 연락하고 지냈음. 다른 분들은 안헷갈릴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너무 헷갈렸음ㅠㅠ 그렇다고 남1이 항상 나보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는것도 아니였고, 나는 그런거 말해달라고 할 용기도 없었고 해서.. 그냥 그렇게 지냈음. 남1 나한테 가져간거 많았음.... 간이고 쓸개고 다 가져갔음..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대충 알아들으실지 고민이 되네요ㅠ) 진도를 좀 많이 나갔다고나 할까? 암튼 그랬음. 그래놓고 한 몇일후에 무슨 일이 생겨서 남1한테 내가 직접적으로 물어볼 기회가 생겼음. 오빤 나 좋아하긴 하냐고... 그랬더니 한참 답이없더니 잘 모르겠다는 거임.. 나 정말 절망의 늪으로 푹~ 꺼졌음. 그래도 적어도 날 조금이라도 남들보다도 좋아해주는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남1한테 바랐던 것들이 컸는지 실망감이 더 컸고, 심지어는 배신감까지 느꼈음. 정말 내가 이렇게 버려질거라고는 생각못했음. 나 결국엔 내가 더 힘들어해서 남1한테 벗어남. (뭐 어떻게보면 내가 먼저 남1을 찬거겠지만~!) 근데 2달 동안 계속 좋아하면서 남1한테 벗어난게 너무 후회가 되는거임. 그래서 항상 친구들한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거의 하루에 4~6번? 정도는 말하는것 같음.. 친구1이 날 안쓰럽게 느꼈는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친구1이 지금으로부터 2주전? 일주일전? 암튼 9월 초기에 나랑 남1이랑 이어주겠다고 카톡을 해줬음. (난 스마트 인이 아님ㅠ.ㅠ) 근데 이 친구1이 좀 남자많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인기도 많은 그런 여우?스타일임. 항상 친구들 남자친구나 썸남있을때마다 다 말걸면서 친한척하던 애였음. 그래도 나 설마 거기까지야 나가겠나싶어서.. 그냥 친구1한테 모든걸 맡겼음, 믿었음. 근데 한 몇일간 계속 카톡을 하는것 같은거임. 옆에서 친구들도 그렇고... 내가 지금까지 좋아하던 사람이랑 그 친구1이랑 계속 카톡한다는거 듣고 보니깐 뭔가 불안하고 질투나고 초조한거임. 내가 성격이 좀 직설적으로 말하는걸 잘하는편이라.. 대놓고 친구1한테 말함. 나 솔직하게 너네 카톡하는거 보면 질투나고 불안하다고. 근데 친구1이 나한테 그랬음. 자기 남1한테 딴맘없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나 이어줄라고 연락했던거니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랬음... 그러면서 남1한테 연락해보라고 그럼. 그래서 조금은 안심되서 남1한테 연락했더니 예전과 다를바가 없음. 씹히거나.. 빨리 끊기거나.... 남1이랑 이렇게 잠깐이라도 연락하면서 생각했음. 역시 난 안돼는건가. 하고... 그래서 조금씩은 마음이 멀어졌음.. 어느날 친구한명이 나한테 이러는거임. 친구1한테 남1이 카톡오는거 봤다고. '짜증나'라고 왔다고. 도대체 뭐가 짜증난다는건지........^^? '짜증나'가 왜 왔을까 곰곰히 생각해봤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한개밖에 안나오는거임. 사소한것까지 얘기하는 사이가 됐구나. 열받아서 홈피 다이어리를 끄적임.. 친구1의 이름 거론하지도 않았고.. 진짜 친구로써 할수있을정도의 충고를 해줬음. 아무남자한테나 실실 웃고다니지말라고.. 뭐 그런식으로 다이어리를 썼음. 근데 추석인가 추선되기 전 연휴날인가 남1한테 문자가 옴. '야'하고 뭔가 짜증나는 듯한 문자가와서 나도 '왜'라고 보냄. 그랬더니 친구1이랑 무슨 사이냐면서 내 머리속이 궁금하다고 뭐 그러면서,.. 왜냐니깐 다이어리 봤다고 다이어리 무슨 내용인지 대충 짐작가니깐 남 꼽주지말고 다이어리 내리라고.... 그러면서 또 내가 자기 좋아한다고해서 자기는 여자 좋아하지말라는 법 없다고... 솔직히 여기까지는 맞는말이라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남1이 친구1 좋아해서 고백도 했었다고 함... 남1이 말하는거 보면 친구1이 남1한테 뭐라고 했을지 대충 짐작이 감. 친구1이 나한테 미안해서 남1한테 고백받았다고 말 못했던거라고.. 내가 남1 잊을동안만 서로 몰래 교제하려고 했었다고 함...ㅋ... 나도 나중에 안 사실인데 나 몰래 둘이 만난적도 있었음ㅋ 분명히 친구1은 나한테 그랬는데. 걱정하지말라고...ㅋ...ㅋㅋㅋ 나 한순간에 머저리 됐음. 남1한테 그동안 매달리느라 있는 자존심 모두 다 뭉개지고, 친구 한명 잃었음. 지금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임. 벌써 7일정도 됐음. 어제인가 그저께는 친구1 사진첩에 서로 카톡한사진이랑 남1사진 올려놓고... 아주 내 염장을 지르고 있었음. 카톡한사진 무슨 내용이였냐면 남1이 친구1한테 남자 규제?? 하고있었음. 남자랑 말해도 먼저 말걸지 말라고. 남자가 말걸어와도 모른다고 하라고. 윗어른들 빼고. 나랑 사귀면서 이런말 한적도 없었던 사람이.. 나랑은 그렇게하고 친구1한테는 이렇게 한다는 그 사실자체가 너무도 억울하고 답답하고 슬프고 화나서... 어제 다이어리를 또 끄적임. 또 다이어리 내리라는 소리해보라고. 그렇게 해놓고선 그런 뻔뻔한 소리가 나오냐고. 뭐 그런소리를 끄적였더니 어제 밤에 남1한테 또 문자가 옴. 아, 처음엔 전화가 왔는데 내가 안받았음. 근데 문자에 욕이 들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어이가 없었음. 어이가 없는 사람은 난데 자기가 어이없어하고 있음. 톡커님들 제가 잘못한거에요ㅠㅠ?????? 아 정말 힘듭니다........ ㄴㅏ 톡좀 되보게 추천 좀 해주세여 추천안하거나 그냥 지나치시면 나중에 이런친구 생김... 추천 꾹! 21
★★★★★★제가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 아 이 안녕하세요만해도 도대체 몇번째지.. 3번째인가...
저 계속 글 썼던게 자꾸 날라가네요^^ 아 기분좋아ㅋ.. 여긴 왜 임시저장이 없징...
암튼 다른거 다 필요없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제가 글솜씨가 안좋아서 그런데 이해 좀 해주십쇼!(__)!

저도 다른 분들 처럼 음슴체로 ㄱㄱ~
나 5월달 쯤에 남자친구 있었음.
나 이 남자친구 정말정말 너무 심하게 좋아해서 친구들한테 미친년 취급당했음ㅋㅋ (장난으로~)
어느정도로 좋아했었냐면 그 남자친구한테 나는 좋은냄새가 있는데
길가다가 우연히 그 냄새맡게 되면 다시 뒤돌아가서 킁킁댔음.
헤어지고나서도 아주어쩌다가 마주치게되면 그 앞에서는 무덤덤한척
아무렇지도 않은척 혼자다하고 뒤에가서 막 폴짝폴짝 뛰면서 감격에서 눈물도 맺혔었음.(아주 살짝..ㅎㅎ)
나 정말 그런정도로 그 남자친구 좋아했었음. 무려 2개월 반? 정도.
(근데 뭐 1년동안 좋아한 사람도 있다고는 하는데 2개월 반가지고 너무 오바하는거 아닌가 하네용;)
근데 여기서 짚고가야할 문제는 우리 사이 좀 애매했음.
남1 (남자친구를 남1이라할께요) 이 냅다 키스하면서 나 좋다고해서 연락하고 지냈음.
다른 분들은 안헷갈릴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너무 헷갈렸음ㅠㅠ
그렇다고 남1이 항상 나보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주는것도 아니였고,
나는 그런거 말해달라고 할 용기도 없었고 해서.. 그냥 그렇게 지냈음.
남1 나한테 가져간거 많았음.... 간이고 쓸개고 다 가져갔음..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대충 알아들으실지 고민이 되네요ㅠ)
진도를 좀 많이 나갔다고나 할까? 암튼 그랬음.
그래놓고 한 몇일후에 무슨 일이 생겨서 남1한테 내가 직접적으로 물어볼 기회가 생겼음.
오빤 나 좋아하긴 하냐고... 그랬더니 한참 답이없더니 잘 모르겠다는 거임..
나 정말 절망의 늪으로 푹~ 꺼졌음.
그래도 적어도 날 조금이라도 남들보다도 좋아해주는줄 알았는데....
내가 너무 남1한테 바랐던 것들이 컸는지 실망감이 더 컸고, 심지어는 배신감까지 느꼈음.
정말 내가 이렇게 버려질거라고는 생각못했음.
나 결국엔 내가 더 힘들어해서 남1한테 벗어남.
(뭐 어떻게보면 내가 먼저 남1을 찬거겠지만~!)
근데 2달 동안 계속 좋아하면서 남1한테 벗어난게 너무 후회가 되는거임.
그래서 항상 친구들한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싶다고 거의 하루에 4~6번? 정도는 말하는것 같음..
친구1이 날 안쓰럽게 느꼈는지, 아니면 다른 목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친구1이 지금으로부터 2주전? 일주일전? 암튼 9월 초기에
나랑 남1이랑 이어주겠다고 카톡을 해줬음. (난 스마트 인이 아님ㅠ.ㅠ)
근데 이 친구1이 좀 남자많고, 얼굴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인기도 많은 그런 여우?스타일임.
항상 친구들 남자친구나 썸남있을때마다 다 말걸면서 친한척하던 애였음.
그래도 나 설마 거기까지야 나가겠나싶어서.. 그냥 친구1한테 모든걸 맡겼음, 믿었음.
근데 한 몇일간 계속 카톡을 하는것 같은거임. 옆에서 친구들도 그렇고...
내가 지금까지 좋아하던 사람이랑 그 친구1이랑 계속 카톡한다는거 듣고 보니깐
뭔가 불안하고 질투나고 초조한거임.
내가 성격이 좀 직설적으로 말하는걸 잘하는편이라.. 대놓고 친구1한테 말함.
나 솔직하게 너네 카톡하는거 보면 질투나고 불안하다고.
근데 친구1이 나한테 그랬음. 자기 남1한테 딴맘없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나 이어줄라고 연락했던거니깐 걱정하지말라고 그랬음...
그러면서 남1한테 연락해보라고 그럼.
그래서 조금은 안심되서 남1한테 연락했더니 예전과 다를바가 없음.
씹히거나.. 빨리 끊기거나....
남1이랑 이렇게 잠깐이라도 연락하면서 생각했음.
역시 난 안돼는건가. 하고... 그래서 조금씩은 마음이 멀어졌음..
어느날
친구한명이 나한테 이러는거임. 친구1한테 남1이 카톡오는거 봤다고.
'짜증나'라고 왔다고. 도대체 뭐가 짜증난다는건지........^^?
'짜증나'가 왜 왔을까 곰곰히 생각해봤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답이 한개밖에 안나오는거임. 사소한것까지 얘기하는 사이가 됐구나.
열받아서 홈피 다이어리를 끄적임.. 친구1의 이름 거론하지도 않았고..
진짜 친구로써 할수있을정도의 충고를 해줬음. 아무남자한테나 실실 웃고다니지말라고..
뭐 그런식으로 다이어리를 썼음.
근데 추석인가 추선되기 전 연휴날인가 남1한테 문자가 옴.
'야'하고 뭔가 짜증나는 듯한 문자가와서 나도 '왜'라고 보냄.
그랬더니 친구1이랑 무슨 사이냐면서 내 머리속이 궁금하다고 뭐 그러면서,..
왜냐니깐 다이어리 봤다고 다이어리 무슨 내용인지 대충 짐작가니깐
남 꼽주지말고 다이어리 내리라고....
그러면서 또 내가 자기 좋아한다고해서 자기는 여자 좋아하지말라는 법 없다고...
솔직히 여기까지는 맞는말이라 아무렇지 않았음.
근데.. 남1이 친구1 좋아해서 고백도 했었다고 함...
남1이 말하는거 보면 친구1이 남1한테 뭐라고 했을지 대충 짐작이 감.
친구1이 나한테 미안해서 남1한테 고백받았다고 말 못했던거라고..
내가 남1 잊을동안만 서로 몰래 교제하려고 했었다고 함...ㅋ...
나도 나중에 안 사실인데 나 몰래 둘이 만난적도 있었음ㅋ
분명히 친구1은 나한테 그랬는데. 걱정하지말라고...ㅋ...ㅋㅋㅋ
나 한순간에 머저리 됐음.
남1한테 그동안 매달리느라 있는 자존심 모두 다 뭉개지고,
친구 한명 잃었음.
지금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임. 벌써 7일정도 됐음.
어제인가 그저께는 친구1 사진첩에 서로 카톡한사진이랑 남1사진 올려놓고...
아주 내 염장을 지르고 있었음.
카톡한사진 무슨 내용이였냐면 남1이 친구1한테 남자 규제?? 하고있었음.
남자랑 말해도 먼저 말걸지 말라고.
남자가 말걸어와도 모른다고 하라고. 윗어른들 빼고.
나랑 사귀면서 이런말 한적도 없었던 사람이.. 나랑은 그렇게하고 친구1한테는 이렇게 한다는 그 사실자체가
너무도 억울하고 답답하고 슬프고 화나서... 어제 다이어리를 또 끄적임.
또 다이어리 내리라는 소리해보라고. 그렇게 해놓고선 그런 뻔뻔한 소리가 나오냐고.
뭐 그런소리를 끄적였더니 어제 밤에 남1한테 또 문자가 옴.
아, 처음엔 전화가 왔는데 내가 안받았음.
근데 문자에 욕이 들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정말 어이가 없었음.
어이가 없는 사람은 난데 자기가 어이없어하고 있음.
톡커님들 제가 잘못한거에요ㅠㅠ?????? 아 정말 힘듭니다........
ㄴㅏ 톡좀 되보게 추천 좀 해주세여
추천안하거나 그냥 지나치시면
나중에 이런친구 생김...
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