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배운 방법 벌레를 좋아하는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아이가 소중히 기르고 있었던 풍뎅이가 죽었습니다. 아이는 움직이지 못하게 된 풍뎅이를 가만히 보고 있다가 조용히 배를 찢었습니다. "뭐 하니!!" 아들으이 이상한 행동이 엄마가 무서운 표정으로 소리치게 하였습니다. "움지이지 않아서 건전지를 바꾸는거예요." 엄마는 아들의 행동이 안타깝다는 듯, 슬픈 표정으로 이미 죽어서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응?엄마도 아빠가 안 움직일 때 이렇게 배를 갈랐잖아?" 다음 날. 어머니는 경찰에 아들의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1.가 족 어느마을에, 아주 행복한가족이 살고있었다. 그 가족은 딸 2명, 아버지와어머니로 이루어져 있었다. 하루는 첫째딸이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아버지가 화분에 물을 주자마자 반가워 손을 흔들었다. 몇분후.. 행복한 가족의 집은 활활 타오르고 말았다. 다행히 주민들의 신고로 119구조대가 와서불을 끄긴 하였지만, 딸 2명이 죽고, 부모님은 다행이 살아있었다.첫째딸의 방에는 그림만이 남겨져 있었다. 그그림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눈물은 흘렸다. 몇분후,그런데 그 그림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얼굴이 굳어지고 말았다. 아버지가 화분에 뿌리는것은 물이아니라 기름. 그리고 손을 흔든 첫째딸은,반가워서 그런게 아니라 살려달라는 뜻이였을듯. 그림만이 왜 남겨져있냐고하면, 첫째딸이 그림이라도 살려내기 위해 감쌌을듯 그리고..딸 2명이 왜 죽었냐고 하면 2층방에 딸방이 있음.그런데 어머니가 아빠가 기름뿌리는사이 문 잠가버림. 그날 부모님들은 체포되었다. 인식가게 어떤 한 사람이 인식가게란 곳에 들어갔다. '인식'의 뜻이 궁금하여 호기심을 참을수 없었다. 하지만 그곳은 평범한 과자나 사탕을 파는 곳이였다. 그 사람은 너무 배가고파져 과자 하나를 사먹게 되었다. 며칠후 그 사람은 구내염이 생겼다. 점점 고통스러웠고 끝내 부어오르면서 터져버렸다. 핏물이 흐르고..구내염이 생긴 쪽에서 작은 흰색무언가가 꿈틀거리면서 나오는 것이다.구더기였다..그 사람은 너무 놀란나머지 몸을 움직일수조차 없었다. 바닥에 툭하고 구더기가 떨어져나갔다. 그런데 구더기가 점점 기어올라오면서 그 사람의 입속에 들어가고있었다. 인식(人識) 즉 사람이 먹히는 것이다. 그 사람은 구더기가 점점 다가오는 순간 그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가게의 주인은 밤새 구더기 알들을 과자안에 주입하고 있었다. 183
ABC가 가지고오는 무서운이야기73
엄마에게 배운 방법
벌레를 좋아하는 어린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아이가 소중히 기르고 있었던
풍뎅이가 죽었습니다.
아이는 움직이지 못하게 된 풍뎅이를 가만히 보고 있다가 조용히 배를 찢었습니다.
"뭐 하니!!"
아들으이 이상한 행동이 엄마가 무서운 표정으로 소리치게 하였습니다.
"움지이지 않아서 건전지를 바꾸는거예요."
엄마는 아들의 행동이 안타깝다는 듯,
슬픈 표정으로 이미 죽어서 어쩔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응?엄마도 아빠가 안 움직일 때 이렇게 배를 갈랐잖아?"
다음 날.
어머니는 경찰에 아들의
실종신고를 했습니다......
1.가 족
어느마을에, 아주 행복한가족이 살고있었다.
그 가족은 딸 2명, 아버지와어머니로 이루어져 있었다.
하루는 첫째딸이 그림을 그렸다.
그런데, 아버지가 화분에 물을 주자마자 반가워 손을 흔들었다.
몇분후..
행복한 가족의 집은 활활 타오르고 말았다.
다행히 주민들의 신고로 119구조대가 와서불을 끄긴 하였지만,
딸 2명이 죽고, 부모님은 다행이 살아있었다.첫째딸의 방에는 그림만이 남겨져 있었다.
그그림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눈물은 흘렸다.
몇분후,그런데 그 그림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얼굴이 굳어지고 말았다.
아버지가 화분에 뿌리는것은 물이아니라 기름.
그리고 손을 흔든 첫째딸은,반가워서 그런게 아니라 살려달라는 뜻이였을듯.
그림만이 왜 남겨져있냐고하면, 첫째딸이 그림이라도 살려내기 위해 감쌌을듯
그리고..딸 2명이 왜 죽었냐고 하면 2층방에 딸방이 있음.그런데 어머니가
아빠가 기름뿌리는사이 문 잠가버림.
그날 부모님들은 체포되었다.
인식가게
어떤 한 사람이 인식가게란 곳에 들어갔다.
'인식'의 뜻이 궁금하여 호기심을 참을수
없었다. 하지만 그곳은 평범한 과자나
사탕을 파는 곳이였다. 그 사람은
너무 배가고파져 과자 하나를 사먹게 되었다. 며칠후 그 사람은 구내염이 생겼다.
점점 고통스러웠고 끝내 부어오르면서
터져버렸다. 핏물이 흐르고..구내염이 생긴 쪽에서 작은 흰색무언가가 꿈틀거리면서
나오는 것이다.구더기였다..그 사람은
너무 놀란나머지 몸을 움직일수조차 없었다. 바닥에 툭하고 구더기가 떨어져나갔다.
그런데 구더기가 점점 기어올라오면서
그 사람의 입속에 들어가고있었다.
인식(人識) 즉 사람이 먹히는 것이다.
그 사람은 구더기가 점점 다가오는 순간
그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가게의 주인은 밤새
구더기 알들을 과자안에 주입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