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톡커님들의 소중한 댓글들을 기다릴게요.. 내용이 조-큼 길다보니까 톡커님들 읽기쉽게 최소한 꾸미고 간략히쓰고햇으니 그냥 뒤로가기 누르시면 섭합니다 ㅠ.ㅠ. / 2년 반 전이면 제가 중학생 1학년 여름방학때(?) 쯤의 일 입니다. 그때 A양과 친해지면서 같이 다니고 같이놀고 같이 수다 떨고 하다보니까 중 2가 되어서는 완전히 친해져버린, 그러니까 베프가 되어있었어요 그렇게 저희는 2학년때 같은반이 되어서 더 같이 있을수 있었기에 거의 하루종일 같이 놀고 같이다니고햇죠. 근데, 그 A양이 1학년,2학년때는 정말 엄-청나게 소심할정도로 말도없고, 조용하고, (왜..반에 꼭 한명씩 존재감없는애들 잇자나요) 무튼 그런 아이여서, 제가 활발하게 성격을 고치면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A가 저한테 장난을 치게끔 제가 유치한 장난을 자주치고 말도 많이 하게 하려고 수다도 예전보다 더 자주 해주고햇어요 그리고, 보통 중학생이 되면 틴트는 누구나 바르잖아요? 제가 틴트 애용자 이기도 하구요 ^.-.... 무튼 그래서 그 아이에게 틴트좀 바르고 다녀~ 하면 A가 '애들이 뭐라고 할거같애...' 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참 누가 머라그래!!!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아무튼 그렇게 A양의 성격바꾸기를 열심히 해왓지만 뭐...........살짝 바뀐것밖엔 없더라구요, 말이 좀 많아지고, 장난이 많아졌다는거? 정도 무튼 그렇게 중 3이 되었어요 (현재 저의 나이입니다) 2학년때 그 친구와 수다도 많이떨고 같이 다니고 심지어 저희집에 매일와서 놀고 해서 이제는 완전히 편한사이가 되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다니는것도 별로 무의미하고 그냥 편하게 수다떨고그랫는데요 3학년이 되고나니까, 다른반이 되버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A양한테, 다른반이 되었지만 너가 놀러오면되~ 알앗지? 아님 내가 놀러갈게. 라고 하고 그렇게 다른반인체로 3학년의 생활을 시작햇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A양이 저를 무시하고 다니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것입니다.. 아니 도데체 왜?? 왜?? 한 중3 여름방학 되기전까진 그나마 괜찮았던 사이엿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니까 틴트를 알아서 바르고 오더래요? 그리고 예전에 2학년 기말고사때쯤에 A가 저보고 나도 비비바르고 싶은데 애들이 뭐라할까봐 못바르겟다고 해서 제가 쓰던 비비도 나눠주고햇는데 비비도 알아서 바르고 오더래요? 아니, 뭐, 바를수도 잇지. 네 바를수도 잇는거니깐 전 그거에 대해 과잉적으로 화내거나 하지않앗어요, 자연스럽게 넘어갔죠. 그런데 얘가 다른반이 되고 나서부터 그 반에 잇는 (그러니까 같이 다니는 친구들, 우리랑 밥 같이먹는 친구들 말이에요) 친구 B양이랑 되게 재밋게 놀고 잇는거에요... 저희반은 한번도 안오고. 처음엔 황당해서 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시 나랑 같이다니겟지 햇는데.. 햇는데...... 여전히 그 B양이랑만 꼭 붙어다니고, 지금 그 A양은 제가 화장실 같이 가자고만해도 정색하면서 가만히 잇다가 '알앗어' 이러고... 평소엔 팔짱끼거나 같이 장난치면서 갔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아무말없이 화장실만 묵묵히 다녀왔다가, 다시 B양에게 붙어서서는 '뭐해?' 라고 합니다... 원래 저랑 친햇을땐 어딜 가면 저한테 와서 나 어디좀 갔다올께~ 하고 갔다오던 A였는데 지금은 B랑 같이 다니면서 제가 어디갓다 왓냐고 왜 나는 안데리고 다니냐고 하면 너가 안왓잖아 라고.....하더라구요? ^^ 제가 과잉반응인 건가요? 제가 도데체 뭘 잘못햇길래 이렇게 무시당해야 하는지요? 맨날 다같이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갈때도 제옆에 딱 붙어잇던 베프엿는데 이젠 B양 옆에만 착 달라붙고, 제가 옆에 잇을때는 막 정색하면서 표정도 안좋아서 '왜그래?' 라고 물어보면 '짜증나......' 라고만 하고, 그러다 B양이 장난치면 언제그랫냐는듯 막 같이 웃으면서 떠들고, 내가 또 말걸면 다시 무표정으로 변하고..................... 거기다 이제는 2학년들이 치마 조금만 짧게 입거나 비비를 많이 바르고 오는 모습만 보면 ㅁㅊ년들 왜저렇게 나대? 왜나대? 라면서, 쎈척을 하기시작합니다..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그리고 이 친구 저한테 도데체 왜이러나요... 단지 편한 사이가 됫다는 이유로 저를 무시하는건가요? 최근에 싸우거나 서로 기분나쁜일은 없엇는데, 여전히 저를보면 정색하는 표정입니다. 솔직히 제가 자존심이 워낙 세서, A가 그럴때마다 진짜 빡돌거든요? 쌩까고 싶은데 그래도 꼴에 정들었다고 쌩은 차마 못까겟고.... A양과 다시 친해질 방법 없을까요? 저를 무시하는 A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2년 반동안 친햇던 베프가 이젠 저를 무시합니다.★
네...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톡커님들의 소중한 댓글들을 기다릴게요..
내용이 조-큼 길다보니까 톡커님들 읽기쉽게
최소한 꾸미고 간략히쓰고햇으니
그냥 뒤로가기 누르시면 섭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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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반 전이면 제가 중학생 1학년 여름방학때(?) 쯤의 일 입니다.
그때 A양과 친해지면서 같이 다니고 같이놀고 같이 수다 떨고 하다보니까
중 2가 되어서는 완전히 친해져버린,
그러니까 베프
가 되어있었어요
그렇게 저희는 2학년때 같은반이 되어서 더 같이 있을수 있었기에
거의 하루종일 같이 놀고 같이다니고햇죠.
근데, 그 A양이 1학년,2학년때는 정말 엄-청나게 소심할정도로
말도없고, 조용하고,
(왜..반에 꼭 한명씩 존재감없는애들 잇자나요
)
무튼 그런 아이여서, 제가
활발하게 성격을 고치면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A가 저한테 장난을 치게끔 제가 유치한 장난을 자주치고
말도 많이 하게 하려고 수다도 예전보다 더 자주 해주고햇어요
그리고, 보통 중학생이 되면 틴트는 누구나 바르잖아요?
제가 틴트 애용자 이기도 하구요 ^.-....
무튼 그래서 그 아이에게 틴트좀 바르고 다녀~ 하면
A가 '애들이 뭐라고 할거같애...' 라고 하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나참
누가 머라그래!!!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뭐 그런거가지고 그러냐고
아무튼 그렇게 A양의 성격바꾸기를 열심히 해왓지만
뭐...........살짝 바뀐것밖엔 없더라구요,
말이 좀 많아지고, 장난이 많아졌다는거? 정도
무튼 그렇게
중 3이 되었어요
(현재 저의 나이입니다
)
2학년때 그 친구와 수다도 많이떨고 같이 다니고
심지어 저희집에 매일와서 놀고 해서
이제는 완전히 편한사이가 되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같이 다니는것도 별로 무의미하고
그냥 편하게 수다떨고그랫는데요
3학년이 되고나니까,
다른반이 되버린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A양한테,
다른반이 되었지만 너가 놀러오면되~ 알앗지? 아님 내가 놀러갈게. 라고 하고
그렇게 다른반인체로 3학년의 생활을 시작햇는데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인지 A양이 저를 무시하고 다니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한것입니다..
아니 도데체 왜?? 왜??
한 중3 여름방학 되기전까진 그나마 괜찮았던 사이엿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여름방학이 끝나고 나니까
틴트를 알아서 바르고 오더래요?
그리고 예전에 2학년 기말고사때쯤에 A가 저보고
나도 비비바르고 싶은데 애들이 뭐라할까봐 못바르겟다고
해서 제가 쓰던 비비도 나눠주고햇는데
비비도 알아서 바르고 오더래요?
아니, 뭐, 바를수도 잇지.
네 바를수도 잇는거니깐 전 그거에 대해 과잉적으로 화내거나 하지않앗어요,
자연스럽게 넘어갔죠.
그런데 얘가 다른반이 되고 나서부터
그 반에 잇는 (그러니까 같이 다니는 친구들, 우리랑 밥 같이먹는 친구들 말이에요
)
친구 B양이랑 되게 재밋게 놀고 잇는거에요...
저희반은 한번도 안오고.
처음엔 황당해서 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다시 나랑 같이다니겟지
햇는데..
햇는데......
여전히 그 B양이랑만 꼭 붙어다니고,
지금 그 A양은 제가 화장실 같이 가자고만해도
정색하면서 가만히 잇다가 '알앗어' 이러고...
평소엔 팔짱끼거나 같이 장난치면서 갔는데 이젠 그런것도 없고
아무말없이 화장실만 묵묵히 다녀왔다가,
다시 B양에게 붙어서서는 '뭐해?' 라고 합니다...
원래 저랑 친햇을땐 어딜 가면 저한테 와서
나 어디좀 갔다올께~ 하고 갔다오던 A였는데
지금은 B랑 같이 다니면서
제가 어디갓다 왓냐고 왜 나는 안데리고 다니냐고 하면
너가 안왓잖아
라고.....하더라구요? ^^
제가 과잉반응인 건가요?
제가 도데체 뭘 잘못햇길래 이렇게 무시당해야 하는지요?
맨날 다같이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갈때도 제옆에 딱 붙어잇던 베프엿는데
이젠 B양 옆에만 착 달라붙고,
제가 옆에 잇을때는 막 정색하면서 표정도 안좋아서
'왜그래?' 라고 물어보면 '짜증나......' 라고만 하고,
그러다 B양이 장난치면 언제그랫냐는듯 막 같이 웃으면서 떠들고,
내가 또 말걸면 다시 무표정으로 변하고.....................
거기다 이제는 2학년들이 치마 조금만 짧게 입거나
비비를 많이 바르고 오는 모습만 보면
ㅁㅊ년들 왜저렇게 나대? 왜나대?
라면서, 쎈척을 하기시작합니다..
제가 뭘 잘못한건가요, 그리고 이 친구 저한테 도데체 왜이러나요...
단지 편한 사이가 됫다는 이유로 저를 무시하는건가요?
최근에 싸우거나 서로 기분나쁜일은 없엇는데,
여전히 저를보면 정색하는 표정입니다.
솔직히 제가 자존심이 워낙 세서, A가 그럴때마다 진짜 빡돌거든요?
쌩까고 싶은데 그래도 꼴에 정들었다고 쌩은 차마 못까겟고....
A양과 다시 친해질 방법 없을까요?
저를 무시하는 A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