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이대 무개념 떡실신녀를 보았습니다. 출근하는데 같은 회사 주임님이 노숙자가 왠 여자를 껴안고 더듬고 있다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가보니 공원길에서 노숙자가 술취해서 자고 있는 여성을 막 만지는 거예요. 주임님이 미리 경찰에 신고해 놓은 상태여서 곧 경찰이 왔죠. 노숙자는 경찰이 왔는데도 여기저기를 계속 만지더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노숙자 왈!! " 죽었어... 죽었어." 헉;;; 깜짝놀라서 경찰분이 경동맥 짚어보고 저도 놀라서 맥 짚어봤죠. 근데 맥은 왕성하게 뛰고 있고;;; 코골면서 잘자고 계시더라구요;;;;; 노숙자는 먼저 경찰서로 태워서 보내고 여자분을 계속 깨웠는데 안일어나서 결국은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구급차가 오니까 깨어나더군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술이 덜깨가지고 경찰분들에게 욕을 하면서 ;; 참... 앞에 토스트 사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더 가관이었습니다. 아침8시에 문을 열었는데 그때부터 여자분이 술취해 가지고 노숙자와 같이 술하고 라면먹고 그 자리에서 오줌싸고 취해서 뻗어서 잤다는;;;; 경찰분들한테도 욕할때도 입에서 라면이 튀어나오고;;; 결국은 경찰분들도 그냥 돌아갔습니다. 에휴.. 세상참.. 술은 정신 차릴 만큼만 드세요!!!!! 엄지 손가락 위로!! ㅋㅋ 추천 부탁 ㅋ 551
★★이대 무개념 떡실신녀의 노숙자와의 하룻밤!!★★
오늘 아침에 이대 무개념 떡실신녀를 보았습니다.
출근하는데 같은 회사 주임님이 노숙자가 왠 여자를 껴안고 더듬고 있다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가보니 공원길에서 노숙자가 술취해서 자고 있는 여성을 막 만지는 거예요.
주임님이 미리 경찰에 신고해 놓은 상태여서 곧 경찰이 왔죠.
노숙자는 경찰이 왔는데도 여기저기를 계속 만지더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노숙자 왈!! " 죽었어... 죽었어."
헉;;; 깜짝놀라서 경찰분이 경동맥 짚어보고 저도 놀라서 맥 짚어봤죠.
근데 맥은 왕성하게 뛰고 있고;;; 코골면서 잘자고 계시더라구요;;;;;
노숙자는 먼저 경찰서로 태워서 보내고 여자분을 계속 깨웠는데 안일어나서
결국은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구급차가 오니까 깨어나더군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술이 덜깨가지고 경찰분들에게 욕을 하면서 ;; 참...
앞에 토스트 사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더 가관이었습니다.
아침8시에 문을 열었는데 그때부터 여자분이 술취해 가지고
노숙자와 같이 술하고 라면먹고
그 자리에서 오줌싸고 취해서 뻗어서 잤다는;;;;
경찰분들한테도 욕할때도 입에서 라면이 튀어나오고;;;
결국은 경찰분들도 그냥 돌아갔습니다.
에휴.. 세상참..
술은 정신 차릴 만큼만 드세요!!!!!
엄지 손가락 위로!! ㅋㅋ 추천 부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