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무개념 떡실신녀의 노숙자와의 하룻밤!!★★

저여자201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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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이대 무개념 떡실신녀를 보았습니다.

 

출근하는데 같은 회사 주임님이 노숙자가 왠 여자를 껴안고 더듬고 있다는 거예요.

 

깜짝 놀라서 가보니 공원길에서 노숙자가 술취해서 자고 있는 여성을 막 만지는 거예요.

 

 

 

주임님이 미리 경찰에 신고해 놓은 상태여서 곧 경찰이 왔죠.  

 

노숙자는 경찰이 왔는데도 여기저기를 계속 만지더라구요 ㅡㅡ

 

그러더니 노숙자 왈!! " 죽었어... 죽었어."

 

헉;;; 깜짝놀라서 경찰분이 경동맥 짚어보고 저도 놀라서 맥 짚어봤죠.

 

근데 맥은 왕성하게 뛰고 있고;;; 코골면서 잘자고 계시더라구요;;;;;

 

노숙자는 먼저 경찰서로 태워서 보내고 여자분을 계속 깨웠는데 안일어나서

 

결국은 구급차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구급차가 오니까 깨어나더군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술이 덜깨가지고 경찰분들에게 욕을 하면서 ;; 참...

 

앞에 토스트 사장님의 말씀을 들어보니 더 가관이었습니다.

 

아침8시에 문을 열었는데 그때부터 여자분이 술취해 가지고

 

노숙자와 같이 술하고 라면먹고

 

그 자리에서 오줌싸고 취해서 뻗어서 잤다는;;;;

 

경찰분들한테도 욕할때도 입에서 라면이 튀어나오고;;;

 

결국은 경찰분들도 그냥 돌아갔습니다.

 

 

 

에휴.. 세상참..

 

술은 정신 차릴 만큼만 드세요!!!!!

 

엄지 손가락 위로!! ㅋㅋ 추천 부탁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