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섬뜩한얘기1탄★☆★☆

175男2011.09.14
조회1,653

안냥하세여

지금날씨가쫌덥네여

그래서좀소름돋는얘기를준비햇서여

긴말않고ㄱㄱ씽~

아참 제홈피 들어가서 비지엠들으면서 봐도 재밋을거에요~~ㅋㅋㅋㅋ투데올려준다생각하고..

한번만...ㅋㅋㅋ

(모든내용은 제핸드폰의 소름 이라는 어플에잇는 내용을

가져온것이니 중복이실수도잇구요 그래도 못본사람이있잔아요~ 그니까 참아주세용ㅋㅋㅋㅈㅅ부끄ㅎㅎ)

 

 

 

 

 

 

 

 

 

 

 

 

 

 

 

 

1.냉동인간

"선생님 그럼 저는 죽는건가요..?"

 

나이 25에 간암말기라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안타깝지만은 지금 저희 기술로는 고칠방법이 없습니다."

 

뭐..? 난 아직 못해본것 투성이라고!

 

"선생님, 제발 아직 못해본것도 많다구요!"

 

"하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아마도 100년후에는 간암을 쉽게 고칠수도 있을테지요."

 

"100년후요? 하지만.."

 

"네,저희 병원은 아시다시피 멀티사이언스와 10년째 의료계약을 맺고있습니다. 멀티사이언슨느 1년전 냉동인간을 깨우는 방법을 개발해냈고 이미 개,소,돼지,쥐 등등의 동물에게 실험을 해본결과 모두 성공적이었습니다. 박영수씨만 동의하신다면은 모든과정을 무료로 해드리겠습니다.

 

또 께어난 후에도 자리를 잡으실대까지 머티사이언스에서 도와드릴테구요"

 

최고의 조건이다... 이런걸 거절할 바보는 없을테지

 

"네 하겠어요"

 

"네 그럼 제가 회사에 미리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중으로 연락을 드리겟습니다."

 

난 바로 집에가서 친구들에게 전화를했다.

 

"야 나다 박영수, 잘지내라고..풋..아니 군대는 무슨.. 그래 임마 다음에 술한잔하자"

 

아마 100년후면은 내 친구들은 백골만남겟지??

 

-실험실-

 

"박영수씨 그럼시작하겟습니다. 박영수씨의 재산은 100년후까지 저희가 보관하고 있겟습니다

그리고 박영수씨 몸이 완전히 얼때까지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우실꺼에요

세포조직에 파괴를 최대한으로 줄이기위해 마취같은것을 안하고 하는것이니 참아주십시오

처음에 말하면 안하실까봐 말을 못드렸습니다."

 

"괜찬습니다 그럼 100년후에봅시다"

 

"훗...네"

 

싱겁게 웃던 박사는 이상한 장갑을 낀후에 부글거리는 액체질소가든 캡슐을 가져와 내개 쏟아낸다..

슈우우우웃

 

굉장히 고통스럽다...온몸이 칼로 베이는것같아..그래도 이것만 참으면...

 

점점 몸이 안움직인다..

 

점점...굳는다,,아니얼어간다...

 

.

.

.

.

.

.

한 1분이 지낫나?

 

"휴..~자 끝낫군 완전히 굳었어 이제 질소캡슐에 보관하자구"

 

뭐..??난아직 의식이 있다고!!

 

젠장!! 몸이안움직인다..

 

"자 박영수씨 입수합니다"

 

풍덩~

 

아..아무것도안보인다...제발...난아직도 의식이..살아있단말이야...

 

제발....

 

제발...너무고통스러워..

 

내가 100년동안 이래야하다니...제발...

 

100년....

 

 

2.15층

나는 15층에 살고있어

 

근데 새벽 2시만되면 위층에서 자꾸 쿵쿵쿵하는소리가 나거든..

 

그거 10분가량 계속하거든?

 

이제 그 소리를 들은지도 2주일이 지나가는것같아...

 

그소리를 듣다보니깐 나도 점점 미쳐가는것같아..

 

새벽2시만되도 그 소리가 들릴까바 무서워..

 

환청도 가끔들려서....

 

정신과에도 다녔엇어...

 

그런데 어느날 정말 그 소리가 듣기싫어서 올라가서 좀따지려고햇어...

 

하지만 엄마가 대신한다고 그냥 자라고햇어...

 

그러고서 나는엄마가 알아서 하겟지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잤어..

 

그 다음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는거야..

 

그래서 엄마가 일을 좀 일찍나갔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식탁에 밥도 차려저 있지않았어..

 

그래서 좀 바빳나보다하고 생각하고 씻고 나갔어

 

학교에서 놀다가 집에와서 보니까 엄마가 아직도 안온거야..

 

내일이 일요일이어서 신나게 게임을 하다보니 어느세

 

새벽2시가 된거야

 

또다시 윗집은 쿵쿵쿵 대기 시작했지

 

'엄마가 확실하게 처리안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윗집으로 올라갔어

 

윗집 앞에서 초인종을 X나게 눌러댔더니

 

안에서 아무대답이 없는거야..

 

 

문을 열어보려고 했더니 그냥문이 열리는ㄱ너야

 

안으로 들어갔더니 피비린내가 진동을해..

 

그런데 안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위치한 방안쪽에서 그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문을 살며시 열어봣지..

 

안에는 사람들의 머리가 굴러다니고있엇어..

 

그중에 엄마의 머리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너무놀라서 찾지못햇지..

 

여튼 그 중앙에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모르는사람이 머리를 축늘어뜰이곤

 

망치로 땅을 치면서 "올라와라""올라와라"

 

라고말하고있엇어

 

진짜 무서워서 넌 누구냐고 말햇지

 

그랫더니 그사람이...

 

"올라왔네?"

 

라고 말했어 그러고는 천천혀 옆에있던 식칼을 가지고 나에게로 오고있었어..

 

그리고 나에게서 한걸음 남은상태에서 조용히말했어..

 

다음번엔 지금 이 글을 본사람의 윗집으로 이사를갈꺼라고

 

3.이건 제가 이해를 못해서 올립니다 해석좀;;( 장례식장 화장실)

 

친구어머님의 장례식장에 갔다.

 

화장실에 가니 상복을 입은

90세 정도의 할머니께서 등을

돌리고 서계셨다.

화장실 칸은 하나 밖에 없다.

 

줄인것 같아서 할머니 뒤에 섰다.

그런데 화장실 문을보니

'사용 중' 안내가 없었다.

혹시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은것 같아서

할머니께 말을 걸었다.

 

"저기 할머니, 화장실에 혹시 아무도 없는 거 아닐까요?'

 

그러자 할머니께선 천천히 뒤돌아, 미소지었다.

 

"지금 어,어머니께서 들어가 계시지......."

 

나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서

그대로 인사하고 밖으로 나왔다.

순간 소름이 돋앗다.....  <<끝 무슨내용임??ㅋㅋㅋㅋㅋ

해석점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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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안함 이런거봄!

 

추천....만으면2탄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