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나고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님. 4개월 전 나 몰래 선보고 바람나서 떠나셨음. 바람난거 알고도 미친놈처럼 붙잡았는데도 모질게 떠나셨음. 상견례를 했는데 잘 안됐나봄 후회한다고,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함... 미친... 전화 문자 다 씹고 전화하지 말라고 말해도 계속 전화오고 만나달라고 난리임. 근데 이걸 어쩌냐... 이제 내 옆에 다른사람 있는데? 쯧쯧... 이걸 어떻게 해줘야 속이 후련하려나...?
드디어 '패자의 역습' 이닷!!!
3년 만나고 서로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님.
4개월 전 나 몰래 선보고 바람나서 떠나셨음.
바람난거 알고도 미친놈처럼 붙잡았는데도 모질게 떠나셨음.
상견례를 했는데 잘 안됐나봄
후회한다고, 다시 돌아오고 싶다고 함... 미친...
전화 문자 다 씹고 전화하지 말라고 말해도 계속 전화오고 만나달라고 난리임.
근데 이걸 어쩌냐... 이제 내 옆에 다른사람 있는데? 쯧쯧...
이걸 어떻게 해줘야 속이 후련하려나...?